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은 “길에 있다”라는 주제로 오늘 오후 3시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많은 지지자와 시민들 중앙당 최고위원부터 타 지역과 광주 국회의원들과 지자체장, 지역 원로와 시민사회 관계자, 전·현직 지방의원 등 다수의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대 성황을 이루어 성료하였다. 오늘 출판기념회 행사장에는 특별히 광주 남구의회 황경아 의원, 이기성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이예순 광주 동구소상공인연합회장, 오선신 광주 북구소상공인연합회장, 오방용 광주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장, 김길문 광주 동구새마을직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민형배 의원은 인사말에서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며 정리한 생각을 책으로 묶었다"라며 "시민들과 진솔하게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다만 통합을 추진 중인 광주 전남특별시장 선거 출마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대내외적으로 참석자들은 광주 전남특별시장 선거 도전을 위한 출판기념회라고 하였다. 한편,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등은 축사를 보내 광주·전남의 발전과 행정 통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은 민생현장을 찾아 유권자들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과 대화를 나누고 민생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었다. 임지락 의원의 민생 중심 더불어 정치적 행보로 첫째도 둘째도 군민이 행복해야 화순군 전체가 행복하다고 하면서 우리 화순 군에는 많은 소상공인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 정치인들이 할 일이라고 하면서 군민들과 소상공인들의 삶을 보살피고 어려움과 외로 사항을 청취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민생현장 속에서 주민들과의 만남이 이루어 진 것이다. 또한 화순만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선 공공기관의 친환경 목재 사용 확대, 부산물의 난방 연료 재활용, 목재 성분의 미용·의학 소재 연구, 백신·바이오 산업을 언급하며 산단 확장과 기업 유치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 모든 것을 화순 군만의 특성을 잘 살리어 연계하여 순환 구조와 환경 보호와 지역 소득을 동시에 고려한 접근으로 제시하였다. 임 의원은 ‘현실적인 민생 정책’으로 설명하고 권투부 선수들과 화순을 위하여 파이팅을 외치었다. 임 의원은 화순에서 태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등용 포럼(회장 허문수)은 2026년도 정기총회 및 특별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고 하였다. 이번 총회를 맞이하여 특별초청강연회 강사는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를 초청하여 “광주·전남 통합과 비전”이란 주제로 초청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2026년도 정기총회 및 특별초청 강연회 행사는 다음과 같이 진행한다. 일시 : 2026.02.03. 오후 5시 30분 장소 : 광주 광산문화원 광산구민회관 특별초청 강사 :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이번 행사를 주관한 허문수 회장은 2026년 정기총회를 맞이하여 새해 하례식 겸 특별 초청 강연 행사를 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매년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명사를 초청하여 등용 포럼 회원들을 위해 추진하고 있으나 이번에는 특별히 광주·전남 통합과 비전에 대해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님을 특별히 초청하여 정기총회와 더불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면서 우리 광주가 올해 통합으로 특별시로 승격하여 우리 광주전남이 함께 잘사는 지역으로 변화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송영길 당 대표를 초청하였다고 하면서 많은분들이 참석하시어 큰 비전을 보고 우리 광주·전남 지역이 변화에 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본 언론사에서 본 사안으로 인하여 기획취재를 제4탄까지 시리즈로 보도한 바 있다. 본 사안의 발단은 지난 2026.01.08. 오후 4시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위원장 김균호)과 소속 위원들과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광주 서구지부 소속 임원진과 광주 서구의회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광주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하여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서구지부 소속 임원진들과 간담회를 가져 허심탄회하게 진행하면서 사과와 더불어 민생경제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하고 그 전에 소상공인연합회에서 발송한 공문에 답변까지 깔끔하게 하겠다고 화기애애하게 간담회를 마쳤다. 그러나 간담회에서 밝히고 약속한 내용과는 전혀 다르게 답변서를 도착하였으며, 이번 사태를 불러일으킨 내용과 답변은 다음과 같다.