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경기도청 (지사 김동연)는 달달버스 시즌2를 시동을 걸었다.
달달버스 시즌1은 시, 군에 현안과제 경청, 소통, 해결이 키워드를 주거문제 공공주택 문제를 중심으로 해 왔다고 하면서 지속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생활 SOC, 노동, 기후, 돌봄등을 주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달린다고 선언하였다.
김동연지사는 이번주부터 경기도 현안과 민생문제들을 중심으로 최선을 다해 경기 1,420만 경기도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