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뉴스TV 김만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국회의원실 전격 예방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는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국회의원실을 오늘 오전 11시 30분에 전격 예방하였다. 이기성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장과 구일암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 지회장은 오세희 국회의원실을 방문하여 오세희 국회의원과 의원실 보좌관과 비서관들을 예방하고 계엄사태와 더불어 의정활동에 노고와 위로를 하였다. 또한 소상공인연합회장으로서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들의 외로 사항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현실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에서 소상공인들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정책 등을 건의하였으며, 특히 온누리 상품권 등을 일반 소상공인 업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완화 조치와 더불어 지역화폐 등을 활성화 방안도 건의하였다. 또한 소상공인연합회 활성화를 위해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간절하다고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한 간담회를 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국회의원은 오늘 전격 방한 이기성 회장과 구일암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 지회장을 반갑게 맞이하고 소상공인들을 위해 현장에서 대단히 수고한다고 위로하면서 과거 소상공인
중소벤처뉴스TV 김만일 기자 | ◆BOX337 & 중고왕 간담회 개최 동영상
중소벤처뉴스TV 김만일 기자 | BOX337 & 중고왕(김태복 대표이사)는 오늘 오전11시 서울벤처대학교 대학원에서 BOX337 & 중고왕에 대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BOX337 & 중고왕에 대해 자세한 설명회를 통해 전국적인 조직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간담회에는 BOX337 & 중고왕 김태복 대표이사와 한국ESG재단 김필용 이사장과 정훈선 경북 안동시의회 전 의장과 이일용 교수, 중소벤처뉴스TV 구일암 발행인이 참석하였다. 오늘 간담회에서 BOX337 & 중고왕 김태복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많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장기적인 불황으로 인하여 무너지는 모습을 보고 가면 갈수록 더 많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파산을 할 것으로 보고 예상한다고 하면서 우리가 힘을모아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에게 힘이 될수 있는 돌파구를 만들어 경제를 살리는데 앞장서면서 ESG 실천을 통해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어 보자고 간담회를 개최한 것이다. 오늘 간담회를 통해 다음과 같이 행사를 개최하기로 결정을 하였다. ■ESG실천 경제활성화 포럼 ESG무브먼트 경제포럼을 통하여 ESG를 실천하고 리사이클링 수익을 창출하는 1
중소벤처뉴스TV 김만일 기자 | 페페테더(USDT)가 실물 자산과 연계된 금융상품으로의 전환을 선언하며,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을 융합한 차세대 금융상품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디지털 화폐로 널리 사용되는 테더가 단순한 스테이블코인의 역할을 넘어 실물경제와 결합된 금융 솔루션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1. 실물 자산의 디지털 전환: 토큰화(Tokenization)와 실물자산 연계형 토큰(RWA) 페페테더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부동산, 채권, 원자재 등 실물 자산을 디지털 토큰으로 전환하는 토큰화 과정을 통해, 실물 자산의 가치를 블록체인 네트워크 상에서 안전하고 투명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발행된 실물자산 연계형 토큰(Real World Asset-Backed Token, RWA)은 전통적 금융상품과 디지털 자산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한다. 2. 증권형 토큰(Security Token)과 자산 유동화(Securitization) 페페테더는 RWA를 기반으로 증권형 토큰(Security Token)을 발행하여, 기존 금융 시장에서 거래되던 법정화폐 및 자산 기반 상품을 디지털화한다. 증권형 토큰 공개(STO, Secur
중소벤처뉴스TV 김만일 기자 | K-뉴스그룹 중소벤처뉴스TV(회장 박철환, 발행인 구일암)은 오늘 오후4시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7길 17, 승광빌딩 10층에서 신동선 총회장 취임식을 개최하였다. 오늘 취임한 신동선 총회장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 K-뉴스그룹 중소벤처뉴스TV 총회장직 수락을 하고 대한민국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 / 자영업자들과 특히 소외되어 있는 300만 소공인(생산라인 하도급 부품생산업)들의 권익 보호와 경제살리기에 앞장서기 위해 전격 총회장직을 수락하면서 중소벤처뉴스TV가 설립 취지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발판으로 새롭게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 ■신동선 총회장의 의지는 참으로 대단하다. 대한민국 아울렛 전문가는 표범 신동선이다. 파비뇽 아울렛은 표범의 젊은 날을 가장 고통스럽게 만들었다. 대기업의 횡포 대기업의 아울렛시장 진출은 그야말로 고래와 새우가 싸우는 형국이 되었다. 그럼에도 표범 신동선이는 단 한 번도 포기하지 않고 고난의 길을 걸으면서 대한민국에서도 샤넬 구찌 루이뷔통 크리스챤 디올 같은 명품 브랜드를 탄생하시키고 말겠다는 집념으로 지금도 밤을 지새우고 있다. ◆소공인들의 어려움은 다음과 같다. #창신동 봉제거리!!
