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전남 화순군수 예비후보 임지락 화순군수 공식 출마 접수완료하였다.
오늘 화순군수 출마를 위해 마무리를 한 임지락 예비후보에 화순군민을 정치철학에 감동을 주고 있다.
임지락 예비후보의 민생 중심 발언과 산림·산업 정책 구상이 화순군의 현실에 차기 군정의 방향을 둘러싼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어 화순군민들에게 시선집중을 받고 있다.
임지락 예비후보는 어제 광주MBC 방송에 출연과 공개 행보에서 풀어낸 이야기들은 특정 직함이나 선거를 전제로 하지 않았다.
그러나 오늘은 전남 화순군수 출마를 위해 접수를 마무리하고 화순군의 당면한 현실과 그 이후의 시간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초점이 맞췄어 공식적인 출마 선언을 하여 화순군민들은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어제 임 예비후보는 광주MBC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해 “문제를 피하지 않고 직시해 함께 논의하고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신뢰가 쌓인다”라고 말했다.
그가 가장 먼저 꺼낸 사례는 기후변화 대응과 산림 자원을 결합한 정책 경험이었다. 탄소중립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상황에서 산지가 많은 화순의 조건을 부담이 아닌 자산으로 전환하려 했다는 설명이다.
공공기관의 친환경 목재 사용 확대, 부산물의 난방 연료 재활용, 목재 성분의 미용·의학 소재 연구 연계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순환 구조는 환경 보호와 지역 소득을 동시에 고려한 접근으로 제시됐다. 그는 이를 ‘현실적인 민생 정책’으로 설명을 하였다.
이 같은 문제의식은 지역의 미래 산업 구상으로 이어진다는 군민들의 의견을 볼 때 그냥 하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임 예비후보는 백신·바이오 산업을 언급하며 산단 확장과 기업 유치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일정 수준의 인프라가 갖춰진 만큼 이제는 배운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단계라는 인식을 말하고 있다.
단순한 성장 담론보다 ‘지금 화순에 필요한 변화’에 초점을 둔 설명이었다.
군정의 우선순위를 묻는 질문에는 분명한 선을 그었다. 가장 앞에 둔 것은 민생이 최우선이라고 하였다.
소상공인과 복지 등 일상과 직결된 정책을 기본선으로 두고, 주민이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정책부터 실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동시에 농업과 산업을 연결하는 중장기 전략도 병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청년 농과 고령 농이 함께 참여하는 이모작 모델, 지역 자원의 역사성과 이야기를 살린 특화 사업 구상은 단기 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함께 염두에 둔 접근으로 소개됐다.
오늘 공식 출마 선언으로 민생에서 출발해 산업·농업·환경으로 이어지는 군정 구상을 공개적으로 민생에서 출발해 미래를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임 예비후보는 화순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오직 화순을 위해 헌신봉사를 해 왔다.
또한 화순 사랑이 남다른 임의원은 요즘 행보는 그의 선택과 집중을 조명 할 수 있다고 본다.
화순에서 살고 있는 화순군민들의 이야기를 빌어 말을 하면 임 의원에게 “화순을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심지어 “뼛속까지 오직 화순뿐이다“라고 표현을 하고 있다.
임지락 예비후보의 화순군수 출마를 위해 접수를 마감하고 화순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화순군민들을 위해 염원을 담아 반드시 화순군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