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장원영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 “노래뮤비”매매 조건은 다음과 같다.
-보증금-1천만원
-월세-110만원(부가세 별도)
-권리금-5백만원
-업장면적-약50평
-2층
본 업장은 상권이 좋은 곳에 있으며, 성업중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매매를 하게되었다고 하였다.
◆업장매매 문의-1877-1606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장원영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 “노래뮤비”매매 조건은 다음과 같다.
-보증금-1천만원
-월세-110만원(부가세 별도)
-권리금-5백만원
-업장면적-약50평
-2층
본 업장은 상권이 좋은 곳에 있으며, 성업중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매매를 하게되었다고 하였다.
◆업장매매 문의-1877-1606
[전남화순=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귀명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춘양면 청장년회(회장 문준길)은 오늘7시부터 춘양면 주민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는 민족 대명절을 맞이하여 올 한해 유난히 극심한 더위로 인하여 어려움 잘 이겨낸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 위로와 격려하고 주민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기 위해 춘양면 청장년회 회원들이 주체하고 춘양면 번영회가 후원하여 본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오늘 행사를 개최한 화순 춘양면 청장년회 문준길 회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춘양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과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오직 주민들을 위하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 힘이 되어 주민을 위한 청장년회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늘 행사에 참석한 춘양면에서 살고 있는 A씨는 한가위를 통해 청장년 회에서 주민들을 위해 노래자랑 행사를 주체하여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고 하면서 오늘 행사가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청장년회 문준길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한다고 하면서 매년 이런 행사가 열려 낙후된 농촌이 아니라 웃음이 넘친 농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하였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제81차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안토니우 구테레쉬 유엔 사무총장과 만나 한-유엔 협력 및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번 면담은 지난해 6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계기 환담, 9월 유엔총회 계기 면담에 이은 세 번째 만남이다. 구테레쉬 사무총장은 국제 평화와 안보, 지속가능개발, 기후위기 대응 등 제반 분야에서 한국이 건설적으로 기여해 오고 있음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국제사회의 분열과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한국과 같은 중견국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0년간 유엔헌장과 국제법 원칙을 수호하고 다자주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온 구테레쉬 사무총장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유엔의 지원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룩한 대한민국은 올해 유엔총회 주제인 '모두를 위한 성과를 내는 유엔'이 현실에서 가능함을 보여주는 산 증거라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유엔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아울러 구테레쉬 사무총장이 추진해온 유엔 개혁이 가시적 성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오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뉴욕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한미 정상이 오늘 오후 7시 20분부터 약 30분 동안 회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 취임 후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을 한 것은 지난해 8월 워싱턴DC, 10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렸던 경주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이 자리에서 양 정상은 양국 간 전략투자 사업 논의가 큰 진전을 이룬 것을 환영했다. 또 지난해 11월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합의한 공동 설명자료(팩트시트)를 토대로 핵추진잠수함 연료, 농축·재처리, 조선업 협력, 전시작전권 전환 등 분야에서도 한미 간 협력을 심화하고자 하는 공동의 의지를 확인하고 후속 협의를 해 나가기로 했다.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재확인했으며, 한미 정상은 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로서 북한과의 대화 물꼬를 트고 한반도에서의 지속 가능한 평화가 정착되도록 긴밀한 소통을 해나가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23일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이 한중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앞둔 23일 구리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고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추 지사는 이날 구리전통시장 점포를 둘러보며 명절을 앞둔 시장의 물가와 판매 상황을 살피고 직접 장을 봤다. 