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강명원 기자 | 연세대학교 산학협력 스타트업인 (주)와이콘즈(대표 김승일)가 매년 국내에서만 수십조 원 규모의 포인트가 유효기간 경과 등으로 인해 소멸되고 있어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김승일 대표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엄연한 자산의 증발이며, 기업 입장에서는 부채가 자동으로 탕감되는 구조다. 이러한 불합리한 포인트 생태계를 혁신하기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스템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기 위해 두 팔을 걷어 붙히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와이콘즈, 검증된 기술력으로 포인트 통합 플랫폼 구축 와이콘즈는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EMBA) 프로젝트에서 출발한 기술 중심의 벤처기업이다. 금융보안원의 오픈뱅킹 보안심사를 통과하고 대학 내 예약 결제 서비스인 ‘야미(Yammi)’를 안정적으로 운영(천원의 아침밥)하며 핀테크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한국데이터공인인증원(KDCA)의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데이터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한 것이 강점이다. 핵심 엔진 ‘올포인트 알고리즘’... 소비를 자산으로 전환 와이콘즈가 기술을 제공하는 ‘올포인트(AllPoint)’ 티머니(tea-money) 플랫폼은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정광수 기자 |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후보는 오늘 오후 2시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택지로 95, 5층에서 개소식을 고봉석 선거총괄본부장의 개회식 선언으로 방송인 박선주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식전행사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여 행사장의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 올라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오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영길 국회의원 후보와 많은 국회의원들이 시간 관계상 참석하지 못하여 영상 메시지로 개소식을 축하하였다. 오늘 행사장에는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 박건태 국회의원, 김영배 국회의원, 전진숙 북구을 위원장, 정준호 북구갑 위원장, 조인철 서구갑 위원장, 안도걸 동남을 위원장, 정진욱 동남갑 위원장, 박균택 광산갑 위원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민형배 전남 광주특별시장 후보자,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후보,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후보, 박병규 광산구청장 후보 등과 6.3지방선거에 출마할 조석호 광주시의회 출마자와 시, 구의원 다수의 많은 출마자가 참석하여 성료하였다. 그 외 북구 관내, 외 많은 유관 단체장들과 지지자들이 참석하여 행사가 성대하게 진행되었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광주광역시 가수협회 (회장 천병영 / 천둥)은 광주 서구 화정요양원에서 어르신들에게 효 사랑 나눔 음악회를 개최하여 성대하게 행사가 치러졌다. 이번 행사는 “밝고 맑은 세상!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2026.05.12.(화) 오후 2시부터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광역시 서구 화운로23번길 12-14에 위치한 광주 화정요양원에서 행사를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는 광주광역시 가수협회가 주최, 주관하였으며, 후원은 광주광역시 서구청,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등이 후원하여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를 주체, 주관한 천병영 / 천둥 광주광역시 가수협회장은 오늘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참으로 행복하다고 하면서 특히 가정의달 5월달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광주 서구 화정요양원에 계시는 많은 어르신에게 병고에 시달리면서 외로움을 위안하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베풂의 즐거움과 더불어 우리 참석한 출연자 모두가 스스로 행복함을 만끽하여 감사하다고 하였다. 오늘 행사에 참여와 협조를 해 주신 덕분이라고 하면서 뜻을 함께하는 많은 출연자분께서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하면서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서구뿐 아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빌라마아트 (VILLA MAAT)'정대웅 대표 인터뷰를 하였다. 정대웅 대표는 최근 건설 및 인테리어 업계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건설 경기 침체 장기화로 인해 경영난을 겪는 업체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소비자 피해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한국소비자원의 인테리어 설비 관련 피해 구제 통계에 따르면, 접수된 피해 사례의 과반수가 '부실 시공(하자 발생)'과 'A/S 지연 및 거부'에 집중되어 있다. 이는 업계 전반의 신뢰도 저하로 이어지고 있으며, 투명한 계약 구조와 책임감 있는 시공 능력이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철저한 품질 관리와 자체적인 책임 시공 시스템을 통해 주목받는 기업이 있다. 