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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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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 충장22 2026년 신년 하례식 및 188회차 개최

-2026년도 신년 하례식 떡국행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22 수요 카페지기 (오방용 회장)은 2026년 신년 하례식 및 제188회 정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오늘 오전 10시 광주 동구 충장로22번길 2, 1층 위치한 충장22 카페에서 오방용 회장 주관하에 충장22 회원들과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를 주관한 오방용 회장은 참석한 회원들에게 인사말에서 2025년 한해도 대단히 수고하셨다고 하면서 대망의 2026년도를 맞이하여 신년 하례식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하면서 올해는 우리 회원님들께서 최고의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우리 충장로가 활성화하는데 우리 충장22 회원 큰 뜻을 위해 뭉치자고 강조하면서 2026년도에 충장로 활성화에 주인공이 되자고 강조하였다. 오늘 뜻깊은 2026년도 신년 하례식 행사를 맞이하여 이근수 고문은 회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특별히 떡국을 대접한다고 발표를 하여 참석한 전 회원들에게 박수로 감사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이근수 고문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우리 회원님들께서 뭉쳐 우리 충장로가 과거의 명성을 되찾는데 함께 하자고 강조를 하였다. 오늘 행사에는 광주 동구 충장동 동장

아시아모델협회, ‘2026 한·중·일 모델포럼’ 성료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중앙회장 조우상)가 지난 12일 서울 롯데시그니엘호텔76층에서 ‘2026 아시아모델협회 신년회 겸 한·중·일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우상 중앙회장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중·일 3국의 문화·예술·학계·법조계 주요 인사들이 집결해 아시아 모델 산업의 비전과 국제 문화 교류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세계적 석학 토마베치 히데토 박사, 명예회장 위촉 이날 포럼의 핵심 순서로 일본의 저명한 국제 지식인 토마베치 히데토(Tomabechi Hideto) 박사를 아시아모델협회 중앙회 명예회장으로 위촉했다. 토마베치 박사는 미국 예일대 박사 및 카네기멜론대 언어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세계적 영향력을 지닌 인물로, 향후 협회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 각계 전문가 자문단 구성 및 품격 있는 문화 행사 위촉식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마츠다 카논의 연주가 어우러진 예술적인 연출 속에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협회는 산업 전문성 강화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들을 대거 위촉했다. 주요 위촉 명단: ▲이기영 자문위원장(백년교동짬뽕 회장) ▲서민주 자문변

전남도, 전국 친환경농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친환경농업대상 시상식 가져

- 자체 사업발굴·추진 등 노력 인정…친환경농업인 9명도 시상 -

전라남도는 2025년 전남도 친환경농업대상에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4개 시군과 친환경농업인 9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는 2025년 가장 큰 성과를 거둔 해남군이 대상 영예를 안았다. 또 최우수상은 광양시, 우수상은 신안군과 영암군이 각각 차지했다. 수상 시군에는 대상 8천만 원, 최우수상 5천만 원, 우수상 각각 3천500만 원의 상사업비가 주어진다. 《2025년 친환경농업대상 선정결과》 【기초자치단체 분야】 (대상) 해남군, (최우수상) 광양시, (우수상) 신안군, 영암군 【친환경농업인 분야】 재배·생산부문 : (최우수) 서덕호(곡성) (우수) 조동춘(순천), 이혁재(장성) 가공·유통부문 : (최우수) 김범진(담양) (우수) 김동훈(순천), 신동춘(곡성) 축 산 부 문 : (최우수) 이항림(해남) (우수) 이행도(영암), 최문기(나주) 해남군은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4천931ha·도 전체면적의 13.9%)과 벼 이외 품목(과수·채소 등) 인증 면적(2천324ha·도 전체면적의 16.8%)이 22개 시군에서 가장 많았다. 올해 친환경 생분해 멀칭비닐 지원 등 자체 사업을 발굴·추진하는 등 친환경농업 육성을 적극 추진했다. 또한

(사) 대한기자협회 사진전문기자단 워크숍 성황리 개최

"현장의 진실을 국민에게 전하는 사명 되새겨"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전충구 기자 | 사)대한기자협회 (이사장 김필용)는 2026년 1월 10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플라자에서 대한기자협회 사진전문기자단 워크숍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대한기자협회 사진전문기자단 이미형 단장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기자들이 참석해, 사진기자의 역할과 책임을 되짚고 상호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필용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사진기자는 현장의 생생한 순간을 기록해 국민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실에 기반한 성실한 기자 활동으로 국민의 알 권리를 충실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참석 기자들은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활동을 격려하며 덕담을 주고받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워크숍을 이어갔다. 특히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공정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 기자정신을 지켜나가겠다는 다짐을 함께 나눴다. 공식 일정이 마무리된 후에는 인사동 인근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고, 앞으로의 기자 활동과 협력 방안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눈 뒤 아쉬움을 뒤로하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남귀어학교 현장중심 체험확대 등 14기 교육생 20명 모집

