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은 12일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글로벌 강소기업인 ㈜코엠에스를 방문해 수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체 대표 및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장관 취임 이후 첫 수출기업 방문으로 그간 오영주 장관이 후보자 시절부터 강조했던 ‘중소기업의 글로벌화’를 추진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첫 행보이다. 오영주 장관이 이날 방문한 ㈜코엠에스는 반도체 및 PCB 장비를 수출하는 기업이다. ’22년부터 대두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중국 경기침체로 對 중국 수출이 급감하며 어려움을 겪었으나, ’23년부터 미국시장 진출에 도전하여 수출을 크게 늘렸다. 그 결과 ’23년 수출액이 전년대비 약 7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영주 장관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글로벌 경기 변동으로 인한 수출 리스크는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하는 문제”라며, “중소기업이 견고한 수출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수출국을 다변화해 대외환경 변화에도 대응할 수 있는 체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코엠에스는 수출 다변화와 신시장 개척을 통해 수출위기를 극복한 우수사례”라고 격려하며, “이러한 사례가 많아질 수 있도록 향후 재외공관, 현지진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AWS 등 글로벌 대기업과 VC, CVC 등을 대상으로 IR(Invest Relations)을 통한 초격차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실리콘 밸리(Silicon Valley)에서 (현지시간) 14일부터 16일까지 ‘초격차 스타트업 IR’ 행사를 진행한다. * IR(투자유치설명회) :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기업 경영·기술 정보 제공 등을 통해 투자를 유치하는 활동 이번 행사에는 시스템반도체, 미래모빌리티, 로봇 등 신산업 5개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딥테크 스타트업 20개사가 참여했다. 이 중 시스템반도체 분야의 메티스엑스㈜ 등 11개사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2024’에 참가했으며, 특히, ㈜마이크로시스템 및 ㈜에이올코리아는 CES 2024 최고 영예인 혁신상(Innovation Awards)을 수상했다. * ㈜마이크로시스템 : 자율주행용 광학센서를 위한 전자식 자가세정유리 ㈜에이올코리아 : MOF기반 탄소소재를 적용한 미래차의 에너지 저장소재 개발 또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국내 초격차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AWS, Applied Materials 등 글로벌 대기업과 Deut
중소벤처기업부(오영주 장관)에서 허가받은 자칭 자영업자들을 위한다는 단체인 사)중소0영업총연합회(오0석 회장)을 상대로 참여금(피해금)을 반환해 줄 것을 눈물로 호소하고 시위를 하고 있다. 본 단체로부터 피해를 본 자영업자들은 참여금반환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구일암 위원장)를 구성하여 본 단체를 상대로 피해금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피해자들이 구성한 대책위원장 구일암 위원장은 피해 본 상황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였다. 과거 2022년도로 거슬러 올라가 억울한 이야기를 하였다. 당시 코로나 19로 인하여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들을 본 단체장 오 모 씨로부터 피해를 본 자영업자들을 상대로 본 단체를 이용하여 자영업자들을 위해 일하면서 큰돈을 벌 수 있다고 하면서 피해자들에게 참여금 납부를 강요하였다고 한다. 피해자들에게 참여금을 받아내기 위해 수차례 교육과 미팅을 통해 참여금을 납부 할 것을 요구한 단체장 오 모 씨의 말을 듣고 참여금을 단체장인 오 모 씨의 개인계좌와 단체 계좌로 참여금을 각각 500만원부터 최고 1천3백만원까지 입금을 하여 총 6천2백만원이 넘는 돈을 입금하였다고 한다. 참여금 총 6천만원이 넘는 돈을 받은 오 모 씨는 처음 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총 2,219억원 규모의 ‘2024년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2024년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온‧오프라인 수출부터 현지진출까지 종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수출바우처, 전자상거래수출시장 진출, 글로벌비즈니스센터 등 7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2024년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및 수출 다변화 지원 먼저, 중소기업이 다양한 수출마케팅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수출바우처’를 지원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출국 다변화 기업, 우수 내수기업의 신규 수출 등을 장려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수출컨소시엄’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해외전시회 및 수출상담회에 참가하여 직접 바이어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수출컨소시엄’ 예산은 지난해 대비 17.4억원 증액됐으며, 특히 지원효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 예정된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등 국제행사와 연계한 수출상담회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시 