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인공지능(AI) 아키텍처 전문 기업 주식회사 바월드(대표 최완)와 ESG 스마트폰 제조 혁신 기업 팬택EMS 주식회사(총괄대표 김영수)가 지난 4월 3일, 차세대 AI 기술과 혁신 하드웨어를 결합한 글로벌 사업 추진을 위해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이 보유한 독자적인 인공지능 지능(SCL)과 세계 최초의 탈부착형 스마트폰 구조 기술이 결합하여 글로벌 단말기 시장의 판도를 바꿀 중대한 전환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바월드는 기존의 거대 언어 모델(LLM)이 가진 환각 현상을 획기적으로 해결한 차세대 AI 아키텍처인 ‘SCL(Systemic Cognitive Logic)’을 개발한 기술 선도 기업이다. SCL은 인공지능이 논리적 인과관계를 스스로 분석하여 단순한 답변 생성을 넘어 실제 목표를 수행하는 ‘행동하는 AI’를 지향한다. 바월드를 이끄는 최완대표는 KAIST박사과정을 거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슈퍼컴퓨터부장으로 재직하는 등 평생 컴퓨터공학의 길을 걸어왔다. 팬택EMS는 과거 글로벌 시장에서 액정보호유리 1,500만개를 공급하여 성공적인 역사를 쓴 김영수 총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제48차 광주여자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김성숙)'은 모교 대강당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총동창들과 함께 내, 외빈들이 참석하여 총동창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를 주관한 김성숙 총동문회 회장은 21, 22대를 연임을 통해 지금까지 총동창회를 이끌어 왔으며 오늘 이임식을 통해 제23대 송숙남(26회) 신임 회장이 회장직을 물려받아 2년간의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었다. 오늘 행사는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부 사회는 박향희 총무이사, 2부 사회는 이영숙 친교이사가 진행하였다. 김성숙 총동문회 회장 정기총회 개회선언을 하여 제48차 광주여자고등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가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21대, 22대를 총동창회를 이끌어 온 김성숙 총동창회 회장은 총회사를 통해 총동창들에게 이임사를 다음과 같이 하였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광주여고 동창 여러분! 광주여자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김성숙입니다. 제48차 정기총회를 빛내주신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 우리 모교 출신 전종덕 국회의원, 이정선 광주광역시 교육감님께 감사드리며, 모교 한금성 교장 선생님 그리고 역대 회장님들을 비롯한 모교 동문 여러분께
지스타모빌리티㈜ (대표이사 김종필)는 차세대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지스타모빌리티가 고체 수소 솔루션 모듈 공급사 인 중국 SMIK IT (구:PANDAWIN)와 손잡고 주행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린 무배기 친환경 수소전기 오토바이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15 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되는 수소전기 오토바이는 지스타모빌리티㈜가 보유한 “금속 수소를 이용한 파워팩' 특허 기술을 적용하여 앞서 양사가 성공적으로 개발을 마친 수소 전기 자전거와 수소 전기 지게차의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하는 제품이다. ‘지스타모빌리티’가 보유한 원천 특허 기술인 금속수소화물 기반의 파워팩은 우수한 저장 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1회 충전으로 최대 250km 주행이 가능 하도록 성능을 대폭 끌어 올릴 수 있게 지원한다. 특히, 전기 에너지를 생성하는 과정에서 전기 생성 후 오로지 물만 배출되는 궁극의 친환경 모빌리티라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개발 제품은 금년 하반기까지 개발을 완료하고, 2027년 상반기 강도 높은 필드 테스트를 통해 필요한 모든 안전 인증을 구비할 계획이며, 이후 2027년 하반기 에는 국내 배달 및 레저 시장에 본격적으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의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10일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가 광주 북구청장 결선 결과를 발표하였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광주 북구청장 결선 결과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후보로 "신수정 후보"가 확정되었다고 발표를 하였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광주 북구청장 결선투표에서 신수정 예비후보가 정다은 예비후보를 제치고 최종 후보로 선출되었다고 발표를 하였다. 북구청장 결선은 지난 8~10일 사흘간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시민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국민참여경선으로 실시됐다. 광주 북구청 문인 구청장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북구청장 선거에 신 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결정되면서 지역 최초 여성 구청장이 탄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로써 광주 5개 자치구 구청장 선거에 나설 민주당 후보들의 대진표도 모두 완성됐다. 앞서 동구청장은 임택 후보가, 서구청장은 김이강 후보, 남구청장은 김병내 후보, 광산구청장은 박병규 후보가 선출됐다. 