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3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열린 정례표창 수여식에서 지역사회 안전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서구는 강도 범행을 목격하고 범인 검거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김세웅 씨에게 ‘용감한 서구민상’을 수여했다. 김 씨는 지난 2월 서구 금호동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 당시 범인을 뒤쫓고 도주 방향과 인상착의를 정확히 전달해 경찰의 신속한 검거를 도왔다. 추격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으나 침착하게 상황을 설명하며 수사에 협조했다. 김 씨는 과거 사고 후유증으로 시각 장애 등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다. 서구는 그의 용기와 시민의식을 높이 평가해 표창을 수여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서구는 강순자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서구지회장과 김해란 옥과한우촌 대표를 구정발전 유공자로 선정했다. 강순자 지회장은 ‘사랑의 가위소리’ 미용봉사단 활동을 통해 노인요양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한 미용봉사를 실천해왔다. 김해란 대표는 서구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서구아너스 회원으로 활동하며 명절 후원과 생활필수품 지원, 법무보호위원 봉사활동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청 (청장 김이강)은 오늘 오전 9시 광주 서구청 대강당에서 지난달 2026.02.02일 밤 광주 서구 금호2동 한 상가에서 강도를 쫓다 흉기에 찔리는 등 위험을 무릅쓰고 피해 여성을 구조한 용감한 시민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용감한 시민은 강도에게 허벅지에 큰 부상까지 당하면서 격투 끝에 경찰이 범인 검거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용감한 시민으로 선정된 주인공은 바로 김세웅(28세. 남) 씨.이다. 광주 서구 금호2동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는 김 씨는 노래방 근처에 있는 옷수선방을 방문하였는데 이날 밤 강도로부터 피해를 당한 여성과는 평소 친밀한 이웃 업소이다. 김 씨는 사건 당일 밤(오후 11시 50분께) 옷 수선가게 A모씨가 괴한으로부터 테이프에 온몸이 묶여 있는 것을 보고, 생각할 겨를도, 망설이지 않고 강도 용의자를 뒤 쫓았다.“ 검은 옷과 모자를 착용한 괴한 B 씨는 A 씨로부터 현금 20만 원과 신용카드를 빼앗은 뒤 골목 쪽으로 도주하고 있었다. 김 씨는 범인 B 씨를 추격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따라잡아 붙잡는 데 성공했다. 그는 "평소 운동을 해왔기 때문에 체력에는 자신이 있었고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서구청 김이강 청장 시민표창과 용감한 시민선정 표창장 수여식 동영상
시니어 스포츠 대명사로 일컬어지고 있는 파크골프가 공식 협회를 꾸리고 저변확대에 나선다. 파크골프의 인기는 2000년대 초 일본에서 도입되어 가족형 스포츠로 급부상 하면서 전국의 지자체가 앞다퉈 파크구장을 설치하고 있다. 그럼에도 파크골프 단체를 대표하는 공식협회가 발족되지 않아 체계적인 경기와 행사가 지협적으로 이뤄지고 있었다. 이에 동호인들의 염원인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체계적인 발전과 저변 확대를 이끌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KPGF)’이 화려한 막을 올리게 됐다. 한국파크골프재단은 오는 14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창립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 한다. 이날 행사에는 정·재계 인사를 비롯해 체육계 관계자와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참석해 재단의 첫걸음을 축하할 예정이다. - - “건강·소통·행복”… 파크골프, 국민 건강 스포츠로 도약 재단은 이날 발표할 창립선언문을 통해 “건강한 신체, 즐거운 소통, 행복한 노후를 위한 파크골프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파크골프를 단순한 운동을 넘어 세대 간의 벽을 허무는 ‘건강 스포츠’이자 ‘소통의 창구’로 정의하며,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파크골프의 메카로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3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에서 전남 지역 유력 단체장과 후보군 다수가 ‘적격대상자’ 명단에 포함되지 않으면서 지역 정치권이 큰 혼란에 빠졌다. 민주당의 핵심 지지 기반인 전남에서 현역 군수와 여론조사 선두권 인사들까지 대거 추가 심사 대상으로 분류되자 “심사 기준이 달라졌다”는 평가와 함께 “이례적”이라는 반응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 민주당이 지난 3일 밤 공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결과에 따르면, 도내 현역 단체장 가운데 김철우 보성군수, 장세일 영광군수, 김한종 장성군수는 ‘적격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들은 당 규정에 따라 향후 이의신청과 추가 소명 절차를 거쳐 정밀심사를 받게 될 전망이다. 이번 심사는 ‘예외 없는 기준 적용’이라는 당내 기조가 강하게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전과 이력이나 과거 법 위반 전력 등 검증 항목에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현역 여부와 인지도에 상관없이 명단에서 제외했다는 평가다. 다만 당 안팎에서는 “컷오프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며 “재심 과정이 중요하다”는 신중론도 적지 않다.지역별로 보면 파장은 더욱 크다. 영암에서는 전직 군수
