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길문 기자 | 광주 맛의 명소 중심지 동구 충장로에 진심 왕돈까스 "충장점" (충장파출소 건너편) 오픈하였다. 진심 왕돈까스 "광주 동구 충장점" (대표 구우진)은 ㈜히노아스카가 운영하는 돈까스 프랜차이즈 ‘진심 왕돈까스’가 오는 12월 20일 36호점을 광주광역시 동구 중앙로 173, 1층(충장로 4가)에 공식 오픈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진심왕돈까스 광주 충장점을 오픈함으로서 옛 "위생 촌"의 돈까스의 명성을 이어받을 수 있게 되었다. 광주 시민들은 광주 동구 충장로 하면 명실상부한 과거 “위생 촌”을 생각나게 만든다. 그러나 지금까지 위생 촌을 대변 할 수 있는 돈까스점이 없었으나, 광주 충장점이 오픈 하면서 옛 추억 과거 위생 촌을 떠 올리게 만든다. 올해 들어서만 15번째로 문을 여는 신규 가맹점으로, 올해 오픈한 구리 수택점·광주 상무점·천안 아산점·속초 청초호점·용인 고림점·광주 유동점 등과 함께 광주 동구 충장점을 오픈하여 진심 왕돈까스의 전국 확산세를 이어가고 있다. ‘진심 왕돈까스’는 1970~80년대 경양식 돈가스의 바삭한 식감과 최근 대세인 일본식 돈가스의 두툼한 풍미를 함께 구현한 메뉴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은제 기자 | 능성구씨(綾城具氏) 광주·전남 도종회(구제길 회장)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광주광역시 동구 천변우로 453 위치한 광주 세종요양병원 9층 예향 홀에서 능성구씨(綾城具氏) 광주·전남 도종회2025년 송년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를 주최한 능성구씨(綾城具氏) 광주·전남 도종회 구제길 회장은 오늘 행사에 참석한 종인들에게 2025년 한해 대단히 수고많이 하셨다고 위로하면서 뜻깊은 소중한 자리라고 하면서 내년 대망의 2026년에는 붉은 말에 해라고 하면서 붉은 말처럼 우리 종인들 모두가 더 좋은 일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내년에는 우리 종인들이 건강하고 행복을 삶을 추구하고 종친간에 화합을 통해 능성구씨(綾城具氏) 가문의 영광이 더 빛이 나는 전국 최고의 광주·전남 도종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늘 행사에 시간 관계상 참석하지 못한 능성구씨(綾城具氏) 구자신 중앙회 회장과 구복규 전남 화순군수도 축사를 보내 참석한 종인들로부터 감사의 박수로 화답을 받았다. 오늘 행사를 주관한 구강무 사무총장은 우리 종인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이라고 하면서 모든 게 잘 될 것이라고 하면서 2026년도엔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예의염치로 보는 한국 공직윤리 개혁 - 염치가 사라진 나라에 미래는 없다 - 한국 사회에서 공직자 비위·채용 비리·이해충돌 사례가 반복될 때마다 국민이 가장 크게 느끼는 감정은 분노도, 실망도 아닌 허탈감이다. “아무리 제도를 만들어도 달라지지 않는다”는 체념이다. 그러나 더 근본적인 문제는 법이나 시스템의 부재가 아니라, 염치(廉恥)의 부재, 즉 “부끄러움을 잃은 국가 리더십”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질문해야 한다. 한국의 공직윤리 개혁은 어떻게 시작되어야 하는가? ◆ 예의염치(禮義廉恥)는 공직윤리의 옛말이 아니다 공자는 “예·의·염·치가 무너지면 나라는 반드시 망한다”고 했다. 관중은 이를 국가 기강의 네 기둥, 사유(四維)라 불렀다. ① 禮(예: Protocol) : 절차·질서의 윤리, ② 義(의 : Principle) : 공익·정당성·원칙, ③ 廉(염, Purity) : 청렴·투명성·반부패, ④ 恥(치 Prudence) : 책임·자기단속·부끄러움이다. 위 네 가지는 오늘날 다음과 같이 대응된다. ① 예(禮) : 법치와 절차, ② 의(義) : 공정과 공익, ③ 염(廉) : 청렴과 투명성, ④ 치(恥) = 도덕성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상식이 무너진 자리에 정치가 버티고 있다 정치 기사들을 읽다 보면 피로를 넘어 스트레스를 느끼게 된다. 특정 정당이나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 전반에서 상식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듯한 장면들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잘못이 드러나도 사과하지 않고, 책임을 져야 할 자리에 있는 이들이 오히려 더 큰 소리로 버틴다. 그 모습은 정치적 논쟁 이전에 시민의 일상적 감각을 무너뜨린다.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공직자는 사회적 논란에 휘말리면 사실관계와 무관하게 먼저 사과했다. 도의적 책임을 중시하던 시절, 공직은 특권이 아니라 짐이었고, 자리는 명예이기 이전에 부담이었다. 사과와 자진 사퇴는 패배가 아니라 최소한의 품격으로 여겨졌다. 그 문화가 완벽했던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부끄러움’이라는 기준은 살아 있었다. 그러나 요즘 정치에서는 그 기준이 보이지 않는다. 명백한 논란 앞에서도 “정치적 공격”이라는 말로 모든 비판을 밀어내고, 지지층의 환호를 방패 삼아 자리를 지킨다. 사과는 곧 패배로, 물러남은 곧 배신으로 규정된다. 그 결과 정치의 언어는 거칠어지고, 책임의 무게는 가벼워졌다. 상식이란 무엇인가. 상식은 법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지역 민생경제를 최일선에서 챙겨야 할 광주 서구의회 일부 의원들로 인하여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설명회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국무총리상까지 받은 광주 서구의 대표 민생 정책 '서구 골목페이 페이백 이벤트' 예산이 구의회에서 삭감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본 언론사에서 기획 취재한 결과 피해단체인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서구지부에서 광주광역시 서구지역을 중심으로 본 건으로 인하여 불만의 표시한 플래카드 게시를 하였으나 제보자의 제보에 의하면 광주 서구의회 일부 의원이 구청에 플래카드를 철거를 요청한 것으로 들어났다. 