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문병무 기자 |
전북 전주시 하이하우징(대표 민형선)는 탄소전문 소셜벤처기업 하이하우징 회사를 경영하고 있으면서 전주시 민선9기 경제산업분과 인수위원회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민형선 대표는 전주시 민선9기 인수위원회 경제산업분과 위원으로 참여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창업생태계 조성, 사회적경제 활성화, 미래 신산업 육성 등 다양한 정책 과제를 검토하고 현장의 의견을 전달했다.

특히 전주에서 기업을 창업해 성장시켜 온 여성기업인으로서 기업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산업 현장의 경험을 정책 논의 과정에 반영하는 데 큰 힘을 보탰다.

현재 민 대표가 이끄는 하이하우징은 탄소섬유를 활용한 친환경 바닥난방 전문기업으로 학교와 기숙사, 공공시설, 복지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 에너지 절감형 난방시스템을 공급하며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시간 하이하우징 민형선 대표는 "인수위원 활동을 시작으로 전주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않고 기업인으로서 지역경제 발전과 탄소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