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뉴스TV 신병철 기자 | ◆광주 북구청 2025년 소상공인 종합 지원사업 안내행사 개최 동영상
중소벤처뉴스TV 신병철 기자 | 광주광역시 북구청 (문인 청장)은 오늘 오후 2시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소상공인 종합 지원사업 안내행사를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에는 북구청 문인 청장을 비롯한 다수의 북구의회 의원들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호남본부 박진희 본부장, 서민금융진흥원, 김재철 미소금융 북구 대표,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광주신용보증재단, 광주은행, 신한은행, 광주문화신협, 둥부, 서방새마을금고, 광주농협 등 유관기관에서 참석하였다. 소상공인 단체는 다음과 같다.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 광주광역시 상인연합회 김승재 회장, 북구 소상공인연합회 오선신 지부장과 5개구 지부장들이 참석하였으며, 북구 관내 골목형 상인회 회장단과 다수의 회원들이 참석하였으며, 다수의 업종별 회장단으로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 지회 구일암 회장과 이용협회, 옥외광고협회, 공인중개사 협회등 다수의 회장단들이 참석하였다. 오늘 행사에서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데 많은 소상공인에게 알리고 홍보하여 힘이 되어 주겠다는 차원에서 대대적인 행사를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에서 문인 청장은 많은 소상공인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성 적극적인 홍보가
광주 북구는 오는 21일 오후 2시 북구청 광장에서 '설 명절 상생장터'를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설 명절 상생장터는 소상공인의 상품을 주민들에게 선보여 판로 개척을 돕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열린다. 북구 대표 시장인 말바우시장과 두암시장, 운암시장 등 전통시장 3곳과 골목형상점가 2곳, 사회적 기업 2곳, 고향사랑 답례품 공급기업 2곳 등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한다. 장터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배추김치와 사과, 귤, 삼겹살 등 농·축산물을 비롯해 도라지정과, 건어물 세트 등 총 18종이다. 배추김치와 축산물은 사전 예약으로 구매할 수 있다. 경기침체 속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판매상품 가격을 시중가 대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한다. 결제 시 카드와 현금,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 당일 장터에서는 앞서 지난 13~17일 북구청 직원들이 사전 예약한 1700만언 상당의 상품에 대한 현장 배부도 이뤄진다. 문인 북구청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수용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불법 전화 홍보방을 운영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준호 의원(광주 북구갑)이 "수사 검사가 공소까지 제기해 절차상 하자가 있다"며 공소 기각을 주장했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박재성 부장판사)는 17일 301호 법정에서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광주 북구갑 정준호(45) 의원에 대한 재판을 열었다. 정 의원의 선거사무소 관계자 최모(51·여)씨와 박모(20)씨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있다. 정 의원 측 법률 대리인은 최근 제출한 의견서를 통해 "이 사건을 수사 개시한 검사가 공소까지 제기해 검찰청법을 위반했다. 명백한 공소 기각 사유에 해당한다. 형사소송법에 따라 공소 제기 절차가 법률 규정을 위반해 무효이므로 공소 자체를 기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검찰청법 4조 2항은 '검사는 자신이 수사개시한 범죄에 대하여는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다만, 사법경찰관이 송치한 범죄에 대하여는 그러하지 아니하다'고 규정하고 있다. 정 의원 측은 "검찰청법 해당 조항의 예외 조항에는 이른바 '송치 사건'이어야 한다. 그러나 이 사건은 선거관리위원회의 고발로 검찰 수사가
광주시가 올해부터 가정위탁아동 양육보조금을 최대 9만원 인상한다. 광주시는 연령에 관계없이 지급했던 양육보조금을 올해부터 연령대별로 최대 9만원 인상해 차등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7세 미만은 이전과 동일한 월 36만원이 지원되며 7세 이상 13세 미만은 월 4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4만원 인상됐다. 또 13세 이상부터 18세 미만은 45만원으로 지난해보다 월 9만원 인상한다. 이번 양육보조금 차등 지원은 취학 이후 아동에 대한 양육비용 소요가 많은 점이 고려됐으며 위탁아동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위탁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해보험료, 심리치료비, 전문아동 보호비, 아동용품 구입비 등도 지원한다. 가정위탁아동 보호제도는 친부모의 사망이나 부재에 따라 일반가정에서 일정기간 아동을 보호하고 양육하는 제도로 현재 광주지역에는 300여명이 있다.
