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병오년 구정 목표인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남구 동행카드 확대 발급 등 온 힘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봄과 가을에 무등시장 군분로 일원에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달빛 문화장터와 토요 야시장을 각각 개최한다. 30일 남구에 따르면 구청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향을 골목 경제에 두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경제 한파에도 불구하고, 목표를 흔들림 없이 실현하기 위해 골목 상권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가 상생하는 프로젝트를 군분로 일대에서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하기로 했다. 먼저 오는 5월에는 군분로 달빛 문화장터가 한달간 펼쳐진다. 무등시장 주변 상인들의 요청으로 마련한 축제이다. 상인들은 토요 야시장이 연이어 흥행몰이에 성공하면서 전통시장 주변 상권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한 만큼 1년 2회 개최를 제안했고, 구청은 상인들의 의견을 수용해 달빛 문화장터를 열기로 했다. 군분로 달빛 문화장터는 오는 5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4차례에 열린다. 남구는 지역 내 경제‧문화 정책과 연계해 군분로 달빛 문화장터가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모델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광주 동구가 지역 내 소비를 살리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지역사랑상품권 ‘광주 동구랑페이’를 발행한다.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총 80억 원 규모로 발행되며, 상반기분은 오는 2월 23일부터 판매된다. 하반기 발행시기는 논의중에 있다. ‘광주 동구랑페이’는 지난해 9월 50억 원 규모로 처음 발행된 뒤 단기간에 완판되며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실질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올해는 상반기 발행 시기를 설 명절 이후로 조정했다. 광주광역시가 발행하는 광주상생카드와 정부 온누리상품권 등과 판매 시기가 겹칠 경우 주민 혼선이 생기고 정책 효과가 분산될 수 있기 때문이다. 동구는 설 이후 비수기 지역경제가 위축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활력을 불어넣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발행 시기를 신중히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구매 편의성도 대폭 개선됐다. 기존에는 동구 관내 광주은행 영업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광주 지역 내 광주은행 전 영업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할인율은 15%로, 50만 원권 선불카드를 42만5천 원에 구입할 수 있다. 광주 동구랑페이 가맹점은 수시로 모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광주 남구청은 29일 따순 주먹밥 쉼터는 사회적 고립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휴식 공간으로, 지난해 4월부터 관내 청년들의 고독사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문을 열고 있다. 주먹밥 쉼터는 백운광장에 있는 청년와락 건물을 비롯해 월산동 달뫼 커뮤니티센터와 봉선동 인애 종합사회복지관 별관까지 3곳의 장소에 자리하고 있으며, 한끼 식사 및 휴식을 위해 쉼터를 방문한 청년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연말까지 8개월간 따순 주먹밥 쉼터를 찾은 청년은 2,245명에 달한다. 이곳 쉼터는 주먹밥 및 컵라면 등 소소한 한끼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역할 외에도 여러 방면에서 순기능을 하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을 요청한 청년들은 간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밀키트를 지원받았고, 주먹밥 쉼터에서 연결해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주거 생활에 필요한 겨울 난방용품을 제공받은 청년들도 있었다. 또 대인 관계 등이 늘 고민거리였던 청년들은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상담 서비스를 받으면서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고, 의료 지원을 받은 청년들도 외로운 삶에서 벗어나고자 부단하게 노력하고 있다. 남구는 관내 청년들 사
광주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광주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지원규모는 전기승용차 1930대, 전기화물차 330대, 전기승합차 19대 등 총 2279대이다. 전기차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를 합산해 승용차 중·대형 기준 최대 754만원, 화물차 소형 기준 최대 1365만원, 승합차 중형 기준 최대 6500만원이다. 차량 성능과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전기차 보급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물량의 10%는 장애인·차상위계층·다자녀 가구·생애 최초 차량구매자 등 우선순위 대상자 에게 배정한다. 택시·택배 등 운송업 종사자에게는 5%가 별도로 배정된다. 올해는 출고 후 3년 이상 경과한 내연차를 전기차로 교체(매매·폐차)하는 개인에게 전환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전환지원금은 국비 최대 100만원, 시비 최대 30만원이다. 신청 자격은 광주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광주지역 내 사업장을 둔 기업·단체 등이다. 구매 희망자는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계약을 체결한 뒤 제작·수입사가 광주시에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나병춘 기후대기정책과장은 "
