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파트 공용전기 절감 사업을 위한 플렉시 불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 프로젝트에 지스타 모빌리티(주) (김종필 대표이사), (주)스타 폴 홀딩스, (주)보삼글로벌ESG (구일암 대표이사)가 손을 잡았다.

3일 오전 11시 전북 군산시 새만금 국가산단에 위치한 지스타 모빌리티(주)에서 3개 기업이 아파트 공용전기 절감을 위한 태양광 발전시설 위탁 영업 계약 체결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이날 체결식에서 3사는 신재생 에너지를 통해 우리나라가 탄소중립 국가로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것임을 강조했다.

세대 내 전기 사용분 외에 전력이 소비되는 것을 말하며, 주요 항목으로는 △승강기 △주차장 △복도 계단 △소방 배관 열선 △기계실 △노인정 △아파트 관리소 등에 사용하는 전기를 태양광으로 대처하는 사업을 시행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항목을 살펴보면 알 수 있듯, 주로 아파트 부대시설을 운영하는 데 쓰이는 공동 전기료는 각 세대가 나눠 부담해야 하며, 이러한 공용전기는 아파트 세대수가 많을수록 더 많이 내는 경우가 있어 최근 공동 전기료를 절감하는 요구가 많아지고 있다.

우리나라 아파트 단지가 18,000단지가 되며, 공용전기 절감 시장이 약 10조 원에 달하므로 가정 경제에 큰 도움이 된가 동시에 우리나라가 탄소중립국가로 도약하는데 대형 프로젝트다.

㈜보삼글로벌ESG 구일암 대표이사는 "공용전기 절감 10조 시장 선점은 ㈜보삼글로벌ESG 자회사인 중소벤처뉴스 전국 사내 지사망의 영업력이 중심이 되어 대형 프로젝트를 완성, 성과를 내면 우리나라가 탄소중립국가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 할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형 프로젝트를 3개 회사가 동참하여 출범하게 됨으로써 우리나라가 탄소중립 국가로 도약하는 데 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