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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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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자영업총연합회를 상대로 피해자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로부터 허가받은 단체 “중소자영업총연합회”(회장 오호석)를 상대로 피해자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문제의 단체인 “중소자영업총연합회” 는 과거 2023년도 전국으로 지회, 지부장을 모집하여 직책과 더불어 비전을 제시하여 다음과 같이 돈을 받아 문제가 발생한 단체이다. 지회장-1,000만원, 지부장-500만원을 각각 입금을 받고 임명장을 주고 계약서까지 체결하여 전국에 있는 지회장, 지부장들에게 총 6,220만원을 받아 챙기고 계약을, 해지를 요청한 지회, 지부장들에게 받은 현금을 돌려주지 않아 문제가 발생한 상황에 또 전국적으로 현금을 거출하여 많은 피해자를 양성하고 상황에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는 단체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받은 돈을 돌려주지않아 피해자들은 분노하여 중소벤처기업부를 상대로 해당 단체를 허가취소를 요청하고 피해회복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집회를 시작하여 피해금 반환요청을 하고 있다. 심지어 현재 근무 중인 직원들의 급여도 내지 못하고 직원들로부터 현금을 받아 챙기고 직원들도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문제의 본 단체는 다른 단체로 재호를 변경하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허가받지 않는 가짜 단체가 활개를 치고 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고발뉴스> 문제의 단체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로부터 허가받은 단체 “중소자영업총연합회 (회장 오호석)“라는 단체는 과거 많은 문제로 인하여 문제를 피하려고 본 단체와 전혀 무관한 단체명로 단체명가지 바꾸어 사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 문제의 단체는 “중소자영업총연합회“ 과거 2023년도에 전국에 지회, 지부장을 대대적으로 모집하여 직책과 더불어 비전을 제시하여 다음과 같이 돈을 받아 문제가 발생한 단체이다. 본 연합회 직책 지회장-1,000만원, 지부장-500만원을 각각 입금을 받고 임명장을 주고 계약서까지 체결하여 전국에 있는 지회장, 지부장들에게 총 6,220만원을 받아 챙기고 계약을, 해지를 요청한 지회, 지부장들에게 받은 현금을 돌려주지 않아 문제가 발생한 상황에 또 전국적으로 현금을 거출하여 많은 피해자를 양성하고 상황에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는 단체이다. 지금은 “한국중소자영업총연합회”이라는 제호를 사용하고 있으며, 마치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승인받은 것처럼 상호를 사용하고 있으며, 홈페이지까지 만들어 위장 단체로 많은 사람들을 현혹하여 피해자가 속출하고

전남도, 소규모 중심으로 안전하고 품격 있는 음식문화 조성한다

- 맞춤형 컨설팅·위생용품 지원 등 환경개선·경영혁신 지원 -

전라남도는 소규모 음식점을 중심으로 ‘환경개선 및 경영혁신 지원사업’을 추진, 안전하고 품격있는 음식문화 조성에 나선다.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발맞춰 친절과 청결을 핵심으로 음식점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영세 음식점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둬 추진한다. 이에따라 음식점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경영혁신 컨설팅을 추진한다. 여수·순천·나주 등 13개 시군, 155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메뉴 개선과 매장 운영, 위생 관리 등 실질적 컨설팅을 제공해 소규모 음식점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확대를 위해 80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용품 지원과 환경정비 비용도 지원한다. 특히 전남도 대표 음식점인 남도음식명가를 중심으로 종사자용 친절 유니폼(앞치마·위생모) 1만 7천 세트를 지원한다. 위생 이미지 개선과 함께 종사자의 서비스 인식 제고와 친절 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국제행사 등 대내외 방문객 증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음식문화 개선 사업은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음식점 스스로 변화하고 성장하도록 돕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전남을 찾아오는 누구나 신뢰할 안전하고 품격 있는 음식

전남도, AI·스마트 양식 전환으로 수산업 경쟁력강화 확대지원

- 관리시스템 등 구조 혁신 5대 분야 78개 사업에 1천849억원 -

전라남도는 기후위기에 대응한 인공지능(AI)·스마트 양식기술 도입과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천849억 원을 들여 스마트 양식장 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포함한 5대 분야 78개 사업을 추진한다. 전남도는 수산업의 구조 혁신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기후변화 대응 AI·스마트양식업 육성 ▲생산체계 개편을 통한 수산업 구조개선 ▲어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체계 전환 ▲어촌 기본소득 보전과 경영안정 지원 ▲수산자원 생태 회복과 생산기반 확충 등 5대 역점 분야를 중심으로 해양수산 정책의 전환점을 마련할 방침이다. 새 정부의 AI·스마트 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스마트 종자 생산시설과 글로벌 참조기 양식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양식 현장에 자동화 장비와 전복 디지털 선별기 등을 보급하기 위해 213억 원을 투입한다. 해양수산 분야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선 358억 원을 들여 벤자리 등 이상수온에 강한 양식품종 전환을 유도하고, 양식장 산소공급기 등 재해 대응 장비를 보급해 어업 피해 예방을 강화한다. 또한 전남 대표 양식품종인 전복의 과잉생산 구조를 개선하고 소비·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복 산업 대전환’ 원년으로 삼아 전복 가두리 감축과 가공제품 생

