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의회(의장 김명수)가 오는 28일 제30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첫 의사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1월 28일부터 2월 4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비롯해 조례안 6건, 건의안 1건, 일반안 2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임시회 첫날인 28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집행부로부터 올해 구정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이어 29일부터 2월 3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업무계획 청취와 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2월 4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명수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한 해 구정 정책과 사업의 방향을 살피고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모든 논의 과정에서 책임과 성실을 다하겠다”며 “구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온전히 담아,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내고 신뢰받는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6일부터 2월14일까지 20일 동안 ‘도축장 축산물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대책은 광주지역 소·돼지 도축장 2곳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부적합 가축과 유해 축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가 설 명절을 맞아 축산물 가격 안정과 공급 확대를 위해 할인행사를 추진함에 따라 명절 기간 도축 물량이 평시 대비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광주시는 이러한 수요 증가에 대비해 축산물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특별대책기간 도축검사관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새벽 5시30분부터 현장에 상주하며 도축검사와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도축 물량이 늘어날 경우 연장근무를 통해 원활한 축산물 공급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도축 전후의 철저한 도축검사 ▲구제역·소 브루셀라병·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주요 가축전염병 감염 여부 확인 ▲도축장 시설 및 출입 차량 소독 점검 ▲축산물 위생 취급 실태 확인 등이다. 또 항생제 등 잔류물질 검사와 미생물 오염도 모니터링 검사를 기존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
시공 능력 평가 순위 99위 광주·전남 중견건설사 한국건설이 유동성 위기로 법원에 낸 회생계획안이 인가를 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제1파산부(재판장 유석동 부장판사)는 최근 채무자인 한국건설의 공동관리인이 제출한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 재판부는 "이달 19일 관계인 집회에서 회생계획안 결의안이 가결됐고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이 정한 요건을 구비했다고 인정된다"며 인가 이유를 밝혔다. 회생 절차 개시 이후 조사 결과 한국건설은 현재 자산·부채 상황과 사업계획에 따른 수익 예상을 토대로 청산 가치보다는 계속 기업가치가 높다고 결론 내려졌다. 한국건설은 회생 신청 한 해 전인 2023년 기준 시공 능력 평가 99위를 기록한 지역 대표 중견 건설사다. 공사 현장 곳곳에서 중도금 대출이자 체납에 따른 보증 사고가 잇따라, 공정이 중단되며 심각한 유동성 위기를 맞아 2024년 4월 법원에 회생 신청을 했다. 광주·전남 지자체와 금융기관 등 채권자는 2816명이다.
광주 북구가 폭언·폭행 등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직자 보호에 전방위적 대처에 나섰다. 북구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및 직원 보호 계획'을 수립하고 분야별 과제를 연중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안전한 민원 환경 구축 ▲공무원 근무 여건 개선 ▲공무원 치유·회복 지원 등 3개 분야 31개 과제로 구성됐다. 우선 다음 달까지 27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11개 민원 부서에 위급 상황 시 자동으로 112상황실과 연결돼 양방향 통화가 가능한 비상벨을 설치한다. 민원인의 위법 행위를 채증하는 웨어러블 캠코더와 공무원증 녹음기 등 휴대용 보호장비도 추가 보급한다. 특히 민원 창구 공무원 수 대비 50%수준이던 장비 보급률을 100%로 높인다. 또 60~65세 경찰·군인 퇴직자 등으로 구성된 민원실 안전요원 27명을 특이 민원 발생 이력이 있는 11개 민원 부서에 분산 배치한다. 안전요원은 민원실 안전 유지와 사회복지상담 출장 동행 등 업무를 수행한다. 민원인이 공무원에게 유선전화로 꾸준히 욕설·협박하는 경우에는 사전 녹음된 경고 멘트가 송출되고 통화가 종료되는 '악성민원 전화 대응시스템'도 모든 부서에 구축한다. 민원 담당 공무원 직무 스트레스 관리, 심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등용 포럼(회장 허문수)은 2026년도 정기총회 및 특별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고 하였다. 이번 총회를 맞이하여 특별초청강연회 강사는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를 초청하여 “광주·전남 통합과 비전”이란 주제로 초청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2026년도 정기총회 및 특별초청 강연회 행사는 다음과 같이 진행한다. 