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뉴스TV 지창웅 기자 |
누구나 동행 아카데미(회장 최종헌, 사무총장 조승환)는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 양부남 의원을 초청하여 27일 오후 4시 아카데미 강의실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탄핵과 함께하는 자치분권’ 특강 & 토크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자치분권과 협치의 중요성을 주제로, 지역 주민들이 자치분권의 핵심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12월 3일 계엄령과 관련된 탄핵 사태를 사례로 들며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과 의사결정 과정에서 벌어진 다양한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법치와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승환 사무총장은 “이번 특강은 자치분권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협치를 통해 지역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일 것이다”라며, “매월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누구나 동행 아카데미는 지난 10월 19일 출범식을 기점으로 민첩하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11월에는 임우진 전 서구청장을 초청했으며, 12월에는 양부남 의원을 초청해 ‘탄핵과 함께하는 자치분권’을 주제로 한 강의를 준비하고 있다.
이런 활동은 주민들에게 누구나 동행 아카데미가 협치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었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함께 이루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누구나 동행 아카데미는 소상공인ㆍ자영업자, 자치분권 향상,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의 실질적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