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한대학교 한중국제교류센터 설립하여 2023년 6월 29일, 세한대학교 국제인재교육대학은 한중국제교류센터를 설립하고 조명권 한중기자협회 회장 겸 신화신문사 사장을 센터장 겸 교수로 초빙했다. 조명권 박사는 중국공산당 제19차, 제20차 전국대표대회 취재기자,2018년, 2019년, 2023년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정치협상회의 양회에서 취재 기자로 활동했으며, 중국 쓰촨(四川)대학을 졸업하고 박사학위 취득. 한국신화신문사 사장에 취임, 유엔 중국어잡지 '월드생태'사 명예사장에 선임됐었다. 현재 조명권 박사는 글로벌박사연합회(GDA) 명예회장으로 위촉. 중국 하북미술대학교 미디어아카데미 교수 겸 영상예술학원 종신교수로 임용됐다. 중국 취푸(曲阜)사범대학 겸임교수, 한국서울한영대학교 초빙교수, 한국미용대학 명예교수 겸 교수위원회 위원, 해외중문뉴미디어협력발전연맹 상무부주석, 한중신문기자협회 회장,한국국적중국계연합총회 회장, 한국세계교민신문발행인, 한중자유무역FTA상무위원회 최고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사단법인 안중근평화재단 중국사무국 국장, 한국SNS기자연합회 중국보도국장, 한류신문사 중국지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조명권 박사는 위와 같이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정부가 2035년까지 1만 명의 의사인력을 확충하고자 2025학년도부터 의과대학 정원을 2000명 증원해 현재 3058명에서 5058명으로 확대한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6일 ‘의사인력 확대 방안’ 긴급 브리핑에서 19년간 묶여있던 의대 정원 과감하게 풀고, 오는 2025년부터 2000명을 증원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25학년도부터 2000명이 추가로 입학하게 되면 2031년부터 배출되어, 2035년까지 최대 1만 명의 의사 인력이 확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이번 브리핑에 앞서 6일 ‘2024년 제1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의료 개혁의 핵심 추진 과제인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정부의 체계적 접근 이날 조 장관은 “필수의료가 벼랑 끝 위기에 놓인 가운데, 정부는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는 절박감으로 그간 시도하지 못했던 담대한 의료개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06년부터 19년 동안 묶여있던 의대 정원도 국민 생명과 건강권을 보장하고, 어렵게 이룩한 우리 의료시스템을 지키기 위해 과감하게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지난해 10월
나는 상담전문가이다. 하루에도 많은 분과 상담실에서 만나 아픔·상 처·슬픔·외로움·우울· 자살·외도·중독·트라우마·죽음 등 그들의 삶에 깊숙이 들어가 함께 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고뇌하면서 알아차림 ·통찰·깨달아진 것에 대하여 삶에서 실천하려고 한다. 특히 겸손을 미덕(美德)으로 여기며 생활하려고 무진장 노력하는 사람 중 한 사람이다. 상처 입은 자들과 함께하며 깨달은 것들은 내 가슴에서 불타오르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먼저, 우리에게 전해 내려져 오고 있는 속담들은 버릴 때가 하나도 없더라는 것이다. 이미 그런 속담을 만들어 낸 그분들이야말로 이름 석 자 남기지 않았지만, 심리학자들이라 말하고 싶다. '심은 대로 거둔다.'라는 말이 있다. 좋은 것만 거둘 것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았다.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좋겠다.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내가 뿌린 것이라면 거둔다는 생각으로 좋은 것만 뿌리길 권한다. 내게서 나가는 모든 행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모든 말들이 좋은 것들이길 바란다. 뿌린 것에 대해 거둬들임이 설령 내 대에서가 아니고 내 후손이 거둔다고 한다면 더더욱 그렇다. 요즘은 시대가 급속도로 변하다 보니 내 대에서
정부가 읍면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야만 발급받을 수 있는 인감증명서를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을 추진한다. 이에 국가법령, 자치법규 등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도출된 총 2608건의 인감증명 요구 사무 중 단순 본인확인 등 필요성이 낮은 사무 2145건(82%)을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정비한다. 또한 인감증명서가 필요한 사무에 대해서도 디지털 방식의 인감증명 대체 수단을 제공하는데, 오는 9월부터 재산권과 관련성이 낮은 사무의 경우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부는 30일 벤처·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판교 기업지원허브 창업존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의 일곱 번째 주제로 ‘상생의 디지털, 국민 권익 보호’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같은 내용과 함께 게임 서비스를 종료해도 최소 30일 이상 환불 전담 창구 운영을 의무화하는 게임산업 생태계 조성, 비대면 진료를 활성화 하는 등의 디지털 의료서비스 혁신을 보고했다. ◆ 국민이 편리한 원스톱 행정서비스 민원·공공서비스를 신청할 시 정부가 보유한 정보는 다시 요구하지 않도록 구비서류 제로화를 구현해 국민의 불편을 크게 줄인다. 이에 행정·공공기