- 전국 유일 12주 장기 교육…30일까지 접수 - - 전국 8개 귀어학교 가운데 유일하게 12주 장기 교육을 시범 운영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12주간 시범 운영하는 ‘전남귀어학교’ 14기 교육생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65세 이하 귀어 희망자로, 어촌에 거주하는 비어업인도 지원할 수 있다. 신청서는 해양수산과학원 강진지원에 직접 방문해 작성하거나 팩스·우편·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교육생은 3월 3일부터 5월 22일까지 전액 무상으로 교육을 받는다. 수료자에게는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수수료 감면과 귀어 창업, 주택구입 지원사업 가점 혜택이 주어진다. 전남귀어학교는 그동안 귀어 희망자의 어촌 정착을 돕기 위해 현장 중심의 어업 입문 교육을 운영했으며, 2020년 2기로 수료했던 완도 김진호(46) 씨가 2025년 전국 우수 귀어귀촌인 대상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부터는 교육 수료 후 어촌 환경에 즉시 적응하도록 실습 기간을 확대해 12주 장기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2개 업종 실습 참여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어촌과의 교감과 어업 참여를 바탕으로 한 현장 실습이 귀어 실패를 최소화하는 핵심”이라며 “귀어인이 어촌과 어우러지고 어업

전남도, 청년 결혼축하금 200만원 지원으로 지역정착유도

- 전남에 6개월 이상 주소 둔 49세 이하 부부 혜택 -

전라남도는 청년부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 완화와 전남 지역 정착 유도를 위해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200만 원을 지원한다.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은 전남도가 2021년 전국 광역시·도 최초로 시행했다. 지원 대상은 혼인신고일 현재 49세 이하 부부다. 신청일 직전까지 전남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둬야 한다. 혼인신고 후 6개월이 지난 날부터 1년 6개월 이내 신청 가능하며, 신청한 달의 다음 달 15일에 받을 수 있다. 결혼축하금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전남 아이톡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남도는 올해부터 청년부부 중 1명이 외국인이면 신청 기간을 기존 ‘혼인신고일’ 현재 1년 6개월 이내에서 ‘결혼비자 발급일’ 현재 1년 6개월 이내로 변경했다. 결혼비자 발급까지의 기간과 실질적 혼인생활 개시 기간의 격차를 줄여 결혼 초기 외국인 배우자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로, 다문화 가구의 지역사회 유입을 촉진하는 정책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는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외에도 출생기본소득, 청년문화복지카드,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운영 등 청년층 인구유입과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전남도 행정심판위, ‘더 따뜻한’ 국선대리인 지원 확대

- 중위소득 80% 이하인 자·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포함 - 인력 강화…청구서 작성 등 행정심판 업무 대리 수행

전라남도행정심판위원회는 경제적 문제로 대리인을 선임할 수 없다고 인정하는 행정심판 청구인의 국선대리인 선임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확대한다고 밝혔다. 국선대리인 제도는 경제적 사유로 대리인 선임이 곤란한 행정심판 청구인을 위해 도행정심판위원회에서 국선대리인 선임을 무료로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기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기초연금수급자, 장애인연금수급자, 북한이탈주민 보호대상자와 함께 행정심판위원장이 경제적 능력으로 대리인을 선임할 수 없다고 인정하는 자(중위소득 80% 이하인 자·전년도 영세 자영업자),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가족)까지 확대됐다. 또한 지원 대상자가 국선대리인을 직접 선택하도록 하고, 국선대리인으로 활동 중인 변호사를 기존 9명에서 12명까지 추가 위촉해 인력도 강화한다. 국선대리인 신청은 행정심판 청구 시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류를 첨부해 전남도행정심판위원회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온라인(https://simpan.go.kr/)으로 하면 된다. 이후 도행정심판위원회에서 선임 여부를 결정해 국선대리인을 지정·통지하며, 국선대리인은 청구인을 대신해 청구서·보충서면·증거서류 작성·제출 등 행정심판 업무

'10년 가스라이팅'에 목숨 끊은 직원…40대 업주 구속 기소

상습 폭행, 신체포기각서, 임금·퇴직금 미지급 등 혐의

직원을 10여 년간 상습폭행하고 신체포기각서 작성 등을 강요해 죽음에 이르게 한 40대 업주가 구속 기소됐다. 광주지검 목포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황영섭)는 상습상해와 근로기준법 위반 등의 혐의로 휴대폰 대리점 대표 A(43)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남 목포에서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는 A씨는 2016년께 직원 B(44)씨의 행위로 손해가 발생하자 2024년 12월까지 12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폭행한 혐의다. 또 신체포기각서를 작성하게 하고 의약품 대리 수령, 음식배달 등을 19회에 걸쳐 강요했으며, 2020년 11월부터 임금 8900만원과 퇴직금 3200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A씨가 10여 년 동안 B씨의 근무태도 등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자신의 지시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는 행동을 할 경우 수시로 폭언과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요구나 지시에 전적으로 순응토록 하는 심리적지배(가스라이팅)를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보완 수사를 통해 신체포기각서 작성, 의약품 대리 수령 및 음식 배달 등 심부름까지 강요한 사실 등을 추가로 확인했다. 검찰은 범죄심리수사자문위원 자문을 통해 A씨와 B씨의 관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