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상급종합병원인 전남대병원 교수들이 의료계 전면 휴진에 참여하기로 했다. 전남대의대·전남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13일 호소문을 내 오는 18일 대한의사협회(의협)의 전면 휴진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전면 휴진에는 광주 본원, 화순전남대병원, 빛고을전남대병원 소속 교수들이 참여한다.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필수 부서 진료는 유지하며, 전면 휴진은 18일 하루만 계획 중이다. 전남대병원 교수 비대위는 전날까지 이틀 동안 찬반 설문조사를 했는데, 설문 참여 교수의 79%가 전면 휴진에 찬성한다는 뜻을 밝혔다. 또 전체 응답자의 87.6%는 의협의 총파업 방침 지지를 표명했다. 전남대병원 교수 비대위는 "정부의 독단적인 의대 증원 정책에 의료인들이 호소할 방법은 전면 휴진이라는 결집한 의견 개진밖에 없음을 이해해달라"고 밝혔다. 광주·전남의 또 다른 상급종합병원인 조선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도 이날 오후 회의를 열어 전면 휴진 찬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동네의원 등을 운영하는 개원의가 전체 회원의 약 60%를 차지하는 광주시의사회와 전남도의사회는 전면 휴진 참여 여부를 회원 자율 판단에 맡기기로 했다.
광주시가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맛집 찾기에 나선다. 광주시는 '찐맛집' 발굴을 위해 9월30일까지 신청과 추천서를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 광주시는 희망업소 신청과 시민·전문가 추천 방식으로 우수 음식점 50곳을 선정한다. 음식의 맛·차림새, 식재료, 가격의 적정성, 서비스, 분위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전문가·학계·관광종사자·소비자 등 광주맛집평가단 50여명을 위촉했다. 또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더하기 위해 광주맛집선정위원회를 추가 구성해 단계별로 심의를 진행하고 온라인 설문 사이트 '광주온'을 통해 시민 의견을 반영한다. '광주 찐맛집'에 선정되면 지정패 부착, 시설개선 융자지원, 맛집지도 제작, 광주문화관광 누리집 등 광주시 홍보채널을 통해 소개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광주시에서 영업신고를 한 후 1년 이상 계속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이다.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과태료 처분 2회 이상 받은 업소, 전국 프랜차이즈 업소(본점의 소재지가 광주시일 경우 가능)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는 신청(추천)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광주시 관광도시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철거건물 붕괴참사(학동참사) 3주기 추모식이 9일 엄수됐다. 이날 광주 동구청 앞 주차장에서 열린 추모식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강기정 광주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세월호·이태원·대구 지하철 참사 등 사회적 재난 피해자들도 '생명안전버스' 행사 일환으로 추모식에 함께했다. 이들은 추모식이 시작되기 전 간담회를 통해 유가족들이 처한 현실적 문제를 공유하고 슬픔과 아픔을 나누며 연대를 약속했다. 유가족들은 이들의 위로를 받으며 참아왔던 눈물을 흘렸다. 희생자들을 기리는 묵념으로 시작된 추모식은 헌화와 추모사, 추모 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강기정 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유가족의 뜻에 따라 추모 공간을 조성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추모 공간이 완공될 때까지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현재 임시로 보관 중인 사고 버스를 영구 보존해 달라는 유가족들의 요구에 대해서는 "유가족과 함께 가장 명확히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겠다"며 명확한 답을 내놓지 않았다. 강 시장은 "3주기를 맞아 참사의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다짐을 되새기며 안전한 도시, 시민의 일상이 지켜지는 광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중소벤처뉴스 정순영 기자 | 25개국 대통령이 참석한 2024 한ㆍ아프리카 정상회의가 지난 4일 일산킨텍스에서 열렸다. 