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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광주 화정신협 제36차 2026년도 조합원 정기총회 개최 성료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화정신협 (이사장 김성숙)은 제36차 2026년도 조합원 정기총회를 오늘 오전 10시 30분에 광주광역시 서구 월드컵4강로68번길 18(화정동)에 위치한 무등벧엘교회에서 약 1,000여 조합원과 신협 광주지역 협의회장 최문주 이사장을 비롯한 광주 지역신협 이사장들과 내, 외빈들이 참석하였다.

 

 

 

 광주광역시 강기정 시장과 신용협동조합 김윤식 중앙회장은 일정상 참석하지 못하고 서면으로 축전으로 축하의 메세지를 전달하였으며,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양부남 위원장(서구을 국회의원)과 광주 서구의회 고경애, 백종환, 안형주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성료하였다.

 

 

 

오늘 행사를 주관한 화정신협 김성숙 이사장은 제36차 조합원 정기총회 인사말을 통해 2025년 한해 대단히 수고하셨다고 하면서 참석한 조합원들에게 설 명절을 잘 보내셨냐고 인사를 한 뒤 큰 절로 인사를 하여 참석한 조합원들에게 큰 박수로 화답을 받았다.

 

 

김성숙 이사장은 2025년도 본 조합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사회적으로 많은 사회공헌 활동과 지원을 통해 본 조합의 권익에 앞장서 왔다고 하면서 본 조합의 주인인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사랑으로 본 신협이 건실한 조합으로 성장하게 도와주신 조합원과 임,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하면서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특히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업종별 대출 규제로 인하여 대출 초과분에 대해 뼈를 깎는 아픔을 겪으면서 건실한 채권을 타 금융기관으로 이첩을 하게 되어 내부적으로는 건실한 조합이 외부 금융기관으로 채권을 양도함으로서 많은 이익을 내지 못한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구체적인 설명을 하여 조합원들에게 이해를 구했다.

 

본 조합에서는 내년에는 더 많은 배당금 건실한 조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조합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더불어 본 조합은 조합원 여러분의 조합이라고 하면서 본 신협은 조합원 중심의 조합으로 성장하여 반석 위에 우뚝 선 조합으로 반드시 광주를 대표하는 신협으로 성장하여 본 조합의 조합원들을 "평생 어부바" 하는 신협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늘 정기총회 진행은 1부, 2부. 3부로 나누어 총회를 개최하였다.


■ 1부 행사는 화정신협 김형진 사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1부 순서로 먼저 우수조합원 표창을 시상을 김성숙 이사장이 수여하였다.

 

 

 

■ 2부 행사는 본 신협 박재천 상무 사회로 진행으로 본회의 의사일정 확정에 따라 진행되었다.
제1호 의안 – 2025 회계연도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2025 회계연도 결산보고서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 2026 회계연도 상임 임원 보수 결정의 건
제4호 의안 – 2026 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기타 부언 설명 의안으로 주차장 부지 확보에 건을 설명을 하였다.

 

 

 

위 의안 1~4호까지 의결을 한 결과 참석한 조합원들이 100% 찬성으로 승인하여 의안이 가결되어 2026년도 제36차 조합원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무사히 마쳤다.

 

■ 3부는 참석한 조합원을 대상으로 선물추첨을 하여 푸짐한 선물을 참석한 조합원들에게 김성숙 이사장이 직접 추첨하여 참석한 조합원들에게 기쁨을 두 배로 선물하였다.

 

 

오늘 조합원 정기총회에 참석한 A 조합원은 과거에 대법원까지 간 송사로 인하여 큰 어려움을 겪은 조합이 이렇게 건실하게 조합을 운영한 것은 김성숙 이사장의 대단한 리더쉽이라고 하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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