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문병무 기자 | 한국보자기아트협회 전주전북지회(지회장 김연지·연지꽃-꽃과 보자기 대표)는 2026년 6월 2일부터 7일까지 전주공예품전시관 전시 1관에서 회원전 《삶에 褓(보) 답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 보자기가 지닌 실용성과 철학적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삶에 대한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시에는 김순영, 김연지, 김용숙, 김유진, 박순자, 이솔이 작가 등 총 6명이 참여해 보자기 예술의 다양한 가능성과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작가들은 전통 오방색을 바탕으로 한 조형적 표현과 섬세한 보자기 아트를 통해 우리 선조들의 생활 속 지혜와 미학을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전시 제목인 《삶에 褓(보) 답하다》는 물건을 싸고, 덮고, 깔고, 메고, 드는 일상 속 보자기의 쓰임에서 출발한다. 단순한 천 한 장에 담긴 배려와 포용, 나눔과 절약의 정신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고민과 질문에 하나의 답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보자기가 단순한 생활용품을 넘어 삶의 지혜와 공동체 정신을 품은 문화유산이라는 점에 주목한다. 작품들은 전통의 가치를 계승하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광산구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6월 초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전통의 해학이 넘치는 마당극부터 동서화합의 선율이 흐르는 합창 음악회, 시대를 초월한 융복합 명작 발레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3가지 색다른 매력(3色)’의 공연들로 구성됐다. 6월의 첫 시작을 알릴 창작 마당극 ‘천방지축 강심장’은 광주문화재단 ‘202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선정작이다. ‘천방지축 강심장’은 전통 판소리 ‘심청가’ 속 인물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유쾌하게 풀어낸 국악 마당극이다. 공연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람료는 2만 원이다. 두 번째 무대는 지역 간 화합과 상생 발전을 음악으로 잇는 뜻깊은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제3회 영호남 친선음악회 ‘마음을 잇는 따뜻한 울림’은 광산구가 주최하고 광산구립합창단이 주관하는 공연으로, 영호남 지역 간 지속적인 문화예술 교류와 상호 연대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6월 20일 오후 5시에 개최되며, 광산구립합창단, 수성구여성합창단, 경남교원합창단 등 영호남을 대표하는 합창단원 200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온 시민들이 시청에 모여 ‘더 큰 광주’의 미래를 축하하는 ‘시민의 날’ 축제를 만끽했다. 시민들은 각자의 이름이 적힌 ‘시민대상’ 상장을 들고 함께 시상대에 올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발을 기원했다. 광주광역시는 23일 시청 일원에서 시도민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제61회 광주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광주시민의 날’은 1980년 5월 시민들의 항거에 계엄군이 퇴각했던 역사적인 날인 5월21일로, 광주시는 이를 기념해 ‘시민의 날’로 정했다. 61회째를 맞은 올해 ‘광주시민의 날’은 광주·전남 통합을 앞두고 시도민이 함께 잔치를 즐길 수 있도록 토요일인 23일에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시청 1층 시민홀에서는 140만 광주시민 한명 한명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광주시민대상 상장 배부처’를 운영했다. 배부처에서는 광주 발전에 함께한 시민 각자의 이름을 멋글씨(캘리그래피)로 상장에 적어 통합 축하 떡과 함께 수여했다. 상장에는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에 빛나는 당신이 있습니다. 오랜 세월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보은사(주지 도제 스님)는 불기 2570주년을 맞이하여 봉축행사를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주제로 2,000여명의 신도들과 내, 외빈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거행하였다. 오늘 행사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구촌반촌길108에 위치한 보은사에서 오전 12시30부터 2부 축하공연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는 보은사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원코리아문화예술인총연합회 / 천둥예향프로덕션(연예기획사)가 주관하여 호남일보, KBN한국벤처연합뉴스가 후원하여 대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사단법인 원코리아문화예술인총연합회 천병영 이사장은 보은사와 함께 행사를 진행하여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공연을 진행하였다고 하면서 어려운 이웃들과 학생들을 희망의 행사가 되기위해 행사를 주관하였다고 하였다. 