중소벤처뉴스 김만일 기자 | 매년 고향 방문의 날을 지정하여 고향 어르신들과 고향을 떠난 서울, 경기지역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과 청, 장년들이 어울리는 효만치 행사를 매년하고 있다. 올해도 함평 국향대전 관람 행사를 맞이하여 고향 방문 효 잔치를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에 1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이상익 함평군수는 일정상 참석하지 못하였으나, 사모가 대신 참석하였으며, 황영 대동면장, 류선경 나비 골 함평농협지점장, 심화섭 보건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 마을 출신 청, 장년들은 10년 이상을 진행해 왔다고 하면서 매년 행사를 함으로써 어르신들에게 보답하는 일이라 보람이 있고 행복하다고 하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도 의정부 ‘The 172 갤러리팰리스‘ 주택건설사업승인 완료 The 172퍼스트컴퍼니 주식회사 (이병윤 회장)은 의정부시 의정부역 주변 의정부동 172번지 일대 노후 상가 및 주택 지역이 336세대 새로운 주상복합 아파트로 재개발 한다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주택재개발 도시계획의 일환으로 의정부동 172번지 일대의 사업인 허가를 승인하였다고 지난해 12월 29일 발표했다. 사업대상지는 의정부역에서 200M 떨어진 곳으로 도보로 3분 거리이며, 제일시장과 로데오거리를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 상업지역이다. 의정부 전체는 분지형태로 새의 둥지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 금계포란형(金鷄抱卵形)으로 일컫는다. 그 중 172번지 일대가 바로 그 중앙에 위치하고 있고, 의정부를 둘러 있는 도봉산과 그 줄기인 사패산ㆍ수락산ㆍ흥복산ㆍ천보산ㆍ부용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이기에 명당자리로 여겨진다. 따라서 의정부 172번지 일대의 개발 소식은 많은 이들의 관심사가 되고있다. 사업계획승인에 따르면 지상 3층까지의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하여 지상 48층, 지하6층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신축한다. 이는 의정부역 동측의 랜드 마크 시설로 대형 상가를 포함하여 제일 시장 주변의 상권을 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7일 서울 중구 엘더블유(LW)컨벤션 센터에서 폐업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취업과 재기 지원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지에스(GS)네트웍스, ㈜위드인피플컨설팅, ㈜국제커리어, 안산・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등 5개 교육기업(기관) 관계자와 교육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소상공인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각 기업(기관)별 교육 비법(노하우) 및 경험 등을 공유했고, 재취업 교육관련 애로사항과 개선방향 등을 논의했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재취업교육을 통해 폐업의 아픔을 이겨내고 취업에 성공한 소상공인을 축하하고 전직장려수당을 전달했다. 중소벤처기업부 김봉덕 소상공인코로나19회복지원단장은 “실패를 극복하고 취업에 성공해 인생 2막을 여는 참여자분들의 미래를 응원한다”면서, “앞으로도 소상공인 선호에 부합하는 신규 재취업 교육사업을 개발·운영하는 등 소상공인의 새로운 출발을 지원하기 위한 재기지원 정책을 폭넓게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폐업 소상공인은 직장인으로서의 근로경험이 부족해 상대적으로 취업이 어렵고, 취업 후 적응에도 애로를 겪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 지하차도에서 발생하는 교통소음으로 밤잠을 설치던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고충이 해결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김홍일, 이하 국민권익위)는 1일 의정부시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김태규 부위원장 주관으로 집단민원 현장조정회의를 개최하고 민락 지하차도 전 구간에 저소음 포장을 하는 등 소음저감 대책을 수립·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2014년 12월 민락2지구 택지개발사업을 준공하면서 민락 지하차도를 설치했다. 지하차도는 2016년 6월 의정부시로 관리권이 이관됐으며 2017년 6월 준공된 구리~포천 고속도로 민락 나들목과 연결됐다. 지난해 기준 고속도로 입구 교통량은 아침 7시에서 9시 사이 가장 많고 이 시간 2022년 7~12월 한 달 평균 교통량은 약 60,000대에 이른다. 또 출구 교통량은 오후 6시에서 7시 사이 가장 많고 이 시간 평균 교통량은 약 64,000대에 달한다. 이렇듯 많은 교통량으로 인해 민락 지하차도, 민락 나들목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민락우미린더스카이아파트 주민들은 교통소음으로 인해 밤잠을 설치는 등 피해를 입어 왔다. * 주간소음 67dB, 야간소음 60dB로 기준치인 주간소음
