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대촌동 주민자치회(김진호 회장)은 2023년 한마음 축제를 주민들을 위로하고 주민들간에 화합을 위해 한마음 축제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 광주광역시 남구청 (김병내 청장)이 참석하여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축사를 통해 올 한해 대단히 수들하셨다고 하면서 대촌이 있어야 남구가 있다고 하면서 대촌이라는 이곳은 남구에 중심이며, 남구를 대표하는 곳이라 하면서 이곳 대촌동의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남구가 행복하다고 하면서 주민들을 위로하였다. 오늘 행사는 주최한 대촌동 주민자치회 김진호 회장은 대촌동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하면서 요즘같이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주민들께서 참여해 주신 주민들과 주민차지회 위원들께도 항상 주민을 위해 희생 봉사하시는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이번 2023년 한마음 축제에는 김병내 남구청장과 시, 구의원들과 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을 위해 푸짐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지급하였으며, 식전 행사로 이금희 합창단이 축하공연을 하여 행사장의 분위기는 한층 더 흥겨운 행사가 되었다. 김진호 회장은 내년 행사는 더 값진 행사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 제9회 김정호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23.10.20.(금) 19시 광주광역시(강기정 시장)이 주최하고 (사)대한가수협회 광주광역시지회(김수일 지회장) 주관하여 광주MBC 공개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김태일, 정혜정 MC 진행으로 구창모 가수 등 많은 가수와 합창단이 출연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수일 회장은 지금까지 꾸준히 진행하여 제9회를 맞이하였다고 하면서 행사를 진행 할 때마다 책임감과 사명감이 든다며, 이번 행사는 많은 가수와 합창단들이 출연함으로 많은 시민이 참석하여 행사가 성대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성원을 당부하였다.
‘고려-후백제 두 영웅 묵은 恨 푼다’ 왕건-견훤 원한 굿 풀이, 표류했던 홍어장수 문순득 ‘이번엔 영산포 제대로 찾아왔다’ 조선시대 나주목 신청 예인들의 춤과 연희 ‘나주목관부무’ 전라남도 나주시가 통합축제로 첫선을 보이는 ‘2023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축제장인 영산강둔치체육공원서 수변 무대와 체험 부스 설치 등 개막 준비가 한창이다. 2023나주축제에서는 예술의전당과 같은 대형 문화공연장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공연이 열흘 간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열린다. 오직 나주에서만 볼 수 있고 놓치면 후회할 역사·문화·예술 축제 공연이 깊어가는 가을밤 하늘과 어우러진 영산강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에서는 마한, 고려, 조선, 근대로 이어지는 시대별 나주 역사관을 운영하고 역사에 기반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주목할 것은 고려시대 나주의 역사다. 나주시는 그동안 마한문화제를 비롯해 조선시대 밤거리를 재현한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 문화재야행, 나주학생항일학생운동을 기념한 태극기거리 축제 등을 개최해왔지만 유독 고려시대와는 인연이 없었다. 나주는 고려 건국의 기반이 됐던 지역이다. 영산강 뱃길을 타고
광주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정천규)는 1931년 개교해 90회의 졸업생을 배출한 역사를 가진 광주 극락초등학교가 대동한마당 축제를 14일 오후 3시부터 광주 극락초등학교 대운동장에서 사랑으로 하나되는 '2023 극락 한마음대축제'를 개최한다. 극락 동문회원과 지역 주민 2000여명이 참여하는 이날 행사에는 초대가수 진성, 김용임, 성민아, 진주아, ‘들국화 사랑’의 *전남도가 MC 떡배의 사회로 공연을 펼친다.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는 어려웠던 보릿고개 시절 자녀를 길러낸 부모님세대와 주민들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코로나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축제를 개최해 왔다. 이번 행사는 극락초등학교총동문회가 주최하고, 48회 동창회 주관으로 펼쳐진다. "동문들의 정성을 모아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대동 한마당인 2023 극락 한마음대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과 동문들이 마음을 활짝 펼 수 있는 즐겁고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 "함께하는 미술시장, 설레는 미술축제" 대형문화행사 도약 - 현대미술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광주국제아트페어" 광주광역시에서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광주광역시지회(아트:광주:23 사무국)에서 주관하는 제14회 광주국제아트페어 ART:GWANGJU:23이 21일 개막하였다. “함께하는 미술시장, 설레는 미술축제”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사전행사 및 프로그램(프리뷰, 프레페어, 온라인 전시, 메타버스 전시, 미술문화강좌 등) 추진되며, 2023. 