광주지방국세청은 북광주세무서가 오는 13일부터 신축 청사에서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신청사는 기존 낡았던 청사를 헐고 그 자리에 지하 1층에 지상 5층, 총면적 9천287㎡로 신축했으며 착공 2년여만에 준공했다. 1층에 사업자 등록과 국세 신고 안내 및 상담, 고충 처리 등을 담당하는 민원 봉사실과 납세자보호실, 국세 신고 안내센터가 자리 잡았으며 2층과 3층에는 부가가치세과, 소득세과, 서장실 등이, 4층에는 재산세과, 조사과 등이 들어섰다. 관할 구역은 광주 북구를 비롯해 전남 담양과 장성군 지역이다. 노현탁 북광주서장은 "청사 이전에 따른 업무 공백 최소화를 위해 주말을 이용해 이전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며 "국민과 납세자의 어려움을 따뜻하게 보듬는 세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전남대학교는 농생명화학과 김진철 교수 공동연구팀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기술을 개발,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김 교수 팀은 부산대 서영수 교수 연구팀·㈜잰153바이오텍 연구팀과 함께 고초균인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JCK-1398' 균주가 소나무의 면역력 증진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을 친환경적으로 방제할 수 있음을 학계에 보고했다. 소나무재선충이 침입 전 유용미생물인 JCK-1398 균주를 처리하면 소나무를 자극해 전신에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데 병원체 관련 유전자를 활성화하며 세포벽을 강화, 재선충의 증식과 이동을 억제함으로써 소나무재선충병을 예방하는 백신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JCK-1398'이 소나무의 면역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강화, 높은 면역력을 토대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직접적인 살선충 활성 없이도 소나무재선충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원리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해당 균주는 소나무의 가뭄에 대한 내성도 증가시켜 가뭄 상태에서 더 오랜 기간 소나무가 생존하도록 유지하는 효과도 나타냈다. 겨울철과 봄철 강우량이 적은 시기 소나무의 생존율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 결과는 환경과학 분야 상위 8%에 속하는 국제학
광주 북구가 지역화폐를 자체적으로 발행할 계획이어서 기존 광주시 지역화폐인 상생카드와 중복 논란이 일고 있다. 1일 광주 북구에 따르면 관내 가맹 상점을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북구형 지역화폐 '북구사랑상품권' 조례안이 최근 본회의에서 처리됐다. 관내 가맹 상점을 대상으로 쓸 수 있는 지역화폐를 발행해 북구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소득을 증가시키겠다는 취지다.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북구는 전담팀을 꾸려 확보한 예산에 따른 할인율을 정할 방침이다. 타지역 기초지자체 지역화폐 할인율은 5% 안팎으로, 광주 북구도 비슷한 수준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광주 5개 자치구는 구청장협의회를 통해 지역화폐에 공감대를 모은 바 있어 내년에 다른 자치구에서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미 광주상생카드가 있는 상황에서 자치구에서만 유통되는 지역화폐가 실질적으로 쓰일 수 있을지 우려가 나오고 있다. 2021년 8월부터 발행된 '광주상생카드'는 금액(최대 50만원)을 충전한 뒤 가맹점으로 지정된 곳에서 결제하면 7%를 캐시백 형태로 할인받을 수 있는 광주시 지역화폐다. 광주시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광주상생카드를 쓰는 시민들이 한 자치구에서만 쓸 수