북구를 제외한 나머지 자치구청장 후보들은 모두 현역 구청장들이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한편 올해 지방선거는 5월14∼15일 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같은 달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2026년 4월 10일 파크골프를 통한 세대 간 소통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는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 총회 및 발기인대회를 개최했다.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은 4월 10일 오후 3시, 재단 강당에서 주요 발기인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 및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고 공식적인 설립 추진을 선포했다. 강미향 상임감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재단 설립 경과보고 ▲홈페이지 및 영상 운영 계획 발표 ▲아카데미 운영 비전 제시 ▲이사장 인사말 및 축사 ▲창립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필용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파크골프는 이제 단순한 레저 스포츠를 넘어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건강한 사회적 문화를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되었다”며, “재단은 투명하고 전문적인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표준을 정립하고 저변 확대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재단의 구체적인 사업 비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유인호 아카데미 원장은 파크골프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자격 과정 도입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발표했으며, 재단 전용 홈페이지와 영상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주통합 특별시의회 장애인비례대표 출마예정자 전자광“은 다섯 살 때부터 소아마비 장애로 세상을 살아왔다. 지금까지 세상을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희망을 잊지 않고 장애를 예술로 받아들이고 끊임없는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이 사회적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온 주인공이다. ▸ 풍암동 주민자치회장 ▸ 보장협의체 위원장 4년 ▸ 광주 서구 복지평가 11년 연속 대상 ▸ 에이블아트위크 작가 270명, 매출 1억 원 돌파 허허벌판이던 풍암동을 광주 최고의 맛집 거리로 일궜고, 주민자치회장으로 11,000세대를 하나로 묶었습니다. 계단뿐인 관공서와 싸웠고, 골목 끝 닫힌 문을 두드렸습니다. 장애 예술의 불모지에 아시아 허브의 씨앗을 심어왔다. 그러나 이제는 한발 더 나아가 전남 광주통합 특별시 시대, 광주의 복지를 서울 수준으로. 장애인이 시혜의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가 되는 도시로. 현장이 길러낸 일꾼이 되겠다고 도전장을 던졌다. 전자광 예비후보는 광주의 빛, 사람의 빛이라는 슬러 건으로 과감한 도전을 통해 역사적인 전남·광주의 대통합 시대에 주인공이 되겠다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보이 피싱 제보자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전역에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행태로 보이 피싱이 성행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한다고 하였다. 소방공무원을 가장한 인물이 광주광역시 전역에 다중이용업소를 실질적인 “소방청장 공문”과 유사하게 만들어 다중이용업소에 공문을 발송한 후 다중이용업소에 전화를 걸어 내일 관할 소방서에서 소방 점검이 나오면 행정처분을 받을 것이라고 하면서 ”리틈 배터리 교환”을 강요하면서 리틈배터리 1개당 430만 원이므로 총 4개를 바꾸어야 하는 데 우선 1개라도 바꾸면 소방서에서 행정처분을 면할 수 있다고 하였다는 것이다. 본 제보를 받은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 구일암 회장은 관내 광주 서부소방서에 확인한 결과 보이 피싱이라고 하면서 피해자가 확산하고 있으니 관할 경찰서에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하여 본 협회 소속 회원들에게 긴급공지를 통해 피해를 막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하였다. 보이피싱범인에 온 전화로 전화를 한 결과 전화를 받지않아 바로 112에 신고를 하여 신고를 받은 관할 지구대에서 제보를 한 업소를 경찰관들이 방문하여 후속조치를 하였다고 하였다. ◆보이 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중국 신생 유망기업 억룡(광저우)국제무역유한공사는 자사 브랜드 고급 라이프 스타일 'LUCE VITA’가 최근 한국시장 공식 출시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억룡 국제무역유한공사는 탄탄한 자본력과 글로벌 비전을 바탕으로 제품 포트폴리오의 국제화를 빠르게 추진, 주력 제품인 LUCE VITA 시리즈 의료기기와 피트니스 마사자기기를 중심으로 최첨단 국제 연구개발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한국 소비자의 만족도를 끌어 올리며 한국시장에서 중국제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2023년 설립된 억룡 국제무역유한공사가 개발한 제품군에는 의료기기, 스마트 피트니스 관리, 마사지 장비 등 건강·웰빙 분야가 주를 이루고 여기에 페이치(Sufeiqi) 와인도 접목, 고급 소비재 영역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이는 자본력과 글로벌 비전이 탄탄하게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에 제품 포트폴리오의 국제화 추진이 가능했다. 억룡 국제무역유한공사는 한국 소비자의 사용 습관과 미적 취향에 맞춰 제품 구성을 조정하고, 현지 유통 채널과 전문 기관, KOL 협업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형 소비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
