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는 '서구 스타트업 센터 공유사무실 입주기업' 6팀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광주교통공사와의 위탁 운영 협약으로 조성된 센터는 초기 창업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독립·공유사무실, 창작 스튜디오, 회의실 등으로 구성됐다. 모집 대상은 창업한 지 7년이 지나지 않은 19∼39세 청년으로, 서구에 거주할 경우 가점이 부여된다. 22일까지 서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서류 등을 내려받아 일자리청년지원과 또는 이메일(masterkey@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계약일부터 다음 해 5월 1일까지 공유사무실 사용이 가능하다. 서구는 맞춤형 분야별 일대일 전문가 멘토링·스몰 브랜드 교육·스튜디오 활용 홍보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청년 창업가들의 경제적 비용 부담을 덜고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서구는 26일 청년 창업가들에게 점포 임대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8개월 동안 임대료 최대 400만원(매달 최대 50만원)·리모델링 비용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며, 5월 8일까지 대상자 11명을 모집 중이다. 모집 대상은 19∼39세 이하 청년이면서 2017년 4월 25일 이후 서구 내 사업장을 운영 중인 창업가다. 전년도 연 매출액이 3억원 이상일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구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방문하거나 이메일 신청하면 된다. 서구 관계자는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6일 서구청 이음홀에서 2024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심의를 위한 일자리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이강 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공무원 및 사용자·노동자 대표, 중소벤처·사회적경제·중장년 일자리 전문가 등 14명의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일자리정책 발굴과 질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운영 방향 ▲서구의 일자리 목표 ▲구체적인 일자리대책 세부 계획 등을 심의했다. 서구는 민선8기 일자리 비전인‘사람과 마을, 경제가 상생하는 골목중심 경제도시 조성’을 실현하기 위해 일자리 인프라 조성, 청년·중장년·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각 분야의 21개 세부 과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서구민을 위한 일자리 9000여 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위원회가 일자리정책의 컨트롤 타워 기능을 담당하며 다양한 계층에게 맟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정책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로운미래 이낙연 공동대표가 광주 출마 기자회견을 하루 앞두고 회견 일정을 연기했다. 새로운미래는 2일 오후 공지를 통해 "이 대표의 출마 회견을 잠정 연기한다"며 "민주세력의 결집과 확장을 위해 사전에 긴급히 해야 할 일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의 회견은 며칠 안에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 대표는 3일 광주에 있는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총선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었다. 출마 지역구는 광주 서을 등이 거론되고 있다. 회견 연기 배경에는 더불어민주당 공천 갈등에 따른 비명(비이재명)계 현역 의원들의 추가 탈당 조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미래 관계자는 "연기 이유에 대해 자세히는 알지 못한다"면서도 "당이 사유로 든 '민주세력의 확장'에 집중해 달라"고 했다.
중소벤처뉴스 김홍열 기자 | 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원(양동, 양3동, 농성1‧2동, 화정1‧2동)은 23일 “2024 지방의정대상”에서 기초의회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4 지방의정대상(주최:법률저널, 후원: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주민과의 소통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을 선정하여 ‘일하는 지역정치인 구현’, ‘지역 일꾼 자긍심 고취’를 위해 개최되었다. 심사기준은 지방의원들의 △상임위 질의 △5분자유발언 △구정질문 △조례 제·개정 △주민과의 소통능력 △보도자료 배포 등 각종 의정활동이다. 전 의원은 “의원으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인데 2023 지방의정대상 우수상에 이어 2024 지방의정대상까지 2년 연속 수상을 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질로 여기고, 지역주민들의 편익과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더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 의원은 ▲전국 최초로 「광주광역시 서구 이동불편자 휠체어탑승설비 장착 자동차 공유 이용 조례」제정 ▲ 2022년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우수상 ▲ 행정안전부 2023년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의 창업 아카데미가 성과로 이어지며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서구는 2022년부터 매년 성장 기반이 부족한 초기창업가들을 대상으로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서 검토 및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구스타트업센터 입주기업 등 관내 창업가들 다수가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서구스타트업센터 입주기업인 ㈜이레컴퍼니의 박원희 대표는 2022년 서구 창업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계기로 생애최초청년창업 지원사업 보조금 5000만원을 지원받았으며, 2023년 서구스타트업센터에 입주해 활발한 창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박 대표는 서구 통합돌봄지원단과 연계한 ‘프리미엄 병원 동행서비스’를 제공하며 청년창업가 지역 공헌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디어디어 이화정 대표는 창업지원 프로그램 참여 후, 생애최초청년창업 지원사업 보조금 5000만원, 청년창업사관학교 1억원, 로컬 크리에이터 사업 1500만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또 치른시빌 정혜진 대표는 2023년 청년창업사관학교 1억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CKL) 사업으로 5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았으며, 2023
