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은 '청년맥주축제'가 오는 27일 군청 주차장과 어울림 광장에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청년맥주축제는 2022년 완주 가을빛 맥주축제로 처음 개최됐고, 지역 청년들이 주도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22개 부스에서 40여개의 다양한 안줏거리가 준비됐다.
안주는 작년과 같이 1만원 이하에 판매된다.
유희태 군수는 "청년맥주축제는 지역 청년들과 지역 기업이 협업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제"라고 소개했다.
전북 완주군은 '청년맥주축제'가 오는 27일 군청 주차장과 어울림 광장에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청년맥주축제는 2022년 완주 가을빛 맥주축제로 처음 개최됐고, 지역 청년들이 주도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22개 부스에서 40여개의 다양한 안줏거리가 준비됐다.
안주는 작년과 같이 1만원 이하에 판매된다.
유희태 군수는 "청년맥주축제는 지역 청년들과 지역 기업이 협업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제"라고 소개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2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이클 해리스(Michael Harris) 뉴욕증권거래소 부회장을 접견했다. 뉴욕증권거래소 부회장이 한국을 방문하여 정부 고위급을 만난 것은 처음으로, 정부의 강력한 자본시장 개선 노력에 대해 부회장이 깊은 관심을 보이며 만남이 성사됐다. 김 총리는 글로벌 금융시장 흐름을 이끄는 세계 최고의 자본시장 플랫폼인 뉴욕증권거래소 부회장의 대한민국 방문을 환영한다고 하면서 한ㆍ미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한국 정부와 뉴욕증권거래소 간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길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해리스 부회장은 ‘25.9월 이재명 대통령께서 월가에서 대한민국 투자 서밋을 주재하신 것은 한국 자본시장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로서, 월가와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주는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점은 뉴욕증권거래소에 한국기업들이 상장을 할 때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거래소도 한국 기업에 대해 어떤 혜택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해보겠다고 답했다. 한편, 김 총리는 자본시장 체질 개선에 대한 정부의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국방은 누구에게도 맡겨서는 안 될, 우리 스스로가 완벽하게 최종적으로 책임져야 될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가안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결국 국민의 통합방위 능력이며,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국방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스스로, 우리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곧 자주국방이 가장 중요한 통합방위의 핵심이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외부의 어떤 지원도 없는 상태에서 우리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어야만, 그리고 우리는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고 확신하면서 "자신감을 확고하게 가져야 될 때"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의 국방, 방위력 수준은 연간 방위비 지출 절대 액수가 북한의 연간 국민총생산의 1.4배다. 엄청난 국방비 격차를 보여주고 있다"라며 "국제적으로도 군사력 평가에서 세계 5위로 평가받고 있다. 방위산업 역시도 전 세계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최근 지속되는 화재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물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다. 광산구는 구청장 권한대행인 김석웅 부구청장을 주재로 지역 내 시설물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하는 긴급 안전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시설물 관련 13개 부서가 참여해 지역 내 대형 시설물과 공사장, 산업단지 내 기업체, 화재 취약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광산구는 오는 4월 3일까지 전기·소방·건축 분야 전반을 점검하고, 화재 취약 구조물, 불법 증축 및 용도변경 여부, 피난시설과 대피로 확보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우선 대형시설물과 공사장 24개소를 대상으로 광산구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민관 합동 점검을 진행한다. 대형시설물 제1·2종 시설물을 중심으로 전기시설 유지관리 상태, 소방설비 작동 여부, 방화구획과 피난시설 관리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아울러 광산구 내 자동차부품공장 100여 개가 입주해 있어 산업단지와 공장시설에 대한 점검도 병행한다. 산업단지 내 제조업 공장과 위험물 취급 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기업체별 자체 전수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영암군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해 군민 고충 해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국민신문고는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암군민회관에서 열린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조사관이 직접 현장을 찾아 행정·복지뿐 아니라 생활법률, 서민금융, 소비자 피해구제 등 다양한 분야의 민원을 상담한다. 현장에서 해결 가능한 민원은 즉시 처리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계기관 이송이나 당사자 간 중재로 이어질 예정이다. 군민이 여러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한 자리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체감도가 높은 현장 행정으로 기대된다. 상담을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1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신환종 영암군 기획예산실장은 “군민의 고충은 현장에서 해결해야 한다”며 “이번 국민신문고가 실질적인 문제 해결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신안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농업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관내 13개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근무시간을 한시적으로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장 기간은 3월 30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기존보다 2시간 이른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로 근무시간을 확대해 운영한다. 군은 13개소 23명의 근무자가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적용하여 운영하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무로 운영된다. 휴무일 기간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출고, 사후 반납, 셀프 반납제 등 다양한 운영 방안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신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근무시간 연장을 통해 농업인들이 적기에 영농 활동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농기계 임대 시에는 사전 예약제를 통해 신청하고 안전 수칙을 준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영암군이 노후 건물번호판을 전수조사해 무료 교체에 나서며 군민 안전과 주소정보 정확도 향상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설치 후 10년 이상 경과돼 오염·변색 등 훼손된 건물번호판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에 따라 교체 대상이 확정되면 순차적으로 새 번호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새로 교체되는 건물번호판에는 QR코드가 적용돼 긴급상황 시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고, 다양한 주소정보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군민 생활 편의와 안전성이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군민언제나 소통폰을 통해 문자나 카톡으로 가능하며, 접수된 대상은 조사 후 순차적으로 교체된다. 김정경 영암군 민원소통과장은 “정확한 주소정보는 군민 안전과 직결되는 기반”이라며 “노후 번호판 교체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환경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무안군은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국방부 주관으로 ‘광주 군 공항 이전 관련 주민설명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상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전 단계에서 마련된 자리로, 군 공항 이전사업에 대하여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며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국방부가 직접 주관한다. 설명회 현장에서는 △군 공항 이전사업 절차 △이전주변지역 지원사업 △정부 차원 지원사업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설명 직후에는 국방부 및 관계 기관 관계자들이 주민들의 질의에 직접 답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군 공항 이전은 지역 사회의 미래와 직결된 중대한 사안인 만큼, 주민들께 정확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많은 주민이 참석하여 궁금한 점을 직접 묻고 확인하는 소통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무안군은 국방부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주민의 의견이 정책에 충분히 반영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무안군은 지난 20일 무안군 보건소 4층 대회의실에서 ‘제18회 황토골 무안 전국요리대회 주제선정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회 주제 발굴과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연꽃축제 기간 중 열리는 전국요리대회의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외식업 관계자와 전문가, 낙지 음식점 상인회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무안뻘낙지 생산량 감소와 가격 상승으로 지역 음식점이 겪고 있는 원재료 수급 부담을 고려해, 요리대회를 활용한 상생 방안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무안 양파·마늘 등 농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 확대 ▲연꽃·연근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형 음식 콘텐츠 발굴 ▲낙지 음식점에서 활용 가능한 대체 메뉴 개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요리대회 수상작을 지역 음식점과 연계해 실제 메뉴로 활용하는 ‘매칭 컨설팅’ 운영 방안도 논의됐다. 이를 통해 농특산물을 활용한 신규 메뉴 도입을 확대하고, 외식업소 경쟁력 강화와 지역 소비 확산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