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뉴스TV 장원영 기자 |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지회장 구일암) 극동사랑병원 (이사장 한평철)과 오늘 오전 11시에 극동사랑병원에서 MOU 협약을 체결하였다. 오늘 협약을 체결한 구일암 회장은 극동사랑병원은 상호 그대로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나누는 병원으로서 본 협회와 MOU 협약 체결함에 있어 본 협회 소속 회원들에게 큰 특별한 혜택으로 직업상 밤잠을 못 자고 밤에 일을 함으로써 직업병으로 시달리는 회원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자 오늘 MOU 협약 체결하였다고 하면서 우리 사회가 너무 각박한 사회가 됨으로써 사랑을 나누고 베풀어 서로가 상생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으면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오늘 MOU 협약 체결을 한 극동사랑병원 (이사장 한평철)은 구일암 회장과는 오랜 관계를 맺어 왔다고 하면서 서로가 믿고 신뢰함으로서 우리모두가 함께 상생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 구일암 회장의 제안을 수용하여 파격적인 조건으로 우리병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주겠다고 하면서 지금은 서로가 다 어려운 환경에 있지만 좋은사람들끼리 함께 한다면 얼마든지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다고 하면서 오늘 MOU 협약 체결함으로써
중소벤처뉴스TV 지창웅 기자 | 누구나 동행 아카데미(회장 최종헌, 사무총장 조승환)는 11월 28일 오후 2시 아카데미 사무실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특강 & 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자치분권 향상과 금융정보를 주제로, 지역 사회 발전과 주민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제1강은 임우진 전 서구청장이 진행하며, ‘내 손으로 만드는 변화, 자치분권 제대로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자치분권의 개념과 필요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임우진 강사는 주민들이 지역 사회에서 자치분권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과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제2강의은 신한은행 대출상담사 윤창배 팀장이 대출금리와 보험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 정보를 다뤘다. ‘정보가 돈이다! 금융 혜택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최신 금융 정보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주민들이 경제적 혜택을 최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행사 중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주민들이 강사와 직접 소통하며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특히 자치분권의 실천 방안이나 대출금리와 카드수수료와 같은 실제 생활에 밀접한 주제에 대한 질문이 이어져, 실질적
광주 남구 백운동 한 아파트에서 불법 경작에 따른 악취 민원이 제기돼 당국이 원상복구 명령에 나섰다. 광주 남구는 지난 12일 남구 백운동 한 아파트 주변 텃밭에서 허가 없이 작물을 길러온 어르신들을 적발하고 아파트 관리소장에게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주변 경로당에 다니는 어르신들은 45㎡ 규모 아파트 텃밭에서 고추 등 작물을 길러왔다. 최근에는 비료를 뿌리면서 악취가 발생해 이웃 주민들과 마찰을 빚어왔다. 남구는 현장점검에 나서 어르신들이 올해 하반기부터 작물 재배 면적으로 허가받지 않은 조경용 텃밭에 작물을 길러온 점을 확인했다. 불법 경작이지만 작물 소유권이 인정되면서 관리 주체인 아파트 관리소장에게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다. 남구는 원상복구 명령에 따른 자진 철거를 유도한 뒤 이행되지 않으면 관리 주체에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남구 관계자는 "조경 면적 일부에서 작물을 재배하겠다는 취지의 행위 허가를 신청한 뒤 적법하다고 판단되면 재배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가 동절기를 맞아 15개 연안 시군에서 청정 전남 바다 실현을 위한 대대적인 연안 정화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정화활동은 15개 연안 시군 주관으로 주민, 어촌계, 유관기관, 기업 등 2천여 명이 참여해 해안가에 방치된 폐스티로폼, 폐어구, 일회용품 등 각종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하고,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추진한다. 