부족한 해외 인프라 및 네트워크를 대기업 및 공공기관의 상생을 통해 보완하는 ‘대중소기업동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10일 지역주력산업 분야 산업 생태계를 주도할 「초광역권 선도기업」 10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초광역권 선도기업」은 지역주력산업 분야에서 혁신성, 성장성, 지역경제 기여도가 높고, 시·도 간 경계를 넘어 공급망을 형성하고 그 안에서 핵심역할을 수행하는 지역 중소기업을 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 11월 비수도권 14개 시·도와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개사를 선정한 바 있으며, 「초광역권 선도기업」은 ‘지역혁신 선도기업’ 중 타 지역의 기업과 기술협력, 생산·판매 등 협업역량이 뛰어난 기업을 선정했다. * 지역혁신 선도기업(「지역중소기업법」 제12조) : 고용, 수출 등 지역의 산업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혁신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지역중소기업 * 협업(「중소기업진흥법」 제2조) : 제품개발, 원자재 구매, 생산, 판매 등에서 역할을 분담하여 상호 보완적으로 제품을 개발·생산·판매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초광역권 선도기업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에 선정된 「초광역권 선도기업」에 제품개선, 판로확보, 컨설팅 등 사업화를 3년간 최대 2억원을 지원하고, 50억원 한도의 기술보증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조종래)은 1월 11일(목), 14시에 광주과기원 오룡관에서「‘24년 중소기업지원사업 종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중기부 지원사업에 대한 인지도 및 참여율 제고를 위해 매년 초에 시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작년과 다르게 중소기업 유관기관들이 많이 참여했다. 자금 및 금융분야에 중진공, 기보, 신보와 R&D에 기정원, 창업분야에 창진원에서 직접 설명·질의응답·상담을 실시했다. 또한, 광주고용청, 광주국세청, 국립전파연구원, 한국전력 광주전남본부, 광주지식재산센터,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광주광역시관광공사 등도 참여하여 각 기관별 지원정책을 홍보했다. 조종래 광주전남중기청장은 “계속되고 있는 고금리․고물가로 인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라며, “정부 지원사업을 잘 활용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오기웅 차관은 대한민국의 글로벌 창업대국 도약을 위해 세계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 2024 참석부터 애플·구글 등 글로벌 기업 협력 논의까지 광폭 행보에 나섰다. 먼저, 오기웅 차관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24 K-스타트업 통합관 개관식에 참석해 전시회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뽐내고 있는 국내 벤처·창업기업들을 격려했다. 특히 오기웅 차관은 혁신상을 받은 벤처·창업기업들에게 수상에 대한 축하와 함께 후배 기업들에게 혁신상을 수상하기 위한 준비과정의 노하우, CES 부스 전시기간 동안의 운영·관리 팁 등을 전수해 주길 당부했다. 그리고 오기웅 차관은 국내 벤처·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법령 정비, 관련 사업 신설 등 중소벤처기업부가 준비하고 있는 새로운 창업 지원책에 대해 설명을 했고, 글로벌 진출을 고려하고 있는 일부 창업기업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일부 창업기업들이 겪고 있는 현장의 어려움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 지원 사업에 선정돼 도움을 받았던 이력 등을 말하기도 했는데, 이에 오기웅 차관은 중소벤처기업의 창업 지원사업이 보완할 사항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기도 하였다. K-스타트업 통합관 개관식에서 오기웅 차관은 “
오영주 장관은 중소벤처기업부 출입 기자단과 신년인사회를 갖고 지난 1월 4일 발표된 경제정책방향에 반영된 중소벤처기업부의 주요 정책과 제도들을 소개했다. 오영주 장관은 현장 방문이 전시성 행사가 되지 않고, 실제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건의된 애로사항들을 우문현답 노트로 조직 차원에서 관리하고, 진행상황을 정책대상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소상공인 1. 소상공인들을 위해 3대 부담(전기료, 이자비용, 세금)을 경감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한다. ① 126만 영세 소상공인들의 에너지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업체당 20만원의 전기요금을 지원한다. ▪ 소상공인 에너지 비용지원 : 올해 1분기 중 매출 3천만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 대상 최대 20만원 전기요금 지원 (’24년 2,520억원, 신설) ② 고금리로 더욱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저금리 전환 또는 이자비용 캐시백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금융예산 8천억원을 투입한다.