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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뉴스

지스타모빌리티, ‘1회 충전 200km’ 하이엔드 전기이륜차 ‘GSTA EQ7’ 출시 임박

- 정격 7,000W(Peak 10000W) 강력한 출력으로 국내 급경사 완벽 등판
- 1 2kWh급 NCM 배터리 탑재… 영하의 혹한기에도 1회 충전에 195km 이상 주행
- ABS·TCS·측후방 감지 센서 기본 적용… 사전 판매 100대 완판 기록
- 연내 보급형 ‘EQ5’ 출시 및 3년 내 두 모델 결합하여 누적 1만 대·매출 700억 목표

[전북=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재배 기자 |

 

친환경 모빌리티 전문기업 지스타모빌리티㈜가 배달 라이더 환경에 특화된 플래그십 전기 이륜차 ‘GSTA EQ7’을 전격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차는 제작자 등록 및 제반 정부 인증을 모두 완료하고 2026년 11월부터 본격적인 공급에 돌입한다.

 


‘GSTA EQ7’은 기존 상용 전기 이륜차의 최대 약점으로 꼽히던 주행거리와 출 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12kWh급 대용량 NCM 배터리를 탑재해 영하 10℃(-10℃)의 혹한기 도심 환경에서도 스포츠 모드로 195km, 에코·노멀 모드로는 최대 240km까지 연속 주행이 가능하다. 여기에 정격 출력 7,000W, 피크 출력 10,000W 모터를 적용해 가파른 국내 지형의 언덕길도 강력하게 등판한다.


장시간 운행하는 배달 라이더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플래그십 사양도 대거 탑재됐다. △고성능 차량제어기(VCU) 기반의 차량 제어 및 원격 진단 시스템 △급제동 및 미끄럼 방지를 위한 ABS와 TCS(트랙션 컨트롤) △양측 사이드미러 내장형 사각지대 접근 감지 센서 △전·후륜 유압식 서스펜션 및 동절기 핸들 열선 △신속한 정비를 돕는 ‘원터치 릴리즈’ 휠 구조 등을 기본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시장 반응도 즉각 나타나고 있다. GSTA EQ7은 공식 출시와 함께 주요 금융 렌탈사와의 제휴를 통해 사전 판매 물량 100대를 이미 완판했다. 지스타모빌 리티는 안정적인 사후 관리와 라이더 편의 제공을 위해 별도 렌탈 사업부를 구축, 직영 체계로 운영할 방침이다.


향후 라인업 다변화와 글로벌 진출 계획도 구체화했다. 연내 1회 충전 시 150 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보급형 모델 ‘GSTA EQ5’를 잇달아 선보일 예정이며, 중남미·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한 ER-EV(주행거리 연장형 하이브리드) 및 고체 수소 기반의 수소 전기 이륜차도 순차 양산 공급할 계획이다.


지스타모빌리티 관계자는 “이번 GSTA EQ7 출시는 국내 배달용 이륜차 시장의 친환경 전환을 이끄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3년 내 누적 1만 대 보급 및 연 매출 700억 원을 달성하고, 탄소 감축에 기여하는 ESG 모빌리티 리딩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
• 회사명: 지스타모빌리티㈜ 홍보/마케팅팀
• 담당자 / 연락처: [김귀동] / [063-471-5188]
• 이메일: gstamo5188@gmail.com
• 웹사이트: www.gstam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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