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장원영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 “단란 / 노래연습장”매매 조건은 다음과 같다.

-보증금-2천만원
-월세-150만원(부가세 별도)
-권리금-1천만원
-업장면적-약80평
-2층


본 업장은 상권이 좋은 곳이며, 성업중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매매를 하게되었다고 하였다.
◆업장매매 문의-1877-1606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장원영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 “단란 / 노래연습장”매매 조건은 다음과 같다.

-보증금-2천만원
-월세-150만원(부가세 별도)
-권리금-1천만원
-업장면적-약80평
-2층


본 업장은 상권이 좋은 곳이며, 성업중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매매를 하게되었다고 하였다.
◆업장매매 문의-1877-1606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정광수 기자 |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후보는 오늘 오후 2시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택지로 95, 5층에서 개소식을 고봉석 선거총괄본부장의 개회식 선언으로 방송인 박선주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식전행사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여 행사장의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 올라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오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영길 국회의원 후보와 많은 국회의원들이 시간 관계상 참석하지 못하여 영상 메시지로 개소식을 축하하였다. 오늘 행사장에는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 박건태 국회의원, 김영배 국회의원, 전진숙 북구을 위원장, 정준호 북구갑 위원장, 조인철 서구갑 위원장, 안도걸 동남을 위원장, 정진욱 동남갑 위원장, 박균택 광산갑 위원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민형배 전남 광주특별시장 후보자,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후보,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후보, 박병규 광산구청장 후보 등과 6.3지방선거에 출마할 조석호 광주시의회 출마자와 시, 구의원 다수의 많은 출마자가 참석하여 성료하였다. 그 외 북구 관내, 외 많은 유관 단체장들과 지지자들이 참석하여 행사가 성대하게 진행되었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정광수 기자 |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동영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오후 대구 군위군 소보면 도산1리 우무실마을을 찾아 모내기 작업을 체험하고, 현장 농업인들과 새참을 함께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우무실마을은 ‘걱정 없는 마을’이라는 뜻을 지닌 곳으로, 주민들은 쌀과 마늘, 양파 등의 농사를 짓고 있다. 마을에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을 본 주민들은 “어떻게 우리 동네까지 다 오셨느냐”, “영광이다”,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낫다”며 반갑게 맞이했다. 주민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일일이 응한 이 대통령은 “이것도 다 농사”라고 농담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장화를 착용한 뒤 논으로 들어가 이앙기에 탑승했다. 이어 김경관 청년 농업인의 안내에 따라 적재함에 있는 모판에서 모를 분리해 이앙기 뒤편 탑재대에 직접 실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내기 중인 벼의 품종에 대해 물었고, 김경관 청년 농업인은 “영호진미”라고 답했다. 영호진미는 ‘영남과 호남에서 가장 밥맛이 좋은 쌀’이라는 뜻으로,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최고 품질 벼 가운데 하나이다. 전국적으로 약 4만6천㏊, 대구에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강기정 시장과 광주시 공직자, 전국의 민주시민들이 ‘민족민주화성회’를 재현하며, 5·18 마지막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앞 분수대로 집결했다. 광주광역시는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둔 16일 오후 4시부터 동구 금남로 일원에서 ‘민주평화대행진’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민족민주화성회’는 1980년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동안 전남도청 앞 분수대(현 5‧18민주광장)에서 시민과 대학생들이 모여 민주화 실현을 바라며 토론했던 행사였다. 민족민주화성회에 참가하기 위해 금남로로 향했던 가두행진을 재현한 것이 ‘민주평화대행진’이다. 각계각층의 시민과 오월의 가치를 실천하는 국내외 단체들이 참여하는 연대와 협력의 장이 되고 있다. 이번 민주평화대행진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한 광주시 공직자와 시의회, 교육청, 5개 자치구, 오월단체, 정당, 공공기관, 전남도, 시민사회단체 등 약 500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행진에 앞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과 묵념으로 민주평화대행진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인권·평화의 5·18정신을 계승해 더 살기 좋은 대동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간 경상북도 안동을 방문한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올해 1월 이 대통령의 일본 나라 방문 후 약 4개월 만에 다카이치 총리가 안동 방문으로 화답함으로써 한일 양국은 처음으로 정상 간 상호 고향 방문을 실현하게 됐다. 양 정상은 19일 소인수 및 확대 정상회담, 공동언론발표, 만찬 등 일정을 갖고, 별도의 친교 일정도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한일관계의 발전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고, 경제, 사회, 국민 보호 등 민생에 직결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중동 정세를 포함한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청와대는 다카이치 총리와의 셔틀외교가 경주에서 나라, 그리고 안동 등 여러 지방도시로 무대를 확장하면서, 양 정상 간의 두터운 유대와 신뢰가 심화하고 한일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 기반을 더욱 단단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5일) 오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예정 부지인 대구 군위군과 경북 의성군 일원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현장 여건 등을 살펴봤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에서 대구시와 국방부, 국토교통부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개요와 추진 경과, 향후 계획, 군공항 및 민간공항 이전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대구시 관계자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통해 도심 군공항의 외곽 이전과 현대화로 국가안보 역량을 강화하고, 군공항 소음과 고도 제한에 따른 주민 불편 및 사회적 갈등 비용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민간공항의 확대 이전을 통해 대구경북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5극3특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구시 관계자는 “군공항 건설에 필요한 막대한 재원 조달 과정에서 과도한 금융비용 부담이 발생하고 있고, 사업 장기화에 따른 리스크 역시 대구시에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최소한의 국가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원 문제 등으로 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스승의날인 오늘(15일) 낮 경북 안동의 한 식당에서 은사인 박병기 선생님과 삼계초등학교 동문들을 만나 오찬을 함께했다. 박병기 선생님은 이재명 대통령의 모교인 삼계초등학교에서 6학년 담임을 맡았던 은사로, 이 대통령은 과거 여러 차례 박 선생님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밝혀왔다. 동문들은 식당에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을 따뜻한 박수로 맞이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박병기 선생님께 “선생님 건강하시죠?”라고 안부를 건넸고, 동문들에게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하나도 안 변했다”며 웃음 섞인 인사를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박병기 선생님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린 뒤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며 꼭 안아드렸다. 동문들 역시 “스승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꽃바구니를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박 선생님은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오늘 정말 행복한 날”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박병기 선생님, 동문들과 함께 불고기, 두부김치, 배추전 등 정겨운 음식으로 오찬을 함께하며 학창 시절 추억과 서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15일, 정부서울청사(9층 대회의실)에서 정부위원과 민간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위원장인 김좌관 민간위원장(부산가톨릭대학교 석좌교수)과 함께 제3기 국가물관리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 앞서, 김 총리는 신규 위촉된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기존 2기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로 위촉된 민간위원은 총 24명으로, 수자원·수질·수생태계 등의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이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①~④물관리 법정계획 4건의 국가물관리기본계획 부합성과, ⑤물관리위원회 운영규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으며, ⑥국가물관리기본계획 변경 추진현황을 논의했다. 국가물관리위원회는 물관리 정책의 일관성과 실행력 확보를 위해 물관리 관련 법정계획을 수립 또는 변경할 때 국가물관리기본계획과 부합성 여부를 심의하고 있으며, 이날 심의한 물관리 법정계획 4건 모두 부합한 것으로 의결됐다. 또한, 위원회는 물관리 분야의 최상위 법정계획인 국가물관리기본계획 변경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국가물관리기본계획은 ‘21년 최초 수립 이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