광주 토종기업 알엑스오그룹 박순정 회장은 아프리카 nilex 기업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5일에는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 한-아프리카 비즈니스 서밋’에서 알엑스오그룹 박순정 회장과 안진혁 대표가 참석해 발표하고 아프리카 기업 경영진과 미팅의 기회를 가졌다. 순발력 있는 젊은 청년 사업가 알엑스오그룹 박순정회장은 아프리카연합(AU) 55개 회원국 중 48개국에서 정상·대표가 아프리카 기업가와 한국을 방문한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알엑스오 박순정 회장은 '한ㆍ아프리카 농업분야 상생과 연대의 길' 농업 컨퍼런스에 안진혁대표와 직원들 함께 참석해 배움의 기회도 함께 했다. 큰 성과로는 아프리카 CCH 기업, 아프리카 IPMC 기업과 MOU를 체결했다. 아프리카에는 전 세계 주요 광물의 30%가 매장되어 있고, 코발트는 70% 백금류는 90%가 아프리카에 몰려 있다. 14억 명에 이르는 인구와 자원, 높은 경제 성장률이 있어 기대가 되는 아프리카 국가이다. 정부는 한국 기업의 아프리카 진출을 돕기 위해 수출금융도 2030년까지
중소벤처뉴스 정순영 기자 | 삼국시대 유비가 세운 촉나라의 수도이자 자이언트 판다, 미식의 도시로 유명한 쓰촨성의 성도 청두에 알엑스오 그룹 박순정 회장이 나타났다. 한ㆍ중 바이오 의료상담 교류회가 열리는 리츠칼튼호텔 행사장에서 알엑스오그룹의 박순정 회장의 존재감 있는 모습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언변에 첫단추 MOU체결이 척척 진행된다. 2024년 5월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의 청두 출장에서 KOTRA 에서 준비한 저녁만찬 참석한 다음날 30일 11시 리츠칼튼호텔에서 KUNPENG CLOUDMAP TECH 회사 CEO Mark Diao 와 3년간 10만달러 기술이전 및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MOU를 진행했다. 31일에는 청두 고신구 한중혁신센타를 방문해 chengdu zhiqi Technology 회사와 상담후 MOU를 체결했다. 5월 30일과 31일 출장 일정이 겹쳐 알엑스오 박순정 회장을 대신해 베트남에 출장을 간 알엑스오 임형용 융합팀장의 성과도 대단하다. 호치민 랜드마크81호텔에서 개최된 한ㆍ베 디지털 기술협력 포럼에 ICT 수출 투자상담회에서 알엑스오를 홍보했다. Vinasa, VNPT Technology, Uinahost, A CHAU DECO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사회적 이슈를 다양한 방식으로 재해석한 시민 대상 공연프로그램 ‘시티즌 5월’의 5월 프로그램 ‘새벽불’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26일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2024 광주 소셜(social) 아트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획된 ‘시티즌 5월’은 지역사회의 주요 이슈와 시대 질문에 대해 사회적 발현도를 높이고자 미로센터와 광주시립미술관 청년예술인지원센터가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26일 오후 10시 선보인 ‘새벽불’ 프로젝트는 1980년 5월 27일 새벽 최후까지 도청을 사수하다 산화한 영령들의 희생을 추모하고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음악순례단이 오월길을 걸으며 5·18 사적지 등 7곳(▲5·18 최초 발포지 ▲녹두서점 옛터 ▲광주MBC 옛터 ▲광주YMCA 옛터 ▲5·18민주광장 ▲5·18기록관 ▲미로센터)에서 작은 추모음악회를 펼치기도 했다. 박성언 음악감독은 “‘새벽불’은 시민과 함께하는 위령소리 순례단이 오월길을 걸으며 만나는 추모음악회를 통해 오월 영혼을 위로하고 그 숭고한 뜻을 계승해 나갈 새로운 미래세대의 희망을 만들어 내고자 했다”고 말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새벽불’ 프로그램을 통
제15회 광주비엔날레 입장권 사전 판매가 시작됐다. 올 광주비엔날레는 9월 7일부터 12월 1일까지 열린다. 광주시는 지난 25일 광주시민의날 기념식이 열린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제15회 광주비엔날레 1호 입장권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1호 입장권은 연예기획사 에스팀의 김소연 대표가 구매했다. 김 대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광주비엔날레 30주년 입장권 첫 구매자가 돼 영광이고 이번 행사가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전 예매 표는 오는 9월 6일까지 인터파크와 네이버에서 20% 이상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광주비엔날레는 세계적 명성을 지닌 니콜라 부리오가 예술감독을 맡아 판소리를 매개로 소리와 공간이 함께하는 오페라적 전시를 선보인다. 비엔날레 주전시관 외에도 예술 명소로 손꼽히는 양림동 일대 등 외부 전시장을 적극 활용한다. 30여개 국가의 파빌리온(특별관)에서는 다채로운 나라별 전시를 경험할 수 있다. 국가별 파빌리온도 지난 14회 9개국에서 30여개국으로 크게 늘어 광주 전역이 세계미술축제 현장으로 변신할 것으로 보인다.
