중소벤처뉴스TV 구은제 기자 |
능성구씨(綾城具氏) 광주, 전남 도종회(구제길 회장)은 오늘 오전10시00분 광주광역시 동구 천변우로 453 위치한 광주 세종요양병원 9층 예향 홀에서 능성구씨(綾城具氏) 광주, 전남 도종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능성구씨(綾城具氏) 광주, 전남 도종회에는 구연수 명예회장과 중소벤처뉴스 구일암 발행인을 비롯한 많은 종인들이 참석하였으며, 특별히 광주 남구의회 오영순 의원(구용기 종인 부인)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어 참석한 종인들로부터 감사의 박수를 받았다.


오늘 행사에 참석한 종인들은 2024년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대망의 2025년 을사년 (乙巳年)을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모두가 행복한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다짐하였다.

오늘 행사를 주최한 능성구씨(綾城具氏) 광주, 전남 도종회 구제길 회장은 오늘 회의에 참석한 종친들에게 감사하다고 하면서 올해는 시국이 어렵지만, 내년에는 더 좋은 일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우리 종친들이 도종회 정기모임에 참여하여 건강하고 행복을 삶을 추구하고 종친 간에 화합을 통해 능성구씨(綾城具氏) 가문이 더 왕성하였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내년엔 집행부를 더 강화하여 특히 젊은 종친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과 동시에 광주 전남 도종회가 더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늘 행사를 주관한 구홍덕 사무총장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감사한 마음만 있으면 모든 게 잘 될 수 있다고 하면서 지금의 현실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매사에 감사, 감사를 외치면 감사한 일이 생긴다고 하면서 2025년도엔 우리 능성구씨(綾城具氏) 종친들께서는 우리모두가 감사한 마음으로 건강한 삶이 되었으면 한다고 명 강의를 하여 참석한 종인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