[전남=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은제 기자 | 능성구씨(綾城具氏) 대종회(회장 구자신)는 오늘(음력 03월 01일) 오전 10시부터 전라남도 화순군 한천면 정리 429-2 정동마을에서 연주산 자락 단소에서 행사를 거행하였다. 오늘 행사에는 구자신 대종회 회장을 비롯한 전국에 거주하는 능성구씨(綾城具氏))들이 참석하였으며 특히 강화도를 비롯한 경기도 남양주, 부산, 청주, 당진, 대구, 경남, 전북, 광주·전남 등 전국 각지에서 종인들이 참석하여 성대한 행사가 되었다. 오늘 행사를 주관한 구자신 대종회 회장은 행사에 참석한 종인들에게 인사말을 하면서 우중에도 먼 거리를 마다하지않고 참석해 주신 종은들에게 감사하다고 하면서 우리 능성구씨(綾城具氏)들은 모두가 일가이므로 전국 어디를 가나 우리 종인들 만나면 감사함이 앞선다고 하면서 우리 종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우리의 가문이 왕성 할수 있다고 하면서 오늘 먼 거리를 마다하지않고 참석해 주신 종인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함과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다고 인사말을 하여 참석한 종인들에게 박수로 화답을 받았다. 오늘 능성구씨(綾城具氏) 시조 구존유 선조를 시작으로 2세조 구민자 첨자 선조의 산소 앞과 당일 오후 3시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AI교육연구소가 지난 4월 10일(금) 오후 4시, 본교 604호에서 연구교수 위촉식을 열고 대한민국 AI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기 위한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위촉식은 2025년 11월 7일 윤천성 교수를 중심으로 설립된 연구소가 한국연구재단 공식 등록 연구시설로서 체계를 완비하고, 융합적 연구를 수행할 핵심 인적 자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이날 위촉된 연구진은 김영규, 김지은, 유연일, 박창준, 정은주 박사 등 총5명으로, 향후 AI 교육 혁신을 위한 공동 연구와 콘텐츠 개발을 주도하게 된다. ■ 기술 중심 교육에서 ‘인간 중심’ 교육으로 패러다임 전환 AI교육연구소는 2025년 AI 특별법 제정과 대규모의 국가적 AI 재원 투자가 진행되는 현시점에서, 단순한 기술 사용법(How-to) 교육은 한계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연구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개념적 이해 중심 교육’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연구소는 AI의 본질을 ‘기본값(Default)을 제공하는 도구’로 정의하며, 결과물의 수준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인간의 질문(프롬프트)과 비판적 사고 능력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전 국민적 인기를 끌고 있는 파크골프의 학술적 토대를 마련하고 산업적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문 학술 단체가 공식 출범했다. 한국파크골프학회(Korea Society of Park Golf, 이하 KSPG)는 지난 15일 오후 3시, 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재 한국파크골프재단 회의실에서 설립 총회를 개최하고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학계 및 실무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초대 회장으로 김제이 한국파크골프재단 이사가 선출되었다. ■ 급격한 성장에 걸맞은 ‘학술적·이론적 체계’ 정립 시급 최근 파크골프는 폭발적인 수요 증가와 함께 대중 스포츠로 확고히 자리 잡았으나, 양적 성장에 비해 경기 규칙, 시설 규격, 전문 지도자 양성 등 이론적 뒷받침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KSPG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향후 ▲파크골프 이론 체계 정립 및 학술 연구 ▲과학적 지도법 및 훈련 프로그램 개발 ▲친환경 구장 조성 및 관리 기준 연구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세계화 추진 등을 핵심 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전문성 확보를 위한 조직 구성 및 주요 사업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공약의 이면으로 본 통합특별시장 후보 선택의 기준 -민형배의 ‘참여 설계’인가, 김영록의 ‘실행 전략’인가-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 선거가 인물 인지도를 넘어 정책 대결의 장으로 진입하고 있다. 지지율에서는 민형배 후보가 다소 앞서고 있으나, 김영록 후보가 점차 추격하는 양상이다. 유권자가 주목해야 할 본질은 지표 너머에 있다. 바로 ‘누구의 공약이 통합특별시라는 거대 항모를 움직일 실질적인 동력을 갖췄는가’ 이다. ◆ 민형배: 참여·분권의 이상향… ‘정교한 시스템’의 미흡 민형배 후보의 공약은 '참여'이다. 시민이 정책 전 과정에 개입하는 참여 구조, 권역별 균형 발전, 분권형 경제 체제가 그 축이다. "시민이 직접 결정한다"는 대전제는 대의 민주주의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시도로 읽히며, 정치 의식이 높은 지역 정서와도 궤를 같이한다. 그렇지만 한정된 자원으로 여러 지역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발전을 해답을 찾는 일은 쉽지 않아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참여'라는 가치가 실제 행정 시스템으로 구현되는 과정에서의 구체성은 숙제로 남는다. 그 하나는 리스크관리이다. 참여의 확대는 필연적으로 위원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