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공개 석상에서 치켜세운 광주 서구 골목 경제 정책이 기초의회의 졸속 예산 삭감에 흔들렸고, 소상공인들의 집단 반발 끝에 서구의원 3인은 뒤늦은 사과와 더불어 이에 대해 책임을 지고 제발 방지와 지역 경제살리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에서 보낸 공문에 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은 민생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지역에 현안과 어려움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경제살리기와 민생에 안정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임지락 의원은 연일 쉬지 않고 오직 민생을 살피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임지락 의원은 오직 군민이 행복해야 화순 군 전체가 행복하다고 하면서 우리 화순 군에는 지역별로 다 다른 민생 현안이 너무나 많아 현장을 찾아 해답을 찾고 있다. 민생을 살피는 것이 우리 정치인들이 할 일이라고 하면서 군민들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삶을 보살피고 어려움과 외로 사항을 청취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민생현장 속에서 주민들과의 만남이 이루어 진 것이다. 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은 화순은 다른 지역과 다르게 여건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화순만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여 친환경 목재 사용 확대, 부산물의 난방 연료 재활용, 목재 성분의 미용·의학 소재 연구, 백신·바이오 산업들과 연계하여 우리 화순 군 전체가 어려움을 해소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기존에 있는 자원과 산단 확장과 기업 유치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복합쇼핑몰 출점 관련 대시민 공개토론회를 공동주관으로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 양부남)과 광주광역시청 (시장 강기정) 공동으로 주관하여 오늘 오전 10시 광주광역시 518 기념문화센터 2층 대동 홀에서 양부남 시당위원장과 강기정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복합쇼핑몰 출점 관련 대시민 공개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대토론회는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이기성) 간담회에는 5개 구 지부장들과 업종별 회장단들과 광주광역시 상인연합회 민경본 회장과 소비자단체와 각 업종별 회장단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오늘 대토론회 좌장 김은주 교수가 주관하여 대토론회가 진행되었으며, 복합쇼핑몰 발취 자로 조춘한 교수가 발표하였다. 오늘 토론에 앞서 양부남 시당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광주가 상생을 위하고 경제를 살리자는데 주목적이 있다고 하면서 우리 광주 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경제를 살리는데 함께 하기 위해 오늘 토론회를 주관하였으므로 허심탄회한 토론을 하자고 강조하였다. 이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복합쇼핑몰을 하자는 것은 광주 경제를 살리기 위해 대 자본을 투입하여 외부에서 많은 관광객을 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고발뉴스> 문제의 단체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로부터 허가받은 단체 “중소자영업총연합회 (회장 오호석)“라는 단체는 과거 많은 문제로 인하여 문제를 피하려고 본 단체와 전혀 무관한 단체명로 단체명가지 바꾸어 사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 문제의 단체는 “중소자영업총연합회“ 과거 2023년도에 전국에 지회, 지부장을 대대적으로 모집하여 직책과 더불어 비전을 제시하여 다음과 같이 돈을 받아 문제가 발생한 단체이다. 본 연합회 직책 지회장-1,000만원, 지부장-500만원을 각각 입금을 받고 임명장을 주고 계약서까지 체결하여 전국에 있는 지회장, 지부장들에게 총 6,220만원을 받아 챙기고 계약을, 해지를 요청한 지회, 지부장들에게 받은 현금을 돌려주지 않아 문제가 발생한 상황에 또 전국적으로 현금을 거출하여 많은 피해자를 양성하고 상황에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는 단체이다. 지금은 “한국중소자영업총연합회”이라는 제호를 사용하고 있으며, 마치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승인받은 것처럼 상호를 사용하고 있으며, 홈페이지까지 만들어 위장 단체로 많은 사람들을 현혹하여 피해자가 속출하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에 발의된 것과 관련해 “부강한 광주전남을 만들기 위해 지난 4주 동안 쉼 없이 달려온 지금, 참으로 기쁘고 의미있는 성과를 이뤘다”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강기정 시장은 “지난 1월 2일 광주전남 통합 추진을 공식 선언한 이후, 공청회와 간담회, 설명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입법을 준비해왔다”며 “그 결과 특별법안이 더불어민주당 당론으로 채택돼 국회에 발의됐다”고 설명했다. 