바로 정대웅 대표이사가 이끄는 ‘빌라마아트 인테리어 그룹(VILLA MAAT INTERIOR GROUP)’이다. ■ 3번의 실패 딛고 일어선 현장형 CEO… "정직한 공간을 향한 집념“ 빌라마아트가 보여주는 흔들림 없는 원칙은 정대웅 대표이사의 굴곡진 창업 스토리에서 기인한다. 정 대표는 일찍이 목수, 전기, 싱글(지붕) 작업 등 건축의 가장 기본이 되는 현장 실무를 익히고, 'JH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황정숙 아나운서 사회로 광주 서구청 들불 홀에서 ‘제32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식전 행사와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하여 수상자들에게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으며, 김이강 청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광주광역시당 위원장과 광주광역시청 강기정 시장을 대신하여 김영문 부시장과 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장과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출마 예정자들과 서구의회 전 의장단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오늘 행사에서 서구민의 상 수상자로 선정된 영예의 수상자 3명을 선정되어 다음과 같이 수상식을 거행하였다. 서구민의 상은 1994년부터 시작된 서구 최고의 권위를 가진 상으로 올해 수상자는 ▲지역·경제 부문 김성숙 ▲사회·봉사 부문 최무진 ▲교육·문예·체육 부문 정찬용 3명이 선정되었다. 오늘 행사는 제32주년 서구의민 날 행사와 서구민의 상 수상자들의 수상과 더불어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한 수상자들께 감사드린다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광주광역시 가수협회 (회장 천병영 / 천둥)은 광주 서구 화정요양원에서 어르신들에게 효 사랑 나눔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밝고 맑은 세상!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2026.05.12.(화) 오후 2시부터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광역시 서구 화운로23번길 12-14에 위치한 광주 화정요양원에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 가수협회가 주최, 주관을 하였으며, 후원은 광주광역시 서구청,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등이 후원하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체, 주관한 천병영 / 천둥 광주광역시 가수협회장은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된 동기는 가정의달 5월달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광주 서구 화정요양원에 계시는 많은 어르신에게 병고에 시달리면서 외로움을 위안하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고 하면서 먼저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와 협조를 해 주신 덕분이라고 하면서 뜻을 함께하는 많은 출연자분들께서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하면서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서구뿐 아니라 다른 구 주민들과 다른 요양원 등에도 공연하여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이사장 김필용)이 파크골프의 전문화와 글로벌 산업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마스터 클래스’의 막을 올렸다. 한국파크골프재단은 8일(금) 오후 2시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강당에서 재단 임원 및 정회원을 대상으로 한 ‘마스터 클래스’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단순한 스포츠 동호인 육성을 넘어,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현장을 지도하고 문화를 선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개강식에서 김필용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재단 설립 당시부터 세운 명확한 비전은 파크골프의 전문화, 표준화, 그리고 K-Park Golf의 글로벌 산업화”라며,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대한민국 파크골프를 고부가가치 스포츠 산업으로 도약시키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유인호 아카데미원장과 이론 및 실습 교수진들이 편성되어 집중교육 3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 커리큘럼은 ▲파크골프 이론 ▲실무 평가 ▲심판 실습 등 전문 역량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재단 측은 이를 통해 파크골프 산업 생태계의 표준을 정립하고, 신뢰받는 전문 인력을 배출하여 산업 경쟁력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공(公)의 리더십: 현대 정치의 성패와 종교적 세습의 경계 현대 정치는 흔히 ‘시스템의 예술’이라 불리지만, 그 시스템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리더의 ‘의지’다. 역사는 우리에게 명확한 교훈을 준다. 리더가 국가의 공적 자원을 자신의 사적 욕망이나 가문의 영달을 위해 사용하는 순간, 그 권력은 모래성처럼 허물어지기 시작한다.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목격되는 권위주의 지도자들의 위기와 종교계의 세습 논란은 ‘공과 사의 엄격한 구분’이 왜 지도자의 생명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인지 극명하게 보여준다. ◆ 현대 정치: 사(私)에 매몰된 권력의 흔들림 최근 국제 사회에서 주목받는 푸틴, 시진핑, 에르도안, 그리고 트럼프의 사례는 공통된 맥락을 공유한다. 이들은 국가의 헌법적 절차나 경제적 합리성보다 ‘장기 집권’이라는 사적 목표를 우선시했다. 