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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의회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단식농성 7일째

  • 등록 2023.08.08 16: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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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뉴스 신병철 기자 |

 

광주 북구의회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단식농성 7일째

 

광주 북구의회(김형수 의장) 소속 정달성, 황예원, 신정훈, 김건안의원등이 힘든 단식농성을 7일째 이어가고 있는 현장을 찾았다.

 

[광주 북구의회 좌측-신정훈, 김건안, 정달성, 황예원 의원]

 

오늘 오전 10시에 구일암 발행인이 단식농성장을 찾아 7일째 단식농성 중인 북구의회 정달성, 황예원, 신정훈 , 김건안의원등을 만나 인터뷰를 하였다.

 

 

 

북구의회 정달성, 황예원, 신정훈 , 김건안의원등은 국가의 미래가 달린 문제라 그냥 바라만 보고 있을 수가 없다고 하면서 광주 북구의회에서 출발한 단식농성이 광주를 중심으로 전국으로 펼쳐지기를 간곡히 원한다고 하면서 우리의 투쟁이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역사적 큰일이라고 하면서 후쿠시마 오염수가 중지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다짐하였다.

 

[광주 북구의회 좌측-김건안, 신정훈, 정달성, 황예원 의원]

 

 본 언론사 구일암 발행인은 북구의회 정달성, 황예원, 신정훈 , 김건안의원등을 통해 본 언론사에서도 기획시리즈로 계속해서 함께하겠다고 하였다.

 

단식농성장에는 배고픔보다는 폭염이 주는 힘듦에도 의연하게 단식농성을 하는 모습에 깊이 감사함을 응원을 위해 많은 사회단체와 주민들까지 힘내라고 농성장을 찾아 응원하며 함께 동조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어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의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신병철 기자 gyeongsug09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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