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능성구씨(綾城具氏) 광주·전남 도종회(구제길 회장)는 2026년도 2월 정기모임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광주광역시 동구 천변우로 453 위치한 광주 세종요양병원 9층 예향 홀에서 능성구씨(綾城具氏) 광주·전남 도종회 정기모임을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를 주최한 능성구씨(綾城具氏) 광주·전남 도종회 구제길 회장은 오늘 행사에 참석한 종인들에게 인사말을 통해 설명 절을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셨냐고 인사를 하면서 올해는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라고 하면서 2026년에는 붉은 말에 해라고 하면서 붉은 말처럼 우리 종인들 모두가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우리 종인들의 화합을 위해 올해는 대종회에서 주최하는 시제에서 종인들의 화합의 장이 되도록 준비하자고 제안하여 참석한 종인들로부터 박수로 화답을 받았다.
능성구씨(綾城具氏) 광주·전남 도종회 구제길 회장은 행사에 참석한 종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선물을 증정하였다.
이어 구강무 사무총장은 2026. 04. 17 전남 화순에서 개최한 대종회 시제와 2026.04.27. 능주 포충사 시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지를 한 후 올해는 가칭 “제1회 능성구씨(綾城具氏)” 축제를 주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