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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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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악안면 외과 오제석 치과 전문의 탐방

-구강악안면 외과 오제석 치과 전문의사 (원장 오제석)을 탐방하였다. -광주에서 유일한 구강악안면 외과 전문 치과의원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오제석 치과는 광주 북구 서하로 175(오치동, 북부경찰서 정문 앞)에 위치하고 있다. 오제석 치과는 광주에서 구강악안면외과 전문 치과의원이다. 본 치과에서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 보존과 전문의 치과로서 전문의 2명이 진료하는 임플란트, 사랑니, 신경치료, 보철, 틀니 등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치과의원이다. 오제석 치과의원은 구강악안면외과와 일반 치과 진료를 전문으로 하여 환자의 편안함과 안전, 그리고 최신 치료법이 접목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임플란트 시술에서의 높은 성공률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히고 있으며, 치과의원 내부의 안정된 환경은 환자들의 불안을 덜어주는 데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광주에서 전문 치료 의원으로서 치료 과정이 진행되기 전에 먼저 충분한 검사를 통해 개별적인 치료 계획이 수립하여 환자와 충분한 이해와 소통으로 환자의 마음을 안정시켜 치료 후 환자로부터 감동을 받게 하고 있다. 치료 후의 환자들이 남긴 후기는 오제석 치과의원의 신뢰성을 강조하고 있다. 본 의원에서 치료를 한 환자 A씨의 말에 의하면 임플란트를 통해 늘 불편했던 치아 재생의 꿈을 이뤘다는 사람 명언이

김행원 신안군수 출마선언...장기독점 권력 막고 군정쇄신

박우량 전 군수와 1대1공개 토론 제안...신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 배분의 투명성·실효성 검증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신안발전을 가로 막아온 부패 토호세력과의 전쟁을 선포 합니다” 지난 19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민선9기 신안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한 김행원 예비후보는 오랜 기간 지속된 1인 독점 권력의 병폐를 꼬집는 출마의 변을 시작으로 선거에 본격 돌입했다. 그동안 특혜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특정사업권과 논란의 정책들을 전면 재검토해 부당한 이권의 고리를 반드시 잘라내야 부조리로 얼룩진 신안의 미래가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고 강변했다. 김 예비후보는 자신을 정치꾼이 아닌 행정가로 소개하면서 AI시대에 대비한 행정시스템을 도입하고 데이터에 기반 한 공정한 예산배정과 투명한 행정으로 주먹구구식 행정을 정상화 하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개인회생 및 파산예정자의 재기를 돕는 가칭 ‘새출발 법률지원기금 조례’를 재정해 어려움에 처한 군민을 살피는 복지정책을 최우선 적으로 시행하는 한편, 소셜 미디어(Social Media) 유튜브 등을 통해 군정회의를 실시간 중계,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펴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어 이날 회견문을 통해 지역 성장과 주민 소득 창출이라는 두 축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며 전국적인 모델로

구일암 발행인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에서 공로패 수상

-K-뉴스그룹 KBN 한국벤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 공로패 수상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장 공로패 수상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본 언론사 구일암 발행인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2026년도 정기총회를 맞이하여 공로패를 수상하였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조합장 송현 천익출)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광주 광산구 동곡로 161-21(동곡동)에 위치한 동곡농협 2층 대강당에서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하여 전국에서 참석한 대의원들과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본 언론사 구일암 발행인에게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 송현 천익출은 공로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본 언론사 구일암 발행인은 한국우리밀협동조합 발전에 지대한 공로가 인정되어 오늘의 주인공인 되었다. 한국우리밀협동조합에서는 오늘의 주인공인 구일암 발행인은 지금까지 약 10년 넘게 우리 밀 보급확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알고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본 언론사와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장을 역임하면서 많은 단체들과 더불어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과 MOU를 체결을 주선과 동시에 광주광역시청과 더불어 광주광역시 5개 구청과 우선구매 협상 업체로 선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오늘에 광주서구청에서 실시하는 1천원 국시가 탄생하는데 산파 역

