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강기정 시장은 민주 도시 광주의 새로운 이름은 ”부강한 도시, 광주'주제로 출판기념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였다. 일시: 1월 11일(일) 오후 1시~5시 장소: 김대중 컨벤션센터 4층 이재명 정부를 만나 광주·전남의 통합을 결심하고 더 큰 광주를 준비하고 있는 강기정 시장은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오늘 행사장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이용빈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광주광역시의회 명진 의원, 최지현 의원, 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장, 광주 북구의회 최무송 의장, 광주 광산구의회 윤혜영 의원, 구제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많은 내, 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늘 행사장에는 특별히 이용빈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와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 이기성 광주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장과 오방용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장, 장성우 서구소상공인연합회장, 문행우 북구 전대상인회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다. 광주를 사랑하는 분들과 광주의 새로운 여정을 함께하고 싶다고 하면서 “광주의 희생, 역사 아닌 오늘의 삶과 도시의 번영으로”라는 새 희망의 역사를 위해 오늘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였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지난 사고로 인하여 잠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9일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과 광역단체장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 회동을 가질 예정이어서 통합의 분수령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월 통합특별법 국회 통과와 6월 통합단체장 선출과 함께 심각한 지방재정난을 타개하기 위한 파격적인 특례조항 등이 어느 선까지 논의 또는 합의될 지 관심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18명),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와 함께 청와대에서 오찬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난 2일 광주시장과 전남지사가 함께 발표한 '광주·전남 대통합 추진 공동선언'에 대해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화답하며 마련한 자리로, 40년 만에 급물살을 타는 광주·전남 통합론이 한층 더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회동에서는 6·3 지방선거에서 광주·전남 통합단체장을 선출하고 7월1일 통합지자체를 공식 출범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 광주·전남 통합 로드맵과 입법·행정 절차 등에 대해 당·정 간 큰 틀의 의견 조율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재정 분권과 자치권 확대를 위한 조세 특례와 행정 인센티브 등 중앙정부 차원의 파격적 특례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손동진 기자 | 한국저탄소ESG연맹중앙회(회장 구일암)는 2026년도 신년 하례식 및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오늘 세미나는 오늘 오후 2시 한국저탄소ESG연맹중앙회 회의실에서 황선태 전국 총괄본부장 주관하에 전국 총괄본부 소속 전국 지사장들이 참석하여 2026년도 신년 하례식 및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여 성료하였다. 한국저탄소ESG연맹중앙회 구일암 중앙회장은 인사말에서 본 중앙회는 우리나라 탄소중립국가 로 2050년까지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해 앞장서기 위해 본 중앙회의 목표라고 하면서 그 중심에 여러분들이 주인공이라고 지금은 시대적으로 이재명 대통령부터 재생에너지와 저탄소는 전 세계적으로 시대 흐름에 따라 최고의 산업이라고 하면서 정부에서 지향하는 태양광발전 시설사업을 통해 나라도 구하고 황금을 캐는 시대적으로 최고의 비즈니스라고 강조하면서 태양광발전 시설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데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하면서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에서 준비가 전혀 안 되어 큰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다고 하면서 우리모두가 집중하여 태양광 발전사업과 저탄소 ESG 경영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우리모두가 삶이 바꾸어 나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은 “길에 있다”라는 주제로 오늘 오후 3시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많은 지지자와 시민들 중앙당 최고위원부터 타 지역과 광주 국회의원들과 지자체장, 지역 원로와 시민사회 관계자, 전·현직 지방의원 등 다수의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대 성황을 이루어 성료하였다. 오늘 출판기념회 행사장에는 특별히 광주 남구의회 황경아 의원, 이기성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이예순 광주 동구소상공인연합회장, 오선신 광주 북구소상공인연합회장, 오방용 광주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장, 김길문 광주 동구새마을직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민형배 의원은 인사말에서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며 정리한 생각을 책으로 묶었다"라며 "시민들과 진솔하게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다만 통합을 추진 중인 광주 전남특별시장 선거 출마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대내외적으로 참석자들은 광주 전남특별시장 선거 도전을 위한 출판기념회라고 하였다. 