광주·전남 시민단체가 행정통합 과정에서 광주 권역 의원 수를 확대하는 내용의 선거 특례를 특별법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치분권 행정통합 및 시민주권 정치개혁 촉구 광주전남시민사회 대응팀은 27일 성명을 내 "행정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광역·기초의회 의원 정수 불비례성과 의원 1인당 대표 선거인 수 격차가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단체는 "국회 본회의 의결을 앞둔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에 통합 지방선거 방식과 선거제 개편 방안이 명확히 담기지 않았다"며 "광주·전남 권역 간 의석 배분이 그대로 유지될 경우 표의 등가성과 대표성이 훼손되는 위헌적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남 기초단체 통합이나 전남도의회 의원 정수 조정이 단기간에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광주 권역 의원 수를 2배로 늘리고 기초의회 의원 일부 증원 등 선거 특례 도입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선거제 개혁 방안도 특별법에 포함해야 한다"며 광역단체장 결선투표제 도입, 기초의회 3∼5인 선거구제 확대, 광역의회 연동형 비례대표 30% 확대 등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광주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60%대 득표율로 90% 이상의 권한을 행사하는 정치적 과대표 현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능성구씨(綾城具氏) 광주·전남 도종회(구제길 회장)는 2026년도 2월 정기모임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광주광역시 동구 천변우로 453 위치한 광주 세종요양병원 9층 예향 홀에서 능성구씨(綾城具氏) 광주·전남 도종회 정기모임을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를 주최한 능성구씨(綾城具氏) 광주·전남 도종회 구제길 회장은 오늘 행사에 참석한 종인들에게 인사말을 통해 설명 절을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셨냐고 인사를 하면서 올해는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라고 하면서 2026년에는 붉은 말에 해라고 하면서 붉은 말처럼 우리 종인들 모두가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우리 종인들의 화합을 위해 올해는 대종회에서 주최하는 시제에서 종인들의 화합의 장이 되도록 준비하자고 제안하여 참석한 종인들로부터 박수로 화답을 받았다. 능성구씨(綾城具氏) 광주·전남 도종회 구제길 회장은 행사에 참석한 종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선물을 증정하였다. 이어 구강무 사무총장은 2026. 04. 17 전남 화순에서 개최한 대종회 시제와 2026.04.27. 능주 포충사 시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지를 한 후 올해는 가칭
광주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 ‘사단법인 한국가요예술원 광주광역시 지회’가 성대한 창립대회 열고 공식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26일 오후 2시, 남구 노대동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한국가요예술원 광주광역시 지회 창립대회’가 지역 예술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이 창립대회는 광주와 전남 지역 가요 예술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예술인들의 권익 신장 및 건전한 지역 예술문화 발전을 목적으로 마련된 것. 지역 예술계 관계자들과 시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축하무대 등 열기가뜨겁게 달아 올랐다. 축하무대는 화려한 무대 조명 아래 공연이 시작됐다. 특히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주자들은 흥겨운 연주로 관객들의 흥을 돋우는 등 대중가요 예술의 진면목을 보여주면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옥주 광주지회장은 초청장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많은 분의 성원 속에 창립대회를 열게 됐다”며, “이번 대회가 광주·전남 가요 예술인의 화합과 권익을 지키고, 건강한 예술문화를 꽃피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한국가요예술원 광주지회는 이번 창립대회를 기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에이에이앤티 (AA&T · HAEPA) 기업 소개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 ㈜에이에이앤티 (AA&T · HAEPA) 기업 소개 AA&T(대표이사 기동호)는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한다는 사명 아래, 인체에 안전한 바이오 소재 및 화장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에너지 전자빔 파동 기술을 기반으로 유해물질 분해, 독성 저감, 미생물 제어에 대한 과학적 솔루션을 구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정밀한 바이오 원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환경 정화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가축 분뇨를 전자빔으로 처리하여 유해·독성 물질과 악취를 저감하고, 이를 안전한 비료로 재활용하는 사례는 첨단 에너지 기술의 실질적 응용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입니다. AA&T는 이러한 전자빔 기반 기술을 해파리 콜라겐 추출 공정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의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해파리로부터 콜라겐을 분리하고, 유해 성분과 독성을 저감하여 의약품 원료 수준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파리에서 추출한 아텔로 콜라겐은 상처 치료, 피부 재생 등 다양한 바이오·의료 분야에 적용 가능성이 높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화정신협 제36차 2026년도 조합원 정기총회 개최 동영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화정신협 (이사장 김성숙)은 제36차 2026년도 조합원 정기총회를 오늘 오전 10시 30분에 광주광역시 서구 월드컵4강로68번길 18(화정동)에 위치한 무등벧엘교회에서 약 1,000여 조합원과 신협 광주지역 협의회장 최문주 이사장을 비롯한 광주 지역신협 이사장들과 내, 외빈들이 참석하였다. 광주광역시 강기정 시장과 신용협동조합 김윤식 중앙회장은 일정상 참석하지 못하고 서면으로 축전으로 축하의 메세지를 전달하였으며,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양부남 위원장(서구을 국회의원)과 광주 서구의회 고경애, 백종환, 안형주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성료하였다. 오늘 행사를 주관한 화정신협 김성숙 이사장은 제36차 조합원 정기총회 인사말을 통해 2025년 한해 대단히 수고하셨다고 하면서 참석한 조합원들에게 설 명절을 잘 보내셨냐고 인사를 한 뒤 큰 절로 인사를 하여 참석한 조합원들에게 큰 박수로 화답을 받았다. 김성숙 이사장은 2025년도 본 조합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사회적으로 많은 사회공헌 활동과 지원을 통해 본 조합의 권익에 앞장서 왔다고 하면서 본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