시장 상인들과도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추 지사는 “모처럼 전통시장이 활기를 찾은 것 같지만 아직 소비 여력이 충분치 않기 때문에 예년만 같지 않은 모습이다”라며 “평소에도 전통시장이 좀 더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신경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추 지사는 이어 경기도의 재정위기를 언급하면서 “일단 행정비용을 줄이고 허리띠를 졸라매 마련한 돈으로 민생위기부터 해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면서 “재정위기가 정상화되면 민생 진흥을 위한 정책을 꾸려나갈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구리전통시장은 1960년대 후반 형성돼 1977년 개설된 구리시 대표 전통시장이다. 현재 420여 개 점포에서 560여 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농수산물과 의류, 잡화, 먹거리 등을 판매하고 있다. 경기도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23일 오전,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서초경찰서 반포지구대와 서초소방서를 방문하여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귀성ㆍ귀경인파 등 유동 인구가 급증하는 최일선 현장을 찾아 근무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연휴 기간에도 빈틈없는 안전관리 태세 유지를 강조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한 총리는 먼저 반포지구대를 방문하여 서초경찰서장으로부터 명절 연휴 치안대책을 보고받고, 밤낮없이 현장을 지키는 경찰관들에게 “여러분이 애써주시는 덕분에 국민들이 평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경찰이 암표거래와 토착비리에 대한 특별단속 성과를 발표했는데, “민생을 챙기는 경찰에 감사하고,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경찰관들 덕분에 국민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ㅇ 또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임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경찰 지휘부에도 현장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 서초소방서를 방문하여 서초소방서장으로부터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3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동작구 남성사계시장과 사당1동먹자골목을 차례로 찾아 명절 물가와 골목상권 현황을 살폈다. 이어 인근 사당지구대를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먼저 오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50분 남성사계시장을 찾아 과일과 떡, 정육 등 추석 성수품 수급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오 시장은 건어물·과일·정육 점포 등을 둘러보며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물품을 구매하고, 명절을 앞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추석 인사를 나눴다. 남성사계시장은 1960년 개설된 전통시장으로 현재 137개 점포가 운영 중이다. 서울시는 올해 우리동네 시장 나들이와 설·추석 명절 이벤트, 전통시장 매니저 지원 등을 통해 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어 오 시장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상권으로 선정된 사당1동먹자골목으로 이동해 야장 설치 예정지를 살펴보며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사당1동먹자골목은 사당역 인근 254개 점포 규모의 상권으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서로의 체제를 존중하는 '포용적 평화공존', 위기와 갈등을 제도적으로 관리하는 '안정적 평화공존',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평화공존'을 한반도 평화의 3대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특히 한반도의 오래된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면서, 북미 대화의 조속한 재개를 위해 한국이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고 북측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를 우선 중단시킨 뒤 축소를 거쳐 장기적으로 '핵 없는 한반도'로 나아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국제사회의 연대를 바탕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이 유엔 정신을 복원하고 세계를 다시 연결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인류 공동의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K-이니셔티브' 3대 비전도 제시했다. "상호 체제 존중"…한반도 평화공존 3대 청사진 제시 이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공존의 첫 번째 방향으로 '서로를 존중하는 포용적 평화공존'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위해 "남북 간 상호 체제를 존중하고 차이를 인정하는 바탕 위에서 협력을 통한 공동 성장을 모색해 나가겠다"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오후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을 계기로 앤소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알바니지 총리와의 정상회담은 지난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로 가진 양자회담에 이어 세 번째이다. 양 정상은 그간 쌓아온 신뢰와 유대를 바탕으로 양국 관계, 에너지 공급망, 방산협력 등 공동 관심 사안과 국제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 정상은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함께 대응해 나가는 과정에서 양국이 서로에게 LNG, 석유제품 등 주요 에너지자원 공급을 의존하고 있는 핵심적인 파트너임을 재차 확인했다. 또한 안정적이고 회복력 있는 역내 공급망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알바니지 총리는 한국이 핵심광물, 청정에너지 등 분야에서 호주의 신뢰할 만한 파트너이며, 한국의 제조업 역량과 호주의 풍부한 자원을 결합해 양국 간 협력 관계를 한층 발전시켜 나갈 잠재력이 크다고 평가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