경찰이 추위 속 집을 나섰다가 사라진 치매 노인을 신고 2시간 여 만에 찾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29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광주 북부경찰서 석곡파출소는 지난 26일 오전 6시38분께 '치매 증상이 있는 아버지가 전날 밤 외출한 뒤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아들의 신고를 접수받았다. 신고 지역은 무등산 자락 제4수원지 하류의 농촌 마을로 주변 폐쇄회로(CC)TV가 없어 미귀가자의 동선 파악이 어려운 곳이다. 경찰은 광범위한 수색 범위를 좁히고자 마을 주민들을 상대로 탐문을 진행, 실종 어르신이 '평소 민물 새우를 잡는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주변 하천을 살폈다. 석곡천을 수색하던 석곡파출소 윤희준·김영종 경위는 신고 2시간 여 만에 허리 깊이 물에 빠져있는 실종자 A(70)씨를 발견했다. 윤 경위 등은 물 속으로 들어가 A씨를 구조해내고 응급처치해 생명을 구했다. 아버지를 무사히 찾은 아들은 경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윤 경위 등은 "어르신이 무사하셔서 다행이다. 주민들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발견이 어려웠을 것이다. 주변의 관심과 신고로 실종을 예방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에 올 겨울 첫눈이 내렸다. 27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광주관측소에서 진눈깨비 형태의 눈발이 관측됐다. 지난해보다 10일 느리고 평년에 비해서는 2일 빠른 첫눈이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광주 무등산에는 2.9㎝의 눈이 쌓인 것으로 기록됐다. 전남 광양 백운산은 2.4㎝, 화순 백아면 0.4㎝, 곡성 옥과면 0.4㎝ 등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다. 기상청은 28일까지 전남 동부 내륙을 중심으로 1~5㎝ 상당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29일에도 1~3㎝의 눈이 더 내릴 전망이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비나 눈이 내린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빙판길 교통사고와 보행자 안전사고에 주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소벤처뉴스TV 신병철 기자 | 광주 북구 일곡동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회장 나성진)은 활성화 행사를 개최하였다. 오늘 오후 2시 일곡동 월산어린이공원에서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에는 광주 북구청 문인청장,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북구을 국회의원, 광주광역시의회 조석호 의원, 북구의회 전 의장 김형수 의원과 정달성 의원을 비롯한 북구의회 다수의 의원과 북구소상공인연합회 오선신 회장, 용봉동 상점가 남명철 회장, 오치2동 상점가 신문식 회장과 전대 후문 상점가 양충호 회장과 다수의 회원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는 식전 행사로 초대 가수와 태권도 시범과 장구 난타 등 다채로운 행사를 시작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일곡동 나성진 회장은 환영사에서 일곡동 상점가를 활성화에 많은 임원진의 수고가 있어 오늘 뜻깊은 행사를 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우리 일곡동 상점가가 활성화되기 위해선 주차난이 해결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북구청과 협의하여 주차난이 해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많은 협조를 요청한다고 하였다. 더불어민주당 북구을 전진숙 국회의원은 우리 일곡동 상인회가 설립된 지가 얼마 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훌륭한 상점
그동안 주민들의 민원이 빗발쳤던 광주 도심 대형 축산업체의 악취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20일 광주 북구 등에 따르면 양산동의 A축산업체는 '폐기물재활용시설 및 방지시설 변경(폐쇄) 신고서'를 환경부에 제출했다. 폐쇄 신고한 시설은 탈수·건조시설과 발효시설, 세정집진시설, 원심력집진시설, 세정집진시설 등이다. 도축 과정에서 나오는 가축 부산물을 45일간 발효해 퇴비로 만드는 시설이다. 환경부는 30일 현장 점검을 통해 폐쇄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A업체는 소·돼지를 도축한 뒤 나오는 부산물을 그동안 위탁 처리해왔으나 비용 절감 차원에서 지난해 6월부터 사업장 안에 자체 처리 시설을 설치·운영해왔다. 부산물을 발효하는 과정에서 악취가 발생해 A업체와 인접한 아파트 단지 주민들은 '밤이나 비가 내릴 때면 악취로 창문조차 열 수 없다'며 관할 지자체인 북구청에 민원을 제기했다. A업체가 자체 처리 시설을 본격 운영하기 시작한 지난해 초부터 민원이 제기됐다. 지난달까지 708건의 민원이 접수되기도 했다. 하지만 A업체가 처리 시설을 폐쇄하기로 결정한 이후 사용을 전면 중단한 지난달 29일 이후부터는 악취 관련 민원이 한 건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북구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