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시민단체가 행정통합 과정에서 광주 권역 의원 수를 확대하는 내용의 선거 특례를 특별법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치분권 행정통합 및 시민주권 정치개혁 촉구 광주전남시민사회 대응팀은 27일 성명을 내 "행정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광역·기초의회 의원 정수 불비례성과 의원 1인당 대표 선거인 수 격차가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단체는 "국회 본회의 의결을 앞둔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에 통합 지방선거 방식과 선거제 개편 방안이 명확히 담기지 않았다"며 "광주·전남 권역 간 의석 배분이 그대로 유지될 경우 표의 등가성과 대표성이 훼손되는 위헌적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남 기초단체 통합이나 전남도의회 의원 정수 조정이 단기간에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광주 권역 의원 수를 2배로 늘리고 기초의회 의원 일부 증원 등 선거 특례 도입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선거제 개혁 방안도 특별법에 포함해야 한다"며 광역단체장 결선투표제 도입, 기초의회 3∼5인 선거구제 확대, 광역의회 연동형 비례대표 30% 확대 등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광주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60%대 득표율로 90% 이상의 권한을 행사하는 정치적 과대표 현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능성구씨(綾城具氏) 광주·전남 도종회(구제길 회장)는 2026년도 2월 정기모임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광주광역시 동구 천변우로 453 위치한 광주 세종요양병원 9층 예향 홀에서 능성구씨(綾城具氏) 광주·전남 도종회 정기모임을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를 주최한 능성구씨(綾城具氏) 광주·전남 도종회 구제길 회장은 오늘 행사에 참석한 종인들에게 인사말을 통해 설명 절을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셨냐고 인사를 하면서 올해는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라고 하면서 2026년에는 붉은 말에 해라고 하면서 붉은 말처럼 우리 종인들 모두가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우리 종인들의 화합을 위해 올해는 대종회에서 주최하는 시제에서 종인들의 화합의 장이 되도록 준비하자고 제안하여 참석한 종인들로부터 박수로 화답을 받았다. 능성구씨(綾城具氏) 광주·전남 도종회 구제길 회장은 행사에 참석한 종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선물을 증정하였다. 이어 구강무 사무총장은 2026. 04. 17 전남 화순에서 개최한 대종회 시제와 2026.04.27. 능주 포충사 시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지를 한 후 올해는 가칭
광주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 ‘사단법인 한국가요예술원 광주광역시 지회’가 성대한 창립대회 열고 공식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26일 오후 2시, 남구 노대동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한국가요예술원 광주광역시 지회 창립대회’가 지역 예술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이 창립대회는 광주와 전남 지역 가요 예술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예술인들의 권익 신장 및 건전한 지역 예술문화 발전을 목적으로 마련된 것. 지역 예술계 관계자들과 시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축하무대 등 열기가뜨겁게 달아 올랐다. 축하무대는 화려한 무대 조명 아래 공연이 시작됐다. 특히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주자들은 흥겨운 연주로 관객들의 흥을 돋우는 등 대중가요 예술의 진면목을 보여주면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옥주 광주지회장은 초청장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많은 분의 성원 속에 창립대회를 열게 됐다”며, “이번 대회가 광주·전남 가요 예술인의 화합과 권익을 지키고, 건강한 예술문화를 꽃피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한국가요예술원 광주지회는 이번 창립대회를 기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에이에이앤티 (AA&T · HAEPA) 기업 소개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 ㈜에이에이앤티 (AA&T · HAEPA) 기업 소개 AA&T(대표이사 기동호)는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한다는 사명 아래, 인체에 안전한 바이오 소재 및 화장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에너지 전자빔 파동 기술을 기반으로 유해물질 분해, 독성 저감, 미생물 제어에 대한 과학적 솔루션을 구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정밀한 바이오 원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환경 정화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가축 분뇨를 전자빔으로 처리하여 유해·독성 물질과 악취를 저감하고, 이를 안전한 비료로 재활용하는 사례는 첨단 에너지 기술의 실질적 응용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입니다. AA&T는 이러한 전자빔 기반 기술을 해파리 콜라겐 추출 공정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의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해파리로부터 콜라겐을 분리하고, 유해 성분과 독성을 저감하여 의약품 원료 수준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파리에서 추출한 아텔로 콜라겐은 상처 치료, 피부 재생 등 다양한 바이오·의료 분야에 적용 가능성이 높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화정신협 제36차 2026년도 조합원 정기총회 개최 동영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화정신협 (이사장 김성숙)은 제36차 2026년도 조합원 정기총회를 오늘 오전 10시 30분에 광주광역시 서구 월드컵4강로68번길 18(화정동)에 위치한 무등벧엘교회에서 약 1,000여 조합원과 신협 광주지역 협의회장 최문주 이사장을 비롯한 광주 지역신협 이사장들과 내, 외빈들이 참석하였다. 광주광역시 강기정 시장과 신용협동조합 김윤식 중앙회장은 일정상 참석하지 못하고 서면으로 축전으로 축하의 메세지를 전달하였으며,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양부남 위원장(서구을 국회의원)과 광주 서구의회 고경애, 백종환, 안형주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성료하였다. 오늘 행사를 주관한 화정신협 김성숙 이사장은 제36차 조합원 정기총회 인사말을 통해 2025년 한해 대단히 수고하셨다고 하면서 참석한 조합원들에게 설 명절을 잘 보내셨냐고 인사를 한 뒤 큰 절로 인사를 하여 참석한 조합원들에게 큰 박수로 화답을 받았다. 김성숙 이사장은 2025년도 본 조합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사회적으로 많은 사회공헌 활동과 지원을 통해 본 조합의 권익에 앞장서 왔다고 하면서 본 조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동구 계림동에 거주하고 있는 이수영 광주 동구의회 출마예정자는 광주 동구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를 위해 선거관리 위원회에 광주 동구의회 출마자로 "광주 동구 가 선거구"로 등록할 예정이다. 오로지 한우명가를 운영하면서 평소 광주 동구에 대해 깊은 사랑과 애정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번 6.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져 낙후된 동구를 위해 “하나를 하더라도 똑 부러지게 하겠다”라는 슬러 건을 통해 오직 동구를 위해 헌신 봉사한다는 마음과 정신으로 서민을 위한 정치, 어두운 곳을 찾아 봉사하는 마음으로 동구를 새롭게 발전시키는데 온몸을 던져 봉사하는 마음으로 도전장을 던졌다. 이수영 예비후보는 평소에도 정기적으로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의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과 더불어 매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착한 가게’로 돌봄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인 활동을 해 왔다. 이수영 예비후보자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투철한 국가관과 헌신적인 지역 활동가로서 검증된 일꾼으로 오직 동구를 위해 일하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이라고 하였다.