광주 광산경찰서 임동윤 동곡파출소장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에서 공로패 수상

-훌륭한 경찰관 선정 공로패 수상 -공직생활 34년 동안 주민의 안전을 위해최선을 다해 극찬을 받고 있음 -우리 밀 보급확산에 최선을 다해 우리 식량 소중함을 전달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2026년도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정기총회를 맞이하여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임동윤 동곡파출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조합장 송현 천익출)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광주 광산구 동곡로 161-21(동곡동)에 위치한 동곡농협 2층 대강당에서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하여 전국에서 참석한 대의원들과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임동윤 동곡파출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 송현 천익출은 공로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임동윤 동곡파출소장은 한국우리밀협동조합 발전에 지대한 공로가 인정되어 오늘의 주인공인 되었다. 오늘의 주인공이 근무하고 있는 관내 조합이 우리 밀 보급확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알고 지난 2025.12.26. 광주광산경찰서 직장협의회와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과 MOU를 체결을 주선하여 MOU를 체결하여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탄생 이래 최초로 대한민국 경찰서에 우리 밀 제품을 공식적으로 판매하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주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우리 밀 보급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두 팔을 걷어

백년가게 노틀담 & 바이슨 명품 수제화 업체 탐방

-70년대 서울서 수제화 기술 익혀 50년의 역사를 넘어 -관공서·마트·대기업 등에 납품 -2006년부터 아들이 50년 가업 이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 58 (충장로4가 37)에 위치한 백년가게 수제화 명가 “노틀담 & 바이슨” 업체를 탐방하였다. 본 업체를 1973년도에 창업하여 현재까지 52년간 명품 수제화 사업장을 운영 중인 임종찬 대표는 지금은 시대 흐름에 따라 수제화 시대가 아닌 기성화 시대라고 하면서 업종 변화의 물결을 따라 지금은 수제화 기술을 배울 사람도 없고 전수 받을 사람도 없어 지금은 아들과 함께 가족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런 기술이 사장되어선 안 된다고 하면서 장인정신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였다. “누군가의 발이 된다는 마음으로 47년간 ‘노틀담’을 운영해왔습니다. 오랜 시간 ‘노틀담’을 찾아준 분들께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어요.”라고 고객들 덕분에 지금까지 본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 4가 입구(충장파출소 건너편)에 자리한 ‘노틀담 & 바이슨’은 수제화를 만들어 파는 가게다. 스물둘의 나이에 ‘노틀담&바이슨’을 개업해 지금까지 장사해오고 있는 임종찬(74세·사진) 대표의 구두 인생은 1970년 시작됐다. 오늘의 주인공인 임종찬 대표는 곡성에서

하상용, 민주당 중소기업특위 부위원장 발탁

대통령 직속 민주평통 자문위원도

하상용 전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가 에 임명됐다. ‘중소기업특별위원회’는 중소기업·소상공인·창업·유통·지역경제를 총괄하는 민주당의 핵심 정책기구다. 광주 출신 경제전문가가 이 자리에 오르면서 지역 경제 현안이 중앙 정책에 직접 반영될 수 있는 통로가 열렸다는 분석이다. 남구청장 출마를 준비중인 하상용 신임 부위원장은 빅마트 창업과 기업 성장 경험,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연임, 지역 최초 TIPS 운영사 선정 및 투자 확대(2.4억→191억), 2,000여 명의 창업지원 등 굵직한 성과를 통해, 지역 정가에서는 “이론보다 현장, 말보다 실적”으로 통하는 인물이다. 최근에는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위촉되며 중앙정부와의 정책 협력 네트워크를 확고히 하며, 지역경제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를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상용 부위원장은 임명 소감에서 “평생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창업 현장에서 답을 찾아왔다”며 “이제는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가 국회와 정부 정책에 반영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은 하루하루의 생존 문제였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