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시민의 원활한 행정업무 처리를 돕는 마을행정사 무료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마을행정사 상담 서비스는 전문성을 갖춘 분야별 행정사 8명의 재능기부 참여로 이뤄진다. 시민 수요가 높은 각종 인허가, 행정심판, 토지 보상을 비롯해 외국인 출입국 민원, 산재‧노동에 관한 내용도 무료로 행정상담을 받을 수 있다. 마을행정사는 구체적인 행정업무 처리 절차, 행정기관에 제출할 서류 작성 방법 등을 안내하고, 인허가, 행정심판 등과 관련해 시민의 권익 보호를 위한 상담도 진행한다. 마을행정사 무료 상담은 광산구에 주소를 둔 주민, 사업자, 소상공인 등 누구나 받을 수 있다. 광산구는 행정업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매주 목요일(오후 2시~4시) 구청 1층 민원봉사과 안에 마을행정사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창구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전화, 전자우편(이메일) 등을 활용한 비대면 상담도 제공한다. 광산구는 지난해 말 광주에서 최초로 제정된 ‘광주광역시 광산구 마을행정사 운영 조례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사건 사고> 2026.03.27. 본 언론사에서 단독으로 보도한 사건으로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에서 2026.03.24. 일어난 사건에 대해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철우) 피의자 김모 씨와 공범 일당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피의자인 김모 씨와 공범인 2명은 사전에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서민 업주를 상대로 불법영업을 미끼 삼아 갈취행위를 계획하여 피해 업소를 방문하였다. 피의자들은 2026.03.23. 오후 10시경 2명이 피해 업소를 방문하여 노래하고 싶다고 하면서 피해자인 업주에게 신뢰를 쌓기 위해 선불로 계산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피해자인 업주 P씨는 처음에는 아가씨와 술이 안 되고 하고 노래만 하시라고 하였더니 선불로 20만 원 현금으로 주면서 우리 좋은사람들이니 믿고 아가씨도 불러주라고 술도 주라고 하여 요즘 어려운 시기에 1주일 동안 손님을 한 팀도 받지 못한 상황에 돈에 유혹으로 어쩔 수 없이 우리 업소에 놀러 온 동생들에게 저 손님들이 부담 없이 놀자고 하니 너희들 어떻게 할래? 물어보았더니 동생들이 시간도 있고 괜찮다고 하여 동생들을 룸으로 안내하였다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오방용)는 우리 밀 소비 촉진을 위해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을 전격 방문했다. 오방용 회장은 김재현 사무국장, 오정원 광산구 수완지구 지소장,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송현 천익출 조합장과 만나 우리 밀 현황과 소비 촉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 우리 밀 소비량 중 우리 밀 비율이 1%대에 머무른다는 설명을 들었으며, 광산구가 우리 밀 특구로 지정되어 있음을 공유했다. 오 회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밀 농가 지원을 위해 연합회 차원에서 소비 촉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송현 조합장을 소상공인연합회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송현 조합장은 소상공인연합회의 방문에 감사를 표하며, 두 단체 간 협력이 우리 밀 소비 촉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우리 밀 조합 설립 이후 연합회와 협력을 강화하는 일이 처음이라면서 오 회장의 노력에 감사함을 전했다. 양측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앞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임을 밝혔다.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조합장 송현 천익출), 광주광역시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지부장 오방용)은 6.3 지방선거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 선거사무소와 후원회 사무소를 각각 방문하여 선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박병규 청장과 선거 사무원들에게 격려하였다. 박병규 청장은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을 역임하고 이번에 광주 광산구청장 재선에 도전하고 있다. 지난 4년 동안 광산구청장 재임 기간 많은 업적을 남겨 이번에 더불어민주당 당내경선에서 당당하게 광주 광산구청장 후보로 확정을 짓고 6. 3 지방선거 본 선거를 위해 최선을 다해 관내 유권자들을 만나고 새로운 공약과 과거 업적들을 설명하고 재임 시 더 나은 광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있다. 또한 지난 2026. 01. 17은 지난 4년간의 청장을 역임하면서 일어났던 것을 중심으로 새벽과 밤, 길 위의 현장에서 시민과 만나며 기록해 온 글들을 엮은 것으로, 행정의 책상 앞이 아닌 시장과 공사 현장, 주민센터 앞 거리에서 체득한 민주주의의 감각을 담아내었다. 박 구청장은 저자 서문에서 “행정의 현장은 늘 분주하고 복잡했지만, 생각의 줄기를 놓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청 (청장 박병규 / 권한대행 김석웅 부구청장)는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을 광주 광산구청과 소상공인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자 표창자로 선정하여 수상하였다. 