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리밀농협 탄생 최초 광주광산경찰서 직장협의회와 우리밀 소비촉진 MOU체결
-우리밀 소비를 통한 지역농업발전과 경찰공무원 복지증진 및 상생에 앞장
-국내최초 우리밀 소비촉진에 경찰관들이 앞장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 김철우)는 우리의 식량인 우리밀 소비촉진을 위해 국내최초 경찰관들이 앞장서고 있다. 오늘 업무협약은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조합장 천익출)은 광주광역시 광산경찰서 직장협의회(회장 박종민)가 지역 농업 발전과 국산 밀 자급률 향상을 위해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26일 오전 10시 광주 광산경찰서 어룡홀에서 광주 광산경찰서 강종연 경위 사회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였으며, 광주 광산경찰서에서는 김철우 서장이 다른 일정으로 인하여 참석하지 못하여 송호성 경무과장, 김인석 경무계장, 임동윤 동곡파출소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에서는 천익출 조합장과 김태완 상무, AT윤정자 단장, AT신희진 주임, 조해정 팀장 등이 참석하여 지역농업의 발전과 경찰공무원 복지증진 및 우리밀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에서 생산한 건강하고 안전한 우리밀을 매개로 생산과 소비의 연대를 강화하기로 업무협약을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기후 변화와 세계 곡물 시장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식량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 공공기관이 앞장서 국산 밀 소비 기반을 강화하고 ESG(환경·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