이재명 당대표 양동시장에서 광주소상공인연합회와 광주광역시 시장상인연합회와 간담회 오늘오전 12시 광주 서구 양동시장에 위치한 광주광역시 상인연합회 회의실에서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현장 최고위원회의와 양동시장 민생탐방 등을 통해 호남 민심을 청취하고 민주당의 정책 비전을 밝히기 위해 오늘 간담회에는 이재명 당대표와 광주광역시당 이병훈 위원장과 장경태 최고의원, 이개호 정책의장, 송갑석 광주서구갑 위원장, 김경만 국회의원, 광주 서구 김이강 청장등이 배석하였다. 또한 간담회에는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 광주광역시 상인연합회 김승재 회장,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박상호 고문,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 구일암 회장, 사단법인 한국목욕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 천영태 회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주광역시지부 모종식 지부장, 광주 양동건어물시장 상인회 이명근 회장등이 참석하여 성료되었다. 오늘 이재명 당대표는 영세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고물가, 고환율, 고유가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하면서 지금의 정부는 오직 대기업 감세에 혈안이 되어 있고, 소상공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송현 천익출 조합장)은 광주광역시 서구청 김이강청장을 예방하여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오늘 감사패 전달식에는 광주광역시 서구청 김이강 청장, 경제국장 문광호, 경제과장 정소현, 정미순 계장 등이 배석하였으며,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송현 천익출 조합장, 정세열 감사, 김광식 대의원, 김태완 상무, 조해정 팀장 등이 참석하여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오늘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송현 천익출 조합장은 올해 초 광주 서구 양동1호점을 시작으로 서구 풍암동 2호점, 화정동 3호점, 오늘 4호점을 개설하여 서구 민들과 광주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하면서 광주광역시청을 비롯한 광주광역시 5개 구청중에서 우리밀 소비촉진에 최고앞장선 구청장이라고 하면서 감사의 뜻을 전국 2천여 조합원을 대표하여 김이강 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우리 밀 소비를 위해선 당연히 해야 할일을 했을 뿐이라고 하였으나 이렇게 감사패까지 전달해 주시니 몸들 바를 모르게 감사하다고 하면서 앞으로 우리밀 소비촉진을 위해 2023년도 하는 것 보다 더 노력하여 우리밀 농가들이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하면서 더 좋은 아이템을
천정배 전 장관은 오늘 입장문을 내고 "광주 서구을 22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라며 "그동안 격려하고 성원해 주신 분들께 심심한 감사와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불출마 의사를 밝힌 짧은 글에 "정치 개혁과 호남 발전을 위해 제가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 숙고하겠다"고 하였다. 전남 신안 출신인 천정배 전 장관은 변호사로 활동하며 '김대중 납치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의 모임'에 참여했다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다. 천정배 전 장관의 불출마로 내년 22대 총선은 광주 서구을 선거구를 놓고 김경만 의원(비례)·김광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양부남 민주당 법률위원장·최회용 전 이재명 대선 후보 광주특보단장 등이 출마할 것으로 예상된다. 천정배 장관은 오늘 불출마 선언을 하면서 자세한 설명은 없었지만 추후 광주발전을 위해 어떠한 역할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원(양동, 양3동, 농성1‧2동, 화정1‧2동)은 14일 광주광역시서구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체육회는 “전 의원이 헌신적이고 열성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서구의회 조성에 헌신하여 서구 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커 감사패를 수여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 의원은 “그동안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등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패를 수상하게 되어 기쁨과 동시에 마음이 무겁다.”라며,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서구민의 건강과 체육발전을 위해 더욱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 의원은 현장중심의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대통령 표창, 지방자치 우수조례로 2회를 수상, 광주시장 표창, 최근 12월에는 2023 최우수 기초의원상 수상 등 12번의 수상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서구체육회(회장 정천규) 주관으로 제10회 광주 서구체육회장배 "2023년 체육인의 밤" 행사가 오늘 오후 5시 30분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에 위치한 위더스 웨딩홀 2층에서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에는 더불어 민주당 서구 갑 지역위원장 송갑석 국회의원과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김광진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을 비롯한 광주 서구의회 고경애 의장과 다수의 서구의회 의원들과 서구체육회 임원들과 체육회 관계자들과 종목별 회장단들과 동호인들 서구체육회 생활 체육지도자들과 22대 총선에 출마할 박혜자 전 국회의원, 조인철 후보, 김명진 후보, 양부남 후보와 많은 내, 외빈들이 행사에 참석하여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는 최영도 상임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서구 체육인의 송년의 밤 행사가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생활체육이라는 것이 남녀노소, 직업을 떠나 함께 스포츠를 즐기는 것이 생활체육이라고 하면서 생활체육이 활성화함으로써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하면서 서구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구청장으로서 체육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전승일 의원은 제317회 제2차 정례회 사회도시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신축건물에 보강공사로 7천여만 원의 혈세가 낭비됐다”고 질타했다. 보강공사가 진행된 건물은 올해 6월에 개관한 △서구 청소년꿈누리센터(서구 쌍촌동 1287-1) △서빛마루(서구 풍암공원로 30)이다. 두 건물 모두 신축건물임에도 수의계약으로 보강공사를 진행했다고 발언을 이어갔다. 전승일 의원은 “두 건물 모두 건축한 지 6개월도 지나지 않은 새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수의계약으로 각각 5천3백여만원, 1천9백여만의 보강공사가 진행되었다.”라며, “내 건물·내 집이라고 생각하면 이렇게 쉽게 큰 돈을 들여가며 공사를 하겠는가”라고 꼬집었다. 또한,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은 올해 6월에 집중호우로 인해 6.28. 예정이던 개관식이 미뤄지기도 했었다. 더불어 무대장치 이설공사, 교통시설물 설치공사 등 5천9백여만의 공사를 수의계약으로 진행하는 등 신축건물답지 않은 보수공사가 이루어졌다고 전 의원은 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