주민들과 어업인들의 환경 보호 인식을 제고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전남도는 올해 매월 연안 정화의 날을 운영, 11월 현재까지 약 1천834명이 참여해 총 40회의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119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과 더불어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김현미 전남도 해운항만과장은 “전남은 다도해, 리아스식 해안, 갯벌 등 천혜의 바다 환경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해양쓰레기 유입이 전국에서 가장 많다”며 “주민, 어업인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매월 연안 정화의 날 운영 활성화로 미래 삶의 터전인 청정전남 바다를 가꾸고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난해 4만 2천 톤(전국 13만1천톤 대비 32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 공유재산 특정감사를 통해 누락자산 8천208억 원 발굴’ 사례로 대통령상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유재산 관리 패러다임을 기존 형식적 실태조사 등 소극적 관리에서 벗어나 적극적 활용 중심으로 변화를 이끌어 전국으로 확산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시스템 누락 자산 8천208억 원 발굴 ▲방치된 지식재산권 등록 ▲불필요한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통해 지방 재정을 확충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전남도 우수사례를 반영해 올해 최초로 ‘공유재산 총조사’를 실시하고, 지식재산권 관리시스템 개발 및 불합리한 ‘국·공유재산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선 중앙,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서 제출한 217건의 사례 중 18건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전문가 평가 50%, 온라인 국민투표 20%, 국민심사단 평가 30%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이 가운데 나주시의 ‘하루 365번의 특별한 약속, 연중무휴로 아이들의 행복을 책임지는 혁신적인 케어’가 우수상, 전남도의 ‘전국 최초 일조량 부족 농업재해 인정’이 장려상을 수상, 적극행정 선도 지자체임을 입증
전남경찰청은 유명 배우들과 함께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을 위한 홍보 영상물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26일 밝혔다. IT 기술 발달로 청소년들이 사이버 도박에 쉽게 노출되는 것은 물론 직접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는 등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남경찰은 유명 배우를 섭외해 '사이버 도박은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를 주제로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홍보 계획을 수립했다. 전남경찰은 조성하와 장동윤, 김민호, 이엘 등 배우 4명을 섭외해 관련 홍보 영상을 제작해 경찰청·전남경찰청 공식 유튜브에 게시했다. 또 전남교육청과 지역 시·군 자치단체와 협업해 전광판과 버스정보시스템, 학교 홈페이지 등 대대적으로 송출하고 있다. 모상묘 전남경찰청장은 "불법 도박은 청소년들의 평범한 일상을 무너뜨릴 수 있다"며 "도박의 위험성을 알려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등 사이버 도박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학생들을 훈련하며 펜싱 칼로 때리고, 불판에 삼겹살을 던진 중학교 펜싱부 코치가 1·2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2부(연선주·김동욱·김유진 부장판사)는 아동학대특례법위반(시설종사자 가중처벌) 혐의로 기소된 중학교 펜싱부 코치 A(49)씨에 대한 검사의 항소를 기각, 1심 300만원 벌금형을 유지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2022년 전남의 모 중학교 펜싱부 코치로 여학생 선수 12명을 지도하며 19차례에 걸쳐 선수들을 폭행하는 등 학대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선수들이 훈련 도중 동작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펜싱 칼 등을 휘둘러 때리고, 욕설했다. 또 회식 도중 불판에 삼겹살을 던져 학생이 화상을 입게 하거나, 장애인 선수들과 비교하며 차별적인 언행으로 선수들을 비하하기도 했다. 1심은 "우리 사회에서 운동선수를 육성하는 과정에서 행해져 온 잘못된 훈육 방법을 버리지 못하고 학대를 했다"며 "다만 피해자 부모 대부분과 합의한 점 등을 고려해 벌금형을 선고한다"고 판단했고 항소심 법원도 1심이 정당하다고 봤다.
