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복합쇼핑몰 출점 관련 대시민 공개토론회를 공동주관으로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 양부남)과 광주광역시청 (시장 강기정) 공동으로 주관하여 오늘 오전 10시 광주광역시 518 기념문화센터 2층 대동 홀에서 양부남 시당위원장과 강기정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복합쇼핑몰 출점 관련 대시민 공개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대토론회는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이기성) 간담회에는 5개 구 지부장들과 업종별 회장단들과 광주광역시 상인연합회 민경본 회장과 소비자단체와 각 업종별 회장단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오늘 대토론회 좌장 김은주 교수가 주관하여 대토론회가 진행되었으며, 복합쇼핑몰 발취 자로 조춘한 교수가 발표하였다.
오늘 토론에 앞서 양부남 시당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광주가 상생을 위하고 경제를 살리자는데 주목적이 있다고 하면서 우리 광주 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경제를 살리는데 함께 하기 위해 오늘 토론회를 주관하였으므로 허심탄회한 토론을 하자고 강조하였다.
이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복합쇼핑몰을 하자는 것은 광주 경제를 살리기 위해 대 자본을 투입하여 외부에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자는데 큰 목적이 있다고 하면서 지금은 우리 광주와 전남이 하나로 통합하고 있다고 하면서 통합할 때 광주를 중심으로 광주·전남이 하나로 통합이 되면 광주에 가 대형 복합쇼핑몰이 있을 때 엄청난 경제적 기반이 될 수 있다고 하면서 어려운 경제를 살리는데 복합쇼핑몰이 우리에게 경제를 살리는데 볼 쏘시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하였다.

이어 조춘한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광주 복합쇼핑몰 3종 '더 현대 광주' '더 그레이트 광주'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하였다.

'복합쇼핑몰 상권 영향평가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복합쇼핑몰 상권 영향평가 연구용역 최종 보고 조춘한 교수는 광주에는 현재 옛 전방·일신 방직 부지에 '더 현대광주', 광천터미널 부지에 신세계백화점 확장을 통한 '더 그레이트 광주', 어등산 관광단지에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가 추진되고 있다.
쇼핑과 문화 시설 등이 결합된 대형 복합시설 3종이 광주에 들어서면 건설·조성 등 시설 투자 단계에서 생산 유발 효과는 10조7,174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4조4,412억 원 등 16조4,412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5만7,123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복합쇼핑몰을 운영하는 단계에서는 생산유발효과가 5조7,238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2조5,100억 원이 발생하며 4만6,933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
복합쇼핑몰 종류별로는 더 현대광주 예상 방문객 3,000만 명 중 타지역 유입인구가 39.5%이며 주변 상권 동시 방문 인구가 67%일 것으로 예측됐다. 화장품 업종을 제외한 슈퍼마켓· 음식점·의료·패션·잡화·커피·제과·가전 가구 생활잡화 등의 업종이 활성화될 것으로 분석됐다.
위와 같이 발표를 하였다.
결론은 오픈 시기가 1차, 2차, 3차가 있지만 먼저 도심을 중심으로 1차를 하고 차후에 2차, 3차를 할 경우 기존 도심권 상권과 연계하여 상생의 효과를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였다.
이어 김은주 교수가 좌장으로서 대토론회를 주제하여 진행하였다.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은 토론자로서 복합쇼핑몰을 환영한다고 하면서 그러나 소상공인들과 상생을 원칙으로 하자고 하면서 지속할 수 있는 연계와 더불어 상생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제안하였다.
이어 광주 상인연합회 민경본 회장은 복합쇼핑몰을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영향평가를 믿지 못한 상황에 우리 상인연합회와 소상공인들의 피해는 엄청나게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였다.
추후 상생 협의체를 구성하여 좀 더 상세한 논의를 제안하였다.
광주광역시는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지역 상권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소상공인과 상생 방안 마련을 위한 대토론회 등을 진행하고 대기업·소상공인·전문가·지자체가 참여하는 '상생발전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하면서 더 많은 분 참여하여 협의를 해 나가자고 하였다.
오늘 토론회 참석자들의 여론은 실질적인 권한을 가진 복합쇼핑몰 회사에서 나와서 적극적인 토론회가 되어야 하는데 정작 권한을 가진 당사자는 없고 권한이 없는 제3자가 나와서 토론회를 하는 것은 광주시민을 기만한 행위라고 맹비난하면서 이런 토론회는 참석할 이유가 없다고 하였다.
광주광역시에 당부의 말은 차후 토론회를 개최 할 경우 실질적인 권한을 가진 당사자가 참여하여 확실한 비전과 정책을 가지고 토론회 주최해 주라고 주문하면서 오늘의 토론회는 일명 “맹탕 토론회”라고 하면서 진정성 있는 토론회를 바란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