일시 : 2026.02.03. 오후 5시 30분 장소 : 광주 광산문화원 광산구민회관 특별초청 강사 :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이번 행사를 주관한 허문수 회장은 2026년 정기총회를 맞이하여 새해 하례식 겸 특별 초청 강연 행사를 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매년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명사를 초청하여 등용 포럼 회원들을 위해 추진하고 있으나 이번에는 특별히 광주·전남 통합과 비전에 대해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님을 특별히 초청하여 정기총회와 더불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면서 우리 광주가 올해 통합으로 특별시로 승격하여 우리 광주전남이 함께 잘사는 지역으로 변화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송영길 당 대표를 초청하였다고 하면서 많은분들이 참석하시어 큰 비전을 보고 우리 광주·전남 지역이 변화에 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한 ‘2025 다같이 민생프로젝트 – 천원 더가치 프로젝트’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광산구는 지난해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12개 가성비 정책인 ‘천원 더가치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천원 더가치 프로젝트는 고물가 시대 시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천원페이백 △천원거리 △천원한끼 △천원반찬 △천원택시 △천원병원동행 △천원주차장 △천원수거보상제 △천원기부 △천원문화마실 △천원기부 △천원문화마실 △천원파크골프 △광산형 좋은 일자리 1000 플러스 등 12가지 정책으로 구성됐다. 광산구는 지난해 천원 더 가치 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 긍정적인 성과를 얻었다. ‘천원한끼’를 제공하는 천원식당은 연간 8만 5,000명이 이용하며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이곳에서 판매하는 천원반찬은 하루 200개의 물량이 매진될 정도로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사용 혜택을 주는 ‘천원페이백’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은 ‘천원거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2026년 1월21일 오전 10:20 국회 공동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과 한국소비자단체연합(이하 한소연)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통신 서비스의 고비용·저효율 구조를 지적하며 국민의 통신 부담을 줄이고 통신주권을 회복하기 위한 3대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전현희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 국민은 현재 대부분 5G요금을 내고 있지만, 실상은 설비의존형 5G NSA 통신서비스로 인해 5G SA를 이미 도입한 세계 3대 통신강국인 미국, 중국, 일본에 비해 비싸고, 느리고, 때로는 통신이 끊기기도 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AI 세계 3대 강국으로의 도약을 앞둔 대한민국이 지금 당장 해야할 일은 ‘제대로 된 5G’, ‘AI 클라우드형 5G SA’ 인프라 구축으로 6G 시대를 선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통신 카르텔 깨고 국민의 통신 주권 지킬 것” 한국소비자단체연합 조태임회장은 “통신사들의 불공정한 원가 구조와 비용 전가 행태를 철저히 감시하겠다”며, “법적·제도적 개선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 일본보다 더 나은 품질의 서비스를 3만 원대 가격에 누릴 수 있도록 끝
전라남도는 20일 곡성 겸면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돼 즉각 초동방역 조치를 하고 추가 확산 차단에 나섰다. 해당 농장은 육용오리 2만 7천여 마리를 사육하는 곳이다. 사육단계 예찰검사 과정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으며,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최종 고병원성 여부를 정밀검사 중이다. 고병원성 여부 판정은 1~3일이 소요된다. 전남도는 항원 검출 직후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 2명을 투입해 해당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 등 긴급 방역 조치를 했다. 또 추가 확산 방지와 감염 개체 조기 발견을 위해 발생농장 방역지역 반경 10km 이내 가금농장과, 발생농장을 방문한 사람이나 차량이 출입한 농장·시설·차량을 대상으로 정밀검사를 하고 있다. 도 현장지원관 2명도 파견해 발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전남도는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발생농장을 선제 살처분하고, 청소·소독과 함께 주변 지역 환경오염을 차단하기 위한 사후 관리도 할 방침이다. 또한 발생 계열사와 전남지역 오리농장, 관련 축산시설(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차량에 대해 20일 12시부터 21일 12시까지 24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내
