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여 잼버리 대원, 전북 익산 매력속으로 풍덩 전북 익산시(정헌율 시장)은 새만금 스카우트 잼버리 대원들에게 익산 체류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해 익산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잼버리 참가자 2천여명이 익산에서 안전하게 즐기고 지역 관광지를 중심으로 내실 있게 진행해 잼버리 대원들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운영하고 있다. [사진출처 : 익산시청 보도자료] 이를 위해 9일과 10일 이틀 동안 미륵사지, 원불교 총부 등을 둘러보는 시티투어에 참여한다. 저녁 시간에는 원광대 문화체육관에서 택견, 노상놀이, 풍물 등 공연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전통문화를 체험한다. 시는 인도와 인도네시아, 몽고, 폴란드, 에콰도르 등 5개국 단원 2천여명의 참가자들이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통역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앞서 시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통역 봉사활동 자원봉사자를 모집한 결과 30여명이 순식간에 참여했다. 이들 공무원들은 원광대학교, 익산시 자원봉사센터 봉사자와 함께 버스에 탑승해 익산이 가진 세계유산과 한국의 전통을 쉽게 설명하고 가이드 역할도 담당한다. 8일 저녁부터 진행된 통역 봉사에서 잼버리 참가자 대부분이 영어로 소통이 가능해 불편함이 거
보성서 ‘영·호남 화합의 하모니 오케스트라’ -전남·경북 아동 합동공연…코로나 이후 전남서 4년만에 성황 전라남도(김영록 도지사)는 경상북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전남·경북 아동이 협연하는 ‘영호남 화합의 하모니 오케스트라 합동 연주회’를 지난 5일 보성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다. [동서화합천사 프로젝트 합주] 연주회에는 전남 단원 42명과 경북 단원 36명이 참여해 ‘학교 가는길’, ‘언젠가 꿈 속에서(Once Upon a Dream)’ 등 아름다운 선율 9곡을 연주했다. [동서화합천사 프로젝트 사업 기념촬영] 동서화합천사프로젝트 사업의 하나로 열린 이번 합동 연주회는 올해 7회째로, 2019년 이후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진행되다 지난해 경북 포항에서 재개되고 올해 전남에서 4년 만에 펼쳐졌다. 동서화합천사프로젝트는 합동 연주회뿐만 아니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의 가정에 매년 ‘천사보금자리 주택’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7번째로 순천시에 지원했다. * 2016년 해남군, 2017년 고흥군, 2018년 장흥군, 2019년 나주시, 2020년 진도군, 2021년 강진군, 2022년 순천시 또한 전남과 경북 지역아동센터 간 자매결연, 상호 지역
전남 호수·바다·숲 어우러진 남도 숲길서 무더위 식히세요 전라남도(김영록 도지사)는울창한 숲과 함께 시원한 수변이 어우러진 ‘여름철 걷고 싶은 숲길’로 장성호 명품 숲길 등 5곳을 선정했다. ▲ 장성호 출렁 다리 전남도는 지난 6월부터 ‘여름철 걷고 싶은 숲길’을 주제로 시군 공모를 통해 14개소를 접수, 경관·산림·등산 전문가가 참여한 심의회를 통해 5곳을 선발했다. 최우수 숲길에는 장성호 명품 숲길이 선정됐다. 우수 숲길에는 진도 남망산웰빙 숲길, 무안 물맞이 치유숲길, 완도 약산 해안 치유숲길, 목포 양을산 산림욕장 숲길이 뽑혔다. 장성호 명품 숲길(12.5km)은 수변을 따라 조성된 데크길을 지나 황금대나무 숲길로 이어진다. 사계절 모두 걷고 싶은 숲길이지만 여름철 그 청량감이 한층 더 풍긴다. 특히 산책 중간 긴장감이 넘치는 옐로우 출렁다리는 무더위를 날리는데 제격이다. 주말 평균 방문객만 1만여 명이 넘는다. 진도 남망산 웰빙 숲길은 다도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빼어난 풍광을 갖췄다. 백사장과 기암절벽 등으로 구성돼 다른 숲길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무안 물맞이 치유숲길과 완도 약산 해안 치유숲길은 치유의 숲을 활용해
