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재배 기자 |
미라클에이지아이(M-AGI)(대표이사 강현신)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완주군 어린이날 대축제에서 운영한 **‘미라클 어린이날 AI 체험행사’**가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큰 관심 속에 1만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2026년 5월 5일 완주군청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장에서 진행됐으며, 약 1만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행사장을 찾아 피지컬 AI, 로봇, AI 승마, AI 키오스크, 자율주행 자동차, 드론, 3D프린터 체험 등 다양한 미래기술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미라클에이지아이가 운영한 AI 체험 부스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긴 대기 줄이 이어졌다. 어린이들은 로봇과 대화하고, 강아지 로봇의 백 텀블링 동작을 관람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다양한 모션과 댄스 시연을 보며 큰 호응을 보냈다. 또한 AI 승마 로봇 스테이션에서는 실제 승마와 유사한 움직임을 체험하며 재미와 운동 효과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이번 체험행사에서는 ▲AI 승마 체험 ▲AI 키오스크 ▲AI 자율주행 자동차 체험 ▲AI 드론 체험 ▲로봇 체험 카페 ▲3D프린터 체험 등이 운영됐다. 개막행사에서는 AI 드론 마술 공연과 휴머노이드 댄스 공연이 진행돼 어린이날 축제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
미라클에이지아이는 단순한 전시형 행사가 아닌, 어린이들이 직접 만지고 질문하고 움직여보는 참여형 AI 체험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인공지능을 어렵고 먼 기술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친근한 미래기술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다.
행사장을 찾은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로봇과 직접 상호작용하고 AI 승마까지 체험하는 모습을 보니 교육적 효과가 매우 컸다”라며 “지역에서도 이런 첨단 AI 체험 기회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미라클에이지아이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북 지역 피지컬 AI 산업 확산과 AI 교육 대중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전주시와 연계한 피지컬 AI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수군 노인센터에는 AI 승마 및 관련 장비 9대 설치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 교육뿐 아니라 노인 건강 증진, 재활, 여가, 돌봄 분야까지 피지컬 AI 활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미라클에이지아이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AI를 책이나 영상이 아니라 실제 로봇과 체험 장비를 통해 몸으로 이해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미라클에이지아이는 AI 교육, 피지컬 AI 실증, 로봇 기반 체험 콘텐츠를 결합해 전북이 미래 AI 교육과 로봇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라클에이지아이는 AI 온라인 교육,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피지컬 AI 체험교육, AI 승마 시스템, 시니어 케어 로봇, AI 키오스크, 자율주행·드론·3D프린터 교육 등 다양한 AI 교육과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라클에이지아이의 AI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청소년뿐만 아니라 대학생, 재직자, 시니어, 기관·기업 단체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으며, 정부 지원 교육과 연계한 과정 신청도 가능하다.

[하단 홍보 ] 전단지 게재
미라클에이지아이 AI 교육과정 신청 안내
미라클에이지아이는 자율주행 자동차, AI 드론, 생성형 AI 업무자동화, 파이썬 기초, 언리얼 블루프린트, 피지컬 AI 체험교육 등 다양한 AI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국민내일배움카드 및 정부지원 교육과 연@2]계해 개인과 기관, 기업 단위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미라클에이지아이 / 미라클평생교육원 / 미라클 디지털 캠퍼스 1899ㅡ8954
AI 교육, 피지컬 AI 체험행사, 기관·기업 단체교육, 로봇 체험부스 운영 상담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