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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 화순군수 공식 출마 선언 후 민생현장을 찾았다.

-민생현장 찾아다
-화순군민이 행복해야 화순이 행복하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오늘 화순군수 출마를 위해 임지락 의원은 민생현장을 찾아 유권자들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과 대화를 나누고 민생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었다.

 

임지락 의원의 민생 중심 더불어 정치적 행보로 첫째도 둘째도 군민이 행복해야 화순군 전체가 행복하다고 하면서 우리 화순 군에는 많은 소상공인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 정치인들이 할 일이라고 하면서 군민들과 소상공인들의 삶을 보살피고 어려움과 외로 사항을 청취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민생현장 속에서 주민들과의 만남이 이루어 진 것이다.

 

 

 또한 화순만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선 공공기관의 친환경 목재 사용 확대, 부산물의 난방 연료 재활용, 목재 성분의 미용·의학 소재 연구, 백신·바이오 산업을 언급하며 산단 확장과 기업 유치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 모든 것을 화순 군만의 특성을 잘 살리어 연계하여 순환 구조와 환경 보호와 지역 소득을 동시에 고려한 접근으로 제시하였다.

 

임 의원은 ‘현실적인 민생 정책’으로 설명하고 권투부 선수들과 화순을 위하여 파이팅을 외치었다.

 

임 의원은 화순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오직 화순을 위해 헌신봉사를 해 왔다.

 

누구보다도 화순 사랑이 남다른 임의원은 정치적 행보에 선택과 집중이 조명되고 있다.

 

 

오늘 임 의원의 행보를 보고 화순에서 평생을 살고 있는 A씨는 임 의원은 “화순을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심지어 “뼛속까지 오직 화순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대단한 사람이“라고 표현하였다.

 

임지락 의원은 화순군수 출사표를 던진 후 첫 행보에서 화순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 군민들과 특히 소상공인들에게 전달되었으며, 화순에 대해 애향심과 사명감과 대단한 각오로 화순군민들을 위해 염원을 담아 반드시 화순군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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