강 시장은 다만 “특별법 발의 과정에서 국세의 지방세 전환 등 재정 특례조항이 포함되지 못했고, 해양수산부 이전과 같은 정부 부처 이전 요구도 법안에 담기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국회 심의과정에서 공공기관 2차 이전을 통한 많은 기관 유치와 지방재정 자립도를 높일 수 있는 재정 특례가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발의된 특별법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와 공청회, 행안위 전체회의를 거쳐 법제사법위원회 심사를 받을 예정이며, 이르면 설 연휴 이전에 처리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 화순군민에게 보답하겠다. 임지락 의원의 정치철학에 화순군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임지락 의원의 민생 중심 발언과 산림·산업 정책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어 화순군민들에게 시선집중을 받고 있다. 임지락 의원은 어제 광주MBC 방송에 출연과 공개 행보에서 풀어낸 이야기들은 특정 직함이나 선거를 전제로 하지 않았다. 어제 임 의원은 광주MBC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해 “문제를 피하지 않고 직시해 함께 논의하고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신뢰가 쌓인다”라고 말했다. 그가 가장 먼저 꺼낸 사례는 기후변화 대응과 산림 자원을 결합한 정책 경험이었다. 탄소중립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상황에서 산지가 많은 화순의 조건을 부담이 아닌 자산으로 전환하려 했다는 설명이다. 공공기관의 친환경 목재 사용 확대, 부산물의 난방 연료 재활용, 목재 성분의 미용·의학 소재 연구 연계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순환 구조는 환경 보호와 지역 소득을 동시에 고려한 접근으로 제시됐다. 그는 이를 ‘현실적인 민생 정책’으로 설명을 하였다. 이 같은 문제의식은 지역의 미래 산업 구상으로 이어진다는 군민들의 의견을 볼 때 그냥 하는 이야기는 아닌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패권국의 도덕성은 어디까지 허용되는가 — 힘의 나라가 규칙을 버릴 때, 세계는 불안해진다 — 요즘 국제정세를 바라보면 약소국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적지 않다. 세계 질서가 안정되려면 강대국이 강대국답게 행동해야 한다. 그러나 최근의 미국은 “패권국이 과연 공존의 양식을 지닌 어른인가”라는 의구심을 세계시민의 마음속에 남기고 있다. 패권국은 힘이 센 나라가 아니다. 힘을 절제할 줄 아는 나라다. 국제사회가 미국의 결정에 때로 불만을 품으면서도 일정 부분 수용해 왔던 이유는, 미국이 ‘규칙’과 ‘제도’를 통해 세계를 관리해 왔기 때문이다. 미국은 부담을 많이 떠안았다. 그 부담이 세계를 지탱한 측면도 있었다. 그리고 그 제도적 뒷받침 속에서 미국은 동맹을 넓히고 시장을 확장하며 비즈니스 기회를 키워왔다. 또한 이민자들이 가져온 다양성과 아이디어는 미국 경제의 성장 동력이 되어 왔다. 이 사실은 누구도 부인하기 어렵다. 그런데 최근 미국이 보여주는 행태는 “규칙을 만든 나라가 규칙을 거부하는 모습”처럼 비친다. 국제기구와 공동체에서 ‘이익이 없다’는 이유로 발을 빼는 장면은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세계가 함께 합의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부가 2026년 지역·중소 언론의 디지털 전환을 명분으로 대규모 예산 확대에 나섰지만, 실시간 보도로 지역 공론장을 지탱해 온 인터넷신문은 여전히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으며, 국회가 지적해 온 구조적 문제도 정책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이미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생성된 이미지로, 종이신문 중심의 기존 언론 제도와 실시간 디지털 보도를 수행하는 지역 인터넷신문 간의 구조적 대비와 ‘지역 인터넷신문 지원 사각지대’ 문제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합성 이미지다. 실제 인물·기관·언론사를 특정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는 2026년 지역·중소 언론사의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를 통해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 속에서 경영난을 겪는 지역 언론을 지원하고, 지역 여론 형성과 민주주의의 기반이 되는 미디어 공공성을 회복하겠다는 입장이다. 지원 규모는 눈에 띄게 늘었다. 지역·중소 방송 분야에는 전년도 79억 원에서 2.5배 확대한 총 202억 원이
패권국의 오만은 어떻게 제국을 무너뜨리는가 ― 트럼프 시대, 로마의 마지막을 떠올리다 ― 이 상 수 / 칼럼니스트 요즘 국제정세를 바라보는 세계 시민들의 피로감은 상당하다. 갈등은 늘었고, 언어는 거칠어졌으며, 국제 질서는 예측 가능성을 잃고 있다. 그 중심에는 여전히 세계 최강국 미국이 있다. 특히 트럼프 정부 시기의 외교와 통상 정책을 떠올리면, 많은 이들이 고대 로마 제국의 패망 직전 상황을 연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로마는 외적의 침입으로 하루아침에 무너진 나라가 아니다. 군사력은 여전히 강했고 영토도 넓었다. 그러나 제국 말기의 로마는 자신이 왜 존중받아 왔는지를 잊었다. 힘은 남아 있었지만 절제가 사라졌고, 규칙을 만들던 국가는 규칙을 무시하는 존재가 되었다. 제국의 몰락은 외부가 아니라 내부의 오만에서 시작되었다. 트럼프식 국정 운영의 가장 큰 특징은 의사결정의 단순화다. 국가는 기업처럼 운영할 수 있으며, 손익 계산은 분명할수록 좋다는 인식이 그 바탕에 깔려 있다. 그러나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밀턴 프리드먼조차도 “국가는 회사가 아니다”라고 분명히 지적했다. 기업의 리더가 고려해야 할 변수보다, 국가지도자가 고려해야 할 변수는 수십 배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