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사건 사고>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철우) 관내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에 위치한 노래연습장에서 불법영업을 미끼 삼아 업주에게 집단으로 성추행, 공갈·협박 등으로 사건이 2026.03.24.일 일어났다.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본 사건을 취재한 결과 사건의 경위를 살펴보면 피의자인 2명은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서민 업주를 상대로 작정하고 피해 업소를 방문한 것으로 엄중한 사건이다. 2026.03.23. 오후 10시경 2명이 피해 업소를 방문하여 노래하고 싶다고 하여 룸으로 안내하였다고 한다. 피의자들은 그 이후 아가씨와 술을 주라고 하여 업주인 P씨는 처음에는 아가씨와 술이 안 되고 하고 노래만 하시라고 하였더니 선불을 주면서 우리 좋은사람들이니 믿고 아가씨도 불러주라고 술도 주라고 하여 요즘 어려운 시기에 1주일 동안 손님을 한 팀도 받지 못한 상황에 돈에 유혹으로 어쩔 수 없이 우리 업소에 놀러 온 동생들에게 저 손님들이 부담 없이 놀자고 하니 너희들 어떻게 할래? 물어보았더니 동생들이 시간도 있고 괜찮다고 하여 동생들을 룸으로 안내하였다고 하였다. 그 이후 업주가 피의자들에게 1시간이 끝나고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동구·서구·광산구청장 최종 후보에 모두 현직이 올랐다. 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가 26일 발표한 광주 기초단체장 본경선 결과를 보면, 동구는 후보 3명(노희용·임택·진선기) 중 임택 후보가, 광산구는 후보 3명(박병규·박수기·차승세) 중 박병규 후보가 과반 득표로 결선 없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후보 2명이 나선 서구는 김이강 후보가 조승환 후보를 제치고 최종 후보에 올랐다. 최종 후보 3명 모두 현직으로, 임택 후보는 3선, 김이강·박병규 후보는 재선에 도전한다. 현직인 문인 구청장의 불출마한 광주 북구는 후보 7명 중 전날 예비경선 결과에 따라 김동찬·문상필·신수정·정다은·조호권 후보 등 5명이 본경선을 치른다. 남구는 현직인 김병내 후보와 황경아 후보가 맞대결한다. 북구와 남구 본경선은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27∼29일 예비후보 5명이 모두 참여하는 ‘정책배심원 심층토론회’에 이어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본경선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민주당 본경선은 권리당원선거인단 투표 50%와 안심번호선거인단(일반시민) 투표 50%를 합산하는 국민참여경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제1회 코리아 청바지 모델 콘테스트ㅡ광주지역 예선ㅡES모델그룹 주최 행사
[전남=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함평군수 예비후보 이성일은 더불어민주당 공천 탈락 결정과 관련해 “모 경쟁후보의 하루 전 중앙당방문으로 절차와 기준 모두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부당한 번복결정”이라며 재심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성일 후보에 따르면 공천 심사 경과는 다음과 같다. 컷오프 심사 및 후보자 면접이 정상적으로 진행된 이후, 3월 19일: 전남도당으로부터 경선 20% 가산점 대상자 통보받음 3월 20일: 모 경쟁 후보 중앙당 방문 3월 21일: 중앙당 사무총장, 전남도당에 보류 지시 3월 21일: 전남도당, 중앙당에 보류 자료 제출 3월 24일: 탈락 결정 통보 이성일 예비후보는 “가산점 대상자로 통보된 지 불과 이틀 만에, 보류와 탈락 결정이 내려졌다”며 “본인에게 단 한 차례의 설명이나 소명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문제가 된 사안은 2018년 지방선거 당시 민주평화당 소속 시절 무소속 후보와의 단일화로 알려졌으나, 이 후보는 “민주당 입당 이전의 일이며, 당시 호남 지역에는 타당 소속으로 출마했던 인사들이 다수 존재하고 현재도 정상적으로 경선에 참여하고 있다”며 심사과정에서도 아무말이나 지적이 없다가 상대후보들의 중앙당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오경호 기자 | 경기도 경제살리기 포럼(회장 구일암)은 4월 1일 오후 3시, 수원시 팔달구 김동연 경기도지사 선거캠프에서 1,420만 경기도민의 경제 활성화와 위기에 처한 골목상권 구제를 위해 김동연 지사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을 할 예정이다. 이날 지지 선언에서 포럼 측은 현재의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치적 선동이 아닌, ‘유능한 경제 전문가’의 리더십이 절실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특히 고금리와 소비 위축으로 생존권의 위협을 받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후보는 김동연 지사뿐이라고 지지 이유를 밝힐 예정이다. 