광주 서구의회 일부 의원들은 민생경제를 살릴 수 있는 마중물을 구청장에의 예산 이라는 이유로 삭감을 하여 “고래 싸움에 새우등”이 터지는 결과로 피해는 구민들에게 돌려주고 구민들에게 사과는커녕 플래카드까지 철거하여 소상공인들과 구민들의 민생은 매우 엄중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본 언론사 기사를 본 서구에서 평생을 살고 있는 A씨는 본 언론사로 전화하여 이런 행위에 대해선 반드시 내년 선거에서 심판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해당 의원들에게 강하게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고 강하게 다음과 같이 어필하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공사 인근 소상공인들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총 119억원을 투입하는 ‘소상공인 및 상권회복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하고,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1단계 공사 구간 인근 23개 행정동에 위치한 소상공인 2만60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상생카드 환급 ▲소비 촉진 ▲자금 지원 ▲경영부담 완화 ▲매출 회복 등 5개 분야를 종합 지원하는 현장 맞춤형 정책이다. 먼저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두 달간 ‘상생카드 특별환급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대상지역 내 가맹점에서 상생체크카드를 사용하면 기존 10% 환급에 추가 10%를 더해 총 20%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의 소비 부담을 줄이고, 도시철도2호선 1단계 공사 구간 인근 상권의 매출 증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에는 총 64억8000만원을 투입한다. 또 도로 개방 당일인 22일 시청 구내식당 운영을 중단하고, 전체 공직자들이 공사 구간 인근 식당을 이용했다. 앞으로 자치구, 관계기관으로 참여를 확대해 공사구간 인근 상가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비촉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지난 4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서구의회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설명회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국무총리상까지 받은 광주 서구의 대표 민생 정책 '서구 골목페이 페이백 이벤트' 예산이 구의회에서 삭감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서구 등에 따르면 구는 '선택과 집중으로 민생경제 살리기'를 내년 예산 기조로 삼고 '골목페이 페이백' 사업비로 구비 18억 500만 원을 편성했다. 이 사업은 서구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면 구매 시 선할인(10%)과 별개로 월 5%를 추가 환급(페이백)해주는 내용이다. 하지만 지난 16일 열린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1차 심의에서 해당 예산안은 18억원에서 9억원으로 50% 삭감됐다가 2차 심의에서 부서 소명 절차 후 12억원으로 조정됐다. 이후 다음 날인 1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치며 최종적으로 4억 원이 삭감된 14억원으로 예산이 확정됐다. 당초 1주일에 1억 원의 환급액을 예상했던 계획에 차질이 불가피해져 사업 기간이 최소 한 달가량 단축될 전망이다. 광주 서구는 전국 유일하게 지역 전역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대폭 확대한 결과, 올해 상품권 유통액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기본의 재건 시리즈 ② > 기본의 붕괴 – 왜 지금 ‘재건’이 필요한가 대한민국은 지금 겉으로는 성장했고 시스템도 갖추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회 곳곳에서 혼란의 징후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사법 신뢰 붕괴, 정치 양극화, 교육의 붕괴, 계층 이동의 단절, 언론 윤리의 실종, 공동체 신뢰의 약화…. 이 각각의 문제는 개별적 현상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공통된 뿌리를 가지고 있다. 바로 ‘기본의 붕괴’ 이다. 한국 사회가 지난 수십 년간 부단히 쌓아온 경제·제도·기술의 기반은 강해졌지만, 그 근본을 떠받치는 도덕·책임·양심·공공성의 토대는 점점 약해졌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혼란은 결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경쟁을 지나치게 강조한 교육, 정치적 이해관계에 갇힌 제도 운영, 공동체보다 개인의 성취만을 강조한 사회 분위기는 결국 ‘능력은 뛰어나지만 책임은 빈약한’ 개인을 양산했다. 이것이 바로 지금의 한국 사회가 흔들리는 가장 중요한 원인이다. 특히 사법기관과 공직사회에서 드러나는 도덕적 일탈은 단순한 사건을 넘어 국가 기본의 붕괴를 상징하는 사건이다. 법을 배우고, 권력을 다루고, 국가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임은정 검사장의 리더십을 묻는다 ― 결론보다 중요한 것은 절차이다 ― 대형 사건의 리더십은 언제나 불편한 질문을 동반한다. “그가 옳았는가, 틀렸는가”보다 먼저 물어야 할 것은 이것이다. 그는 그 자리에 합당한 방식으로 책임을 다했는가. 마약 밀수와 수사 외압 의혹은 단일 사건이 아니다. 