9. 21.(목) ~ 24.(일), 4일간 / 김대중컨벤션센터 1·2·3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자체 기획전을 폐지하고 갤러리 참여 중심으로 운영되며, 타지역 아트페어(서울 국제조각페스타, 대구 블로아트페어, 부산 BFAA, 전주 나우아트페스티벌)와 협업체결, 광주미술 유통 네트워크를 확대하게 된다. 또한, 아트광주 참여 해외 갤러리와 협약(8개국)을 통해 부스를 무상 제공하고, 아트광주 선정 유망작가의 해외 전시(프랑스, 독일, 스페인, 인도, 방글라데시아, 미국, 영국, 중국)를 추진하고, 광주미술메세나(Mecenat) 조직위원회 운영(위원장 노동일, 위원 26명)을 통해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유봉순 작가 제14회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광주23)가 내일부터∼2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시회에 참가한다. [전시회에 참가한 유봉순 작가]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미술협회광주시지회 아트광주 사무국이 주관하는 '아트광주23'은 함께하는 미술시장 설레는 미술축제'를 주제로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대거 선보인다. 이번 제14회 광주아트페어 전시회에 유봉순 작가가 참여하여 이번 전시에 대표 작품명 심상 100F 2023 작품에서는 한 장면을 포착하고 정신적 여백의 공간으로 스며들 듯 함축된 작업으로 시각의 변주를 표현하려 하였고 내면의 소통과 무아지경의 영혼 속에서 자신의 통찰로 심상을 표현, 잃어 버린 것들에 대한 삶의 가치를 기본으로 현대인들의 영혼과 쓸쓸함이 치유되고 영혼의 성숙으로 사색의 시간을 공유해 보고자 한다. [전시회에 참가한 유봉순 작가] [전시회에 참가한 유봉순 작가 출품한 작품] [전시회에 참가한 유봉순 작가 출품한 작품] 유봉순 작가는 이곳 광주가 나은 작가로서 바다를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므로 이번 전시에 어떠한 작품을 선보일까 기대가 된다.
중소벤처뉴스 류권승 기자 전라남도가 후원하고 한국이륜차안전보급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3 월드 모터바이크 페스티벌이 7~10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다. ‘월드 모터바이크 페스티벌’은 모터사이클 국제 대회와 국내외 안전운전 교육이 함께하는 바이크 종합 스피드 축제로, 국제자동차경주장 전 트랙(F1트랙·상설트랙·제2트랙·드라이빙 센터)을 활용한다. 7일부터 두카티 라이딩 아카데미 등 다양한 교육이 진행된다. 두카티 라이딩 아카데미는 유럽과 아시아 지역을 순회하며 진행하는 전문 라이딩 교육이다. 입문자부터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과정까지 참가자 수준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모토지피(GP·Grand Prix motorcycle racing) 정상급 선수인 일본 히로키 오노를 초청한 전문레이싱 교육과 함께 현장 관람객이 참가하는 ‘바이크 짐카나 안전운전 교육’도 진행된다. 9~10일엔 두카티(이탈리아), KTM(오스트리아), BMW(독일), CF MOTO(중국)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바이크로 구성된 ‘코리아 트로페오 2전’과 가와사키 원메이크(동일차종) 경주로 국내 드론 전문업체인 ㈜숨비가 후원하는 ‘숨비배 닌자컵 4전’이 국제전으로 열
2023 익산 미륵사지 미디어아트 페스타 9월 9일 미륵사지 밤하늘을 빛의 향연으로 물들인다. 이번 페스타는 '용화세계, 백제人익산'을 주제로 9일 개막을 시작으로 10월 9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미륵사지 일대와 익산박물관을 시간의 빛, 기억의 빛, 낭만의 빛, 영원의 빛, 추억의 빛 테마로 역사를 담은 밤 여행을 익산 방문객들에게 선사한다. 기존보다 더욱 향상된 드론라이트쇼, 융복합 미디어쇼, 미디어파사드, 환상적 경관조명으로 가득찬 미륵사지가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전국적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익산 미륵사지 미디어아트 페스타'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드론 라이트쇼가 한층 향상돼 기존 2회에서 4회로 확장 편성됐다. 단순 쇼를 벗어나 '용화세계'라는 주제를 담아 내용면에서도 충실도를 더했다. 드론라이트쇼는 행사기간 중 16일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저녁 메인 미디어파사드와 함께 미륵사지 석탑 일원 무대에서 펼쳐진다. 드론라이트쇼가 진행되는 날에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서동공원, 익산고, 왕궁리유적을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하고, 셔틀버스를 20 ∼ 30분 단위로 운행할 예정이다. 매주 주말에는 토, 일 각 2회씩 익산시립무용단과 함께하는 융복합 미디어쇼가 미
