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서구청 김이강 청장 시민표창과 용감한 시민선정 표창장 수여식 동영상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서구청 김이강 청장 시민표창과 용감한 시민선정 표창장 수여식 동영상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사)한국파크골프재단(이하 재단)이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서울벤처대학교 AI교육연구소와 MOU를 체결하고, 오는 5월 2일(토), ‘파크골프 마스터 클래스’를 전격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파크골프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전문 강사를 꿈꾸는 고급 인력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단계별 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재단은 이번 과정을 통해 단순한 스포츠 교육을 넘어, 파크골프의 품격을 높이는 표준화된 교육 모델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 입문부터 지도자 양성까지… 3단계 전문 커리큘럼 교육 과정은 수강생의 숙련도에 따라 세 가지 코스로 나뉜다. 1. 초급 과정(4주): 파크골프의 정의와 역사, 기본 자세(그립, 스탠스) 및 L-to-L 스윙 등 기초를 다진다. 특히 코스 내 매너와 안전 수칙 등 에티켓 교육을 강화하여 ‘매너 있는 골퍼’ 육성에 집중한다. 2. 중급 과정(6주): 거리별 어프로치, 그린 경사 읽기, 경사면 샷 등 실전 기술을 연마한다. 4주 차부터는 실전 동행 라운딩을 통해 상황별 멘토링과 경기 운영 전략을 전수한다. 3. 고급 과정(특화):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김필용 | 최근 대한민국 전역에 불고 있는 '파크골프(Park Golf)' 열풍이 심상치 않습니다. 단순한 실버 세대의 소일거리를 넘어, 이제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도심 속 힐링 스포츠이자 '국민 건강의 파수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파크골프가 우리 사회의 건강 지형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그 긍정적인 영향력을 짚어봅니다. 1. 신체적 활력: 걷기의 즐거움과 근력의 조화 파크골프의 가장 큰 매력은 '부담 없는 운동량' 에 있습니다. 일반 골프에 비해 코스가 짧지만, 18홀 한 라운드를 도는 동안 대략 3,000보에서 5,000보를 걷게 됩니다. *유산소 운동 효과: 잔디 위를 걷는 행위는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심폐 기능을 강화합니다. *전신 근력 강화: 스윙 동작은 허리와 어깨, 팔 근육을 골고루 사용하며, 특히 하체 근력을 유지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접근성: 격렬한 신체 접촉이 없어 부상 위험이 낮기 때문에 고령층이나 회복기 환자들에게도 최적의 운동 대안이 됩니다. 2. 정신적 치유: 푸른 자연이 주는 심리적 안정 콘크리트 숲을 벗어나 잘 가꾸어진 녹지 공간에서 운동한다는 점은 파크골프만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정부는 4월 17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는 수사‧단속 관계부처와 치료‧재활 및 예방‧교육 관계부처가 참석했고, 민간 전문가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회의는 마약류가 국민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고,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양상이 뚜렷해짐에 따라, 각 부처의 대응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마약은 청년의 미래를 갉아먹는 엄중한 사회문제”라며,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높여야 하고, 마약 청정국을 향해 정부가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고, 관계 부처에 수사·단속 강화, 치료·재활 체계 정비, 예방교육 확대 등 긴밀히 협업해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❶ 수사·단속 분야 대검찰청은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와 원점타격형 국제공조시스템을 중심으로 마약류 유통 공급망 및 해외 공급원 차단을 강화하고, 사법-치료-재활 연계 조건부 기소유예 활성화도 함께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문병무 기자 |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은 전주시가 안전사고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취약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 및 선제적인 현장 안전 관리에 나섰다. 시는 17일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한 민관 합동 점검반이 ‘견훤로 급경사지 비탈면 정비사업 현장’과 ‘진기들 유수지’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찾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 점검반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산사태에 대비해 시설물의 안전 실태를 꼼꼼히 살피고, 비상시 신속한 주민 대피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시는 이날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관내 안전취약계층·민생중심시설·노후 및 고위험 시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공장과 전통시장, 숙박시설, 복지시설 등 20개 분야 총 109개소이다. 