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동신용협동조합 선거에서 윤영훈 후보 이사장 당선!
-성장과 소통을 중시하는 신협
-전문경영인 체계·구축
-조합원이 주인인 시대 "평생 어부바" 최고의 조합 만들 것
-평직원에서 출발, 31년 만에 이사장까지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오늘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 북동신용협동조합 선거 결과가 진행되었다. 오늘 선거를 진행한 결과 "윤영훈 후보"가 득표수-2,681표-59.3% 득표하여 당선되었다. ◆총투표수-4,530표 중 윤영훈 후보 - 득표수 - 2,681표-59.3% 조경봉 후보 - 득표수 - 1,669표-40.7% 위와 같이 광주 북동신용협동조합 이사장에 "윤영훈 후보가 득표수-2,681표-59.3%" 득표하여 이사장으로 당선되었다. 오늘 광주 북동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선거는 광주 북동신협 본점과 치평동 지점, 쌍촌동 지점 3곳에서 동시에 실시하여 최종 선거 결과 총투표수 4,530표 중 2,681표(득표율 59.3%)를 얻어 광주 북동신용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윤영훈 이사장이 당선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서 윤영훈 이사장 당선자와 함께 당선된 이사진, 감사는 다음과 같다. -이사장 윤영훈 -부이사장 임윤수 -이사 노동선 서선걸 박세홍 김해중 김원호 김광열 -감사 정순오 노인숙 위와 같이 이번 선거를 통해 당선된 임원진들은 윤영훈 이사장 당선인과 함께 광주 북동신협을 운영해 나갈 임원진이다. 윤영훈 당선인은 다음 26일 총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