이날 행사는 2026. 4. 2.(목) 오전 9시 광산구청 7층 윤상원 홀에서 광산구민을 위한 행사로써 상생·공유마당이라는 행사를 개최하여 “다름을 잇고 하나로 나아가는 상생 광산”이라는 주제로 문화공연, 유공 구민·공무원 표창 수여식 및 공연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광산구청장 권한대행 김석웅 부구청장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과 오종원 광산구 수완동 소상공인연합회 수완동 지소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구일암 발행인과 오종원 수완동 지소장에게 축하를 통해 앞으로 광산구청과 소상공인들의 발전을 위해 수고를 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 오방용 회장과 김재현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 오방용 회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구일암 발행인과 오종원 수완 지소장 유공자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하면서 우리 소상공인연합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사건 사고>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철우) 관내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에 위치한 노래연습장에서 불법영업을 미끼 삼아 업주에게 집단으로 성추행, 공갈·협박 등으로 사건이 2026.03.24.일 일어났다.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본 사건을 취재한 결과 사건의 경위를 살펴보면 피의자인 2명은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서민 업주를 상대로 작정하고 피해 업소를 방문한 것으로 엄중한 사건이다. 2026.03.23. 오후 10시경 2명이 피해 업소를 방문하여 노래하고 싶다고 하여 룸으로 안내하였다고 한다. 피의자들은 그 이후 아가씨와 술을 주라고 하여 업주인 P씨는 처음에는 아가씨와 술이 안 되고 하고 노래만 하시라고 하였더니 선불을 주면서 우리 좋은사람들이니 믿고 아가씨도 불러주라고 술도 주라고 하여 요즘 어려운 시기에 1주일 동안 손님을 한 팀도 받지 못한 상황에 돈에 유혹으로 어쩔 수 없이 우리 업소에 놀러 온 동생들에게 저 손님들이 부담 없이 놀자고 하니 너희들 어떻게 할래? 물어보았더니 동생들이 시간도 있고 괜찮다고 하여 동생들을 룸으로 안내하였다고 하였다. 그 이후 업주가 피의자들에게 1시간이 끝나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층간소음, 누수 등 일상에서 벌어지는 이웃 갈등을 해결할 ‘제5기 이웃갈등 조정활동가’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 광산구는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총 4회(12시간) 과정으로 이웃갈등 조정활동가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갈등조정가 역할과 이해 △보고서 작성 실습 △타 지역 사례 및 경험 공유 △갈등 조정 및 법률 상식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현장 대응력과 실무 전문성 강화를 중점 두고 교육을 진행했으며, 갈등관리 전문가, 타 지자체 이웃분쟁조정센터 실무자,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활동가들은 타지역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실제 갈등 상황을 바탕으로 한 역할극으로 현장 적용 능력을 높였다. 또한 갈등 조정에 필요한 법률 상식과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요령도 익혔다. 활동가들은 적극적으로 역할극을 진행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한 활동가는 “갈등조정 및 법률 상식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라며 “변호사의 설명을 통해 갈등 상황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라고 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최근 지속되는 화재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물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다. 광산구는 구청장 권한대행인 김석웅 부구청장을 주재로 지역 내 시설물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하는 긴급 안전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시설물 관련 13개 부서가 참여해 지역 내 대형 시설물과 공사장, 산업단지 내 기업체, 화재 취약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광산구는 오는 4월 3일까지 전기·소방·건축 분야 전반을 점검하고, 화재 취약 구조물, 불법 증축 및 용도변경 여부, 피난시설과 대피로 확보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우선 대형시설물과 공사장 24개소를 대상으로 광산구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민관 합동 점검을 진행한다. 대형시설물 제1·2종 시설물을 중심으로 전기시설 유지관리 상태, 소방설비 작동 여부, 방화구획과 피난시설 관리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아울러 광산구 내 자동차부품공장 100여 개가 입주해 있어 산업단지와 공장시설에 대한 점검도 병행한다. 