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장원영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지구 “노래연습장”매매 조건은 다음과 같다.
-보증금-2천만원
-월세-240만원(부가세 별도)
-권리금-5백만원
-업장면적-약80평
-2층
본 업장은 상권이 매우 좋으며, 성업중이며, 실내 내부도 깔끔한 상태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업소를 매매를 하게되었다고 하였다.
◆업장매매 문의-1877-1606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장원영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지구 “노래연습장”매매 조건은 다음과 같다.
-보증금-2천만원
-월세-240만원(부가세 별도)
-권리금-5백만원
-업장면적-약80평
-2층
본 업장은 상권이 매우 좋으며, 성업중이며, 실내 내부도 깔끔한 상태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업소를 매매를 하게되었다고 하였다.
◆업장매매 문의-1877-1606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전라남도,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교통안전교육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통안전 교육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함평군은 23일 “함평군과 전라남도,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교통안전교육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함평군과 전라남도, 한국도로교통공단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협약은 교통안전 인재 양성과 체계적인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원 건립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각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국비 확보 및 제도적·행정적 지원에 적극 협력하고, 함평군은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교육원이 미래 환경에 부합하는 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및 사업 추진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함평군은 이번 교통안전교육원 유치를 통해 교통안전 전문 인력 양성 기반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교육생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전라남도가 농촌생활을 체험하는 ‘전남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올해 25개 마을에서 본격 추진한다. ‘전남에서 살아보기’는 도시민이 2~3개월 농촌에 머물며 영농 활동과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면서 귀농·귀촌 가능성을 확인하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에게는 농지·주거 정보 제공과 귀농·귀촌 상담 등 정착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올해 운영 마을은 서류와 현장 평가를 거쳐 전남 17개 시군 25개 마을로 선정했다. 평가는 기존 운영 실적과 전입률, 프로그램 구성, 전담 인력 확보 여부, 숙소 환경 등을 종합 반영했다. 각 마을에서는 농촌 생활 체험과 주민 교류 활동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시민이 농촌의 일상과 공동체 문화를 경험하고 안정적 정착 가능성을 확인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오는 24일 운영마을 관계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해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기준, 참여자 관리 및 정착 연계 방안 등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장흥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1일 관내 아동·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스스로 두끼 요리체험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요리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조리 분야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인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재료 손질부터 조리, 플레이팅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실습 중심의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요리에 대한 기초 역량을 익히고, 스스로 결과물을 완성하는 성취감을 경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면서 요리사라는 직업에 대해 더 큰 관심이 생겼고,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감을 얻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들의 성장과 진로 탐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흥군청소년수련관은 오는 4월 4일 ‘2026 장흥군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영광군은 전봇대 등에 무분별하게 부착되는 불법 광고물을 예방하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옥외광고물 클린존(Clean Zone)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전봇대와 가로시설물에 벽보와 전단지 등 불법 광고물이 반복적으로 부착되면서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시설물 관리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군은 불법 광고물 부착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전봇대 등에 광고물 부착방지물을 설치해 쾌적하고 정돈된 거리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영광읍 단주리 대신지구 일원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전봇대 등 주요 구간에 광고물 부착방지물 221개를 설치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 광고물 부착을 예방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한편, 시설물 훼손 방지와 유지관리 비용 절감 등 행정 효율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옥외광고물 클린존 사업을 통해 불법 광고물 없는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영광군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창의적 디저트 제품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농산물 활용 디저트 개발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3월 4일부터 19일까지 총 6회(24시간 과정)으로 영광군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이론교육 ▲실습과정으로 구성되어, 영광 지역의 농산물인 샤인머스켓, 블루베리, 비트 등을 활용한 디저트 개발에 중점을 두고 찹쌀을 활용한 ‘웰빙 타르트’ 특별과정으로 추진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단순한 제과기술 교육을 넘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디저트 상품개발이라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교육생들은 영광 농산물의 우수성을 재발견하고, 이를 활용한 창업 아이템 구상 및 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건강에 부합하는 찹쌀 기반 디저트 개발을 농해 밀가루 중심의 기존 디저트 시장과 차별화된 ‘영광형 웰빙 디저트 모델’을 제시하며 향후 지역 브랜드화 가능성도 높였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정재욱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영광 농산물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영광군이 정부의 기본사회 정책 기조에 발맞춰 군민 삶의 전 영역에 스며드는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단순한 복지 확충을 넘어, 누구나 기본적인 삶의 권리를 보장받고 지역 공동체 속에서 더 나은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기반을 재설계하겠다는 구상이다. 군은 지난 2월‘기본사회 추진계획’을 수립하며 본격적인 정책 추진의 닻을 올렸다. 이를 시작으로 주관팀 회의에 이어 18일부터 계속해서 분야별 협업팀 회의를 연이어 개최해, 실질적인 협력체계와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각 회의에서는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고‘기본소득, 기본에너지, 기본교육, 기본문화, 기본돌봄, 기본도시, 기본건강’ 7대 기본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회의 과정에서는 군민이 실제로 정책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복잡한 행정절차를 줄여 진입 장벽을 해소하여 정책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도 집중 점검했다. 또한 현행 제도 속에서 지원을 받기 어려운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지원의 실효성과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시책 개발 의견도 폭넓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영광군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물 절약의 중요성에 대한 군민인식을 제고하고 생활 속 물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여 지속가능한 물관리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물절약 캠페인과 수원지 일대 환경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환경과와 상하수도사업소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영광터미널 인근에서 진행됐으며, 군민들을 대상으로 물 절약 실천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문을 배부하여 일상 속 절수 실천을 독려했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물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군민들의 자발적인 물절약 실천이 중요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9일, 풀무원 영광지사으로부터 관내 노인복지시설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120만 원 상당의 건강음료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2021년 연고가 없는 영광에서 사업을 시작해 안정적으로 정착한 전한겸 대표가 지역 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전한겸 대표는 “사업 초기에는 연고가 없어 어려움이 있었지만, 고객 한 분 한 분과 맺은 소중한 인연 덕분에 정착 할 수 있었다”며 “그간 받은 사랑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는 나눔으로 돌려드리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낯선 곳에서 기반을 잡고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시는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노인시설 어르시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