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력 뉴스매체 뉴스1 에 따르면 6일 오전 11시께 속보형식으로 단신 기사를 내보냈다.
현재 이에 대비 민주당 의원들은 비상대기 상황이라고 전파했다.

유력 뉴스매체 뉴스1 에 따르면 6일 오전 11시께 속보형식으로 단신 기사를 내보냈다.
현재 이에 대비 민주당 의원들은 비상대기 상황이라고 전파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국가보훈부 경기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용주)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참전유공자와 청소년이 함께하는 전적지 순례 '오늘을 지킨 평화, 함께 걷다'를 개최한다. 순례 첫날인 27일, 월남참전자회 양주시지회 및 고엽제전우회 고양시지회 소속 유공자 30명과 보훈외교단 대학생들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서해수호 55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묘역을 참배하며 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서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순례단이 직접 만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권 장관은 경기북부 지역 참전유공자들의 손을 일일이 맞잡으며 건강을 기원하는 안부 인사를 건넸고, “영웅들의 헌신을 잊지 않고 더욱 정성껏 모시겠다”라는 따뜻한 덕담과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번 순례는 세대 간의 소통을 통해 호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28일부터는 연천 유엔군 화장장터, 동두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서울 전쟁기념관 등 주요 전적지 탐방을 이어갈 예정이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해남군이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협의체를 발족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해남군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해남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및 경제활성화 협의체’발대식을 개최하고, 재생에너지 중심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번 협의체는 행정, 전문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기구로, 에너지·정주기반·산업·경제활성화 등 4개 분과로 구성됐다. 앞으로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구축, 신산업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등 핵심과제를 체계적으로 논의하며 해남형 에너지 자립도시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관련 업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분과별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재생에너지자립도시 조성 특별법 제정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지정 ▶반도체 생산시설 유치 등 지역 미래 발전을 위한 3대 핵심 과제를 담은 건의문을 채택하고 국가 차원의 정책 지원을 촉구했다. 재생에너지자립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국회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27일 대회의실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 협약식 및 경선방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공정하고 깨끗한 경선을 통해 당내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속을 다지기 위한 자리였다.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는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자 등록을 시작했다. 등록 후보자들은 협약식에 참석해 공명선거 실천과 당 결정에 대한 승복을 공식 서약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선거운동 과정에서 금품·향응 제공, 후보자 비방, 흑색선전, 인신공격, 허위사실 공표, 지역감정 조장 등 공명선거를 저해하는 일체의 행위 금지, 국민참여경선 ARS(자동응답전화) 투표 기간 중 조사 방해 행위 금지, 공명정대한 자세로 경선에 임하고 경선 결과와 당의 결정에 절대 승복 등이다. 경선등록 대상지역은 전남도당 상무위원회에서 우선 의결된 목포·여수·광양·나주·담양·장흥·강진·완도·진도·영암·무안 등 11개 시·군이다. 11개 지역은 오는 4월6일과 7일 이틀 간 경선을 치른다.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은 "이번 협약식은 공정한 경선 문화 정착과 당내 통합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모든 후보가 원팀 정신으로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동구·서구·광산구청장 최종 후보에 모두 현직이 올랐다. 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가 26일 발표한 광주 기초단체장 본경선 결과를 보면, 동구는 후보 3명(노희용·임택·진선기) 중 임택 후보가, 광산구는 후보 3명(박병규·박수기·차승세) 중 박병규 후보가 과반 득표로 결선 없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후보 2명이 나선 서구는 김이강 후보가 조승환 후보를 제치고 최종 후보에 올랐다. 최종 후보 3명 모두 현직으로, 임택 후보는 3선, 김이강·박병규 후보는 재선에 도전한다. 현직인 문인 구청장의 불출마한 광주 북구는 후보 7명 중 전날 예비경선 결과에 따라 김동찬·문상필·신수정·정다은·조호권 후보 등 5명이 본경선을 치른다. 남구는 현직인 김병내 후보와 황경아 후보가 맞대결한다. 북구와 남구 본경선은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27∼29일 예비후보 5명이 모두 참여하는 ‘정책배심원 심층토론회’에 이어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본경선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민주당 본경선은 권리당원선거인단 투표 50%와 안심번호선거인단(일반시민) 투표 50%를 합산하는 국민참여경