한편,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등은 축사를 보내 광주·전남의 발전과 행정 통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본 언론사에서 기획취재로 1탄, 2탄, 3탄을 시리즈로 보도한 바 있다. 지난 2026.01.08. 오후 4시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위원장 김균호)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와 광주 서구의회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광주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하여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져 허심탄회하게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사과와 더불어 민생경제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하고 그 전에 소상공인연합회에서 발송한 공문에 답변서까지 깔끔하게 답변을 하겠다고 약속을 하여 화기애애하게 간담회를 마쳤다. 그러나 간담회에서 밝히고 약속한 내용과는 전혀 다르게 답변서를 도착하였으며, 이번 사태를 불러일으킨 내용과 답변은 다음과 같다.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공개 석상에서 치켜세운 광주 서구 골목 경제 정책이 기초의회의 졸속 예산 삭감에 흔들렸고, 소상공인들의 집단 반발 끝에 서구의원 3인은 뒤늦은 사과와 무기명 해명으로 책임을 흩뿌렸다. 광주 서구의 '골목 경제 119 프로젝트'는 지난해 11월 12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국정 설명회에서 전국적 스포트라이트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기본의 재건 시리즈 ③> 교육의 재건 – 윤리·역사·철학 없는 사회는 무너진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교육을 통해 발전한 나라다. 그러나 최근 한국 사회가 겪는 갈등과 양극화, 도덕적 혼란, 공동체 신뢰의 붕괴를 보면, 지금의 교육이 과연 국민을 “좋은 시민”으로 길러내고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학력은 높아졌지만 품격은 낮아지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책임은 약해지며, 기술은 발달했지만 도덕적 감수성은 메말라 가는 현상을 우리는 매일 목격하고 있다. 교육이 ‘사람을 만드는 일’이라는 본래 목적에서 멀어졌기 때문이다. 한국 교육의 최대 문제는 시험이 요구하지 않는 가치는 교육하지 않는 구조이다. 국어·수학·영어는 중요하게 다루지만, 윤리·철학·역사·시민교육은 “시험에 덜 필요하다”는 이유로 주변으로 밀려났다. 문제는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 시민의식·공공성·책임·협력·공감 능력 등 사회적 자본을 형성하는 핵심 교과가 약화되면서 학생들은 도덕적 기준 없이 경쟁만 배우고, 성적은 뛰어나지만 공동체적 감수성이 부족한 ‘불완전한 엘리트’로 성장하게 되었다. 이러한 교육 구조는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오늘 오후 4시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위원장 김균호)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와 광주 서구의회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두 단체가 간담회를 가진 이유는 다음과 같다. 지난 22일 서구 등에 따르면 구는 '선택과 집중으로 민생경제 살리기'를 내년 예산 기조로 삼고 '골목페이 페이백' 사업비로 구비 18억 500만 원을 편성했다. 이 사업은 서구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면 구매 시 선할인(10%)과 별개로 월 5%를 추가 환급(페이백)해주는 내용이다.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더 많은 노력해야 할 서구의회가 지난 16일 열린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1차 심의에서 해당 예산안은 18억 원에서 9억 원으로 50% 삭감됐다가 2차 심의에서 부서 소명 절차 후 12억 원으로 조정됐다. 이후 다음 날인 1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치며 최종적으로 4억 원이 삭감된 14억 원으로 예산이 확정됐다. 본 안건으로 인하여 광주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에서 지역 민생경제를 최일선에서 챙겨야 할 광주 서구의회 일부 의원들로 인하여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설명회에서 우수사례로 소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본 언론사에서 본 사안으로 인하여 기획취재를 제4탄까지 시리즈로 보도한 바 있다. 본 사안의 발단은 지난 2026.01.08. 오후 4시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위원장 김균호)과 소속 위원들과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광주 서구지부 소속 임원진과 광주 서구의회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광주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하여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서구지부 소속 임원진들과 간담회를 가져 허심탄회하게 진행하면서 사과와 더불어 민생경제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하고 그 전에 소상공인연합회에서 발송한 공문에 답변까지 깔끔하게 하겠다고 화기애애하게 간담회를 마쳤다. 그러나 간담회에서 밝히고 약속한 내용과는 전혀 다르게 답변서를 도착하였으며, 이번 사태를 불러일으킨 내용과 답변은 다음과 같다.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공개 석상에서 치켜세운 광주 서구 골목 경제 정책이 기초의회의 졸속 예산 삭감에 흔들렸고, 소상공인들의 집단 반발 끝에 서구의원 3인은 뒤늦은 사과와 더불어 이에 대해 책임을 지고 제발 방지와 지역 경제살리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에서 보낸 공문에 대