공권력의 신뢰, 기관 간 견제, 그리고 국민 안전의 체계가 동시에 시험대에 오른 사안이다. 서울동부지검 검경합동수사단은 2025년 12월 9일, 백해룡 경정이 제기한 ‘세관 연루’ 및 ‘수사 외압’ 의혹에 대해 위법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밀수범 진술의 신빙성 문제와 통역 과정의 오류 등이 판단 근거로 제시됐다. 법률적으로 이는 “증거 부족으로 혐의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결론일 수 있다. 그러나 국민의 질문은 그 다음에 있다. 무혐의가 곧 해소는 아니다. 국가적 불안을 야기한 사건이라면, 결론만큼이나 “왜 그런 결론에 이르렀는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 수사의 정당성은 처분서가 아니라 사회적 신뢰 속에서 완성된다. 이번 사안에서 논란을 키운 것은 리더의 소통 방식이었다. 합수단을 지휘하는 동부지검장과 파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회장 이철근)는 중앙회 회의실에서 오후 4시 2025년을 마무리하면서 중앙회 임원들과 전국 지회장, 지부장들과 회의를 개최하였다. 오늘 회의를 개최한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이철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노래연습장 탄생 35년이 넘어간 시점에서 노래연습장을 관장하고 있는 법률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로 인하여 전국 30,000여 우리 노래연습장이 고사 직전에 있다고 하면서 전국에서 노래연습장을 운영하고 있는 30,000여 노래연습장 업주들에게 2025년도 한해 대단히 수고 많이 했다고 위로의 말씀과 더불어 우리 중앙회장인 저를 비롯한 모든 임원과 지회, 지부장들은 206년도에는 새로운 각오로 오직 노래연습장 활성화 및 회원들 권익 보호와 주류 판매에 대해 적극적으로 임해 줄 것을 주문하면서 대망의 2026년도에는 뼈를 깎는 심정으로 우리 모두가 앞장서자고 강조하였다. 중앙회와 전국 각 지역 지회, 지부장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의 역할을 나누어 체계적으로 움직이자고 강조하면서 중앙회에서는 주무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노래연습장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자고 하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20일 화순군민회관 주차장에서 군민 화합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2025년 성탄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탄문화축제는 성탄절의 참된 의미인 믿음과 소망, 사랑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순군기독교협의회(회장 함형규)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구복규 화순군수를 비롯하여 화순군기독교협의회 관계자, 관내 목회자와 성도, 군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성탄의 기쁨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행사 1부에서는 삼행시 글짓기, 성탄카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스가 운영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이어 2부 감사 예배와 3부 어울림 문화축제가 진행됐으며, 어울림 문화축제에서는 클래식 오케스트라 연주를 시작으로 찬양 예배, 악기연주,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 속에 연말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구복규 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웃사랑의 정신으로 따뜻한 공동체 화순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 주시는 기독교협의회와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화순을 만들어 가는 데 모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2026년 시정 운영의 핵심 철학을 담은 사자성어로 '동심동덕(同心同德)'을 선정했다. "시민과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시정의 마지막 해를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19일 시에 따르면 민선 8기 후반부이자 시정의 완성 단계에 접어든 만큼, 시민 공감과 참여를 바탕으로 주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미다. 시는 올해 핵심 공약과 주요 현안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호남권 최초 코스트코 유치 확정을 비롯해 대한민국 1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준공, 왕궁 자연환경 복원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 등 장기간 준비해 온 대형 사업들이 가시적 결실을 맺었다. 또 3년 연속 국가예산 1조 원 이상 확보와 청년 맞춤형 정책 성과에 따른 청년 인구 순유입 증가는 도시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보여주는 지표로 꼽힌다. 내년에는 경제·문화관광·복지·환경 전 분야에서 균형 있는 발전에 주력할 방침이다. 도시 기반 구축과 함께 지역화폐 ‘다이로움’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정책으로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 인프라 확충에도 힘을 쏟는다. 아울러 함소아 전문병원 건립과 365일 24시간 돌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