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재배 기자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및 에너지를 선도하는 지스타모빌리티(대표 김종필)가 양 산 생산 체제를 대폭 강화하고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지스타모빌리티는 지난 8월 4일, 충남 서천군 장항읍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 소재한 공장을 인수하여 자회사로 편입하고, 전문 생산 법인인 ‘지스타일렉트로’ 를 정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자회사 설립으로 지스타모빌리티 그룹은 ‘연구·개발(R&D) 및 국내외 판매’ 와 ‘전문 하드웨어 양산 및 생산’ 체계를 명확히 이원화하여 사업 효율성 극 대 화에 나선다.

모회사인 지스타모빌리티는 전기 모빌리티 관련 원천 기술 연구개발(R&D), 디 자인, 마케팅, 및 글로벌 협력 및 판매망 확장에 집중한다. 반면, 새롭게 출발하 는 지스타일렉트로는 지스타모빌리티가 생산하고자 하는 수소저장 장치 및 발전기, 전기오토바이, 전기자 전거, 전기드론,전기요트 및 관련 핵심 전장부품을 전담 생산하는 메인 양산 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지스타일렉트로는 배터리 패키징(Packaging), HEMS(Hybrid Energy Management System) 연동 하이브리드 배터리 팩, 에너지 변환장치 시스템 및 전장부품 생산을 기본 핵심 아이템으로 추진한다. 향후 모회사인 지스타모빌리 티가 개발하는 모든 전기오토바이, 전기자전거, 전기드론의 완제품 생산 및 양산 을 완벽히 담당할 계획이다.

지스타일렉트로의 새 둥지가 될 장항 신공장은 충남 서천군 장항국가생태산단 내에 위치하며, 총부지 면적 약 2,600평, 공장 연면적 약 500평 규모를 자랑 한다. 특히 공장 단지 내 약 980kW급 자가 태양광 발전시설을 구축하고 있어,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를 자체 생산·활용하는 ‘친환경 그린 스마트 팩토리’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현재 신공장은 생산 라인 구축 및 라인 최적화를 위한 새 단장 작업을 진행 중 이며, 금명간 단장을 마치고 오는 2026년 11월경 공식 이사 및 입주를 완료하 여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스타모빌리티 관계자는 "장항국가생태산단 내 지스타일렉트로 출범은 모빌리티 하드웨어 양산 능력 확보와 차세대 배터리·에너지 제어 기술의 집약체라는 점에 서 의미가 크다"며, "11월 공장 입주를 기점으로 전기이륜차, 공유자전거, 드론 등 차세대 친환경 모빌리티 라인업의 양산 체제를 완성하여 국내외 시장 점유율 을 획기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 사항]
• Company: 지스타모빌리티 주식회사 / 지스타일렉트로 주식회사
• Web: https://gstam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