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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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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경찰서 임동윤 동곡파출소장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에서 공로패 수상

-훌륭한 경찰관 선정 공로패 수상 -공직생활 34년 동안 주민의 안전을 위해최선을 다해 극찬을 받고 있음 -우리 밀 보급확산에 최선을 다해 우리 식량 소중함을 전달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2026년도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정기총회를 맞이하여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임동윤 동곡파출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조합장 송현 천익출)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광주 광산구 동곡로 161-21(동곡동)에 위치한 동곡농협 2층 대강당에서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하여 전국에서 참석한 대의원들과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임동윤 동곡파출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 송현 천익출은 공로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임동윤 동곡파출소장은 한국우리밀협동조합 발전에 지대한 공로가 인정되어 오늘의 주인공인 되었다. 오늘의 주인공이 근무하고 있는 관내 조합이 우리 밀 보급확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알고 지난 2025.12.26. 광주광산경찰서 직장협의회와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과 MOU를 체결을 주선하여 MOU를 체결하여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탄생 이래 최초로 대한민국 경찰서에 우리 밀 제품을 공식적으로 판매하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주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우리 밀 보급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두 팔을 걷어

백년가게 노틀담 & 바이슨 명품 수제화 업체 탐방

-70년대 서울서 수제화 기술 익혀 50년의 역사를 넘어 -관공서·마트·대기업 등에 납품 -2006년부터 아들이 50년 가업 이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 58 (충장로4가 37)에 위치한 백년가게 수제화 명가 “노틀담 & 바이슨” 업체를 탐방하였다. 본 업체를 1973년도에 창업하여 현재까지 52년간 명품 수제화 사업장을 운영 중인 임종찬 대표는 지금은 시대 흐름에 따라 수제화 시대가 아닌 기성화 시대라고 하면서 업종 변화의 물결을 따라 지금은 수제화 기술을 배울 사람도 없고 전수 받을 사람도 없어 지금은 아들과 함께 가족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런 기술이 사장되어선 안 된다고 하면서 장인정신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였다. “누군가의 발이 된다는 마음으로 47년간 ‘노틀담’을 운영해왔습니다. 오랜 시간 ‘노틀담’을 찾아준 분들께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어요.”라고 고객들 덕분에 지금까지 본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 4가 입구(충장파출소 건너편)에 자리한 ‘노틀담 & 바이슨’은 수제화를 만들어 파는 가게다. 스물둘의 나이에 ‘노틀담&바이슨’을 개업해 지금까지 장사해오고 있는 임종찬(74세·사진) 대표의 구두 인생은 1970년 시작됐다. 오늘의 주인공인 임종찬 대표는 곡성에서

하상용, 민주당 중소기업특위 부위원장 발탁

대통령 직속 민주평통 자문위원도

하상용 전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가 에 임명됐다. ‘중소기업특별위원회’는 중소기업·소상공인·창업·유통·지역경제를 총괄하는 민주당의 핵심 정책기구다. 광주 출신 경제전문가가 이 자리에 오르면서 지역 경제 현안이 중앙 정책에 직접 반영될 수 있는 통로가 열렸다는 분석이다. 남구청장 출마를 준비중인 하상용 신임 부위원장은 빅마트 창업과 기업 성장 경험,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연임, 지역 최초 TIPS 운영사 선정 및 투자 확대(2.4억→191억), 2,000여 명의 창업지원 등 굵직한 성과를 통해, 지역 정가에서는 “이론보다 현장, 말보다 실적”으로 통하는 인물이다. 최근에는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위촉되며 중앙정부와의 정책 협력 네트워크를 확고히 하며, 지역경제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를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상용 부위원장은 임명 소감에서 “평생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창업 현장에서 답을 찾아왔다”며 “이제는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가 국회와 정부 정책에 반영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은 하루하루의 생존 문제였다”며 “