전북 정읍시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부터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19일부터 모든 시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은 지난 2024년 말에 이은 두번째다. 지급 대상은 지난해 12월15일 기준 정읍시에 주민등록이 있는 전 시민이다.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된다. 신청 기간은 19일부터 내달 13일까지다.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본인 신청 시 신분증과 신청서를 지참해야 한다. 대리인은 위임 동의서와 위임자 및 대리인의 신분증이 필요하다. 14세 이하 아동의 지원금은 법정대리인이 대신 수령할 수 있다. 지원금은 전액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사용은 5월31일까지 정읍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 이번 지원금은 매출액 30억원 이상의 대형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와 건전한 소비 문화를 위해 유흥 및 사행성 업종, 공과금 납부 등에는 사용할 수 없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시가 계속되는 경기 침체 속에서 시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다시 한번 민생회복지원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이번 지원이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신용보증재단에 실시하는 2026년 광주광역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골목상권) 대출 시행에 소상공인 특례 보증(골목상권) 대출을 특별히 이자 지원 정책으로 어려운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마중물 역할을 하고자 하나은행 금남로 금융센터 지점이 앞장서고 있다. 이번 광주신용보증재단에서 특례 보증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역대 최고의 자금을 투입한다. 특히 광주지역 어려운 경제를 감안하여 총 2천 2백억 원의 자금을 다음과 같이 집행할 예정이다. ◆총 2천 2백억 원의 위 내용을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다. 1-총 2천억 원 중에서 상반기에 1천억을 특례 보증 2-지하철 2호선 라인 피해 대책 자금으로 5백억 원 3-하반기에 500억 원4-청년 창업자-200억 원 위와 같이 2026년도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총 2천 2백 억 원을 이자 특별지원 특례 보증을 시행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금남로 금융센터 지점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기 위해 특례 보증 업무를 “하나은행 광주 금남로 금융센터 지점에서는 특별히 전담 창구”를 개설하여 2026년 1월 26일 대출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2026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기본의 재건 시리즈 ④> 공정의 재건 – 계층 사다리를 다시 세우는 사회 구조 개혁 오늘 한국 사회에서 가장 깊고도 아픈 질문은 이것이다. “지금 이 사회에서 노력하면 정말 올라갈 수 있는가?” 이 질문이 사라지는 순간, 사회는 활력을 잃고 시민은 희망을 잃는다. 경제 문제보다 더 무서운 것은 기회의 불평등이며, 사회를 분열시키는 가장 큰 요인은 소득 격차가 아니라 ‘이동 불가능성,’ 즉 사다리가 끊겨 있다는 절망감이다. 현재 한국 사회는 성장이 멈춘 것이 아니라 이동의 공간이 좁아진 사회가 되었다. 어느 지역에서 태어났는가, 어느 부모를 두었는가, 어떤 교육 환경에 놓였는가에 따라 개인의 미래가 거의 결정되어 버리는 현상은 국가의 심장을 서서히 약화시키는 구조적 병이다. 특히 교육·부·인맥·문화자본이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집중되면서 ‘신(新)엘리트 계층’이 재생산되고, 사회의 상층과 하층이 서로 다른 현실과 가치관을 갖게 되었다. 이러한 구조가 강해질수록 시민들은 “공정하지 않다”는 감정을 넘어서 “기회조차 없다”는 좌절에 빠진다. 이는 단순한 박탈감이 아니다. 공동체 신뢰를 파괴하고, 정치적 극단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위원장 조인철 국회의원은 오늘 오전 10시에 광주 서구갑 의정 보고회를 상무1동 주민자치센터 2층 사무실에서 개최하였다. 오늘 의정 보고회 행사에는 광주 서구갑 위원장 조인철 국회의원을 비롯한 광주 서구청 김이강 청장과 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장, 김수영 의원, 오광록 의원, 임성화 의원, 오미섭 의원, 김형미 의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고 욱 광주 광복회장, 이기성 광주 소상공인연합회장, 장성호 광주 서구소상공인합회장, 오방용 광주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장, 박건태 광주 서구방법 대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상무1동 주민들과 많은 서구지역 주민들이 참석하여 의정 보고회 행사장이 인산인해를 이루어 성대하게 의정 보고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늘 의정 보고회 행사에 참석한 광주 서구청 김이강 청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의정 보고회를 진행하시는 조인철 국회의원님께서 광주 특히 서구를 너무나 사랑하신다고 하면서 서구청장이 모르는 사항까지 파악하시어 큰일을 처리하여 광주 서구지역에 엄청난 일을 성사시켜 광주 서구뿐 아니라 광주 전체가 발전하는데 큰 기여를 하셨다고 포문을 열었다. 첫째-AI 기본법을 만들어 정부에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