"노 전 대통령께서 우리 민주주의가 안녕한지를 묻고 계시는 듯하다.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되새기며 도전과 혁신의 길을 따르겠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2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묘역에서 추도사 형식을 빌어 이처럼 말했다. 또, 강 시장은 "사람 사는 세상을 꿈꿨던 대통령님을 오랜만에 뵌다"며 "노 전 대통령이 3당 합당에 따르지 않은 것은 국회의원을 포기하는 길이었고 민주당 간판으로 부산에 출마한 것은 무모한 도전이었지만 도전과 혁신의 길이었다"고 회고했다. 강 시장은 "노 전 대통령께서 깨어있는 시민의 실천으로 민주주의를 꿈꾸었듯, 우리는 지금의 실천으로 일상의 민주주의를 실현해 역사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추도식에 앞서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다.
중소벤처뉴스 정순영 기자 | ◆광주 AI 토종기업 알엑스오 기업방문 동영상
중소벤처뉴스 정순영 기자 | 대한민국 인공지능 대표회사인 올해 44주년을 맞은 5.18민주화 운동의 성지 금남로 구 도청분수대 전일빌딩 건너 무등빌딩 16층에 위치한 알엑스오 그룹을 전격 방문하였다. 대한민국 인공지능 대표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광주광역시에서 눈부시게 활약하는 AI 토종 기업이 있다. 올해 44주년을 맞은 5.18민주화 운동의 성지 금남로 구 도청분수대 전일빌딩 건너 무등빌딩 16층에 위치한 알엑스오 그룹이다. 16층에 올라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김대현 방송연구원과 AI팀장이 정중하게 맞아 주었다 유튜브 정순영tv 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하려 했으나 혹시나 젊은기업이라 실수하면 어쩌나하는 소심한 걱정이 있었지만, 그냥 생방송 했어도 무리가 없게 한편의 공연을 보듯 회사 소개가 멋지게 진행 되었다 알엑스오 World Enterprise RXO(Resurrect Exchange Operation)는 "세계교역을 부흥시키는 경영" 철학으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세계전략 전개하는 기업이다. 알엑스오는 2023년 멕시코 막달리나 컨트라라스에서 스마트시티 AI R&D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베트남 다낭과 하노이에서 MOU
중소벤처뉴스 정순영 기자 | ◆The 정성 수제 떡갈비 전격방문 동영상
중소벤처뉴스 정순영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목련로 217번길42 에 위치한 "The 정성 수제 떡갈비" 전격방문 하였다.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The 정성 수제 떡갈비' 윤창현 대표를 만났다. 가족 4명이서 연구와 실험을 거듭하고 만들어낸 건강식 수제 떡갈비 'The 정성 수제 떡갈비' 를 만들어 절찬리 판매중이다. 떡갈비를 만들때는 온가족이 각자 할일이 따로 있다. 윤창현대표는 고기를 썰고 다지고 가는 역할을 하고 부인인 박태자씨는 다진고기를 갖은 재료를 넣어 섞고 28가지 재료의 효소를 넣어 손으로 직접 치대어 만드는 담당이다. 아들은 부모님이 만들어 놓은 떡갈비를 맛있게 굽는 역할을 맡는다. 보통 한판에 60개씩 13번을 굽고, 주문이 많은 날은 더 많이 굽는다.. 250도로 예열한 다음 문을 열고 떡갈비를 넣을때는 180도로 10분정도 굽는다 정성껏 구운 떡갈비는 식힌 다음 한개씩 소포장, 5개씩 포장을 해서 급속 냉동을 해서 주문한 곳에 배달한다 윤창현대표 부인인 박태자씨는 건강이 안좋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떡갈비를 만들어 본인도 건강해지고 건강이 좋지 않은 분들에게도 자신있게 권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건강식 수제 떡갈비 '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