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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 법인 고유번호증 발급… 본격 행보 개시

  • 등록 2026.04.20 15: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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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0일 고유번호증 발급 완료, 전국 조직 확대 및 교육 사업 박차
- 5월 2일,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와 공동 ‘마스터 클래스’ 개강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이사장 김필용)이 법인 고유번호증을 정식 발급받으며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전문성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한국파크골프재단은 4월 20일 부로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법인 고유번호증을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고유번호증 발급은 재단이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서 공식적인 대외 활동과 고유 목적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단은 이번 정식 출범을 기점으로 우선 전국적인 조직망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파크골프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5월 2일부터 ‘파크골프 마스터 클래스’를 개강한다. 이번 교육은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AI교육연구소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단순한 실기 교육을 넘어 데이터와 AI 기술을 접목한 선진화된 파크골프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필용 이사장은 “법인 고유번호증 발급을 통해 재단의 기틀이 완성된 만큼, 앞으로 파크골프의 표준화와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와의 협력으로 탄생할 마스터 클래스가 파크골프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향후 파크골프 대회 개최, 지도자 자격증 과정 운영, 파크골프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 등 다양한 사업을 순차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이상모 기자 lsmo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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