광주시가 어린이통학차량을 LPG로 전환하면 보조금을 지원한다. 광주시는 '2026년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업은 경유 차량을 폐차하고 LPG 신차를 구입해 어린이통학버스로 신고한 차량 소유자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광주시는 지원 예산규모는 총 4500만원이며 차량 1대당 3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방침에 따라 올해를 끝으로 사업을 종료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11월1일 이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중형 승용·승합(9~15인승) LPG 신차를 구입해 어린이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소유자다. 어린이통학버스 신고증명서에 기재된 시설 주소지가 광주시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누리집 또는 문서24를 통해 기후대기정책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개인 또는 기관당 1대만 가능하며 오는 7월28일 이후에도 사업 예산이 남아 있으면 2대 이상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자 선정은 폐차하는 경유차의 유형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며 기존 어린이통학버스 경유차를 폐차하는 경우를 최우선으로 선정한다. 같은 우선순위 내에서는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광주 동구는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세계적 문화예술축제인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년 명예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명예 문화관광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10년 이상 지속 개최된 전국 우수축제 가운데 20개를 엄선해 축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축제로 육성·발전시키기 위해 지정하는 제도다.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는 2024년 최초 지정 이후 4년 연속으로 명예 문화관광축제로 이름을 올리며, 광주를 대표하는 것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명품축제로 도약할 기반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재선정으로 동구는 ▲축제 평가 및 빅데이터 분석 ▲축제 아카데미 및 컨퍼런스 ▲국내외 홍보·마케팅 ▲축제 컨설팅 및 전문인력 양성 등 문화체육관광부 주요 지원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지난해 열린 제22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는 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충장 퍼레이드’를 2일간 집중 편성해 관람 몰입도를 높였으며, 야간 도심의 역동성을 부각한 ‘충장 로드 나이트’를 신규 도입해 젊은 층과 관광객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아시아 문화의 날’을 통해 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 화순군수 출마예정자는 오늘도 민생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지역에 현안과 어려움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경제살리기와 민생에 안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동서남북으로 뛰어다니고 있다. 임지락 출마예정자는 추위에 아랑곳 하지 않고 연일 쉬지 않고 오직 민생을 살피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임지락 출마예정자는 오직 군민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지역별 민생 현안이 너무나 많아 현장을 찾고 있다. 오늘은 핵심 공약을 발표하고 또 민생을 살피면서 더 좋은 공약을 발굴하고자 최일선에서 군민들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삶을 보살피고 어려움과 외로 사항을 청취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민생현장 속에서 주민들을 만나기 위해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추위에도 굴하지 않고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화순군민들은 임지락 출마예정자의 화순 사랑과 열정에 감동하고 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정부에서 실시한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2개 분야 4개 세부 사업이 선정돼 무등시장과 봉선시장, 백운광장 골목형 상점가를 대상으로 활력을 불어넣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남구는 26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에서 관내 3곳이 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다”면서 “올해부터 내년까지 최대 7억 7,000여만원을 투입해 유형별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과 시장 경영지원, 지역상품 전시회,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 개최지까지 4개 분야 공모를 실시, 최근에 분야별 사업 대상 지역을 확정했다. 이번 공모에서 무등시장은 2년간 연차 사업으로 추진하는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과 시장 경영지원 분야까지 한꺼번에 선정됐다. 