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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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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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복합쇼핑몰 '속도'…더현대 공사 시작·신세계 기여금 합의

더현대광주 공사 시작…2029년 5월 완공 목표 더그레이트광주 공공기여금 확정…하반기 착공

광주의 대형 복합쇼핑몰 '더현대광주' 공사가 본격 시작됨과 동시에 '신세계백화점 확장(더 그레이트 광주)'도 공공기여금 규모 논의를 마치고 하반기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28일 광주시와 북구에 따르면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추진되고 있는 복합쇼핑몰 '더현대광주'가 2029년 5월 완공을 목표로 본격 공사에 돌입했으며 신세계백화점과 터미널 부지에 예정된 '더 그레이트 광주'도 공공기여금 사전협상이 마무리됐다. 더현대광주 측은 지난 22일 관할자치구인 북구에 착공계를 제출한 이후 공사장비 등을 동원해 부지 정비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더현대광주는 2028년 개점을 목표로 추진됐지만 경기불황 등으로 시공사 선정이 늦어지면서 완공시기가 1년 정도 늦춰져 2029년 상반기에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현대광주는 연면적 27만2955㎡, 지하 6층~지상 8층 규모로 조성되며 완공까지 40개월 동안 하루 최대 3000개의 건설 일자리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개점 후에는 직영사원 150명, 협력사원 4000명, 도급사원 850명 등 총 5000명을 직접 고용하고, 간접 고용은 1만5000명 이상으로 분석돼 직·간접 고용 총 2만여 명

서구,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나선다

-2025년도 연매출액 2억 원 이하의 서구 소재 소상공인 대상 / 최대 30만 원 범위 내 카드 매출액의 0.4% 수수료 지원 혜택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역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서구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서구는 올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지난해에는 서구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연매출 1억원 이하 임차 소상공인을 지원했으나 올해는 연매출 기준을 2억원 이하로 상향하고 자가 소상공인까지 포함했다. 서구는 업체당 지난해 카드 연매출액의 0.4%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관련 서류를 준비해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구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승균 민생경제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더 많은 소상공인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카드 수수료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현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1036개소에 총 1억7800만원을 지원했다.

[돈이 도는 광산]①지역상품권으로 지역소비 확산

-광산구, 설 명절맞이 ‘광산사랑상품권’ 발행 -총 80억 원 규모 최대 15% 혜택…2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광주 광산구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한 광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번 발행 규모는 총 80억 원으로, 최대 15% 할인(선할인 10%+적립금(캐시백) 5%)을 제공한다. 광산구는 광산사랑상품권의 높은 사용률을 고려해 지난해와 동일하게 ‘선할인+적립금(캐시백)’ 방식을 유지했다. 광산사랑상품권은 광산구 내 5,720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만 14세 이상 누구나 1인당 월 50만 원씩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 구매·충전 및 이용은 온라인 앱 ‘지역상품권 chak(착)’을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농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 참여 금융기관 영업점에서 체크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광산구는 4월부터 광주은행에서도 발급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 편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발행 기간은 2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광산사랑상품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시민경제과(062-960-4885)로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광산사랑상품권은 시민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는 동시에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돕는 정책

광주 복합쇼핑몰 출점 관련 대시민 공개토론회 개최

-더불어 민주당 광주광역시당, 광주광역시청 공동 주관 -소상공인들과 상생을 원칙으로 진행하자 -복합쇼핑몰 운영자인 당사자와 토론회 제안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복합쇼핑몰 출점 관련 대시민 공개토론회를 공동주관으로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 양부남)과 광주광역시청 (시장 강기정) 공동으로 주관하여 오늘 오전 10시 광주광역시 518 기념문화센터 2층 대동 홀에서 양부남 시당위원장과 강기정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복합쇼핑몰 출점 관련 대시민 공개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대토론회는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이기성) 간담회에는 5개 구 지부장들과 업종별 회장단들과 광주광역시 상인연합회 민경본 회장과 소비자단체와 각 업종별 회장단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오늘 대토론회 좌장 김은주 교수가 주관하여 대토론회가 진행되었으며, 복합쇼핑몰 발취 자로 조춘한 교수가 발표하였다. 오늘 토론에 앞서 양부남 시당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광주가 상생을 위하고 경제를 살리자는데 주목적이 있다고 하면서 우리 광주 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경제를 살리는데 함께 하기 위해 오늘 토론회를 주관하였으므로 허심탄회한 토론을 하자고 강조하였다. 이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복합쇼핑몰을 하자는 것은 광주 경제를 살리기 위해 대 자본을 투입하여 외부에서 많은 관광객을 유

