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재배 기자 |
AI 교육·피지컬AI 전문기업 미라클에이지아이 미라클 AGI (대표이사 강현신)는 전주교육대학교 관리자 워크샵에서 대학 보직자 및 팀장급 관리자를 대상으로 ‘AI 시대, 대학 관리자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생성형 AI 확산에 따라 대학 조직의 행정, 교육지원, 학생서비스, 홍보, 연구지원 업무 전반에서 AI 활용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학 관리자들이 AI를 단순한 기술 도구가 아니라 조직 운영 방식의 변화로 이해하고 실질적인 업무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AI란 무엇인가 ▲AI는 왜 만들어졌는가 ▲AI가 대학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가 ▲AI 활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 ▲행복한 직장과 관리자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1시간 동안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대학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사례로 회의록 자동 정리, 공문·보고서·기획서 초안 작성, 학생 민원 및 상담 지원, 대학 홍보·입학 업무 지원, 행정 데이터 분석과 의사결정 지원 등 5가지 사례가 소개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강의에서는 AI가 단순히 업무를 빠르게 처리하는 도구가 아니라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업무를 줄이고, 구성원들이 더 중요한 판단과 소통, 학생지원 업무에 집중하도록 돕는 조직혁신 도구라는 점이 강조됐다.
또한 대학 관리자에게 필요한 역할로 AI 활용 방향 설정, 개인정보와 보안 기준 마련, AI 결과물 검토 체계 구축, 구성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 부서 간 활용 사례 공유, AI를 통한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 등이 제시됐다.
참석한 관리자들은 AI가 대학 행정의 반복 업무를 줄이고 보고서 작성, 자료 요약, 회의 정리, 민원 대응, 데이터 분석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 공감했으며, 향후 대학 내부에서 임직원과 관리자 간 AI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업무자동화 과제를 발굴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나눴다.
미라클에이지아이 관계자는 “AI 시대의 관리자는 AI를 직접 잘 쓰는 사람을 넘어 조직 구성원이 AI를 안전하고 생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방향과 기준을 세우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대학 조직에서도 AI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부서별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실천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전주교육대학교 관리자 워크샵에서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대학과 공공기관, 지자체, 기업을 대상으로 AI 리터러시 교육, 생성형 AI 업무자동화 컨설팅, AI 기반 조직혁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라클에이지아이는 고용노동부 지원 AI 교육과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피지컬AI, AI 업무자동화, 로봇·디지털 전환 교육을 추진하고 있는 AI 교육 전문기관이다. 또한 미라클평생교육원을 통해 재직자, 대학, 공공기관, 지역사회 구성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AI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피지컬AI와 업무자동화 기술을 연계한 교육·컨설팅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특강을 계기로 대학 조직 내 AI 활용 문화 확산과 업무자동화 추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미라클에이지아이는 향후 대학별 맞춤형 AI 활용 워크샵, 부서별 업무자동화 과제 발굴, 관리자 대상 AI 리더십 교육, 교직원 실습형 생성형 AI 교육 등을 통해 교육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