오늘 행사는 우리모두가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인하여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 스스로가 이런 행사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를 위해 많은 시민과 불자들이 참여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하면서 힐링 축제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하면서 내년에는 더 좋은 행사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강현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익산중앙체육공원 일원에서 ‘제3회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를 개막하고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와 진로 체험 기회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열린 이번 박람회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익산시와 공동으로 개최됐으며, “청소년의 상상이 전북의 미래로 피어나다”를 슬로건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자기주도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는 2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도내 청소년과 도민 등 1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박람회 개최 장소인 익산중앙체육공원은 넓은 광장과 녹지 공간을 갖춰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한 행사 공간으로 운영됐다. 박람회에는 미래·진로마당, 지역·성장마당, 그린마당, 글로벌마당, 상담마당, 안전마당, 나눔마당, 스트레스 해소마당 등 8개 분야에서 총 128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돼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지난해보다 체험 부스를 확대 운영해 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개막식은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으며,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불기 2570 주년을 맞이하여 부처님 오신 날 축하공연을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주제로 다음과 같이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명 : 부처님오신날 축하공연 일시 : 2026.05.24. 오전 10시부터~ 주최 : 보은사 주관 : 사단법인 원코리아문화예술인총연합회 / 천둥예향프로덕션(연예기획사) 후원 : 호남일보 / KBN한국벤처연합뉴스. 행사 관련 문의 : 010.9939.9926 광주 보은사(주지 도제 스님)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구촌반촌길108에 위치한 보은사에서 오전 10시부터 불기 2570 주년을 맞이하여 본 행사를 주최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광주광역시 가수협회 (회장 천병영 / 천둥)은 보은사와 함께 불기 2570 주년을 맞이하여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면서 요즘 전세계적으로 전쟁과 장기적인 불황으로 인하여 어려운 경제와 더불어 많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에서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많은 시민과 불자들이 참여하여 힐링 행사가 되도록 많은 출연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후원은 호남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는 1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권위주의와 포퓰리즘에 대항하는 인권도시’를 주제로 ‘2026 세계 인권도시포럼’을 개막했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세계인권도시포럼은 광주시와 유네스코(UNESCO),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가 공동 주최했으며,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인권도시, 국제기구, 시민사회, 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가했다. 포럼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권위주의와 포퓰리즘이 민주주의와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하고, 지방정부와 시민사회 차원의 대응 전략 및 국제 연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권도시 광주의 민주·인권 가치와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해 도시 차원의 인권정책과 세계 인권도시 간 협력 방향을 집중 논의한다. 이날 개회식에는 강기정 시장과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를 비롯해 국내외 인권 전문가, 시민사회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강기정 시장은 개회사에서 “광주는 5·18민주화운동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꽃피워낸 도시”라며 “광주는 오월정신을 바탕으로 자유와 인권, 정의와 연대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앞장서 왔다”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광주광역시 가수협회 (회장 천병영 / 천둥)은 광주 서구 화정요양원에서 어르신들에게 효 사랑 나눔 음악회를 개최하여 성대하게 행사가 치러졌다. 이번 행사는 “밝고 맑은 세상!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2026.05.12.(화) 오후 2시부터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광역시 서구 화운로23번길 12-14에 위치한 광주 화정요양원에서 행사를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는 광주광역시 가수협회가 주최, 주관하였으며, 후원은 광주광역시 서구청,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등이 후원하여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를 주체, 주관한 천병영 / 천둥 광주광역시 가수협회장은 오늘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참으로 행복하다고 하면서 특히 가정의달 5월달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광주 서구 화정요양원에 계시는 많은 어르신에게 병고에 시달리면서 외로움을 위안하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베풂의 즐거움과 더불어 우리 참석한 출연자 모두가 스스로 행복함을 만끽하여 감사하다고 하였다. 