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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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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지지선언한 이유 [정치 대신 경제 선택했다]

-경기도 경제살리기 포럼, 김동연 지사 지지 선언… -“골목상권 살릴 유능한 전문가 절실” - 4월 1일 김동연 캠프서 공식 지지 결의문 낭독 - “3高 위기 시대, 아마추어 아닌 검증된 경제 사령탑 필요” - 자영업자·소상공인 생존권 보장 적임자로 김동연 지사 지목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오경호 기자 | 전 세계적인 경제 불황과 고물가·고금리·고유가의 ‘3고(高) 위기’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경기도 내 경제 단체가 차기 도정의 핵심 키워드로 ‘민생’과 ‘전문성’을 선택했다. 경기도 경제살리기 포럼(회장 구일암)은 1일 오후 3시,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김동연 경기도지사 선거캠프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김동연 지사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현장에는 포럼 관계자 및 지역 경제인들이 참석해 경기도 경제 회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 “정치 구호보다 무서운 민생 파탄… 해법은 경제 전문가뿐” 구일암 회장은 지지 선언문 낭독을 통해 현 경제 상황의 엄중함을 강조했다. 구 회장은 “지금 경기도 1,420만 도민이 마주한 현실은 참혹하다”며, “정치적 수사나 이념 전쟁에 매몰된 리더가 아니라, 당장 내일의 장사를 걱정하는 자영업자의 눈물을 닦아줄 ‘진짜 경제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지지 배경을 밝혔다. 포럼 측은 특히 김동연 지사의 ‘검증된 실력’에 높은 점수를 줬다. 국정 운영 전반을 총괄했던 경제부총리 출신의 전문성과 지난 도정 기간 보여준 실무 중심의 행정력이 현재의 위기를 돌파할 유일한 열쇠라는 평

브루나이 종합 식품 기업 A.Ayam, 주한 대사 초청 소스 론칭 행사 성료

- 할랄 인증 마친 핵심 소스 제품군, 국내 총판 신기글로벌(주) 통해 한국 시장 본격 진출 - 사단법인 '함께하는 미래'와 협력해 소상공인 매출 회복 및 청년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가동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브루나이의 종합 외식 및 식품 제조 기업 A.Ayam이 주대한민국 브루나이 다루살람 대사를 주빈으로 초청해 자사 핵심 소스 제품군의 한국 시장 본격 진출을 알리는 론칭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행사는 브루나이 본사 관계자를 비롯해 주한 브루나이 대사관, 한국 수입 마케팅 총판 신기글로벌(주), 지역별 대리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론칭은 단순한 신제품 출시를 넘어 브루나이의 열대 지역 문화와 한국의 식문화를 연결하는 교류의 장으로 기획됐으며, 주한 브루나이 대사는 양국의 식문화 교류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특히 행사에서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미래' 임직원들이 참여해 엠스(M's) 소스와 A.Ayam 매장 론칭을 연계한 희망 창출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선언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외식 사업을 넘어 소상공인과 청년, 그리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미래' 측은 양천향교역 안테나숍 오픈을 1단계 실행 방안으로 제시하며, 이를 통해 실전 검증과 전국 확산의 교두보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단계로 검증된 메뉴와 시스템을 기반으로 소상공

경기도 경제살리기 포럼, “골목상권 회복·자영업자 생존을 위해 김동연 지지” 공식 선언 예정

- 4월 1일 김동연 캠프서 지지 선언…. “실물 경제 꿰뚫는 유능한 전문가 필요” 강조 - 구일암 회장, “정치적 수사보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먹고사는 문제 해결이 최우선”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오경호 기자 | 경기도 경제살리기 포럼(회장 구일암)은 4월 1일 오후 3시, 수원시 팔달구 김동연 경기도지사 선거캠프에서 1,420만 경기도민의 경제 활성화와 위기에 처한 골목상권 구제를 위해 김동연 지사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을 할 예정이다. 이날 지지 선언에서 포럼 측은 현재의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치적 선동이 아닌, ‘유능한 경제 전문가’의 리더십이 절실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특히 고금리와 소비 위축으로 생존권의 위협을 받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후보는 김동연 지사뿐이라고 지지 이유를 밝힐 예정이다. 구일암 회장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경기도는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이지만, 그 이면에는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수많은 자영업자가 있다”라며, “김동연 지사는 국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의 광범위한 행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 화폐와 소상공인 지원 정책 등 민생 경제를 살리는 데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었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이어 구 회장은 “3고(高) 시대라는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정치가 아닌 경제”라며, “1,42

<기획취재>현대차 ‘새만금 10조’ 승부수… 지스타모빌리티, 금속수소화합물 기술로 ‘수소 파워팩’ 협력 정조준

- 새만금 융합단지 조성에 따른 ‘수전해-저장-모빌리티’ 밸류체인 급물살 - 지스타모빌리티의 고밀도 금속수소화합물 저장 기술, 상용차 및 드론 파워팩 핵심 솔루션 부상