중소벤처뉴스 이명숙 기자 | 사)대한기자협회 김필용 이사장 복음사역자로 탄생 Pneuma Community 설립예배가 오늘 오후3시 서울벤처대학원 강당에서 진행되었다. 오늘 설립예배는 강미향 복음사역자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설립예배에는 많은 사역자들과 신도들과 전국에서 설립예배를 참석하기위해 참석한 내외빈들이 참석하여 대 성황리에 설립예배를 진행하였다. [설립예배 강미향 복음사역자 인도] 오늘 복음사역자로 취임한 김필용 복음사역자는 인사말에서 귀한 시간내시어 참석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분들의 축복과 사랑을 기억하고 프뉴마커뮤니티 복음사역자와 가족들은 섬김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취임한 김필용 복음사역자] 오직 사역자로서 주님만을 바라보면서 신도들과 기존 교회와는 다른 교회가 탄생하도록 하겠다고 하면서 기존 교회의 장점만을 수용하고, 단점을 보안하여 교회라는 존재 자체를 기존의 개념을 벗어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오직 주님의 교회로 운영하겠다고 복음사역자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 설립예배는 아래와 같은 순서로 설립예배를 하였다. 설립예배 인도 – 강미향 복음사역자 찬양인도 – 안영화 찬양인도자, 피아노 반주 – 김다은 대표기도
전남 해남군,<2023 한여름밤의 문화축제> 개최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라" 한여름밤의 문화축제가 돌아왔다. 전남 해남군(명현관)은 오는 8월 10∼11일 오후 7시부터 인기가수들의 뜨거운 무대로 꾸며지는 2023 한여름밤의 문화축제를 군민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일시 : 8. 10.(목) ~ 8. 11.(금) / 19:00 ▷장소 : 해남군민광장 야외특설무대(*우천시 대공연장) [한여름밤의 문화축제 포스터] 해남군 한여름밤의 문화축제는 해남군민광장의 탁트인 야외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을 통해 무더위를 지친 군민들이 건강한 기운을 충전하는 여름축제로 사랑받고 있다. 올해 축제의 첫날인 10일에는 테이, 강민, 박상철, 울라라세션 등 인기가수가 출연해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날릴 뜨거운 무대를 선보인다. 트로트가수 김다현양의 해남군 홍보대사 위촉식과 장고난타, 소고, 통기타, 색소폰 등 지역예술인들의 무대도 이어진다. 둘째 날인 11일에는 가수 경서, 박남정, 김다나, 김종국이 무대에 올라 한여름 축제공연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예술인들도 아리랑장고, 북춤, 민요, 트로트 등으로 함께 무대를 꾸민다. 한여름밤의 문화축제는 군민 누구
중소벤처뉴스 김용인 기자 | 광주 남구 “하반기 통일효도열차, 좌석 예매하세요” 7~9일 현장 모집, 65세 이상 남구민 대상 21일 온라인 모집…9월 7일‧10월 5일 출발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오는 9월과 10월에 출발하는 통일효도열차 탑승객을 모집한다. 2일 남구에 따르면 하반기 통일효도열차는 오는 9월 7일과 10월 5일 오전 효천역을 출발해 휴전선 인근 도라산역까지 두차례 운행한다. 광주 남구청 홈페이지www.namgu.gwangju.kr 탑승객 모집은 이달 중 현장 모집과 온라인 모집으로 각각 진행된다. 통일열차에 몸을 실을 수 있는 승객은 총 460명이다. 먼저 현장 모집은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이다. 관내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탑승을 희망하는 주민은 해당 기간 주거지에서 가까운 17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탑승객 선정은 추첨으로 결정하며, 추첨 장면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현장 모집 인원은 200명으로, 선발 주민은 오는 9월과 10월에 각각 출발하는 통일열차에 100명씩 탑승한다. 