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K 파크골프의 대중화와 첨단 스크린파크골프 산업의 발전을 위해 국내 최고의 전문 기관과 기술 기업이 손을 잡았다.
(사)한국파크골프재단(이사장 김필용, 이하 재단)과 스크린파크골프 전문 기업 (주)지비타(회장 김선호, 이하 지비타)는 20일,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저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단이 보유한 파크골프 전문성과 탄탄한 네트워크, 그리고 지비타의 독자적인 실내 스크린파크골프 및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력을 융합하여 파크골프 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 교육 인프라(아카데미 등) 내 지비타의 최신 실내 스크린파크골프 장비 및 솔루션 우선 도입 ▲스크린 시스템을 활용한 전문 인력(지도자, 심판, 마스터 등)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전국 규모의 실내외 및 온·오프라인 융합(Hybrid) 파크골프 대회 개최 ▲파크골프 특성을 반영한 소프트웨어 고도화 및 시니어 스마트 헬스케어 프로그램 연구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단순한 친선 도모를 넘어,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 스크린파크골프 환경을 통해 시니어 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전문 교육 과정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한국파크골프재단 김필용 이사장은 “지비타의 뛰어난 스크린 기술력이 재단의 교육 인프라와 만나 파크골프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출 것”이라며, “체계적인 교육과 흥미로운 온·오프라인 대회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지비타 김선호 회장 역시 “파크골프의 규칙과 손맛을 그대로 구현한 자사의 최첨단 소프트웨어와 장비를 재단 유저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시니어 맞춤형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등 파크골프가 미래형 융합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사는 공식 홍보 채널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 및 파크골프 대중화 캠페인을 조속히 전개하여 협약의 실행력을 높여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