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맛집 "송정 종가집 떡갈비” 탐방
중소벤처뉴스TV 강현신 기자 | ◆사) 전북 특별 자치도 사회적기업 협의회 2025년도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식 동영상
중소벤처뉴스TV 강현신 기자 | 사)전북툭별자치도 사회적기업 협의회(회장 이재배)는 오늘 오후 2시에 전주시 완산구 효자로 174, 5층 소설캠퍼스온 이벤트 홀에서 조양덕 사무국장 사회로 행사를 진행하였다. 오늘 행사는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1부는 자체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2부는 이, 취임식을 거행하였다, 오늘 행사에는 많은 관계 기관장들이 영상과 축전으로 감사의 인사를 다음과 같이 하였다. 김윤덕 국회의원, 이원택 국회의원, 안호영 국회의원, 한병도 국회의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한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 의회의장과 정헌율 익산시장, 고진석 사단법인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상임대표,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 양춘제 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 이사장 등이 시간 관계상 참석하지 못하고 대독과 영상으로 축하를 하였으며, 오늘 특별히 K-뉴스그룹 중소벤처뉴스TV 구일암 발행인이 참석하였다. 2부 행사에는 공로패와 감사패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공로패-전석진 제9대 회장, 조양덕 사무국장등에게 시상을 하였다. 감사패-안호영 국회의원, 정헌율 익산시장, 최정호 전, 전북개발공사 사장,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에게 시상을 이재배 제10대 회장이
전남소방본부가 소방공무원과 재난 피해 도민의 정신건강을 위한 심리상담사 5명을 채용한다. 2025년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에 따라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소방청 119고시(gosi.kr) 누리집에 접수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심리상담 관련 직무 분야에 근무했거나 1년 또는 3년 연구경력이 있는 자로 자세한 사항은 모집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최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는 대형 재난이 소방공무원에게 미치는 심리적 영향을 다시 한번 상기했으며, 소방대원의 정신건강 관리 중요성이 강조됐다. 전남소방은 현재 12명의 심리상담사가 소방공무원과 재난으로 심리적 충격을 받은 도민에게 전문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심리상담사 충원을 통해 심리상담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오승훈 전남소방본부장은 “대형 재난이 발생하면 소방대원뿐만 아니라 도민도 심리적 충격을 겪는다”며 “정신건강은 국민의 안전과 지역사회 회복력 강화에도 직결되는 만큼 심리상담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사회서비스 취약 지역에 거주하는 도민에게 맞춤형 보건·복지·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25년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를 17일 보성 동암경로당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남행복버스는 주 4회 270개 마을을 방문해, 7천여 도민에게 26종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보행 보조기 세척·수리 ▲눈 건강검사 ▲찾아가는 금융 상담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보성 동암마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혈압·혈당 검사, 치매 검사 및 한방 치료 등 보건 서비스와 키오스크 교육, 이·미용, 네일아트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도 함께 제공됐다. 또한 문화 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에게 판소리 공연과 영화 상영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 보행보조기 수리·세척을 받은 한 주민은 “오래된 보조기로 불편을 겪던 차에 전남행복버스 덕분에 수리를 받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올해도 270개 마을을 찾아 보건·복지·문화 서비스를 하고, 모든 마을에 행복이 전해질 때까지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는 2021년 8월 운영을 시작해 현재까지 663
전라남도는 17일 산림조합과 소통간담회를 열어 도정방향을 설명하고 산림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두 기관은 명품숲 조성 등 전남 임업 미래 100년 기틀 마련을 위해 협력을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간담회에선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한민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한 19개 산림조합장이 참석했으며 임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산림조합은 60여 년간 산림 분야 대표기관으로서 산주와 임업인을 위한 교육·훈련과 기술정보를 제공하고, 산림정책자금을 지원하며 산주와 임업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구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전남본부를 포함한 21개 산림조합은 최근 3년간 장학금 지급, 묘목나눔행사, 소외계층 지원 등 약 8억 원 규모의 기부활동을 실천하고, 산불이나 산사태 발생 시 재해예방과 복구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 전남도는 산림조합의 경영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산림청과 함께 118억 원을 들여 임산물유통센터 5개소, 수목장림 1개소, 조경수 생산단지 2개소의 등 산림조합 특화사업을 지원했다. 또한 산림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산림조합이 대행할 ‘산림산업 관리대행 업무’가 전 시군으로 확대되도록
중소벤처뉴스TV 박영길 기자 | 광주광역시 북구 골목형상점가 상인연합회(회장 양충호)은 2025.02.24.(월요일) 오후2시 광주광역시 북구 문화센터에서 북구 골목형상점가 상인연합회 발대식 및 회장단 취임식 행사를 개최 할 예정이다. 이번에 취임을 앞두고 있는 북구 골목형상점가 연합회 양충호 연합회장은 광주광역시 북구 관내 골목형상점가가 33개의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북구 관내 골목형상점가 연합회가 출범식과 더불어 연합회장 취임식을 기점으로 북구 관내 골목형상점가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이 경제적인으로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중소벤처뉴스TV 박인철 기자 | 송원대학교 유아교육과(학과장 이수연교수)와 광주광역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효심)가 교사 및 예비교사의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보통합을 대비해 영유아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현장과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협력강화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유아교육 관련 공동 연구 및 학술 교류 ▲현장 실습 및 교육 지원 ▲교사 및 예비교사를 위한 연수 프로그램 개발 ▲기타 협력 사항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연합회는 대학의 교육 실습과 연구를 위한 현장을 제공하며, 대학은 어린이집 교사들에게 전문 교육 및 연수 기회를 지원함으로써 광주광역시 영유아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김효심 광주광역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유보통합을 앞두고 유아교육의 변화가 가속화되는 만큼, 현장과 대학이 협력해 실천적 교육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송원대학교 유아교육과 학과장 이수연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예비교사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현직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중소벤처뉴스TV 문행우 기자 |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지원하는 ‘광주시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과 한도를 21일부터 확대한다. 시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 사회재난, 대중교통사고로 인한 사망, 후유장해, 부상을 입은 시민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지난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등록 외국인이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국내 사고 발생지역과 관계없이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 신청하면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시는 최근 4년 간 운영결과와 안전사고 발생 유형을 바탕으로 올해 보장범위와 금액을 확대해 시민들이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먼저 급변하는 기후변화를 반영해 ▲자연재해 상해 후유장해(1000만원 한도)를 신설하고, 사망 보장금액을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했다. 지급실적이 높은 ▲폭발‧화재‧붕괴‧산사태,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에 대한 보장금액을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했다. 또 어린이와 어르신의 교통안전망 강화를 위해 ▲스쿨존‧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1000만원 한도) 보장범위를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