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사건 사고>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철우) 관내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에 위치한 노래연습장에서 불법영업을 미끼 삼아 업주에게 집단으로 성추행, 공갈·협박 등으로 사건이 2026.03.24.일 일어났다.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본 사건을 취재한 결과 사건의 경위를 살펴보면 피의자인 2명은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서민 업주를 상대로 작정하고 피해 업소를 방문한 것으로 엄중한 사건이다.
2026.03.23. 오후 10시경 2명이 피해 업소를 방문하여 노래하고 싶다고 하여 룸으로 안내하였다고 한다.
피의자들은 그 이후 아가씨와 술을 주라고 하여 업주인 P씨는 처음에는 아가씨와 술이 안 되고 하고 노래만 하시라고 하였더니 선불을 주면서 우리 좋은사람들이니 믿고 아가씨도 불러주라고 술도 주라고 하여 요즘 어려운 시기에 1주일 동안 손님을 한 팀도 받지 못한 상황에 돈에 유혹으로 어쩔 수 없이 우리 업소에 놀러 온 동생들에게 저 손님들이 부담 없이 놀자고 하니 너희들 어떻게 할래? 물어보았더니 동생들이 시간도 있고 괜찮다고 하여 동생들을 룸으로 안내하였다고 하였다.
그 이후 업주가 피의자들에게 1시간이 끝나고 동생들이 집에 간다고 하여 그만 끝내자고 하니 이제 즐겁게 놀려고 하는데 1시간만 더하자고 하여 결재를 선불을 요구하자 끝나고 주겠다고 하여 2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또 그 이후로 3시간째 한꺼번에 결재하겠다고 하여 3시간이 되었는데 또 결재를 미루길래 더 이상 안 된다고 하니 피의자들은 그때부터는 본성이 나오면서 사람들이 완전히 돌변하여 저에게 불법영업에 대해 책임 묻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안 된다고 하면서 동생들에게 룸에서 나오라고 한 후 계산을 요구하자 피의자들은 업주를 상대로 욕설하면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여 업주가 피의자의 핸드폰을 빼러 다 핸드폰을 빼지 못하고 결국 경찰에 신고하였다.
경찰에 신고한 피의자들은 업주를 상대로 폭행하고 성추행, 공갈·협박을 하여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서 룸을 빠져나와 업주가 추가로 직접 경찰에 신고하여 구조요청을 하였다.
그 이후 신고를 받은 출동한 경찰이 오기 전에 피의자들은 업주를 상대로 소리를 지르면서 룸으로 오라고 하여 룸으로 들어갔더니 또 폭행하면서 무릎을 꿇으라고 하여 피의자들 앞에서 무름까지 꾸리면서 폭행과 성추행을 또 당했다고 한다.
그런 와중에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업소에 온 이후 경찰이 룸으로 들어온 이후 경찰에게도 욕을 하고 경찰이 공무집행방해로 처벌하겠다고 하여도 계속해서 경찰 욕설을 퍼부었다고 하였다.
현장을 정리한 경찰이 업주에게 계산되었냐고 물어 총 70만 원에서 20만 원만 계산하였다고 하니 경찰이 피의자들에게 계산하라고 하니까 피의자 중 한 명이 업주의 계좌로 20만 원 추가 이체해 주어 총 40만 원을 계산하고 30만 원을 계산하지 않아 경찰관이 나머지 30만 원을 입금추가로 요구하니 피의자들은 그냥 입금 안 하고 처벌받겠다고 하면서 나머지 30만 원은 입금하지 않고 업장을 나갔다고 하였다.
경찰과 피의자들은 업소를 나간 후 업주는 업소를 정리를 하고 있는 상황에 다시 피의자들이 업소에 문을 두드리며 나머지 30만 원 계산하겠다고 문을 열어주라고 하여 문을 열어주었더니 이미 입금한 40만 원을 다시 돌려주라고 강요하면서 욕설을 퍼부으면서 만약 입금한 돈을 돌려주지 않으면 우리가 조직폭력배라고 장사하지 못할 것이고 내일부터 업소 문을 열지 말라고 하면서 다시 공갈·협박을 하여 다시 놀란 업주는 다시 112에 신고하였다고 한다.
다시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들이 업소를 방문하여 피의자들을 밖으로 데리고 나간 후 경찰이 청소나 업소 정리는 내일하고 바로 문을 잠그라고 하여 경찰관들이 업주를 안전하게 업주의 차량 앞에까지 인도해 주어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무사히 귀가하였다고 한다.
위와 같은 피의자들에게 집단으로 피해를 본 업주는 광주 광산경찰서에 고소장을 다음과 같은 죄명으로 어제 제출한 상태이다.
1-성추행
2-공갈·협박
3-폭행
4-업무방해 등으로 고소장을 제출하였다고 한다.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 구일암 회장은 우리 노래연습장이 지금 건국 이래 제일 어려운 시기에 악의적으로 처음부터 불법영업을 미끼 삼아 계획적으로 접근하여 서민 업주들을 집단으로 괴롭히고, 성추행과 공갈·협박, 폭행까지 했다는 것은 매우 악의적인 사건이라고 하면서 이런 사건에 대해선 매우 중한 법으로 다스려 재발 방지 차원에서 다시는 이런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