2026년도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총회 개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는 2026년도 총회를 개최하였다. 행사는 오후 4시 광주 서구 동천동에 위치한 광주·전남 지방중소벤처기업청 1층 회의실에서 김 형 사무총장 사회로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에는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을 비롯한 5개 지역 지부장들과 임원진과 업종별 회장단과 광주광역시 전역에 있는 소상공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는 오늘 행사를 통해 소상공인연합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수상들에게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수상자들은 다음과 같은 영애의 표창을 수상하였다. 먼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은 대한민국 국회상을 수상하였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광주 광역시장상, 광주광역시교육감상 등을 수상자들에게 시상하였으며 수상하였다. ◆2부는 2026년도 총회 식순에 의거하여 진행되었다. -2025년도 회계결산에 관하여 감사보고 -2025년 회계결산 보고 및 승인 의안 -2026년도 예산결산 승인 의안 -기타사항 위와같이 2026년도 총회를 진행되었다. 행사를 주최한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행사에

한국수출진흥원(설립자 이현구), 독산역 FLC 냅시모어 대학교 캠퍼스에서 공식 발족

-9개 국가 21개사업단으로 수출 전문 네트워크 구축… 북극해·사우디·우주항공까지 포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한국수출진흥원 (설립자 이현구)은 1월 17일 오전 11시, 서울 독산역 인근 FLC 넵시모어 대학교 캠퍼스 2층 강의실에서 공식 발족식을 갖고 출범했다. 이날 발족식에는 국내 각 지역과 산업을 대표하는 수출 사업별 전문가 CEO 12명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해외에 거주 중인 지역별 전문 책임자들도 온라인으로 참여해 글로벌 네트워크 출범의 의미를 더했다. 한국수출진흥원 설립자인 이현구 박사가 제시한 전략기획서에 따르면, 진흥원은 6개 글로벌 권역과 12대 수출·산업별 전문가 그룹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네트워크형 조직을 지향한다. 특히 ▲중동의 핵심 거점으로 두바이를 적시하고, ▲북극해 신항로 전략의 중심지로 핀란드 헬싱키 지역을 포함한 점이 눈에 띈다. 이는 기존 수출 지원 조직과 차별화되는 미래 전략형 지역 구상으로 평가된다. 또한 직업·산업별 전문가 그룹에는 우주항공산업 분야가 최종적으로 포함되어, 에너지·AI·로봇·블록체인 산업과 더불어 차세대 전략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구조를 갖추게 됐다. 이현구 박사는 “한국수출진흥원은 단순한 수출 알선 기관이 아니라, 향후 2~3년 내 글로벌 창조적 경영(Creative Gl

광주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소속 의원 중 “지역 민생경제 파탄의 책임 말로만” 하였다.-기획취재-4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본 언론사에서 기획취재로 1탄, 2탄, 3탄을 시리즈로 보도한 바 있다. 지난 2026.01.08. 오후 4시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위원장 김균호)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와 광주 서구의회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광주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하여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져 허심탄회하게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사과와 더불어 민생경제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하고 그 전에 소상공인연합회에서 발송한 공문에 답변서까지 깔끔하게 답변을 하겠다고 약속을 하여 화기애애하게 간담회를 마쳤다. 그러나 간담회에서 밝히고 약속한 내용과는 전혀 다르게 답변서를 도착하였으며, 이번 사태를 불러일으킨 내용과 답변은 다음과 같다.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공개 석상에서 치켜세운 광주 서구 골목 경제 정책이 기초의회의 졸속 예산 삭감에 흔들렸고, 소상공인들의 집단 반발 끝에 서구의원 3인은 뒤늦은 사과와 무기명 해명으로 책임을 흩뿌렸다. 광주 서구의 '골목 경제 119 프로젝트'는 지난해 11월 12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국정 설명회에서 전국적 스포트라이트를