인천·울산시 등 10곳이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신규 지정되면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가 전국 17개 시·도에 걸친 34곳으로 확대되었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전국확대(~’25)라는「모빌리티 혁신로드맵(’22.9)」목표를 조기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 자율차 연구·실증을 위해 유상 여객·화물운송 및 안전기준 특례 등을 부여하는 구역(자율주행차법 §7)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 심의를 거쳐 12개 시·도, 15곳(신규 10곳, 변경 5곳)의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를 지정하고 기존 시범운행지구의 운영성과 평가결과를 확정·발표하였다. * 국토부 장관·민간위원이 공동위원장으로 시범운행지구 지정, 성과평가 등 심의·의결(자율주행차법 §7 등) 신규 시범운행지구는 10곳(경기안양, 인천구월·송도·영종·국제공항, 울산, 대구동성로, 경북경주, 경남사천, 전남해남)이며, 기존 시범운행지구의 범위를 변경·확장한 지구는 5곳(경기판교, 강원강릉, 경북도청, 제주, 충청권)이다. 한편, ’22년 시범운행지구 운영성과를 평가한 결과*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서울상암은 DMC역~난지한강공원 등 주요지역에 수요응답 노선형 자율
본 기사는 과거 본 언론사에서 2023.09.29., 2023.10.04. 2회에 걸쳐 다룬 기사이다 문제가 된 공사현장 충남 태안군 남면 양잠리에 있는 공사현장에서 공사대금 지급을 주장하며 추석 명절도 잊은 채 눈물로 투쟁한 끝에 시공사로부터 공사대금을 입금을 받아 극적으로 해결되었다. 건물 도장공사를 하청을 맡은 D 도장업체는 공사 잔금 2,000만 원을 받기 위해 소중한 민족 대명절 추석도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공사현장에서 유치권을 주장하며, 눈물의 투쟁을 하고 있으나 원청인 건물주와 시공사인 Y 건설에서 남몰라라 하고 있는 상황에서 해결 될 때까지 계속 투쟁을 한 결과 오늘 최종적으로 해결되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과거 2023.09.27 입금된 500만원은 시공사가 아닌 다른 업체에서 입금해 주어 과거 입금된 500만원은 그 당시 입금한 예금주에게 다시 입금할 예정이라고 하면서 오늘 1,750만원이 부가세 포함되어 입금되었으나 완결된 건 아니라고 하면서 추후 완결이 언제 될지는 미지수라고 하였다. 이번 유치권 행사를 하였다고 D 도장업체 대표를 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한 것에 대해 합의서를 작성해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시공사 측에서는 고소장
본 기사는 과거 본 언론사에서 2023.09.29. 다룬 기사이다 문제가 된 공사현장은 충남 태안군 남면 양잠리에 있는 공사현장이다. 시공사는 원청인 건물주에게 총공사비 12억 원 중 공사대금으로 이미 9억 원을 수령하고 3억 정도가 남은 상태라고 하였지만, 오늘 본 언론사에서 원청인 건물주와 통화로 확인한 결과 3억이란 돈이 남아 있지 않다고 하였다. 시공사는 공사도 마무리하지 않고 2023.07.31.일 자로 폐업을 한 상태이다. 공사현장의 모든 문제는 원청인 건물주가 책임을 져야 하나 지금은 원청과 시공사 모두가 책임지지 않고 내로 남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청을 맡아 시공을 한 도장업체는 공사 잔금 1,500만 원을 받기 위해 소중한 민족 대명절 추석도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공사현장에서 유치권을 주장하며, 눈물의 투쟁을 하고 있으나 원청인 건물주와 시공사인 Y 건설에서 남몰라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문제의 시공사 사업자등록증 2023.07.31일 자로 폐업한 상태에서 도장업체가 지급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유치권을 행사했다고 관할 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한 상태라고 한다. 오늘 경찰서에서 도장업체 대표에게 전화가 왔다고 한다. 도장업체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