강기정 광주시장 출판기념회 ... '부강한 광주 도약' 강조

강기정 광주시장이 출판기념회를 통해 내년 6·3지방선거 채비에 나선다. 강 시장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1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 처음보다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 출판기념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내년 6월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앞두고 지지층 결집과 외연 확장을 시도한다. 강 시장은 이번 책을 통해 "광주의 첫 번째 등장이 민주도시였다면 두 번째 등장은 부강한 도시로의 도약이어야 한다"를 전면에 내세웠다. 책을 통해 "광주정신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고 민주정부를 세우는 데 기여했지만 그 희생이 도시의 풍요로 이어지지 못했다"며 "이제 광주시민의 자부심은 역사 속 희생이 아니라 오늘의 삶과 도시의 번영으로 설명돼야 한다"고 했다. 강 시장이 제시하는 미래 구상의 핵심은 '부강한 광주'다. 강 시장은 "산업과 일자리로 도시의 성장동력을 키워 '부'를 이뤄야 하며 시민 삶을 지탱하는 포용과 제도적 기반을 강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강 시장은 책을 통해 광주다움 통합돌봄, 공공심야어린이병원, G-패스 등이 전국적으로 확산됐던 성과를 강조한다. 산업 분야에서는 국가AI데이터센터 개관, 미래차 국가산단

광주관광공사 사장에 방송인 정재영씨 내정

19일 인사청문회…문화재단은 '적격자 없음' 재공모

광주시가 광주관광공사 차기 사장으로 정재영 KBC 광주방송 부장을 내정했다고 5일 밝혔다. 광주시는 광주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로부터 면접 심사에서 최종 2명을 추천받아 후보자 적격 여부를 검토한 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정 내정자를 최종 낙점했다. 정 내정자는 광주 동신고, 서강대를 거쳐 전남대에서 언론학 석사를 취득한 뒤 KBC에 입사, 시사프로그램 앵커와 제작편집부장, 취재기획 책임프로듀서(CP), 기획심의실과 광고사업국 부장 등을 역임했다. 신문·방송·통신 28개 회원사로 구성된 광주전남기자협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했다. 정 후보자는 30년 동안 지역 언론계에서 활동하며 지역 현안을 폭넓게 다뤄온 실무형 인사로, 광주 도시 관광산업 전환기에 새로운 관점과 전략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만한 인간 관계를 바탕으로 외유내강, 통합형 리더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주관광공사는 민선 8기 공공기관 구조개혁에 따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광주관광재단이 통합출범한 공기업이다. 관광공사는 광주형 통합축제 브랜드인 '지-페스타(G-Festa)'와 전시·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기준 총 예산은 13

전남도, 유기농 명인에 벼 재배 농업인 3명 선정

- 자신만의 독창적 농법 정립…송효수·김재기·이병연 씨

전라남도는 ‘2025년 전라남도 유기농 명인’에 벼를 유기농으로 재배하는 송효수·김재기·이병연 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기농 명인 제도는 전남도가 농업 현장에서 오랜 경험과 연구를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 유기농법을 체계적으로 정립한 농업인을 명인으로 지정해 친환경농업 마이스터(현장교수)로 활용하는 제도다. 고흥 송효수 씨는 자연농자재를 활용한 석회유황농법을 개발·이용하고 있다. 병해충 방제를 위해 현미식초, 카놀라유, 고삼 삶은물 등을 석회유황과 혼합해 살포하고 있으며, 볏짚을 환원하고 녹비작물을 파종한 후 논 깊이갈이를 통해 토양의 지력을 높여 유기물을 충분히 공급하고 있다. 장흥 김재기 씨는 유황쌀 재배농법을 사용해 65℃ 온탕소독과 유황 침지로 종자를 관리하며, 육묘 상자에 할미꽃 추출을 살포해 건강한 모를 육성한다. 모내기 시 유황액과 우렁이를 투입하고 병해충 방제를 위해 자닮오일, 멀구슬 발효액, 할미꽃 추출액 등을 황토유황과 혼합해 살포함으로써 벼의 생육 안정성과 병해충 저항성을 높이고 있다. 해남 이병연 씨는 2016년 일본 벼 품종인 ‘이노찌노이찌’ 라이센스를 취득, 자가종자를 사용해 재배하고 있다. 개체별 생육공간을 확보하는 소식재배 기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