하나은행 금남로 금융센터 지점이 지역 경제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역대 최대 특례보증 2천2백억 -지역 경제 마중물 역활 -특별 이자 지원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신용보증재단에 실시하는 2026년 광주광역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골목상권) 대출 시행에 소상공인 특례 보증(골목상권) 대출을 특별히 이자 지원 정책으로 어려운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마중물 역할을 하고자 하나은행 금남로 금융센터 지점이 앞장서고 있다. 이번 광주신용보증재단에서 특례 보증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역대 최고의 자금을 투입한다. 특히 광주지역 어려운 경제를 감안하여 총 2천 2백억 원의 자금을 다음과 같이 집행할 예정이다. ◆총 2천 2백억 원의 위 내용을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다. 1-총 2천억 원 중에서 상반기에 1천억을 특례 보증 2-지하철 2호선 라인 피해 대책 자금으로 5백억 원 3-하반기에 500억 원4-청년 창업자-200억 원 위와 같이 2026년도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총 2천 2백 억 원을 이자 특별지원 특례 보증을 시행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금남로 금융센터 지점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기 위해 특례 보증 업무를 “하나은행 광주 금남로 금융센터 지점에서는 특별히 전담 창구”를 개설하여 2026년 1월 26일 대출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2026

2026년 광주광역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골목상권) 대출 시행

-역대 최대 특례보증 2천2백억 -지역 경제 마중물 역활 -특별 이자 지원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염규송)은 2026년 광주광역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골목상권) 대출을 특별히 이자 지원 정책으로 어려운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마중물 역할을 위해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특례 보증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역대 최고의 자금을 투입한다. 특히 광주지역 어려운 경제를 감안하여 총 2천 2백억 원의 자금을 다음과 같이 집행할 예정이다. ◆총 2천 2백억 원의 위 내용을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다. 1-총 2천억 원 중에서 상반기에 1천억을 특례 보증 2-지하철 2호선 라인 피해 대책 자금으로 5백억 원 3-하반기에 500억 원4-청년 창업자-200억 원 위와 같이 2026년도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총 2천 2백 억 원을 이자 특별지원 특례 보증을 시행할 예정이다.이번 특례 보증 업무는 시중은행을 통해 2026년 1월 26일 대출 접수를 진행 할 예정이다. 과거와 달리 이번 업무부터는 업무 효율화를 위해 이번에는 광주신용보증재단에서 상담을 하지않고 시중은행에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 대상 : 광주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 발급 가능한 광주광역시 소재 소상공인 ■ 신청 가능일

광주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지역 민생경제에 앞장서기로 약속 하였다.-기획취재-3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오늘 오후 4시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위원장 김균호)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와 광주 서구의회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두 단체가 간담회를 가진 이유는 다음과 같다. 지난 22일 서구 등에 따르면 구는 '선택과 집중으로 민생경제 살리기'를 내년 예산 기조로 삼고 '골목페이 페이백' 사업비로 구비 18억 500만 원을 편성했다. 이 사업은 서구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면 구매 시 선할인(10%)과 별개로 월 5%를 추가 환급(페이백)해주는 내용이다.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더 많은 노력해야 할 서구의회가 지난 16일 열린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1차 심의에서 해당 예산안은 18억 원에서 9억 원으로 50% 삭감됐다가 2차 심의에서 부서 소명 절차 후 12억 원으로 조정됐다. 이후 다음 날인 1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치며 최종적으로 4억 원이 삭감된 14억 원으로 예산이 확정됐다. 본 안건으로 인하여 광주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에서 지역 민생경제를 최일선에서 챙겨야 할 광주 서구의회 일부 의원들로 인하여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설명회에서 우수사례로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