산업단지 내 제조업 공장과 위험물 취급 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기업체별 자체 전수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주민참여예산제를 주민 자치 성장의 마중물로 활용하겠다는 정부 기조에 따라 주민의 주체적인 참여,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둔 고도화에 나선다. 광산구는 20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고,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내년 광산구 주민참여예산은 총 15억 원 규모로, 마을‧공동체 자치와 밀접한 ‘자치계획형’의 비중을 확대했다. 광산구는 주민자치회와 연계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강조한 정부 기조에 발맞춘 선제적 조처로, ‘자치계획형’ 예산을 지난해보다 1억 원 늘어난 1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예산 규모와 확대와 더불어 사업의 질적 변화도 꾀한다. 올해는 단순 소모성‧단발성 사업은 지양하고, 지속가능성, 연속성을 갖춘 사업을 우선해서 발굴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의제 발굴 과정에서부터 ‘지역토론회’와 ‘주민총회’ 등을 통해 각 동의 특성, 중장기 비전을 담은 ‘테마형 사업(예시 안전 도시, 정원 도시, 스마트도시 등)’ 기획과 시도가 활발해질 수 있게 뒷받침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광주 광산구가 농촌 마을에 어르신의 문화생활 활성화와 복지 증진을 위한 거점형 이동복지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점형 이동복지관은 복지관이 없는 지역에 맞춤형 복지 거점을 구축, 주민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처음 사업을 진행한 광산구는 올해 하남종합사회복지관과 임곡‧본량동 어르신을 위한 ‘백일홍 마을학교’를 운영한다. 지난 12일 입학식을 연 ‘백일홍 마을학교’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바탕으로, 농촌지역 어르신의 문화‧돌봄 공동체 형성을 뒷받침하는 배움의 장을 마련한다. 어르신들은 ‘늦깎이 학생’이자 ‘마을 선생님’으로서 △인생 회상 글쓰기 △문학‧예술 활동 △마을 기억 소풍 △주민이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마을 자서전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으로 수집‧기록한 어르신들 삶, 마을의 기억은 글, 그림 등으로 기록돼 공동체 문화 자산으로 활용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농촌 마을을 중심으로 거점형 이동복지관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이 문화를 즐기고, 서로를 돌보는 공
광주시가 행정업무 추진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계약·감사' 등의 사례가 담긴 책자를 발간했다. 광주시는 행정업무 추진 과정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재정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발간한 '계약심사·일상감사·사전컨설팅 감사 사례집'을 관계기관 등에 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계약심사 분야는 원가 산정 적정성 검토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공사·용역·물품 분야별로 반복되는 오류 유형과 주요 점검 사항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담당자가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뒀다. 또 지난해 본청, 사업소, 자치구 등이 요청한 계약심사 총 647건, 4061억원 규모를 분석해 203억원의 예산을 절감한 사례도 포함됐다. 일상감사 분야는 계약업무, 공유재산 관리, 예산관리업무 등 주요 사례가 유형별로 정리됐으며 계약방법·입찰 참가자격 등에 대한 검토의견, 처리절차 등이 담겼다. 사전컨설팅 감사는 규정 해석의 어려움이나 제도 미비로 업무 추진이 지연될 우려가 있는 사안을 사전에 검토해 법적 타당성과 절차 적정성을 확보했다.
광주시가 온실가스 감축에 참여한 차량에 10만원을 지원한다. 광주시는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자동차의 주행거리를 감축해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면 감축거리 또는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현금으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차량의 누적 일평균 주행거리와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까지 현금으로 지급한다. 지난해에는 3143대가 참여했다. 이 중 1832대의 차량에 1억3300만원을 지원했다. 또 30년생 소나무 7만3000여 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온실가스 667t을 감축했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광주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자동차다. 사업용·친환경 자동차(전기·수소·하이브리드)는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9일부터 19일까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차종 확인이 가능한 차량 전면 사진과 계기판 사진을 전송된 문자로 안내된 링크를 통해 제출해야 한다. 나병춘 기후대기정책과장은 "광주지역 온실가스 배출량의 32%가 자동차"라며 "유류비를 절감하고 현금 특전도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