온라인 모집은 오는 21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통일열차 탑승을 희망하는 남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정남진 장흥 물축제, 29일 개막 “장흥에 빠져라” 전남 장흥군(김성 군수)는 “관광객과 지역민이 물축제 주인공, 특별한 추억 만들길”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7월 29일 시원한 물싸움과 함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한 물축제는 오는 8월 6일까지 9일 간 장흥군 탐진강변과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펼쳐진다. 장흥군은 올해 물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돋움 하기 위한 방향성 마련에 공을 들였다. 코로나 이후 변화된 관광시장에 안착하고,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를 개최하겠다는 계획이다. 축제의 서막은 「살수대첩 거리 퍼레이드」가 열었다. 장흥군민회관에서 출발한 행렬은 장흥읍 중앙로 시가지를 지나며 물싸움의 열기를 더했다. 이날 「살수대첩 거리 퍼레이드」에는 관광객과 지역민 등 1만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살수대첩 거리 퍼레이드」는 정전 70주년을 맞아 물로 하나가 된다는 의미의 ‘수국통일(水國統一)을 주제로 펼쳐졌다. 통일열차 콘셉트의 퍼레이드카를 선두로 댄스팀, 타악팀이 분위기를 끌어 올리며 장흥의 문화·예술, 역사성을 잘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퍼레이드 행렬은 탐진강변 지상 최대의 물싸움장에 도착해 또
광주광역시를 방문하신 분들이 시민들께 광주를 소개해 달라고 하면, 대부분의 시민들은 머뭇거리는 반응을 보이며 본인이 살고있는 고장을 잘 소개하지 못한다. 볼거리 위주의 유명 관광지를 먼저 떠올리기 때문이며 빛고을 광주에 대한 역사와 관광에 대하여 깊이 있는 고찰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 광주시민들이 자신들이 살고있는 고장, 빛고을 광주를 관광객과 지인들에게 자신있게 소개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내용을 역사적 배경과 현재의 광주광역시를 소개해 본다. (교육과 산업, 정치, 통계적인 내용은 배제) 광주광역시(光州廣域市)는 전라남도에 둘러싸여 있는 대한민국 서남부의 도시이다. 물이 많은 들판이라는 뜻의 '물들'을 한자의 음과 훈을 빌려 우리말로 무진(武珍)이라 하였다. 삼한 시대에는 마한에 속했고, 삼국 시대에는 백제에 속했다. 신라 신문왕 때 9주(九州)의 하나인 무진주(武珍州)로 개명했고, 경덕왕 때 한화 정책으로 무주(武州)라 개명했다. 견훤이 무진주와 완산주를 기반으로 후백제를 건국했고 후백제가 멸망하자 고려에 병합됐다. 고려 태조 때 광주(光州)로 개칭했다. 1896년 을미의병 직후 전라도를 전라남도와 전라북도로 분리했고, 전라남도 관찰부를 나주에서
50만명 찾은 제14회 광주비엔날레…국제적 위상 확인 - 최장기간, 최대규모 94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 기후위기 등 인류 당면 다양한 담론 담은 300여 작품 선보여 - 9개국 파빌리온 전시 등 광주 전역을 미술축제의 장으로 제14회 광주비엔날레가 94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광주광역시는 9일 오후 6시30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야외광장에서 폐막식을 진행하며, 폐막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박양우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를 비롯해서 재단 임직원, 후원사, 도슨트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폐막식은 친친클래식의 4중주 혼성 축하공연으로 문을 열며, 비엔날레 준비 과정 및 전시 운영을 담은 영상을 관람한다. 또 강 시장과 시민도슨트, 작가, 파빌리온 관계자, 지역 주민들과 제14회 광주비엔날레에 소회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갖는다. 올해 행사 운영업체와 후원사에 감사패를 수여하고, 도슨트를 비롯한 작가, 파빌리온 관계자, 시민도슨트, 주민, 직원 등 비엔날레의 성공개최에 함께한 이들에게도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할 계획이다. 역대 최장기간과 최대 규모로 개최한 제14회 광주비엔날레는 본전시와 국가관인 9개국 파빌리온 전시를