치유와 힐링, 통합의학과 함께! 통합의학 메카 장흥, 건강한 삶의 장을 열다. '2023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가 2023. 9. 8.(금) ~ 9. 14.(목) / 7일간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열린다. 장흥군수 김성은 개막을 하루 앞두고 박람회장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 행사장 구성, 화장실 배치, 안전관리 등 전반적인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동선 점검 등 관람객 편의 증진을 위한 마무리 준비를 강조했다. '치유와 힐링, 통합의학과 함께!'를 주제로 열리는 '2023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는 기획전시, 협진체험, 의료산업, 가족힐링의 테마로 구분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통합의학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는 작년과 대비해 주무대가 기존 500석에서 2,500석 규모로 확장됐으며, 뷰티·웰니스등 젊은층 취향을 반영한 항노화뷰티관을 신설해 통합의학 협진 체험, 피부노화검사, 부위별 마사지 등 다양한 통합의학 체험을 경험해 볼 수 있다. 8개관으로 구성된 테마별 체험관에서는 다양한 통합의학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족욕체험장, 맨발지압존, 경옥고·십전대보탕 만들기 등 다채로운 야외프로그램은 물론 외부 그늘막 및 파라솔 설치, 푸드트럭
중소벤처뉴스 류권승 기자 | 전라남도(김영록 도지사)는 지역 대규모 문화체육행사와 연계한 남도한바퀴 가을 특별상품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상품은 다채로운 문화 체육 행사는 물론 섬, 바다, 단풍명소 등을 포함했다. 또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아 남도의 맛을 더해 오감만족 전남을 즐기도록 꾸몄다. 10월까지 두 달간 목포와 진도 일원에서 열리는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와 연계해 해남-진도 수묵여행, 목포 수묵여행 상품을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운행하는 ‘해남-진도 수묵여행’ 코스는 비엔날레 특별전시관인 진도 운림산방을 거쳐 진돗개 테마파크, 해남 우수영국민관광지를 둘러보고 민속공연까지 관람할 수 있다. 일요일 ‘목포 수묵여행’ 코스는 비엔날레 주전시관인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정통 남도 수묵의 멋을 한껏 느낄 수 있다. 목포의 대표 관광지인 고하도 전망대와 해상케이블카를 이용해 다도해의 풍광도 만끽할 수 있다. 매주 일요일 전남도립미술관을 경유하는 순천·광양 상품도 올 가을 꼭 이용해볼만한 코스다. 특히 전남도립미술관에서는 10월 29일까지 ‘이건희컬렉션 한국근현대미술 특별전: 조우’ 전시가 진행돼 고(故) 이건희 회장 유족의 기증작인 한국 근현
장성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필암서원에서 명품 국악공연을 펼친다. 장성군은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문화재청 '세계유산 활용 공모사업' 선정으로, 필암서원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게 됐다. 올해 국악공연은 '세계유산 필암서원, 호남의 선비 하서 김인후 선생을 만나다'를 주제로 관객과 만난다. 9월에서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서원 앞 잔디마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우선, 화려한 출연진이 이목을 끈다. 오는 9월 16일에는 팬텀싱어3 준우승 '라비던스' 멤버인 소리꾼 고영열, 10월 21일에는 전통음악 합주단 '선풍'이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 회차인 11월 18일에는 김덕수패 사물놀이의 '공감' 공연이 대미를 장식한다. 체험 프로그램도 흥미롭다. 수묵화 그리기, 스터디 플래너 만들기 등의 체험이 공연을 하루 앞둔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간 진행된다. 인종 임금이 하서 선생에게 하사한 '세 가지 선물'을 소재로 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필암서원에서 펼쳐지는 명품 국악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육성해 가겠다"고 밝혔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참여 문의는 행사 주관사인 ㈜예술숲(1800-4746)으로 하
중소벤처뉴스 류권승 기자 | 전남도, 고등학생 대상 ‘노벨 여름 일일캠프’ -12개교 18팀 참여 논문 작성법 등 교육- 전라남도(김영록 도지사)는 ‘2023년 노벨캠프’에 선정된 고등학생들과 지도교사 등 12개교 18팀 89명을 대상으로 26일 여름 일일캠프를 개최했다. 청소년 노벨캠프는 다양한 과학연구 경험을 자기 주도적으로 수행하도록 도내 고등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이공계 분야 자율동아리에 연구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일일캠프는 노벨캠프 각 팀의 과제별 연구·개발과 논문보고서 작성 방법, 과제별 연구 방향 사전 자문(컨설팅)을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의 연구 성과 향상을 위한 논문보고서 작성 특강을 비롯해 화학, 생명과학, 인공지능 등 5개 분야에 과제별 맞춤형 자문을 지원하고 다양한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나만의 작은 정원 만들기(테라리움), 향수·소이캔들 만들기 등의 체험도 제공됐다. 캠프에 참여한 전남과학고 한 학생은 “일일캠프가 과제를 구체화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좋은 결과를 얻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광열 전남도 희망인재육성과장은 “여름 일일캠프가 노벨캠프 연구과제 완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노벨캠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