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제48차 광주여자고등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식 행사 동영상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제48차 광주여자고등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식 행사 동영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우리 정부가 2주 후면 출범 1년을 맞는다"며 "국민의 삶에 더 크고 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려면 다시 한번 초심을 되새기고 국정에 임하는 자세를 새롭게 다잡을 때"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시급한 과제들을 안고 정부 임기를 시작했지만, 국민 여러분의 성원과 여러 공직자의 헌신 덕분에 여러 고비를 그나마 잘 헤쳐 나가고 있다고 자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작은 성과들을 꾸준히 많이 쌓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며 "단순히 어떤 사업을 했다, 어떤 사업을 기획했다가 아니라 그 정책 결과가 국민의 삶을 어떻게 바꿨는지에 늘 초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 안전과 관련, 이 대통령은 "더위가 본격화 되기 이전에 관련 정책을 세밀히 점검해 달라"며 "특히 쪽방촌 주민과 독거노인, 옥외노동자 같은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점검 또 지원 대책을 신속하게 강력하게 추진해 줄 것"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조선일보 아시아 리더십 컨퍼런스 참석차 방한한 에디 라마(Edi Rama) 알바니아 총리와 면담하고, 한-알바니아 양국관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총리는 한국과 알바니아가 수교 35주년을 맞이한 올해 라마 총리가 방한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하고, 비록 현재 한국과 알바니아 간 교류가 많지는 않으나, 향후 경제, 관광 등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했다. 김 총리는 알바니아가 세계 최초로 AI 장관을 임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우리나라도 AI‧첨단기술 분야를 중시하고 있는 만큼 알바니아와도 협력할 기회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라마 총리는 알바니아의 국가 발전과 관련하여 영감과 원동력을 주는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양국이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역사의 풍파를 극복하고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이뤄왔다는 점에서 유사점이 많다고 하면서, 앞으로 양국이 더욱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했다. 특히 라마 총리는 알바니아가 교역, 투자, AI, 인적교류 등 분야에서 한국과 협력을 강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20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제2차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6·3 지방선거를 50일 앞두고 개최한 지난 1차 회의(4.14)에 이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 개시일(5.21)을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위한 정부의 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개최했다. 김 총리는 모두 발언을 통해 “이번 선거가 지역 주민의 민생과 교육 현장을 직접 책임지는 일꾼을 뽑는 선거”라고 강조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비전과 정책 공약을 중심으로 후보자들이 선의의 경쟁을 하는 공정하고 성숙한 선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 비해 선거법 위반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그 어느때보다 엄중한 자세로 선거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면서, “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 유권자에 대한 금품·향응 수수, 공직자 선거 개입 등 3대 선거범죄는 무관용 원칙으로 신속하고 엄정하게 조치”하고, “AI를 악용한 딥페이크 등 선거범죄는 법이 허용하는 최대의 형량으로 엄단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무안군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담당 공무원과 조사관리요원, 현장조사에 참여할 조사원 및 예비조사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가통계포털 관계자가 강사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담당자와 조사관리요원 8명, 조사원 20명, 예비조사원 1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조사 항목과 절차 ▲사례 기반 실습 ▲현장조사 안전 매뉴얼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조사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통계조사로,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구조와 분포, 경영 실태 등을 파악해 국가와 지역 경제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온라인조사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현장조사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무안군에서 산업활동을 수행 중인 모든 사업체다. 조사 항목에는 인공지능(AI) 활용 여부, 외국인 종사자 현황 등 12개 공통 항목과 무인매장 운영 여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열고 오월의 희생과 연대 정신을 기리며 민주주의와 인권, 공동체 가치 계승 의지를 다졌다. 20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나주시민회관 2층 강당에서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오월의 꽃, 오늘의 빛’을 슬로건으로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과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 광주지방보훈청 관계자, 5·18민주유공자와 유족,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 추모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추념사,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헌화와 분향 순으로 엄숙하게 이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5·18민주화운동 당시 나주 시민들의 연대와 참여 정신을 되새기며 광주와 전남 전역으로 확산한 민주화의 함성이 오늘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밑거름이 됐다는 의미를 함께 공유했다. 양동수 5·18민주유공자유족회 나주시지회장은 “오월의 희생과 연대 정신은 세대를 넘어 반드시 기억되어야 할 소중한 역사”라며 “미래세대가 민주주의의 가치를 자연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공정하게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투표소 안전관리와 선거사무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일 나주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개 읍면동장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 추진을 위한 주요 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전투표소 20개소와 선거일 투표소 35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비롯해 취약계층 대상 투표 참여 홍보, 주요 일정별 법정 선거사무 추진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시는 여름철 기상 상황과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중요성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투표소 내 전기 및 소방시설과 비상 대응체계, 장애인과 노약자 이동 편의시설 등을 사전에 면밀히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또한 읍면동별 현수막과 마을 방송, 안내문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사전투표 일정과 투표 방법을 적극 안내하고 경로당과 마을회관 방문 등을 통해 투표 취약계층 대상 홍보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강현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제3회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가 20~21일 이틀간 익산중앙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청소년의 상상이 전북의 미래로 피어나다’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 박람회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채로운 참여와 체험의 장으로 마련된다. 개막식에는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해 주요 내빈과 도내 청소년 및 교사 등 500여 명이 참여해 도내 청소년들의 꿈과 도전의 시간을 축하했다. 특히 박람회 기획 단계부터 일부 부스 운영에 이르기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운영하는 축제로 의미를 더한다. 박람회는 △미래·진로 △지역·성장 △그린 △글로벌 △상담 △안전 △나눔 △스트레스 해소 등 총 8개 분야 128개의 다채로운 전시·체험 부스로 운영된다. 미래·진로 마당에서는 인공지능(AI), 드론, 3D 프린터 등 4차 산업 기술을 체험할 수 있으며, 그린마당에서는 탄소 중립과 기후 행동의 중요성을 배우고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 등도 진행한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강현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익산중앙체육공원 일원에서 ‘제3회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를 개막하고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와 진로 체험 기회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열린 이번 박람회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익산시와 공동으로 개최됐으며, “청소년의 상상이 전북의 미래로 피어나다”를 슬로건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자기주도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는 2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도내 청소년과 도민 등 1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박람회 개최 장소인 익산중앙체육공원은 넓은 광장과 녹지 공간을 갖춰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한 행사 공간으로 운영됐다. 박람회에는 미래·진로마당, 지역·성장마당, 그린마당, 글로벌마당, 상담마당, 안전마당, 나눔마당, 스트레스 해소마당 등 8개 분야에서 총 128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돼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지난해보다 체험 부스를 확대 운영해 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개막식은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으며, 자랑스러운 청소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