구일암 회장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경기도는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이지만, 그 이면에는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수많은 자영업자가 있다”라며, “김동연 지사는 국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의 광범위한 행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 화폐와 소상공인 지원 정책 등 민생 경제를 살리는 데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었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이어 구 회장은 “3고(高) 시대라는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정치가 아닌 경제”라며, “1,42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본 경선 결과 기호-2번 민형배 후보, 5번-김영록 후보가 최종 결선 주자로 확정되었다. ◆오늘 오후 6시 30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발표결과 이다.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기자 우리가 무심코 쓴 '앞접시'에 담긴 언어적 함정 식당에 가면 가장 흔히 들리는 말 중 하나가 “여기 앞접시 좀 주세요”라는 요청이다. 이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식당 주인이나 종업원은 약속이라도 한 듯 조그만 빈 접시 하나를 갖다 준다. 건네주는 이도, 받는 이도 이 과정에서 어떠한 의사소통의 오류를 느끼지 않는다. 하지만 조금만 고개를 돌려 이 단어를 들여다보자. ‘앞접시’라는 말, 과연 우리는 이 단어가 가진 비논리를 얼마나 인식하며 사용하고 있을까. ◆ 언어의 짝꿍, ‘앞’이 있다면 ‘뒤’도 있어야 한다 우선 ‘앞접시’라는 단어의 구조를 살펴보자. 우리말에서 ‘앞’이라는 방위적 표현이 붙으면 대개 그에 대응하는 ‘뒤’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앞문이 있으면 뒷문이 있고, 앞바퀴가 있으면 뒷바퀴가 있다. 하지만 식당 어디를 보아도 ‘뒷접시’라는 물건은 존재하지 않는다. 결국 ‘앞접시’라는 표현은 그 물건이 가진 본질적인 기능이 아니라, 단순히 ‘내 몸 앞에 놓인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위치적인 편의에 기대어 만들어진 조어다. 만약 우리가 위치에만 매몰되어 이름을 붙인다면, 머리 위에 두는 접시는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사건 사고> 2026.03.27. 본 언론사에서 단독으로 보도한 사건으로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에서 2026.03.24. 일어난 사건에 대해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철우) 피의자 김모 씨와 공범 일당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피의자인 김모 씨와 공범인 2명은 사전에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서민 업주를 상대로 불법영업을 미끼 삼아 갈취행위를 계획하여 피해 업소를 방문하였다. 피의자들은 2026.03.23. 오후 10시경 2명이 피해 업소를 방문하여 노래하고 싶다고 하면서 피해자인 업주에게 신뢰를 쌓기 위해 선불로 계산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피해자인 업주 P씨는 처음에는 아가씨와 술이 안 되고 하고 노래만 하시라고 하였더니 선불로 20만 원 현금으로 주면서 우리 좋은사람들이니 믿고 아가씨도 불러주라고 술도 주라고 하여 요즘 어려운 시기에 1주일 동안 손님을 한 팀도 받지 못한 상황에 돈에 유혹으로 어쩔 수 없이 우리 업소에 놀러 온 동생들에게 저 손님들이 부담 없이 놀자고 하니 너희들 어떻게 할래? 물어보았더니 동생들이 시간도 있고 괜찮다고 하여 동생들을 룸으로 안내하였다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목소리는 권력이다 : '읽었을 뿐'이라는 면죄부에 대하여 최근 한 방송사의 특집 프로그램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내레이터(narrator)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범죄자'로 낙인찍혔던 인물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은 것이다. 진실은 뒤늦게 제자리를 찾았지만, 한 개인의 삶은 이미 난도질당한 후였다. 여기서 우리는 불편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 화려한 수식어로 누군가를 범죄자로 지목했던 그 '목소리'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 '대리인'이 아닌 '보증인'으로서의 내레이터 방송에서 내레이터의 역할은 단순히 원고를 소리 내어 읽는 기계적 전달에 그치지 않는다. 특히 대중적 신뢰가 높은 인물일수록 그 목소리는 시청자에게 일종의 '인증 마크'로 작용한다. 