또 봉선시장 및 백양로 일대 백운광장 골목형 상점가는 시장 경영지원 분야에서 사업 대상지로 확정돼 국비 및 지방비를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남구는 무등시장을 디지털 기반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3억 6,000만원을 비롯해 내년까지 최대 6억 6,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오늘 화순군수 출마예정자인 임지락 전남도의회 의원은 5대 정책중 하나의 정책을 선언 하였다. 임지락 의원의 민생 중심 행보로 첫째도 둘째도 군민이 행복해야 화순군 전체가 행복하다고 하면서 오직 화순 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늘은 출마예정자로서 5대 공약중 광주~화순 지하철 유치로 광역생활권 구축 공약을 발표 하였다. 추후 나머지 4대 공약이 기대가 된다. 또한 화순만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선 공공기관의 친환경 목재 사용 확대, 부산물의 난방 연료 재활용, 목재 성분의 미용·의학 소재 연구, 백신·바이오 산업을 언급하며 산단 확장과 기업 유치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 모든 것을 화순 군만의 특성을 잘 살리어 연계하여 순환 구조와 환경 보호와 지역 소득을 동시에 고려한 접근으로 제시를 하고 있다. 임 의원은 화순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오직 화순을 위해 헌신봉사를 해 왔다. 누구보다도 화순 사랑이 남다른 임의원은 정치적 행보에 선택과 집중이 조명되고 있다. 임지락 의원은 화순군수 출마예정자로서 첫 행보에서 화순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 군민들과 특히 소상공인
광주 남구가 2년 간 전통시장·골목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7억원을 투입한다. 남구는 정부에서 실시한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무등시장과 봉선시장, 백운광장 골목형 상점가를 대상으로 활력을 불어넣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과 시장 경영지원, 지역상품 전시회,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 개최지까지 4개 분야 공모를 실시, 최근에 분야별 사업 대상 지역을 확정했다. 이번 공모에서 무등시장은 2년간 연차 사업으로 추진하는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과 시장 경영지원 분야까지 한꺼번에 선정됐다. 또 봉선시장과 백양로 일대 백운광장 골목형 상점가는 시장 경영지원 분야에서 사업 대상지로 확정돼 국비 및 지방비를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남구는 무등시장을 디지털 기반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3억6000만원을 비롯해 내년까지 최대 6억6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온라인 진출 업체 공용 집배송센터 구축과 밀키트 상품 개발, 군분로 토요 야시장 축제 활성화, 결제 편의 사업 등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은 민생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지역에 현안과 어려움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경제살리기와 민생에 안정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임지락 의원은 연일 쉬지 않고 오직 민생을 살피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임지락 의원은 오직 군민이 행복해야 화순 군 전체가 행복하다고 하면서 우리 화순 군에는 지역별로 다 다른 민생 현안이 너무나 많아 현장을 찾아 해답을 찾고 있다. 민생을 살피는 것이 우리 정치인들이 할 일이라고 하면서 군민들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삶을 보살피고 어려움과 외로 사항을 청취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민생현장 속에서 주민들과의 만남이 이루어 진 것이다. 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은 화순은 다른 지역과 다르게 여건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화순만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여 친환경 목재 사용 확대, 부산물의 난방 연료 재활용, 목재 성분의 미용·의학 소재 연구, 백신·바이오 산업들과 연계하여 우리 화순 군 전체가 어려움을 해소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기존에 있는 자원과 산단 확장과 기업 유치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은 민생현장을 찾아 유권자들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과 대화를 나누고 민생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었다. 임지락 의원의 민생 중심 더불어 정치적 행보로 첫째도 둘째도 군민이 행복해야 화순군 전체가 행복하다고 하면서 우리 화순 군에는 많은 소상공인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 정치인들이 할 일이라고 하면서 군민들과 소상공인들의 삶을 보살피고 어려움과 외로 사항을 청취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민생현장 속에서 주민들과의 만남이 이루어 진 것이다. 또한 화순만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선 공공기관의 친환경 목재 사용 확대, 부산물의 난방 연료 재활용, 목재 성분의 미용·의학 소재 연구, 백신·바이오 산업을 언급하며 산단 확장과 기업 유치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 모든 것을 화순 군만의 특성을 잘 살리어 연계하여 순환 구조와 환경 보호와 지역 소득을 동시에 고려한 접근으로 제시하였다. 임 의원은 ‘현실적인 민생 정책’으로 설명하고 권투부 선수들과 화순을 위하여 파이팅을 외치었다. 임 의원은 화순에서 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