오늘 행사에 참여와 협조를 해 주신 덕분이라고 하면서 뜻을 함께하는 많은 출연자분께서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하면서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서구뿐 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는 어버이날인 8일 남구 노대동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당신이 살아온 시간, 우리가 걸어갈 오늘’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주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졌다. 또, 효행 실천으로 사회의 귀감이 된 유공자 18명(보건복지부 장관상 3명, 시장상 15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참석자 모두가 마음을 담아 날리는 ‘감사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통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기념행사에 이어 오후에는 야외광장에서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펼쳐졌다. ㈔으뜸효남구예술봉사단의 활기찬 게릴라 콘서트를 시작으로, 먹거리 장터, 노인일자리 생산품 판매 부스 등이 운영돼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즐길거리를 넘어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자전거 무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광주광역시 가수협회 (회장 천병영 / 천둥)은 광주 서구 화정요양원에서 어르신들에게 효 사랑 나눔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밝고 맑은 세상!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2026.05.12.(화) 오후 2시부터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광역시 서구 화운로23번길 12-14에 위치한 광주 화정요양원에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 가수협회가 주최, 주관을 하였으며, 후원은 광주광역시 서구청,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등이 후원하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체, 주관한 천병영 / 천둥 광주광역시 가수협회장은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된 동기는 가정의달 5월달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광주 서구 화정요양원에 계시는 많은 어르신에게 병고에 시달리면서 외로움을 위안하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고 하면서 먼저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와 협조를 해 주신 덕분이라고 하면서 뜻을 함께하는 많은 출연자분들께서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하면서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서구뿐 아니라 다른 구 주민들과 다른 요양원 등에도 공연하여
[전북=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재배 기자 | 미라클에이지아이(M-AGI)(대표이사 강현신)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완주군 어린이날 대축제에서 운영한 **‘미라클 어린이날 AI 체험행사’**가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큰 관심 속에 1만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2026년 5월 5일 완주군청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장에서 진행됐으며, 약 1만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행사장을 찾아 피지컬 AI, 로봇, AI 승마, AI 키오스크, 자율주행 자동차, 드론, 3D프린터 체험 등 다양한 미래기술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미라클에이지아이가 운영한 AI 체험 부스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긴 대기 줄이 이어졌다. 어린이들은 로봇과 대화하고, 강아지 로봇의 백 텀블링 동작을 관람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다양한 모션과 댄스 시연을 보며 큰 호응을 보냈다. 또한 AI 승마 로봇 스테이션에서는 실제 승마와 유사한 움직임을 체험하며 재미와 운동 효과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이번 체험행사에서는 ▲AI 승마 체험 ▲AI 키오스크 ▲AI 자율주행 자동차 체험 ▲AI 드론 체험 ▲로봇 체험 카페 ▲3D프린터 체험 등이 운영됐다. 개막행사에서는 AI 드론 마술 공연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강현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5일 어린이창의체험관에서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했다.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창의·체험·웃음이 어우러진 이날 행사는 전북어린이국악관현악단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김관영 도지사의 기념사, 이명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의 축사가 진행됐으며, 어린이들과 함께한 기념 퍼포먼스로 본행사가 시작됐다. 특히 어린이 4명이 직접 아동권리헌장을 낭독하는 순서가 마련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고, 어른들과 함께 아동권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대축제는 ▲즐기GO(협동 컵쌓기 놀이, 탁구공 빙고 계란판 놀이, 가상 스포츠 대회 등) ▲꿈꾸GO(터틀봇 미로탈출 대작전, 로봇해양구조대, 머지큐브로 만나는 증강현실 등) ▲체험하GO(체험관 내 상설체험시설) ▲웃GO(키다리삐에로, 얼굴공방 등) ▲알아보GO(도내 유관기관 프로그램) ▲공연보GO(뮤지컬 갈라쇼, 인형극, 마술공연 등) 등 6개 테마존, 총 67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구성에 참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