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 광주광역시 교육감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3.0”출판기념회 성료
-이정선 교육감, 지난 4년의 교육행정 발판, 향후 4년을 향한 힘찬 출발
-100년 대개의 교육은 우리나라의 미래다.
-소중한 학생들 방과 후 관리시스템 절실히 필요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교육청 (교육감 이정선)은 자신의 교육 철학과 지난 4년간의 교육 성과를 담은 저서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3.0“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대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늘 출판기념회는 오후 2시,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에 위치한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열렸으며,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국회의원) 정진호, 이건태, 이개호, 정진욱, 서왕진, 박균택 국회의원과 김춘석 조선대 총장, 이병훈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고재유 전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임택 동구청장과 조영표, 전)광주시의회 의장과 교육계 인사들과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과 광주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 오방용 회장,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 및 시민, 학부모 등 다수가 참석하여 대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저자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정선 교육감은 “공부를 가장 오래 했고 평생 교육만 해왔기에 막연히 어렵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교육 현장의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았다”라며 취임 이후의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