19일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앞둔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법원종합청사 인근은 "윤 어게인" 지지자들이 "윤 대통령 석방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는 등 집회가 열리면서 긴장감이 고조 되고있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 100여명은 법원 인근 정곡빌딩 앞에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휘두르며 "윤 어게인", "윤 대통령 석방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농성을 벌였다. 일부 지지자들은 윤 전 대통령의 무죄와 공소기각 판결을 주장하며 전날부터 철야 농성을 벌이는 장면도 목격됐다. 신자유연대와 부정선거방지대 등 강경보수 성향의 단체들은 오전 9시부터 선고가 끝날 때까지 법원 일대에서 총 4천300명 규모의 집회를 열겠다고 신고한 상태다. 건너편 인도에선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 선고를 촉구하는 전국민중행동 등 진보 유튜버들이 '1년이 지나도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밤을 새웠다. 양 진영 사이에 신경전이 고조되며 한때 고성과 욕설이 오갔으나 경찰이 제지해 몸싸움으로 번지지는 않는 상황이다. 선고공판이 시작되는 오후 3시 이후 양 진영의 집회는 세를 불리며 본격화할 것으로 보여 경찰대응이 분주해지고 있다. 진보 단체인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13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정당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송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일부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한 1심 판결을 뒤집은 것이다. 재판부는 우선 1심과 같이 돈봉투 의혹 수사의 발단이자 핵심 증거인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휴대전화 녹음파일의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으며 정당법 위반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다. '증거로 쓸 자격' 자체가 없다고 본 것이다. 1심은 이 전 부총장이 수사기관에 휴대전화 3대를 임의로 제출한 게 아니라고 본 반면 2심은 임의성 자체는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다만 제출 당시 그가 휴대전화에 돈봉투 수수 의혹과 관련한 녹음파일의 존재를 인식했다고 보긴 어렵다며 "돈봉투 관련 녹음파일까지 제출할 의사를 명확히 표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구체적인 이유는 달라도 결국 1심과 같이 휴대전화 녹음파일을 위법한 증거로 결론지은 것이다. 하지만 1심에선 외곽조직 '평화와 먹고사는 문제 연구소'(먹사연)를 통해 불법 정치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2월 11일(수) 오후 2시 광주광역시당에서 ‘제1차 지방선거 공약개발단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공약개발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공약개발단은 급변하는 경제 상황과 복잡해지는 사회 문제 속에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어려움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생활체감형 공약 발굴을 목표로 구성됐다. 광주광역시당은 거대 담론 중심의 정책을 넘어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공약을 통해 광주의 미래를 설계해 나갈 방침이다. 공약개발단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대표, 현장 활동가, 정책 실무 경험자 등으로 구성되어 공약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지역 현안을 체계적으로 반영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공약과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공약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실현 가능성과 재정 건전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행력 있는 정책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당은 이번 공약개발단을 통해 광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담은 핵심 공약을 중점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초지자체별 시민 수요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가시화하는 가운데 통합시장 각종 여론조사 결과, 민형배 국회의원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차범위 내에서 박빙의 차이로 양강구도를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지역 언론사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하면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8∼9일 광주·전남 지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6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전날 공개한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4%포인트)에서 민주당 통합단체장 후보 적합도는 민형배 의원 21%, 김영록 지사 19%로 오차범위 내에서 두 후보가 선두권을 형성했다. 이어 강기정 광주시장 9%, 신정훈 국회의원 8%, 주철현 국회의원 6%, 이개호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4%, 이병훈 민주당 호남특위 수석부위원장 4%, 정준호 국회의원 2% 순으로 집계됐다. 지지 후보 없음은 14%, 모름·무응답은 13%였다. KBS 조사에서 지역별로는 광주에서 민형배 의원 선호가 30%로 비교적 높았고, 강기정 시장(15%), 김영록 지사(13%)가 뒤를 이었다. 전남에서는 김영록 지사가 24%로 가장 높았고, 민형배 의원(14%), 신정훈 의원(11%), 주철현 의원(9%)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50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