국제투명성기구(TI, Transparency International)가 30일 발표한 ‘2023년도 국가청렴도(CPI, Corruption Perceptions Index)’에서 우리나라는 100점 만점에 63점*, 180개국 중 32위를 기록했다. * (’19) 59점 → (’20) 61점 → (’21) 62점 → (’22) 63점 → (’23) 63점 이번 우리나라의 점수는 지난해와 같고 순위는 카보베르데(35위→30위)가 우리나라보다 선순위로 올라 한 단계 하락했다. OCED 국가 중에서는 지난해와 동일한 22위를 유지했다. 국가청렴도(CPI)는 1995년부터 매년 국제투명성기구(독일 베를린 소재)가 공공‧정치부문에 존재하는 부패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로 점수가 높을수록 청렴함을 의미하며, 국제투명성기구는 각국의 점수가 순위보다 더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 The rank is not as important as the score in terms of indicating the level of corruption in that country 이번 평가 결과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법·제도 내실화 ▴보조금 등 부정수급 관리 강화를 통한
오는 31일부터 올해 상반기 전체 신용카드 가맹점의 95.8%에 해당하는 302만 7000개 가맹점에 우대 수수료율이 적용된다. 여신금융협회는 우대 수수료율 적용 안내문을 가맹점 사업장으로 발송할 예정이라고 금융위원회가 28일 밝혔다. 연간 매출액 3억원 이하 영세 가맹점(229만 2000개)에는 신용카드 0.5%, 체크카드 0.25%의 수수료가, 3억∼5억원 이하 가맹점(27만 8000개)에는 신용카드 1.1%, 체크카드 0.85%의 수수료가 적용된다. 5억∼10억원 이하 가맹점(27만 1000개)에는 신용카드 1.25%와 체크카드 1.0%의 수수료가, 10억∼30억원 이하 가맹점(18만 6000개)에는 신용카드 1.5%와 체크카드 1.25%의 수수료가 적용된다.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사 또는 교통정산사업자를 통해 카드결제를 수납하는 PG 하위가맹점과 개인택시사업자도 우대수수료가 적용된다. 전체 PG 하위가맹점의 93.1%인 170만 9000 PG 하위가맹점, 전체 개인택시 사업자의 99.9%인 개인택시 사업자 16만 5000명이 대상이다. 지난해 하반기 중 신규 신용카드가맹점으로 개업해 일반가맹점 수수료율을 적용받다가, 이번에 국세청 과세자료 등을 통해
일하는 엄마 아빠를 위해 2024년 출산·육아 지원제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 6+6 부모육아휴직제 맞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육아휴직급여가 올라갑니다. 자녀 생후 18개월 내 부모 모두 육아 휴직을 사용할 경우 첫 6개월 동안 정부가 지급하는 육아 휴직 급여가 상향됩니다. * 추가정보 : 고용24에서 ‘육아휴직급여’ 검색 ■ 육아휴직 최대 18개월까지 육아휴직 사용기간이 늘어납니다 · 지원대상 : 부부 모두 3개월 이상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경우 · 지원내용 : 육아휴직 기간을 기존 12개월에 6개월 추가 부여하고, 연장된 기간에도 육아휴직급여 지급 * 추가정보 : 고용24에서 ‘육아휴직’ 검색 / ’24년 하반기 시행 잠정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지원 대상이 확대되고, 적용 기간 및 단축 급여액이 올라갑니다 · 지원대상 : 자녀연령 (기존 8세 → 12세) · 지원기간 : 근로시간 단축 기간 (최대 24개월 → 36개월) · 급여지원 : 주 단축분에 대한 통상임금 100% 지급시간(주 5시간 → 10시간) * 추가정보 : 고용24 에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검색 / ’24년 하반기 시행 잠정 ■ 육아기 단축 업무분담 지원금 동료의 업무를 나누면 지원금을
어느새 민족 대명절인 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함께 모여 즐길 음식거리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다가오는 설, 꼭 확인해야 할 ‘설 성수품 할인 소식’을 함께 모아 전해드립니다! 1. 설 맞이 농축산물 할인대전 성수품 등 국산 신선 농축산물 구매 시 일정 금액이 할인(20~30%, 최대 1~2만원)됩니다. 1.18.(목)~1.24.(수) ㆍ할인 품목 배추, 무, 사과, 배,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밤, 대추, 대파, 미나리, 청양고추, 오이, 토마토, 감귤, 딸기, 쪽파, 시금치, 도라지, 고사리 (총 21종) 1.25.(목)~1.31.(수) ㆍ할인 품목 배추, 무, 사과, 배,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밤, 대추, 대파, 청양고추, 오이, 토마토, 감귤, 시금치, 도라지, 고사리(총 18종) ㆍ참여 업체 대형마트(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지역농협, 중소형마트, 친환경매장, 온라인몰(11번가, 마켓컬리, 위메프 등 ☞농축산물 할인대전 바로가기 2. 대한민국 수산대전 설 특별전 해양수산부와 주요 온·오프라인, 전통시장이 함께하는 국산 수산물 상생 할인 행사입니다. 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24일 기술보증기금 서울서부지역본부 대회의실(여의도 63빌딩 42층)에서 오영주 장관 주재로 「중소기업 글로벌화 정책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상반기 감소세를 보이던 중소기업 수출은 ’23.8월부터 증가세로 전환되었으나, 세계 경제의 성장세 둔화, 지속되는 국제 분쟁 등 중소기업 경영여건에 대한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다. * 중소기업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분기별 월평균) : ‘23.1Q91(△8.0)→2Q95(△3.5)→ 7월90(△5.5)→8월90(+0.6)→9월94(+1.9)→10월91(+2.8)→11월99(+10.8) 중소기업이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 한 단계 높은 단계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내수시장을 넘어선 세계 시장으로의 진출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정부의 정책적 노력도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번 간담회는 오영주 장관이 제시한 주요 정책방향 중 하나인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정책방향’ 도출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제단체, 정책연구기관, 법무법인, 전임 대사 등 각계 전문가 그룹이 참여했다. 