(서울=한국벤처연합뉴스) 송인경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역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 은평형 청년월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비 부담을 겪는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10만 원씩 최장 12개월간, 총 12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하는 제도다. 선정된 대상자가 매월 월세를 납부한 뒤 영수증을 제출하면 본인 명의 계좌로 지원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은평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는 19~39세 무주택 1인 가구 청년이다. 신청 요건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1인 가구 기준 월 384만 원), ▲임차보증금 8천만 원 이하, ▲월세 60만 원 이하 주택 거주 등이다. 모집 인원은 총 70명이며, 신청은 내달 13일까지 은평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 주민등록등본, 임대차계약서 등 관련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하며, 심사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우리 구에 정착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을 확
(서울=한국벤처연합뉴스) 송인경 기자 =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2023년 개설 이래 지난해까지 수강자 1,581명을 기록하며 많은 호응을 받았던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올해 상반기에도 이어간다. 2월 10일∼7월 14일 기간 중 총 8회차에 걸쳐 화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홍제역 인근 ‘하하호호 홍제마을활력소’(통일로 483)에서 무료로 운영한다. 주민들의 정비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투명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서울시 정비사업 아카데미 강사, 변호사, 감정평가사 등 전문가들이 복잡하고 까다로운 정비사업의 단계별 핵심 사항을 실무 중심으로 강의한다. 세부 내용은 ▲정비계획 및 구역지정 절차 ▲조합(추진위)의 구성과 운영 ▲조합 임원의 역할과 윤리적 책임 ▲정비사업 감정평가의 이해 ▲사업시행계획인가 및 변경 ▲관리처분계획인가 및 변경 ▲정비사업의 이주~해산 ▲정비사업 실무 Q&A 등으로 구성돼 있다. 7회 이상 출석하면 수료증을 수여한다. 정비사업 조합 임직원이나 토지 등 소유자를 포함해 주민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이달 30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며 희망자는 서대문구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통합온라인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영길 기자 | 문인 북구청장이 급속도를 내고있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주제로 지역 주민들과 밀착 소통에 나선다. 18일 북구에 따르면 문 청장은 19일부터 지역 사회단체 및 직능단체 대표를 포함한 각계 주민 300여 명을 만나 행정통합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갖는다. 이는 ‘광주전남특별시 행정통합 특별법’ 초안 발표 및 정부의 인센티브 지급 방안 공개 등 통합지자체 출범을 향한 절차가 진척되는 가운데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행정통합 과정 전반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광주시와 전남도가 발표한 특별법 초안에 포함되지 않은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 ▲조정교부금 제도 이원화 문제 ▲농촌동 거주 농업인 차별 개선 방안 ▲지방의회 인사조직 강화 등의 자치구 현안을 주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치구의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넓히고 해당 사안들이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공론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북구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문인 북구청장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방문, 광주전남 국회의원 면담 등 자치구의 현안을 특별법에 담아내기 위한 행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지역 주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손동진 기자 | 한국저탄소ESG연맹중앙회(회장 구일암)는 2026년도 신년 하례식 및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오늘 세미나는 오늘 오후 2시 한국저탄소ESG연맹중앙회 회의실에서 황선태 전국 총괄본부장 주관하에 전국 총괄본부 소속 전국 지사장들이 참석하여 2026년도 신년 하례식 및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여 성료하였다. 한국저탄소ESG연맹중앙회 구일암 중앙회장은 인사말에서 본 중앙회는 우리나라 탄소중립국가 로 2050년까지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해 앞장서기 위해 본 중앙회의 목표라고 하면서 그 중심에 여러분들이 주인공이라고 지금은 시대적으로 이재명 대통령부터 재생에너지와 저탄소는 전 세계적으로 시대 흐름에 따라 최고의 산업이라고 하면서 정부에서 지향하는 태양광발전 시설사업을 통해 나라도 구하고 황금을 캐는 시대적으로 최고의 비즈니스라고 강조하면서 태양광발전 시설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데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하면서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에서 준비가 전혀 안 되어 큰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다고 하면서 우리모두가 집중하여 태양광 발전사업과 저탄소 ESG 경영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우리모두가 삶이 바꾸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