전북교육청, 폐교 매입 법인과 비법인사단까지 확대

학령인구 감소로 폐교가 늘어나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법인과 비법인사단까지 폐교 매입 주체 범위를 확대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폐교 활용·관리 방안을 마련했다. 전북교육청은 교육지원청과 폐교 전담(TF)팀 의견 수렴, 폐교재산관리활용위원회 심의·자문을 거쳐 '2026년도 폐교재산 활용·관리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1월 기준 도내 폐교는 총 359개로, 이 가운데 자체 활용 28개, 매각 추진 25개 등 53개가 관리 중이다. 오는 3월에는 폐교가 8곳 추가될 예정이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폐교를 단순히 보존·관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활용과 매각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한 데 있다. 특히 학교복합시설(교육부), 지방소멸대응기금(행정안전부) 등 중앙정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폐교를 지역 활력 거점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활용 원칙은 학교 교육활동 공간이나 교육기관 설립 등 자체 활용을 우선하되, 매각이 필요한 경우 공공 목적 활용을 전제로 지자체에 우선 매각한다. 지자체가 매입하지 않을 경우에는 법인과 비법인사단도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매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교

'뇌물수수 혐의' 무안군 간부공무원 징역 4년 '법정구속'

금품수수 등 2명도 징역 3~4년 법정구속 '정자법 위반' 김산 군수 회계책임자 무죄

관급공사 계약 과정에서 뇌물을 주고 받은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무안군청 간부공무원 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제1형사부(정현기 부장판사)는 29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뇌물수수)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무안군청 4급 공무원 A씨에게 징역 4년 벌금 1억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또 금품을 실질적으로 받은 B씨와 이를 전달한 C씨에 대해서도 징역 4년 벌금 8000만원과 징역 3년 6월에 벌금 8000만원을 각각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뇌물를 건넨 업자 D씨와 중간 전달책 E씨에 대해서도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20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이들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8억원 상당의 무안군에서 발주하는 관급공사 물품 계약 대가로 10%에 해당하는 8000만원을 뇌물로 주고받은 혐의다. 재판부는 "계약 업체로 부터 부정한 청탁을 받고 계약을 특정인이 체결할 수 있도록 특혜를 제공하고 금품을 수수했다"면서 "책임이 가볍지 않고,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사회 일반의 시도를 현저히 훼손했다"고 판시했다. 또 "이들이 휴대폰을 바꿔 제출된 제한된 통화가 주요 자료"라면서 "이들간 공사를 두고 통화하고, 통화내역

'AI 최신기술 한 곳에서 배운다'…광주AI교육원 개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 북구 오치동에 건립 자율주행·헬스케어 등 'AI 교육 생태계' 조성

인공지능(AI) 기술을 한 곳에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광주시교육청 AI교육원이 광주 북구 오치동에 문을 열었다. 광주시교육청은 28일 AI교육원 대강당에서 이정선 광주교육감, 시의회·대학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개최했다. AI교육원은 예산 407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9129㎡ 규모로 건립했다. 교육원에는 광주의 AI 주력 산업인 자율주행과 에너지·헬스케어와 연계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는 '아이콘 시티', 컴퓨터 없이 놀이로 원리를 배우는 '아이콘 스쿨' 등이 시설이 들어섰다. AI 윤리를 배우고 성과물을 공유하는 '아이콘 아카이브'와 기후환경, 모빌리티, 문화예술 등 주제별 프로젝트 학습을 진행하는 '클래스존'도 운영한다. 이날 개원식에서는 'AI 기본교육의 필요성'을 주제로 알하산 야신 존스홉킨스대 수석 교수가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AI교육원은 대학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AI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한편 학생 대상 교육, 교직원·학부모·시민 대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AI교육원은 기술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의 AI 기본교육을 실현하는 공간"이라며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

문체부 ‘디지털 전환’ 외치며 인터넷신문은 여전히 밖에…지역 언론 지원의 사각지대

- 방송·지역신문 예산 확대에도 인터넷신문은 제도 경계에 머물러 - 박수현 의원 “언론재단 수수료 구조는 착취”…정부 대책은 일부만 반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부가 2026년 지역·중소 언론의 디지털 전환을 명분으로 대규모 예산 확대에 나섰지만, 실시간 보도로 지역 공론장을 지탱해 온 인터넷신문은 여전히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으며, 국회가 지적해 온 구조적 문제도 정책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이미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생성된 이미지로, 종이신문 중심의 기존 언론 제도와 실시간 디지털 보도를 수행하는 지역 인터넷신문 간의 구조적 대비와 ‘지역 인터넷신문 지원 사각지대’ 문제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합성 이미지다. 실제 인물·기관·언론사를 특정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는 2026년 지역·중소 언론사의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를 통해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 속에서 경영난을 겪는 지역 언론을 지원하고, 지역 여론 형성과 민주주의의 기반이 되는 미디어 공공성을 회복하겠다는 입장이다. 지원 규모는 눈에 띄게 늘었다. 지역·중소 방송 분야에는 전년도 79억 원에서 2.5배 확대한 총 202억 원이

전북도, 서남권 해상풍력 800MW급 사업시행자 찾는다

29일 도청서 사전 설명회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2.4GW 조성사업' 핵심인 800MW급 공공 사업시행자 선정에 본격 착수한다. 도는 부안 인근 해역 약 126㎢를 대상으로 하는 800MW급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시행자 모집을 위해, 오는 2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유관 기관과 기업들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공모 지침을 안내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구역은 지난해 2월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승인받은 확산단지1(1GW) 내 사업 부지다. 도가 역점 추진 중인 '서남권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실현을 돕는 중추적 공공 사업으로,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와 에너지 산업 기반 구축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설명회에서 사업 및 운영 기간, 참여 자격과 조건, 선정 절차 및 향후 일정 등 전반적인 로드맵을 공유한다. 이후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2월 초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사업자 선정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모는 공공투자 방식의 발전단지임 점을 고려해 대표사를 '공공기관'으로 하기로 했다. 다만, 참여사의 경우 국내외 민간기업 및 공기업의 제한 없는 참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