제작진이 공들여 유명 인사를 내레이터로 섭외하는 이유도 바로 그들이 가진 '신뢰 자본'을 프로그램에 입히기 위해서다. 시청자는 내레이터의 목소리에 실린 감정과 호흡을 통해 사건을 판단한다. 내레이터가 특정인을 범죄자로 지목하며 리얼하게 상황을 묘사할 때, 시청자는 그 목소리를 믿고 의심의 벽을 허문다. 즉, 내레이터는 프로그램의 내용을 자신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사)한국파크골프재단이 오는 4월 1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소재 재단 강당에서 공식 발대식과 총재 추대식을 개최하며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새로운 도약을 선포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 파크골프의 새로운 시작, 정직, 상생, 공정한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민 스포츠로 급부상하고 있는 파크골프의 체계적인 발전과 산업화, 그리고 전국적인 저변 확대를 위한 재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1부 발대식과 2부 총재 추대식 순으로 진행된다. 재단은 이번 출범을 기점으로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 및 표준화 ▲전문 지도자 및 심판 양성 ▲관련 기술(IT 및 장비) 개발 및 보급 ▲세대 통합형 파크골프 문화 조성 등 파크골프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우진화 명예회장 “국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높이는 소중한 자산 될 것” 우진화 명예회장은 사전 배포된 축사를 통해 “파크골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국민의 건강을 증진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재단 출범의 의의를 강조했다. 또한, “깊은 애정과 리더십을 겸비한 이종원 총재님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오늘 오후 3시 김동연 경기도지사 선거캠프에 경기도 지역 자영업 소상공인 단체장들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오는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동연 지사 선거 승리를 위해 선거캠프에서 고영인 선거 총괄본부장과 간담회를 통해 김동연 지사 선거와 관련하여 자영업 소상공인 단체장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하였다. 오늘 김동연 지사는 일정상 참석하지 못하여 고영인 선거 총괄본부장과 간담회를 하였다. 고영인 선거 총괄본부장은 김동연 지사께서는 지금까지 살아온 과정과 많은 요직을 걸쳐 오면서 본인의 철학을 통해 지금까지 오직 경기 1,420만 경기도민을 위해 정책으로 많은 일을 해 오면서 오직 한길만 바라보고 달려왔지만, 사랑하는 경기도 1,420만 도민을 위해 아직도 하지 못한 공약들이 많이 있다고 하면서 경기도와 더불어 우리나라와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반드시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우리모두가 최선을 다해 도와주시라고 당부하였다. 오늘 자영업 소상공인 단체장들은 우리 경기도를 사랑하시고 최선을 다하신 김동연 지사님의 선거 승리를 위해 우리 모두 “달달 버스”에 승차를 하자고 결의하고 추후 일정을 잡아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320만 메가시티의 미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자격과 책무 광주와 전남의 통합은 단순히 두 행정 구역의 결합을 넘어, 우리 지역의 미래 생존 전략이자 거대한 시대적 과업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전환점에서 '광역통합특별시장'이라는 중책을 맡을 인물을 선택하는 일은 시민으로서 매우 신중하고 고뇌 깊은 과정일 수밖에 없습니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선출하는 2026년 6·3 지방선거는 지역 역사에서 40년 만에 맞이하는 거대한 분수령입니다. 인구 320만 명, 지역내총생산(GRDP) 158조 원 규모의 메가시티를 이끌 수장은 단순한 행정가를 넘어, '새로운 국가'를 설계하는 수준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에 우리 시민들이 후보자의 면면을 살필 때 기준점으로 삼아야 할 핵심 소양(Mindset)과 실무 능력(Competency)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1. 갈등을 녹여내는 '통합의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광역 통합의 가장 큰 걸림돌은 지역 간의 이해관계 충돌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장은 다음과 같은 내적 소양을 갖추어야 합니다. ∙균형 감각과 공정성: 광주시의 도시 인프라와 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