전라남도경찰청(청장 모상묘),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순관)에서는, 오는 11월 26일(화) 19시부터 24시에 전남 도내 全 경찰서에서 동시 합동 음주‧마약운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남지역 음주 교통사고는 24. 1. 1.~ 24. 11. 24.까지 전년 동기간 대비 474건에서 391건으로 17.5%(83건)가 감소하였으나, 음주 사망 사고는 8건에서 9건으로 1건이 증가하였다. 전남경찰은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음주운전이 잦은 유흥가, 식당가 밀집지역, 관광지·골프장 주변과 음주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장소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음주운전 근절 효과를 높이기 위해 22개 경찰서 교통외근 뿐만 아니라, 지구대‧파출소 등 지역경찰과 경찰관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동시 다발적으로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음주의심이 드는데도 불구하고 음주감지가 되지 않는 경우, 클럽‧유흥주점 근처에서 단속하는 경우 등에는 마약음주 단속을 병행 실시한다.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과실이 아닌 고의 범죄이고,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임을 인지하고, 음주운전 근절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전남경찰
전남경찰청은 26일 전남 22개 시·군 전 경찰관서에서 대대적인 음주·마약운전 단속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전남지역 음주 교통사고는 올 들어 391건이 발생, 9건의 음주 사망사고도 발생했다. 전남경찰은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26일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유흥가와 식당가, 관광지, 골프장 주변 등 음주 교통사고 다발 구역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전남 22개 시·군 경찰서 교통경찰 뿐 아니라 지구대와 파출소 등 지역경찰과 기동대까지 경력을 투입해 동시 다발적인 단속에 나선다. 음주운전 의심이 있어도 음주 감지가 되지 않거나 클럽과 유흥주점 근처인 경우에는 마약운전 단속도 병행한다.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과실이 아닌 고의 범죄"라며 "음주운전 근절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전라남도는 (사)한국여성농업인 전라남도연합회(회장 김향숙)가 오는 22일 ‘김치의 날’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일 도청 만남의광장에서 김장김치 담그기 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한여농 회원들과 전남도의회 김태균 의장, 김문수 도의회 농수산위원장 등 농수산위원회 위원, 오재곤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장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한여농 회원들과 함께 담근 김장김치 200박스는 함평 성애양로원, 영광 해뜨는 집(장애인 시설), 고흥 장애인 복지관, 장성 은혜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비롯해 어려운 이웃 150가구에 전달된다. 김향숙 회장은 “김치 소비촉진 나눔행사는 김치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무엇보다 이 추운 계절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한 것”이라며 “올해는 그 어느해보다 농사짓기 정말 힘든 시기였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튼실한 배추를 키운 농업인들 노고 덕에 올해 김장은 더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정광현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행사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하는 ‘보탬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한여농 회원들이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여
그동안 주민들의 민원이 빗발쳤던 광주 도심 대형 축산업체의 악취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20일 광주 북구 등에 따르면 양산동의 A축산업체는 '폐기물재활용시설 및 방지시설 변경(폐쇄) 신고서'를 환경부에 제출했다. 폐쇄 신고한 시설은 탈수·건조시설과 발효시설, 세정집진시설, 원심력집진시설, 세정집진시설 등이다. 도축 과정에서 나오는 가축 부산물을 45일간 발효해 퇴비로 만드는 시설이다. 환경부는 30일 현장 점검을 통해 폐쇄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A업체는 소·돼지를 도축한 뒤 나오는 부산물을 그동안 위탁 처리해왔으나 비용 절감 차원에서 지난해 6월부터 사업장 안에 자체 처리 시설을 설치·운영해왔다. 부산물을 발효하는 과정에서 악취가 발생해 A업체와 인접한 아파트 단지 주민들은 '밤이나 비가 내릴 때면 악취로 창문조차 열 수 없다'며 관할 지자체인 북구청에 민원을 제기했다. A업체가 자체 처리 시설을 본격 운영하기 시작한 지난해 초부터 민원이 제기됐다. 지난달까지 708건의 민원이 접수되기도 했다. 하지만 A업체가 처리 시설을 폐쇄하기로 결정한 이후 사용을 전면 중단한 지난달 29일 이후부터는 악취 관련 민원이 한 건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북구 관계자는
광주 광산구가 공영 주차장 조성 시공 오류가 발생하면서 석 달째 주차장 개방에 차질을 빚고 있다. 18일 광산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6월 27일부터 두 달 간 신창·신가·하남동 등 4곳에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진행했다. 임시 공영주차장은 빈 땅으로 남겨진 토지주의 승인을 받아 해당 부지에 최소 2년간 무료 주차장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빌라·주택가에 위치한 주차장 부지에는 주차 공간이 적게는 6면, 많게는 26면이 들어설 예정이었다. 공사는 8월 말 끝났지만 주차장 4곳 중 3곳이 설계대로 시공이 되지 않아 준공 처리에 차질이 생겼다. 설계 도면대로라면 주차장 진입로와 도로 경계가 이어져야 하는데, 시공은 도로 경계에 연석이 채워진 채로 마무리됐다. 광산구는 준공 검사 당시 시공 오류를 발견하고 지난 9월 초 시공사에 시정 명령을 내렸다. 시공사는 시정 명령에 따라 도로 연석을 부쉈지만 이후 자재 수급 문제로 보수 공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광산구는 연석 파편으로 차량 파손 위험이 있다고 판단, 주차장에 안전띠를 두르고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설계 오류로 준공이 지연되면서 주민들은 석달 째 주차장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