“풍부한 행정경험과 입증된 성과, 특별시장 최적임자” 박광태 전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해 박 전 시장 재임시절 광주시 발전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한 공직자와 기업인, 언론인 등 50여명이 23일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박 전 광주시장 등은 이날 광주시 광천동 김영록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김 예비후보의 승리를 기원하며 환담했다. 박준호 전 KBC 보도본부장, 조용진 전 광주시의회 사무처장 등이 함께 했다. 박 전 시장 등은 “전남광주특별시의 출범은 그동안 소외받아 온 광주, 전남 발전의 전환점이 되기에 충분한 역사적 쾌거”라면서 “ 지난 8년 동안 전남지사로 재직하면서 전남을 전국 중위권 수준으로까지 끌어올린, 검증된 역량과 열정을 가진 김영록 예비후보가 초대 특별시장의 최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전국 최초의 광역행정구역 통합을 이뤄낸 주역이라는 점도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찾아온 이들과 일일이 손을 맞잡고 “끝까지 방심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고 답했다.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사건 사고>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철우) 관내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에 위치한 노래연습장에서 불법영업을 미끼 삼아 업주에게 집단으로 성추행, 공갈·협박 등으로 사건이 2026.03.24.일 일어났다.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본 사건을 취재한 결과 사건의 경위를 살펴보면 피의자인 2명은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서민 업주를 상대로 작정하고 피해 업소를 방문한 것으로 엄중한 사건이다. 2026.03.23. 오후 10시경 2명이 피해 업소를 방문하여 노래하고 싶다고 하여 룸으로 안내하였다고 한다. 피의자들은 그 이후 아가씨와 술을 주라고 하여 업주인 P씨는 처음에는 아가씨와 술이 안 되고 하고 노래만 하시라고 하였더니 선불을 주면서 우리 좋은사람들이니 믿고 아가씨도 불러주라고 술도 주라고 하여 요즘 어려운 시기에 1주일 동안 손님을 한 팀도 받지 못한 상황에 돈에 유혹으로 어쩔 수 없이 우리 업소에 놀러 온 동생들에게 저 손님들이 부담 없이 놀자고 하니 너희들 어떻게 할래? 물어보았더니 동생들이 시간도 있고 괜찮다고 하여 동생들을 룸으로 안내하였다고 하였다. 그 이후 업주가 피의자들에게 1시간이 끝나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무주군이 27일 ‘영농발대식 및 풍년기원제’를 통해 올해 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무주군 농민회가 주관한 가운데 무풍면 산지유통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영농 발대 선언, 풍년기원제 순으로 진행됐다.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농업인 등 1백여 명의 참석자들은 전통 제례로 자연과 조상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또한 친환경농업 실천과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며 농업인 권익 보호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는 천세열 씨(농업기술센터), 서정일 씨(농협중앙회 무주군지부), 황진성 씨(구천동농협), 김영한 씨(무주농협) 등 4명이 지역 농업 발전과 농민 권익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로 무주군 농민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조현웅 무주군 농민회 무풍면지회장은 평소 농업 현장에서 헌신적인 활동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 무주군 농민회 최연수 회장은 “기후변화와 농자재 가격상승 등 어려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문병무 기자 | 봄철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전주시가 식목일을 앞두고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도심 공원에 나무를 심었다. 전주시는 27일 혁신동 만성1호근린공원에서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전주시의회 의원, 성현유치원 교사와 원아, 혁신동 주민 등 1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 흡수원 확대를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생태계 보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 참여자들은 만성1호근린공원 녹지공간에 황금회화나무와 매실나무, 목수국 등 다양한 수종의 나무와 초화류 6135주를 식재하며 녹색 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초록정원관리사 45명이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수목 및 초화류를 식재하고, 공원 일대 녹지공간 환경정비를 진행하는 등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시는 시민들과 함께 한 이번 나무 식재 활동을 통해 생활권 공원 경관 개선과 녹지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