특히 시는 이번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시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적극 발굴할 방침이다. 점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의정부시는 김동근 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4월 17일부터 선거일까지 부시장이 시장 권한을 대행하는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권한대행은 '지방자치법' 제124조 제2항에 따른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그 직을 가지고 당해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하면 등록 시점부터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 강현석 의정부시장 권한대행은 “행정의 공백은 시민의 불편으로 직결되는 만큼, 모든 공직자가 엄정한 선거 중립을 지키고 각자의 업무에 매진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평소와 다름없이 편안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흔들림 없는 행정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민형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 선정을 위해 지자체·교육청·기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본격 대응에 나섰다. 도는 17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김종훈 경제부지사와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군, 기업, 학교 등 30여 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컨소시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해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지자체와 교육청, 산업체, 학교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교육·산업 연계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공모에는 남원용성고(스마트 농생명 융합 분야)와 원광보건고(바이오·헬스케어 분야)가 참여하며, 각 학교를 중심으로 지자체와 대학, 기업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구성됐다. 협약에 따라 관계 기관들은 ▲정주 여건 조성 및 행·재정 지원 ▲교육과정 자율성 확대 및 교원 지원 ▲현장실습과 채용 연계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등 역할을 분담해 수행한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
[전남=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은제 기자 | 능성구씨(綾城具氏) 대종회(회장 구자신)는 오늘(음력 03월 01일) 오전 10시부터 전라남도 화순군 한천면 정리 429-2 정동마을에서 연주산 자락 단소에서 행사를 거행하였다. 오늘 행사에는 구자신 대종회 회장을 비롯한 전국에 거주하는 능성구씨(綾城具氏))들이 참석하였으며 특히 강화도를 비롯한 경기도 남양주, 부산, 청주, 당진, 대구, 경남, 전북, 광주·전남 등 전국 각지에서 종인들이 참석하여 성대한 행사가 되었다. 오늘 행사를 주관한 구자신 대종회 회장은 행사에 참석한 종인들에게 인사말을 하면서 우중에도 먼 거리를 마다하지않고 참석해 주신 종은들에게 감사하다고 하면서 우리 능성구씨(綾城具氏)들은 모두가 일가이므로 전국 어디를 가나 우리 종인들 만나면 감사함이 앞선다고 하면서 우리 종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우리의 가문이 왕성 할수 있다고 하면서 오늘 먼 거리를 마다하지않고 참석해 주신 종인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함과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다고 인사말을 하여 참석한 종인들에게 박수로 화답을 받았다. 오늘 능성구씨(綾城具氏) 시조 구존유 선조를 시작으로 2세조 구민자 첨자 선조의 산소 앞과 당일 오후 3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오경호 기자 | 영국의 명문 사립학교인 베넨든스쿨(Benenden School)이 수원 경제자유구역 예정지에 분교 설립을 검토한다. 수원특례시와 베넨든스쿨은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원 경제자유구역에 외국교육기관을 설립하기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베넨든스쿨 레이첼 베일리(Rachel Bailey) 교장, 매튜 커맨더(Mathew Commander) 국제전략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베넨든스쿨 분교 설립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제도적으로 지원한다. 베넨든스쿨은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위한 계획 수립, 운영 방안 검토, 교육과정 설계 등 학교 운영과 관련된 사항을 검토하고, 준비하는 데 협력한다. 주요 협력 사항은 ▲수원 경제자유구역 추진 계획과 연계한 외국교육기관 설립 검토 ▲국제적 수준의 교육과정 운영,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 논의 ▲설립 관련 행정‧제도적 지원, 관련 정보 상호 공유 등이다. 레이첼 베일리 교장과 매튜 커맨더 국제전략이사는 16일 탑동이노베이션밸리, 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