푸틴은 제국 부활이라는 개인적 환상을 위해 우크라이나 침공이라는 무리수를 두었고, 시진핑은 1인 지배 체제를 굳히기 위해 중국 경제의 역동성을 희생시켰다. 에르도안은 자신의 신념을 위해 경제 원리를 부정했으며, 트럼프는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 절차를 개인의 불복으로 흔들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공존공영 ①> 내가 태어날 때 나의 사명은 무엇일까? - 공영공존은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오래된 질문이다 - 필자는 지금 특정한 종교를 갖고 있지 않다. 그러나 인간이 이 세상에 보내질 때, 각자 이기심만을 품고 혼자 살아가라고 보내졌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누군가를 다독이고, 서로 기대며, 함께 살아가며 인류의 공영을 이루라는 뜻이 담겨 있었을 것이라 믿는다. 이것이야말로 종교 이전에 존재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순리가 아닐까.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혼자 살 수 없는 존재다. 언어는 혼자서 완성되지 않고, 감정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 생존조차도 타인의 손길 없이는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함께 살라’는 전제가 내장되어 있다는 해석이 과도한 상상일까. 오히려 그것이 인간 존재의 기본값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흔히 “각자도생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한다. 경쟁은 미덕이 되었고, 성공은 개인의 성취로만 환원된다. 그러나 조금만 돌아보면, 인간의 가장 큰 불행은 실패가 아니라 고립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무도 기대지 못하는 삶, 누구에게도 쓸모가 되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전 지역에 상당수의 일반음식점과 라이브카페에서 허가만 일반음식점으로 내놓고 손님들이 음주·가무를 즐길 수 있게 변칙, 불법 영업이 판을 치고 있는 현실을 관계 당국의 단속은 전혀 손을 놓고 있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문제가 되는 일반음식점들은 일명-7080·라이브카페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단란주점의 경우 토지 용도지역이 상업지역인 곳에서만 영업이 가능하지만 이들 변칙, 불법 영업은 일반음식점으로 허가를 내어 주거지역, 심지어는 학교 근처에서 영업하는 경우도 있어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학교 주변 50m 이내는 절대정화구역으로 단란주점, 노래방 등은 영업을 할 수 없으며, 200m 이내인 학교 환경위생정화구역에서는 교육청의 허가가 있어야만 가능하다. 단란주점과 유흥주점에서는 일반 손님들이 노래와 춤이 허용되어 있으나 일반음식점 허가는 일반인은 노래와 춤은 변칙과 불법 영업으로 이런 업소는 단속 대상이다. 일반음식점은 영업허가가 까다롭지 않은 반면, 라이브카페처럼 고용된 가수만 노래를 부를 수 있으며 손님이 노래를 부르는 행위는 금지돼 있다. 이를 위반하면 1차 영업정지 1개월, 2차 영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기업은 누구의 것인가? - 반도체 시대, 우리는 다시 묻고 있다 - 오늘날 우리는 기업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단순히 자본을 투자한 사람의 소유물인가, 아니면 노동자와 소비자, 국가와 사회가 함께 만든 공동체적 자산인가. 이 질문은 오래된 논쟁처럼 보이지만, AI와 반도체 산업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에 다시 가장 첨예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최근 반도체 기업들을 둘러싼 성과급 논란과 노사 갈등은 단순한 임금 문제가 아니다. 그 안에는 “성과는 누구의 것인가”라는 근본적 질문이 숨어 있다. 과거 산업사회 초기에는 기업의 성과를 자본가의 결단과 투자 결과로 보는 시각이 강했다. 실제로 공장을 세우고 위험을 감수한 것은 자본이었다. 그러나 현대의 첨단산업은 과거와 전혀 다른 구조 속에서 움직인다. 오늘날 반도체 기업 하나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사회적 기반이 필요하다. 국가의 전력망과 용수 인프라, 세금 감면과 연구개발 지원, 대학의 공학교육, 숙련 노동자의 기술 축적, 협력업체 생태계, 소비자의 시장 신뢰가 모두 결합되어야 한다. 단순히 어느 한 개인이나 집단의 힘만으로 세계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5일) 오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예정 부지인 대구 군위군과 경북 의성군 일원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현장 여건 등을 살펴봤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에서 대구시와 국방부, 국토교통부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개요와 추진 경과, 향후 계획, 군공항 및 민간공항 이전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대구시 관계자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통해 도심 군공항의 외곽 이전과 현대화로 국가안보 역량을 강화하고, 군공항 소음과 고도 제한에 따른 주민 불편 및 사회적 갈등 비용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민간공항의 확대 이전을 통해 대구경북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5극3특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구시 관계자는 “군공항 건설에 필요한 막대한 재원 조달 과정에서 과도한 금융비용 부담이 발생하고 있고, 사업 장기화에 따른 리스크 역시 대구시에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최소한의 국가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원 문제 등으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