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강기정 시장은 민주 도시 광주의 새로운 이름은 ”부강한 도시, 광주'주제로 출판기념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였다.
일시: 1월 11일(일) 오후 1시~5시
장소: 김대중 컨벤션센터 4층
이재명 정부를 만나 광주·전남의 통합을 결심하고 더 큰 광주를 준비하고 있는 강기정 시장은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오늘 행사장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이용빈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광주광역시의회 명진 의원, 최지현 의원, 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장, 광주 북구의회 최무송 의장, 광주 광산구의회 윤혜영 의원, 구제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많은 내, 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늘 행사장에는 특별히 이용빈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와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 이기성 광주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장과 오방용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장, 장성우 서구소상공인연합회장, 문행우 북구 전대상인회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다.
광주를 사랑하는 분들과 광주의 새로운 여정을 함께하고 싶다고 하면서 “광주의 희생, 역사 아닌 오늘의 삶과 도시의 번영으로”라는 새 희망의 역사를 위해 오늘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였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지난 사고로 인하여 잠시 연기했던 출판기념회를 오늘 개최하게 된 것이다.
‘광주, 처음보다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될 이번 출판기념회는 광주서구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출판기념회를 진행한다.
강 시장의 이번 출판회는 사실상 광주광역시장 재선 도전을 선언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신의 저서에서 강 시장은 “광주 정신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고 민주 정부를 세우는 데 기여했지만, 그 희생이 도시의 풍요로 이어지지 못했다”라고 진단하고 “이제 광주시민의 자부심은 역사 속 희생이 아니라 오늘의 삶과 도시의 번영으로 설명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한다. 책에서 강 시장이 제시하는 미래 구상의 핵심은 ‘부강한 광주’를 말하고 있다.
강 시장은 “‘부’는 산업과 일자리로 도시의 성장동력을 키우는 힘이고, ‘강’은 시민 삶을 지탱하는 포용과 제도적 기반”이라고 설명한다. 성장과 복지가 균형을 이루는 도시가 ‘부강한 광주’라는 의미다. 책에는 지난 3년간의 시정 성과도 담았다.
취임 후 광주다움. 통합돌봄, 공공 심야 어린이병원, G-패스 등 전국 최초 복지 돌봄 정책을 잇달아 도입하며 ‘돌봄 민주주의’를 안착시킨 점을 강조했다. 산업 분야에서의 국가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개관, 미래 차 국가산단 유치, AI 기업 350여 곳과의 협력 구축, 더 현대광주 등 복합쇼핑몰 추진, 군 공항 이전 등의 성과도 실었다. 이를 바탕으로 강 시장은 민주의 뿌리 위에 AI로 완성하는 미래도시 광주, AX 성장 모델을 제시했다. 자동차·헬스케어·에너지 등 기존산업에 AI를 결합하고 국가 AI 반도체(NP) 컴퓨팅센터와 AX 실증 밸리, 규제프리 실증도시, 자율주행 실증 인프라, AI 모 빌리 티 신도시 등을 구축해 광주를 ‘대한민국 AI 3강, 초격차 AI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강 시장은 “광주는 지금 민주주의 DNA 위에 AI라는 새로운 날개를 달고 두 번째 등장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이재명 정부에서 열릴 성장의 기회를 붙잡아 ‘모두의 AI, 모두를 위한 미래도시 광주’로 완성하겠다”라고 밝혔다.
























