오영주 장관은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외부 전문가 그룹과 ▲중소기업 글로벌 역량의 정의와 정부의 역할, ▲기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혁신벤처업계 신년 인사회(1.19)에 이은 두 번째 경제외교 현장 행보로 1.22(월)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를 방문하여 류진 회장과 면담하였다. 조 장관은 글로벌 공급망 교란 등 복합위기 속에서 지정학적 갈등과 전략·기술 경쟁이 우리 기업들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수출·수주 증진과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여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외교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는 인식 하에, 외교부는 경제부처의 일원이라는 자세로 한경협을 비롯한 우리 업계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수요자 중심의 경제·안보 융합외교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류 회장은 우리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글로벌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경제외교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조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였다. 한경협은 기업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창구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며, 우리 정부가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국들과의 협력 강화, G7 플러스 외교 등 경제외교를 추진해나감에 있어 업계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아울러 양측은 APEC을 비롯한 양·다
못 받은 임금이 있다면 신속히 지급받으세요! 고향을 내려가는 발걸음이 무겁지 않도록 못 받은 임금이 있다면 지원대책으로 신속히 지급받으세요. 정부가 설 대비 ‘체불예방 및 조기청산 대책’을 마련해 태영건설 시공 건설현장 105곳과 민간건설현장 500곳 등 최대규모의 일제 점검에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모든 근로자가 임금체불 걱정없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5일부터 4주간 ‘체불예방·청산 집중지도기간’을 운영하는 등 체불예방과 청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익명신고와 연계해 재직자의 숨은 체불을 찾아주는 기획감독을 최초로 실시하고 체불근로자 생계비 융자상환 거치기간은 1년에서 2년으로, 금리는 한시적으로 1.5%에서 1.0%로 인하한다. 이번 대책은 임금체불이 증가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엄정한 법집행과 함께 건설업 등 취약업종을 중심으로 현장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체불근로자의 생계지원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설 명절 대비 <체불예방 및 조기 청산 대책> ① 취약업종 체불예방·청산 집중지도 ② 3대 대응원칙 견지 ③ 비상대응체계 운영 ④ 피해근로자 지원 강화 지원제도 활용① 체불근로자 대지급금 제도
2024년 달라지는 제도를 알아보는 세 번째 시간! 새롭게 달라진 제도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함께 만나보시죠~ 9. 청년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료 지원 10. 일자리 채움 청년지원금 신설 11. 국민취업지원제도 개선 12.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분야 및 지원대상 확대 취업과 자기계발 등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개선됐는데요, 좀 더 상세히 알아볼까요~ 아홉 번째, 청년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료가 지원됩니다.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과 업무능력 향상 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청년의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료를 지원합니다. 34세 이하 청년이 국가기술자격 시험에 응시하는 경우 응시료의 50%를 지원하는데요, 지원금이 소진될 때까지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행 종목에 대해 1인당 연 3회 한도로 지원합니다. 자격증 정보와 시험 응시는 Q-net을 참고해주세요~ Q-Net 바로가기 www.q-net.or.kr 열 번째, 일자리 채움 청년지원금이 신설됩니다. 제조업과 농업, 해운업, 수산업 등 빈일자리 업종 사업장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임금 수준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일자리 채움 청년지원금이 신설되었는데요, 빈일자리 중소기업에 취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