광주 ‘2023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2회 2023 빛고을 핸드메이드페어’가 오늘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2·3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본 행사는 여러가지 체험과 공예품 판매 등 특별하고 뜻 깊은 전시이다. 오늘 행사에는 광주광역시 김광진 경제부시장과 광주광역시의회 정무창 의장과 많은 내외귀빈들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행사가 이루워 졌다. 김광진 경제부시장은 많은 작가님들께서 출전을 해주신 것 자체가 본 행사가 성공적이라고 하면서 광주광역시 차원에서 본 행사가 성공적으로 좋은 결과가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장마철에 시민들과 본 행사에 참석해 주신 작가님들께 본 행사가 성공적으로 잘 마치시길 당부드린다고 하였다. 정무창 시의회 의장은 장마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을 찾아주신 시민들과 본 행사에 참석해 주신 작가님들께 감사하다고 하면서 본 행사가 끝까지 아무런 사건사고 없이 잘 마치고 본 행사를 통해 작가님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 기간 : 2023. 07. 07(금) ~ 07. 09(일) , 3일간 ○ 장소 :
영암의 아름다움을 알릴 [기념품 출품]하세요 전남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역을 대표하는 특색있고 실용적인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3 영암군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의 접수기간은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5일간으로 대한민국 국민, 업체가 참여할 수 있다. 기념품은 영암의 역사·문화·자연·관광 자원 등을 활용해 독창적인 상품화가 가능한 완제품이어야 한다. 출품작과 신청서 등 참가서류를 갖춰 영암군 문화관광과에 방문·우편·택배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위원이 상품성, 작품성, 상징성 등을 고려해 출품작 중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1점, 동상 3점, 입선 10점을 선정한다. 선정작에는 각각 200, 150, 100, 50,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16개 작품은 영암군 대표 관광기념품과 홍보물로 제작·활용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솜씨 좋은 개인과 업체의 관심과 참여로 영암의 아름다움을 담은 특별한 관광기념품이 많이 출품되길 바란다”며 “기념품을 보며 사람들이 영암의 경험과 추
학창시절의 꿈꾸던 밴드공연을 성공적으로 학창시절을 꿈꾸던 벤드공연을 코로나 팬데믹으로 4년만에 위기에서 벗어나 연주를 재기 하였다. 학창시절의 꿈꾸던 밴드공연은 2023 광주광역시 남구 孝나눔 콘서트를 4년만에 재기하여 진행되었다. 일시:2023.06.30(금) 오후14시30분부터 장소: 광주 남구 문화예술회관 1층 공연장 주소: 광주 남구 봉선로208 주최: 광주광역시 남구 체육회 후원:(주)영무건설(영무 예다음) 본 공연은 광주광역시 남구 체육회가 주최하고 후원 영무예다음(박재홍회장)이 후원하여 코로나19 상황이전에는 매주 공연을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4년만에 공연을 재기한 것이다. 본 공연은 영무 예다음(박재홍회장)(드럼), 강봉길(베이스기타)를 연주와 더불어 다체로운 행사가 열렸다. 남구 체육인을 비롯한 주변에 많은 주민들과 관객들이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며, 4년만에 재기한 공연으로서 행사에 참석한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와 앵콜이 터져 나와 열광의 공연이 되었다. 본 공연을 진행하는 공연팀은 4년만에 무대에 서게되므로서 학창시절 꿈에 그리던 밴드공연팀원들은 설레는 가슴으로 공연을 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며서 눈물이 문을 가리면서 설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