<기획취재>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지난 2026년 2월 27일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향후 5년간 약 10조 원을 투입해 AI, 수소, 로봇 중심의 미래 첨단산업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관련 부품 및 소재 협력사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특히 수소 에너지의 효율적 저장과 이동형 전력원(Power Pack) 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들이 현대차의 '수소 생태계'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차의 새만금 구상: ‘그린수소 생산부터 AI 시티까지’ 현대차그룹은 새만금 112만㎡ 부지에 200MW 규모의 대형 수전해 플랜트와 GW급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여기서 생산된 청정 수소는 새만금 내 'AI 수소 시티'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며, 트램, 버스, 자율주행 물류 로봇 등의 동력원이 된다. 문제는 생산된 수소를 얼마나 안전하고 밀도 있게 저장하여 모빌리티에 탑재하느냐는 점이다. 지스타모빌리티의 핵심 병기, ‘금속수소화합물’ 이 대목에서 지스타모빌리티의 기술력이 현대차의 거대한 퍼즐을 완성할 핵심 조각으로 거론된다. 지스타모빌리티는 기존 고압 기체 수소 저장 방식의 위험성과 부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금속수

소상공인연합회 광산구지부, '제1회 월간 아카데미' 성료… "소상공인 위기 극복 돕는다“

- 지난 5일 호남대학교 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 변화하는 경제환경 대응 전략 특강 및 유관기관 1:1 맞춤형 컨설팅 진행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소상공인연합회 광산구지부(회장 오방용)는 지난 5일 호남대학교 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영 환경 개선과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제1회 월간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월간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이 최신 정보를 선점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성장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제1회 월간 아카데미 동영상 행사는 지부 사무국장의 개최 배경 설명 및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오방용 회장의 인사말씀과 지부 활동 영상 시청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정책 안내 세션에서는 광산구청 시민경제과 이명진 소상공인팀장과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 기회봉 센터장이 직접 나서 소상공인 지원 정책 및 센터의 주요 사업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날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인 특강에서는 아성기술투자 리서치센터장인 이창은 센터장이 초빙되어 '변화하는 경제환경과 소상공인 대응전략'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 이 센터장은 글로벌 리스크와 원가 상승 등으로 소상공인이 직면한 현실을 냉철하게 진단하고, 원가 절감 및 AI 결합 디

2026년 근로장려금 국세청 홈텍스에서 신청을 할수 있다.

-정기신청은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이며, 기한 후 신청은 6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반기신청은 3월 1일부터 3월 16일까지 진행된다. -반기신청은 2026년에 근로소득만 있는 거주자에 한해 가능하다.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2026년 근로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정기신청과 3월 반기신청으로 나뉜다. ◆근로소득장려금은 제도는 다음과 같다. 소득과 재산이 일정 금액 미만인 근로자·종교인·사업자(전문직 제외) 가구에 가구원 구성과 총급여액 등에 따라 산정된 장려금을 지급해 근로를 장려하고 소득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근로소득장려금에 대해 요점을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어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근로·사업·종교인 소득을 기준으로 산정한다. 가구유형에 따른 총소득기준금액은 단독 2,200만 원 미만, 홑벌이 3,200만 원 미만, 맞벌이 4,400만 원 미만이며, 최대지급액은 각각 165만 원, 285만 원, 330만원이다. 재산 요건은 2025년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체 재산 합계 2억 4천만 원 미만이며, 1억 7천만 원 이상 2억 4천만 원 미만이면 지급액이 절반으로 줄어들 수 있다. 정기신청은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이며, 기한 후 신청은 6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반기신청은 3월 1일부터 3월 16일까지 진행된다. 단, 반기신청은

광주 복합쇼핑몰 '속도'…더현대 공사 시작·신세계 기여금 합의

더현대광주 공사 시작…2029년 5월 완공 목표 더그레이트광주 공공기여금 확정…하반기 착공

광주의 대형 복합쇼핑몰 '더현대광주' 공사가 본격 시작됨과 동시에 '신세계백화점 확장(더 그레이트 광주)'도 공공기여금 규모 논의를 마치고 하반기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28일 광주시와 북구에 따르면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추진되고 있는 복합쇼핑몰 '더현대광주'가 2029년 5월 완공을 목표로 본격 공사에 돌입했으며 신세계백화점과 터미널 부지에 예정된 '더 그레이트 광주'도 공공기여금 사전협상이 마무리됐다. 더현대광주 측은 지난 22일 관할자치구인 북구에 착공계를 제출한 이후 공사장비 등을 동원해 부지 정비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더현대광주는 2028년 개점을 목표로 추진됐지만 경기불황 등으로 시공사 선정이 늦어지면서 완공시기가 1년 정도 늦춰져 2029년 상반기에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현대광주는 연면적 27만2955㎡, 지하 6층~지상 8층 규모로 조성되며 완공까지 40개월 동안 하루 최대 3000개의 건설 일자리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개점 후에는 직영사원 150명, 협력사원 4000명, 도급사원 850명 등 총 5000명을 직접 고용하고, 간접 고용은 1만5000명 이상으로 분석돼 직·간접 고용 총 2만여 명

서구,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나선다

-2025년도 연매출액 2억 원 이하의 서구 소재 소상공인 대상 / 최대 30만 원 범위 내 카드 매출액의 0.4% 수수료 지원 혜택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역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서구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서구는 올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지난해에는 서구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연매출 1억원 이하 임차 소상공인을 지원했으나 올해는 연매출 기준을 2억원 이하로 상향하고 자가 소상공인까지 포함했다. 서구는 업체당 지난해 카드 연매출액의 0.4%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관련 서류를 준비해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구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승균 민생경제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더 많은 소상공인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카드 수수료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현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1036개소에 총 1억7800만원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