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환대출 : 중‧저신용 소상공인이 이용 중인 7% 이상 고금리 대출을 5천만원까지 4.5% 금리‧10년 분할상환 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2022년말 기준 벤처기업 35,123개사의 경영성과, 고용, 연구개발(R&D) 등을 분석한 「벤처기업 정밀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일반현황 ’22년 벤처기업 35,123개사, 첨단 제조·서비스 업종이 50.4% 2022년 기준 벤처기업 수는 전년 대비 3,196개사가 감소한 35,123개사로 벤처기업 확인제도 개편(’21.2월) 이후 요건심사가 강화되면서 일시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업종으로 구분해 보면, SW개발 12.2%, 정보통신 10.5%, 기타 서비스 8.2%, 기타 제조 7.2% 전자부품 6.7%, 기계 6.6% 순이었으며, SW개발·에너지 등 첨단 제조·서비스가 50.4%로 첨단 업종이 과반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벤처기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이 58.1%(서울·경기 54.5%)로 수도권 집중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북·강원·울산 2% 미만, 제주·세종 1% 미만이었다. 고용 ’22년 벤처기업의 총 종사자는 약 81만여 명 2022년 벤처기업의 총 종사자 수는 80만 8,824명으로 4대 그룹 전체 고용인력 74.6만명보다 6만여 명 상회하였다. * ’22년말 기준 4대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은 1월 10일(수)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에서 여성기업의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였습니다. 오 장관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대로 여성기업을 만나며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만남은 저출산·고령화에 당면한 우리 경제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필수적인 만큼 여성기업계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간담회에는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을 비롯한 20여명의 여성기업인들이 참석했으며, 여성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정부에 바라는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현장에 참여한 여성 창업기업 대표는 “선배 여성 기업인들의 노하우를 배운다면 후배 여성 기업인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미래 세대에 대한 양성이 필요하다”고 건의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선배 여성 기업인들이 여고생 및 여대생을 여성기업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참여 인원을 ’23년 480명에서 1,200명으로 확대하여 추진할 예정입니다. 수출을 추진하고 있는 한 여성기업 대표는 “우리나라 여성기업이 314만개로 전체 기업의 40.7%를 넘어서며 양적 성장을 이루었지만, 수출액은 10%대에 불과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신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유망 신규 스타트업을 선정하고, 민관 합동으로 사업화·R&D 자금 등을 집중 투입하는 「2024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를 10일 공고했다. 초격차 프로젝트는 시스템반도체, AI 등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딥테크 스타트업 1,000개 이상을 육성하기 위해 5년간(’23~’27) 민관 합동으로 2조원을 투입하는 프로젝트로, * (10대 분야) ➊ 시스템반도체 ➋ 바이오·헬스 ➌ 미래 모빌리티 ➍ 친환경·에너지 ➎ 로봇 ➏ AI·빅데이터 ➐ 사이버보안·네트워크 ➑ 우주항공·해양 ➒ 차세대원전 ➓ 양자기술 작년 275개 스타트업 신규 선정에 이어, 올해는 380여개의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동 프로젝트 지원대상은 업력 7년 이하의 일반 창업지원사업과 달리, 신산업 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이 오랜 기간 동안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 실증 등을 추진한다는 특징에 따라 업력 10년 이하로 정해졌다. 「2024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①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사업(DIPS), ② 딥테크 팁스(TIPS) 사업 등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은 9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소상공인 업체 ‘히즈독(Hisdog)’을 방문해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성장을 이루어낸 대표자를 격려하고,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히즈독(대표 임민지)은 희망리턴패키지(경영개선) 사업에 참여해 반려동물 전용제품 개발과 상표출원, 각종 전시회에 참여하고,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받아 매출이 크게 향상되는 등 성장하고 있는 업체이다. 희망리턴패키지 지원사업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거나 폐업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개선과 폐업지원, 재취업·재창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표적인 재기지원 사업이다. 오영주 장관은 히즈독 대표와 만나 제품에 대한 소개와 지원사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이야기를 듣고 정책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두터운 소상공인 안전망 구축, 선지급된 1․2차 재난지원금 환수 면제 조치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의 정책적 의지를 피력하였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4년 노란우산공제 제도를 개선하여 공제 범위 확대, 중간정산 제도 도입 등을 추진하고, 고용보험료 지원을 최대 80%까지 확대하여 소상공인의 고용보험 가입을 촉진하는 등 안전망을 두텁게 강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